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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하루종일 징징대는 직장동료 어떻게함

ㅇㅇ (판) 2019.06.20 17:44 조회60,718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받아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유독 징징대는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요
어떤 부분이 힘든지 이해는 가요. 귀닫고 무시했던 것도 아니고 나름 잘 얘기도 들어주고 동료로서 힘내라고 말도해주고 같은 직장동료로서 할 수 있는 도리는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죠.....
안받아주면 받아줄때까지 힘들다고 말하는 내용의 강도가 점점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 남들 힘든건 관심없고 지가 세상에서 젤 힘든 사람임 ㅋㅋㅋㅋ 예민하기도 초 예민해서 매번 일희일비 하는거 보고있으면 또 저 ㅈㄹ이네 라고 속으로 생각해요.
힘든거 동료로서 이해는 하는데 지만 힘든것도 아니고 정말 귀에 딱지앉을 거 같아서 돌아버리겠네욬ㅋ 대처방법이있나요 ㅜ 하 이런거물어보는 나도 ㅂㅅ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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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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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06.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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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반응을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더 힘들다, 좀 닥쳐라 이런거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무표정으로 응. 하고 다른 일을 한다던가 할 일 하세요. 저도 제일 친한 친구의 징징을 12년 가량 받아줬습니다. 내가 들어주고 위로해준다고 나아지질 않아요. 더 심해지죠. 결국은 절교했습니다. 그 친구의 마지막 말이 떠오르네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데 제가 안 들어줬다더군요. 지난 12년간 내가 무슨 뻘짓을 한거지... 싶어서 인연 끊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곁에 두면 내 삶이 피곤해져요. 본인이 세상 제일가는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어야 만족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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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6.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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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런 사람이었는데요..조언 하나 드리자면 원래 성격이 남눈치 많이보고 잡생각이나 걱정이 과도하게 많고, 또 예민한 사람들이 보통 그래요 위로해주지도 말고 그렇다고 아에 무시하진말고 그냥 무미건조한 반응으로 "응" 이런식으로 감정없이 난니얘기에 관심없다~라는 뉘앙스 풍겨주면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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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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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뱀파이어네요 멀리 하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저는 친구가 단톡에서 허구한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고 그러길래 제대로 쪽 줬더니 이제 덜 그러네요 그래도 가끔 친구들이 받아주는 것 같으면 다시 그려려고 시동걸어요 사람은 안바뀌는 것 같아요 멀리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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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ㅇ 2019.09.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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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아주면 계속함 인간 감정쓰레기통 되는거임. 저런 인간들은 끝이 없음 그냥 다 불평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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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9.07.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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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징징되면 친구분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그릇이 작기때문에 못받아줘서 사이 자연스레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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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2019.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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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성격엔... 듣는건 방법이 없겠고 장단맞추지마. 무조건 네. 그래. 그러고 뭐라그러면 제가 그건 잘 몰라서 그러고 말아. 익숙해지면 너는 짖어라. 기차는 간다 경지에 도달가능함. 낌새 레이더에 잡히면 전화를 받아. 문자나 뭐에 집중해서 못듣는척도 페이크로 야구 볼 썪듯이 한두개씩 썪어던져. 다 얘기할때쯤 벌떡일어나서 화장실로가. 디테일로 휴지나 위생용품 쥐던지 가방 들고 가던지 ㅋ 이건 빈볼 시비 붙을수 있으니 간혹던져. 잘해봐 감정노동은 힘든거야 원래. 무던해지면 편하지는 않고 나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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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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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한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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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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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응 한마디만 하고 멀리하세욬ㅋ 우리 옆동 사는 언니가 만날때마다 징징.. 남편땜에 힘들다 돈없다 ㅇㅈㄹ해싸서 연락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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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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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 사람 많아서 극 공감 ㅠ 다 들어주고 내가 뭔말만 하려하면 그래도 너는 그래도 너는~~ 그래서 괜찮아 나보다는 나아 블라블라 ㅇㅈㄹ 세상 안힘든 사람 안힘든 직업 어딧냐ㅡㅡ ㅈㄴ짜증남, 자기만 세상에서 제일 힘듦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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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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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이 힘들다고 징징대는거면 적성에 잘 안맞는가보다 이렇게 힘들어해서 어쩌니? 다른. 일 알아보는게 좋을꺼 같다고 힘을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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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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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징징징 진짜 짜증남 친구끼리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들어줬는데 감정만 소모되고 공은 모르고 안들안주면 섭섭해하고 조언해주면 자기식대로 하고 또 징징거리고 한친구는 직장 한친구는 그 친구 욕 가운데서 지쳐서 이십만 친구들인데도 지금은 연락안함 가끔 외롭고 아쉬워도 그게 훨씬 편하고 건강하게 살겠음 아 생각만으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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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의진달래 2019.07.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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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에 두사람이 그래요. 한 사람은 압구정에 빝딩도 가지고 있는데 없는 나한테 별소리 다 합니다. 한번은 다음 생에 아주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보라고 했어요.어떻게 너가 그렇게 징징 대냐고 했고 한사람은 땅과 집이 있고 외제차타고 다니면서 징징대서 차갑게 좋은말만 돌아돌아 해주었더니 이젠 눈치보더라구요. 징징 이거 정신병입니다. 진짜 아오지탄광에 보내야 징징 안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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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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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동창있었는데 연락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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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2019.07.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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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이런분이랑 같이 일하는데 스트래스받내요 같이 징징대버릴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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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어허 2019.07.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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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회사는 다니기 싫은데 아무노력도 안 하고 의지도 없으면서 나가면 어떻게 살아라는 생각에 어거지로 살고있는 직장동료 있는데 항상 기력없이 다니면서 나도 이직준비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이래서 짜증남. 처음에는 조언 이것저것 해줬는데 이건 이래서 안된다 핑계는 오짐. 회사 소기업이라 답답하고 짜증나지만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찡찡. 어쩌라는 거야 진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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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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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징징이인데.... 그래서 난 직장에선 일만 하고 힘들면 집에와서 웃긴짤보면서 풀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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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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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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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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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직장친구있었는데.. 퇴사도 안하고 십몇년 다니더라고요.. 저는 진즉에 퇴사했지만요 ㅠㅠ 출근하자마자 짜증난다고 하는 소리 몇년째듣다가 제가먼저 퇴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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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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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 글인줄. 울회사 징징이아줌마는 낼모레 50이거든 한 평생 그러고 살았을거 생각하니 아찔하더라 누구하나 지적안했으니 저 나이 먹도록 저러고 살거고 그런 조언하나 해주는 사람이 오십평생 없다니..나도 꽤나 부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역효과로 긍정왕이 되어감. 아 저렇게 죙일 일희일비 하지 않고 징징 불평하지 말고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려야겠다 라고 돌부처되어감ㅡㅡㅋㅋ하....그리고 베플 그런사람은 무응답이나 단답도 소용없던데 그냥 나의 마음을 비우는것이 빨라 그냥 그런인간들은 습관적으로 말을 배설할뿐 무응답으로 고쳐질거였으면 50까지 그러지 않았을거같은데ㅠㅠ손님이 휴지로 흥하고 코만 풀어도 절레절레하면서 가자마자 날 쳐다보며 씹는게 정상인가?그냥 ㅂㅅ이다 생각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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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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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을 마주치지말고 모니터를 보며 아 그래요? 아~ 대충 이렇게만 하다가 전화오면 완전 땡큐고.. 자리가 아닐때 그러면 초반에 흐름끊고 더 심하게 해봐요. 그래 내말좀들어봐 나 잇자나 ㅜㅜ 이러면서 징징징징x500 하다가 가면 좋은거고 안가면 중간에 일생기면 혼자만 얘기하다 가버리거나 아님 알아서 시계보고 아 일해야겠네 아 나 화장실좀 사고 가버리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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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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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너지뱀파이어 부류 .. 나도 7년동안 친구가 자기 얘기만 하는걸 들어줬다..이젠들어줄 생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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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aEee 2019.07.2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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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주위에 징징이 있었다 대놓고 말했다 혼자 극복하고 혼자삭히는 습관을 들여라 한두번이지 들어봤자 해결도 안되는거 감정쓰레기통 되고싶은 사람은 없다 진지하게 말하니 이제 안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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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7.2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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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요즘 그래요ㅡ미치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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