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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친구가 술 먹고하는 말 진심일까요?

ㅇㅇ (판) 2019.06.20 10:25 조회9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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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한달에 한 번은 꼭 취해서 연락이 잘안되요..
그래서 술마시는거 엄청 싫어하고 예민해해요

어제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갔는데 두시 넘게까지 집안가길래 다음날 출근이라 먼저 잤어요
그러다 새벽 다섯시에 깼는데 남친이 집들어갔다는 말이 없어서 전화했는데 받긴했는데 약간 취해서 좀 횡설수설하더라구여
집이라고 자기가 연락을 못했다고 생각안한다면서
자기 알바 아니라고 ㅋㅋㅋㅋ 미안하다고 하긴하는데 미안함 반 짜증 반이더라구요
마지막에 내가 말한 행복이랑은 다른거같네? 따로살자
이러길래 뭔소리냐고 했더니
니가 나 싫다며 나도 알겠다고 이 말하고 끊더라구요..

저때 전화하며 싫다고 한적없고 언제 집들어갔는지 모른다고 왜 안남겼냐 이 말만했는데..
남친 저 말 평소 속에있는 말이었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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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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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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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6.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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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년 술취해서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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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범집사 2019.06.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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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말 못하는 타입.
자기만 아는 내용인데 모두가 안다는 식으로 뚝! 뚝! 잘라서 얘기해놓고 이해 못하면 오히려 답답해서 미치려고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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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6.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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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으나 술취해도 완전 헛소리가 나오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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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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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ㅄ 가지고 남친이라고 고민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남자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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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2019.06.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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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댓글들 완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글쓰니가 외쿡에서 엄청 오래 살고 왔을수도 있잔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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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루 2019.06.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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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 배웠는가보네.. 뭔 말이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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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6.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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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 모양이니 남자가 죽을 맛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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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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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 새벽 두시가 넘도록 연락도 없이 집에 들어갔다는 연락이 없음. 여자는 다음날 출근이라서 먼저 잤다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다시 전화함. 여자가 "왜 집에 들어갔다고 연락 안했냐" 물으니 남자 "지금은 집에 들어왔다. 내가 연락을 못했다고 생각 안한다. 연락을 하고 말고는 네 알바가 아니다. 미안하다(짜증섞임). 이건 내가 생각했던 행복이 아닌 것 같다. 따로살자.(헤어지자)" 여자가 무슨 뜻이냐고 묻자 남자 "니가 나 싫다며." 여자는 남자가 싫다고 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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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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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머지? 내가 멀 읽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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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2019.06.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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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는 남친이 술쳐마시고 한말을 그대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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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 2019.06.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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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처음으로 한글을 이해못하나싶었는데 다그러시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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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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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글도 아니고 짧은글인데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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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6.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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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읽고 내렸는데.. 술 마시는 거 자제못하는 사람은 조용히 끊어내세요. 언젠간 이성과 논리로는 풀수없는 문제를 왕창 안겨다줄 사람임. 술, 도박, 여자 이 세개 즐기는 남자만 패스해도 성공한 인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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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19.06.24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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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4번읽고 이해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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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19.06.24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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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혼자 주절주절.뭐라는건지 모르겠어요.....평소에 책 좀 많이 읽으세요... 책 읽기 싫으면 네이버 기사같은거라도 보세요..한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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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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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 발 글읽는데 답답해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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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6.2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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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이 술 먹고 하는 말은 그 순간엔 진심인 경우가 많아요 쓰니가 사랑이란 명목으로 너무 의무적으로 강요하는 게 많아 남친이 버거운가봅니다 한달에 한번쯤이면 친구들과 어울릴 수도 있는 거지 그걸 밤새도록 눈에 불켜고 여친이 체킹한다고 해보세요 누군들 답답하지 않을까요 그러다 좋은 여자 만나 합석하고 놀게 되면 환승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일 없다해도 쓰니 같은 스타일과 한평생 살고픈 마음이 생기겠냐고요 남친 마음이 벌써 한 발 정도는 님에게서 빼는 모드예요 너무 남자 볶지 마세요 지금 스토킹 하시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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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6.2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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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약하자면 쓰니는 남친이 술 먹고 연락 끊기는 게 싫으신 거고 이번에도 집에 무사히 귀가 했는지 여부를 몰라 새벽 5시에 전화 걸었더니 남친이 집에 들어왔는데 먼저 연락 안한 거 자긴 미안하지도 않고 우린 서로 많이 다른 거 같다 그만 만나자 너도 나 싫어하잖아 이렇게 술김에 말하더란 거잖아요 쓰니가 남친 생각하고 걱정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 다 큰 성인이고 아직 남편도 뭣도 아닌 관계잖아요 연락이 안돼 걱정스럽다는 건 여자들의 핑계이고 그냥 딴 짓 할까봐 조바심 내는 건데 남자들은 엄마가 그래도 귀찮아 합니다 굳이 왜 걱정을 사서 하고 또 매력 없게 집착녀가 되세요 남의 집 아들 걱정은 하는 게 아니랍니다 술 먹고 집에 왔다는 걸 쓰니에게 보고해야 할 이유도 없는 거고요 연애때도 그렇게 사사건건 속박하니까 남친이 서로 안맞는다고 그만하자고 하는 거죠 엄마아빠가 지나치게 간섭하면서 이게 다 너를 위해 걱정해서라고 하면 이해가 가고 고마워지든가요 쓰니가 지금 하는 게 꼭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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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9.06.2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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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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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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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몇번이고 다시 읽어봐도 글 이해를 못하겠음;; 님 외국인이시거나, 어디 모자라세요....? 진심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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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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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을 못했다고 생각 안한다면서 내 알바아니라고? 대체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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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2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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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챙기고 다시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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