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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필독들좀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힘들어요 정말로

Pk0907 (판) 2019.06.20 05:36 조회126
톡톡 사랑과 이별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 

저는 24 살 남자입니다 , 

이런데에다 글읽는거 밖에 모르고 글쓸줄은 잘모르는데

진짜 고민있어서그럽니다.

552 일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아니 오늘 완전히 끝났습니다 , 

요약으로 말해드릴게요 

여자친구는 나이 22살떄 친구들이랑 대출빛을 지어서 상황이 안좋은 상태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저는 집에서 살고있었고 여자친구 나이도 동갑이였어요 

근데 집에 들어갈수 없는 여자친구땜에 저는 독립을 했습니다 알바같은거 하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다른걸로 일해서 한달에 순수익 1000만원 정도는 벌었습니다 더벌때는 더벌고요 
그러다가 같이 제가 독립을 여자친구 떔에 하게되었습니다 . 
물론 일도 안햇고요 여자친구는 제가 대출빛 갚아주면서 아이폰 신형이든 옷이든 뭐든 명품이든 해줄거 다해줫습니다 . 근데 돈을 보고 저를 만나는게 아니라 나에대한 마음이 진짜로 사랑하는걸 서로 느껴서 552 일을 만낫겟죠 ? 
근데 제가 지방에서 사는데 서울로 올라왓습니다 1 달넘게 얼굴도 못보고 그러고 있는데 사람인지라 사랑해서 너무 의심만 하게 되엇는데도 그냥 물어보는데 여자친구는 그말에 대한 거에만 의처증이냐 하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만 내더라구요 
그래서 엇그제 엄청 싸우다가 남자도 촉이란게 있죠 ? 
그렇게 싸우다가 잠시 헤어지게 되엇는데 제가 걔한테 농담안하고 걔 용돈하고 뭐하고 하라는돈으로 돈 5000은 그냥 넘게 가져다줫을겁니다 장난이 아니고 그정도구요 저도 저데로 쓰는돈 있으면 무시못할 돈이죠 근데 2틀이 지난 오늘 카톡 프사를 보니 남자랑 뽀뽀한 사진 같은게 거울로 찍혓더라구요 예리하게 그걸 봤는데 너무 열받아서 제가 지금까지 빚갚아주고 생활비 주고 그런거 다갚으라고 하니 신고하라내요 몇시간뒤 아침에 은행 들려서 거래내역 다띠고 고소장 제출 할겁니다 . 진짜 이게 사람입니까 
저도 학창시절때 얌전하게 놀던 애도 아니였고 진짜 정신차리고 사는데 남들 보다 돈 더 잘벌고 그러니 그게 악이용이엿던지 552 일동안 일한번 안한애 하루에 10만원씩 주면서 참 진짜 뭐하잔건지도 모르겟고 뒷통수 맞은 기분이내요 마음같아선 가서 다 뒤엎고 싶습니다 진짜로 
돈을 떠나서 그냥 _같습니다 힘드내요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습니다 , 
너무 화나서 지금 만나자해도 안만나서 손떨리고 하는데 미치겠내요 

너무 흥분해서 말도 주저리 없게 했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몇시간뒤 은행들렷다 고소장 재출하러 갑니다 . 

다른 연인분들 , 

결혼 할 사이 아니면 그냥 거리감 두고 만나는게 맞습니다 . 

다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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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0907 2019.06.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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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쳐버리겟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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