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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울집 고영섀키(주인님) 자랑할래

ㅇㅇ (판) 2019.06.20 02:46 조회13,73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안녕 그 변기에 빠진 그 고영이 맞고 심심해서 와봤어 우리애는 완벽한 고영몬스터로 진화를 해서 뱃살도 엄청나고 시도때도 없이 나를 깨물어 아주 쫄깃야금 야무지게도 깨물에서 내 팔은 흉터투성이,,,ㅎ(레알 개찐한 흉터...) 음 오 아 예 더 이상 할 말은 없고 고양님 구경해

참ㄱ로 지금은 산책 안시켜!! 너무너무 건강하고 태평하게 잘 지내고 계시니까 (지금도 옆에서 코고시는중;) 걱정은 노♡♡♡

중성화 한지 얼마 안되서 뱃털 깎았을 시절~~~~ 애옹이는 이 이후로 배털 숱이 줄었다

첫 눈 밟았을때!!!

울집 고영 빡친표정

막짤은 역시 엽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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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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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고양이 산책 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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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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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ㅋㅋㅋㅌㅋㅋㅋㅋ쫌 애 이쁜사진만 올려줘라 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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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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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야옹님이람닮았어요 ㅎㅎ 귀엽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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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2019.06.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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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대네... 거길 왜 건드려? 성별을 갖고 테어났는데 무슨 권리로? 애를 정체성 없는놈으로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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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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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럭무럭 자라거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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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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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고양이 산책 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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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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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영이 산책 조아해...? 그래도 산책 시키지 말고 창문 많이 열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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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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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나만 고양이 없어....방금 본것만해도 4개는 되는것같은데....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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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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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몰라서 그런데 냥이는 산책할때 목줄같은거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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