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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9년 편을 들다가 도둑맞을 뻔한 사건! 2009년에도 없어졌었는데.... 2...

판타베이비녀 (판) 2019.06.21 06:20 조회6,184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념없다

2009년에도 명동가서 꾸사리를 듣고 왔나본데 아직도 붙어있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징그럽기도 하다... 민사가 있다는 정화댁동생분 이야기이다.

계속 자신감을 없애야된다고 하시고

돈도 있으면 배가 아프다고 하시고

건강이 제일이다 했더니 반대하시고

그냥 언제나 계시나보다......

사실 2000년 얘기들이 질린다...... 고3얘기가 무엇이 재미있는가....???

이제 나이가 37세이고 난 빠른 83년생이다.... 38세 동창이다.

아마 38세 동창분들은 신경도 쓰지 않으실텐데...

무려 세월이 흘러 그냥 10년이 흘쩍 지났다...

그냥 이제 혼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몸이 안따라 준다....

오지 말라... 나의 집에.....

 

파산시킨 동창들이여 반성하라... - 설명: 민사낀 국회분+-)

파산시키고 3, 4억이라고 하지만 그냥그렇다.... 안받을련다.. 

이유는 받았다고 할것같아서... 믿음이 가지 않는다...

그냥 스치는 사람도 믿음이 가고 보는 눈으로 챙기지만.... 그대들이 더 챙기지 않게 되지 않을까....?!

어쩜 같이 수업을 들은 사람들이 그냥 그런사이로 지내는지도.... 하지만 그래도 돈때문에 나랏돈을 지니고 있을 때 위험수위일때 집에 와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그래도 죽을까봐 그건 좀 그렇다고 해줘서 그 점은 매우 고마워요..

어쨌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고, 화목하세요. 가정 평안, 평화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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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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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얘기를 하고싶고 먼 얘기를 하고 있는건지 1도 모르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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