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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영화관에서 애들 케어 좀 똑바로들 하시길.

아이케어부탁 (판) 2019.06.21 11:24 조회45,76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방탈이지만 여러사람과 영화관에 아이데려왔던 어머니가 봤음 하면 심정으로 결시친에 올립니다.

 

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요새 재밌다고 소문난 알라딘을 보러갔습니다. 더빙 아니고 자막입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1~2분 후, 한 가족이 좀 늦게 들어오더군요. 그정도는 이해합니다.

 

허나 그 가족의 에티켓은 정말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더군요.

 

자리는 맨 뒷 좌석

제친구들 / 저 / 아이엄마 / 아이 이 순서였습니다. (아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계속 엄마! 엄마!! 그러기만 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아이엄마는 영화가 상영중임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들고 있더군요.

빛이 거슬려서 힐끗 쳐다보니, 카카오톡으로 누군가와 계-속 연락중이더군요.

 

영화 시작된지 5분도 안되었는데 큰소리 내기 싫어 꾹 참았습니다.

 

그 후에 노래가 나올때마다 아이는 노래는 계속 따라부르더군요. 요새 뭐 노래 따라부르는 상영관도 있다는데, 제가 본 영화관은 그냥 보통 상영관이였습니다.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아이엄마가 케어하겠지 싶어서 넘어갔는데,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어로 대사가 나오고 자막은 빨리빨리 지나가니 아이는 영화를 이해하질 못하더군요.

 

중간중간 추임새마냥 엄마! 저게 뭐야? 엄마! 저게 뭔 말이야? 엄마! 저게 무슨뜻이야?

 

그 2시간 넘는 시간동안 아이엄마는 아이에게 조용히 하라거나, 아이를 컨트롤 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조용히 하라 말 할 수 있었겠지요.

근데 상영중 저희가 싸우게 되면 다른 관객들에게 민폐가 될까봐 정말 꾹-꾹- 참았습니다.

어린아이라고 이해하겠지- 싶어서 케어 안 하시는건가요?

어머니께서 아이케어하시는 모습을 아주 조금이라도 보이셨다면 이해했을겁니다.

그 당시 아이와 어머니 당신께서는 진상이였습니다. 매너도 모르고 다른 사람 배려할 줄도 모르는 징그러운 존재였어요.

 

친구들과 정말 오랜만에 만나 영화보고 저녁먹으러 갈 자리라 싸움 걸고 싶지도 않았구요.

 

영화관람이 다 끝난 후 친구들이 한마디씩 하더군요.

영화에 집중하려 하면 엄마! 엄마!! 거려서 산통깨고 시끄럽고 짜증났다고.

 

 

 

 

 

아이어머님.

 

공공장소나 영화관, 식당 등 아이케어는 부모의 몫입니다.

 

아이는 아이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치만 성인인 당신은 그러면 안되지요.

너도 아이 낳아봐! 이런 소리 하지마세요. 본인 아이지 제 아이는 아니니까요.

제 어머니는 저 어릴적에도 공공장소에서 떼쓰고 울어제끼면 근처 공중화장실로 들어가 컨트롤 하셨습니다. 그리 자라왔고 저역시 제 아이 그리 양육시킬 자신 있구요.

 

요새 맘충 맘충 그러죠. 저는 맘충이란게 여성혐오성 발언이라 생각해서 어머니에게 맘충이니 뭐니 그런 소리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가 컨트롤이 안되면 한마디만 하세요. 죄송하다고. 그러면 이해하고 공감할 능력은 됩니다.

 

아이가 한 7~9살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너댓살 먹은 제 조카도 타일르며 말하면 알아듣는데.

 

아이가 소란스러웠던건 아이 잘못이 아닙니다. 케어가 안된 어머님 잘못이라 생각되요.

 

컨트롤 하려는 모습 조금이라도 보여주시고, 정말 컨트롤이 안되면 자리를 벗어나거나 해주세요.

 

저도 제 돈 내고 누리는 권리입니다. 영화보는 권리. 식사하는 권리.

 

쥐죽은 듯 조용하라는거 아니에요. 장소에 맞는 행동을 가르치는게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케어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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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 2019.06.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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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 자식 컨트롤 할 자신 없으면 공공장소에 데리고 다니지 좀 마 민폐니까. 그러다 지 애 다치면 다 남탓 . 남이 뭐라고 한소리 해도 악을지르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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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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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씨땐 막연히 애들 컨트롤하기힘드니 그럴수도있겠다싶었다. 근데 애낳고 나니 애 컨트롤은 전적으로 부모한테 달렸다는걸 100퍼 알게됬고 귀한 내새끼 불특정다수에게 욕먹게하기 싫으면 교육을 시키던가,컨트롤 힘들면 다클때까진 키즈존이나 애들많은데만 데리고 다녀라. 애들은 새하얀 도화지 같아서 부모가 입히는데로 물든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애들도 간혹있지만 그것또한 교육의 힘으로 가능하다. 힘들면 전문가한테 찾아가든가. 8살은 되보이는애가 주의산만하게 황소마냥 흥분해서돌아다니는데 쳐다도안보고 있던 그의엄마를 보며 역시나 교육의힘이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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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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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토이스토리 보는데 진짜 애들 다 떠들고 중간에 울고 개 지랄떠는데 부모는 암것도 안하고 ;;진짜 ㄹㅇ 그런부모 영화관에서 꺼져줫음함 뒤에서 애기 조카 처울지 않나 심지어 애기 울고잇는데 밖으로 나가지도 않음 공공장소 에티켓이란게 잇는지 없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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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19.07.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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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공감....저도 자막 애니메이션 보는데 애기가 2시간 내내 떠들지 않나 애기가 질문하면 계속 대답해주질 않나 심지어 애기가 발 놓는데 앉아서 앞으로 몸 땡겨서 놀지 않나 끝나고 아이 케어 제대로 하라고 말하니 이거 전체관람가라 이야기하지 않나...전체 관람가랑 아이 떠드는거랑 무슨 상관인 걸까요 어머님.. 너가 결혼하고 애 낳아봐라 이거는 무슨 이야기 인걸까요 저도 어렸을 때 영화관 가봤지만 가기 전에 항상 주의 사항 들었고 시끄러우면 나가서 혼나고 오거나 보다가 나오곤 했어요 그런 말씀은 공감도 이해도 되지 않네요...애기 있어서 예민하시다고 하시다뇨 앞에분들도 다 한번씩 고개 돌려 쳐다보고 했는데 본인보다 옆의 다른 분들이 더 예민해지셨겠어요 요즘 아이들이랑 볼 수 있는 키즈관있는데를 가시던가 더빙으로 보시는게 나은 선택 아니셨을까요? 시간과 돈 버리고 온게 너무 아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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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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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에사는데 일주일에 한번인가? 대부분 영화관 마다 어린아이들(영유아)이랑 부모님이랑 같이 볼수 있는 세션이 있어요. 불도 아예 끄지 않고 약간 켜놓고 애기들이 시끄럽고나 돌아다녀도 다들 애들 데리고 같이 보는 입장이니 서로 이해하면서 보구요. 그래서 아이들 있는 부모들은 그 세션을 많이 이용해서 이곳에서 영화관 갔을때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영화를 보러온 사람을 거의 본적이 없어요 한국에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침시간 한가할때 한세션 정도는 그런식으로 영화관을 운영하면 모두에게 좋을꺼 같네요. 일반/ 영유아 구분해서요. 영화관은 아무래도 집중해서 조용히 보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어린아이들은 집중력이 없고 떠들고 울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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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019.07.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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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도 애비는 지 새끼두마리 떠들거나,어디 찧거나 소리질러도 거으 뭐라안하고 핸드폰만쳐다보고있음. 우리는짬뽕국물 뜨거운것도 있었는데 애새끼가 계속 나대서 그릇 옮겨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데도 애새끼 애비놈은 폰만쳐다봄. ㅅㅂ새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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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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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말씀하세요. 그사람들은 직접말안하면 피해 안끼치는줄알고 몰라요 ㅋㅋㅋㅋㅋㅋ 전그래서 뒷자석에 애1새기들 자꾸 발로 차대서 휙돌아서 좌석 발로 차지 말아줄래? 조용히 두번정도 말했는데 계속 차길래 빡쳐서 그 애미한테 어머님 애 발좀 묶어주실래요? 가만히 못있는게 병있는것같은데 병원 진료좀 받아보시라고 말해버림.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옆엤던 커플들 다 빵터지고 그아줌마 자꾸 나한테 저기요. 저기여? 어깨 툭툭치는데 사람들이 뭐라해서 애들데리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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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그런게아... 2019.07.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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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도 공포영화볼때 꺅! 꺅! 소리지르지마.. 웃긴장면 나오면 웃지말고.. 이게 이게랑 뭐가다르냐? 어차피 감정을 느끼러 가는거고 아이들은 너무나 당연히도 감정에 연약하다.. 영화장면에서 웃거나 소리지르는 데시벨이 전혀 떨어지지 않을텐데. 성인이 그러면 당연하고 애들이 그러면 입틀어 막아냐하냐? 오히려 그반대여야하지 않을까? 전체관람가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시 말하지만 어른들도 영화볼때 소리지르고 소리내어 웃으면서 본다. 애들상대로 오바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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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19.07.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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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일전에 동탄cgv에서 라이온킹 4d로보고왔는데 동물들 등장할때마다 뒤에앉은 남자애기가 '사자다!쇠똥구리다!기린이다!멧돼지다!엄마나저노래집에가서 또틀어줘!' 떠들어대는데 이건 영화를보는건지 동물의왕국다큐를보는건지ㅋㅋㅋ 팝콘통을 손가락으로 벅벅긁어가면서 흔들어대고 아주 대환장파티였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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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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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려 애 엄마가 되고나서 저런 진상들한테 저 예민해짐ㅋㅋ 애 없을때는 그래 애 컨트롤이 얼마나 힘들겠어 했지만 낳아보니 힘들어도 되더라구요 ㅋㅋ 그냥 지들이 귀찮아서 지새끼들 욕먹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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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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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일 조조로 영화관 갈 수 있어 너무 행복.. 그리고 아이 케어 안하시면 본인 아이가 애새ㄲ 소리 듣게되요.. 그거 너무 슬프지않아요? 저도 작성자처럼 밖에서 조금만 징징대도 바로 집으로 끌려가서 된통 혼났음.. 그리고 매너와 교양이라는건 어릴때부터 바로 잡아줘야 몸에 배는거같음. 뒤늦게 그런척 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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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19.07.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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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조금다른얘기지만 나두 알라딘보러갔는데 40대로보이는 여자둘이 내뒤 옆옆어 앉았는데 좌석위로 맨발을 올리질않나 계속 떠들고 뭘쳐먹는지 비닐부시럭부시럭 참다참다가 다른빈좌석 가서 앉았는데 애도아닌 성인둘이와서 왜 그지랄들인지ㅡㅡ 저런아줌마가 애를그따위로키우는건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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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공 2019.07.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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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공감합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첫 개봉날이 기억나네요
어렵게 구한 티켓을 가지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극장에 5~6살 남자아이 둘만 딱 들여보내고 부모는 어딜봐도 없더군요
연령대가 전체관람가도 아니었으나 아이들만 그렇게 들여보내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요
케어가 되지 않는 어린아이들을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없이 그리 보낼수 있다는게 참..
결국 영화를 보는 중 애들은 계속 다른 사람 의자는 물론 장난 치느라 다른 관객들의 몸도 치게 되고 바스락 거리는 소리는 물론 토크의 장을 열더군요.
저는 아직 싱글이지만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게 된다면 저런식으로는 하지 말아야지 제대로 배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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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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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토이스토리 더빙 보러갔었는데 우리아들 7살 진짜 얌전히 보고있었음 의자 발로 안차고 말하지않고 일어서지않고 화장실 미리 다녀오고 모두 수행중이었음 근데 뒷 좌석 두 형제가 한놈은 내 좌석 발로차고 한놈은 얼음있는 콜라에 빨대로 자꾸 얼음을 부딪쳐서 소리를 나게하고 ㅡㅡ 뒤돌아서 보니까 부모도 양옆으로 둘다 왔더만 둘다 제지도 안함 ㅡㅡ 내가 얘 발로 차지마라 얘 그거 그만해라 하니까 애들은 멈췄는데 지 애가 남한테 훈계를 받든 말든 부모들은 신경도 안씀 왜 부모인줄 알았냐면 다 끝나고나서 아들 재밌었어? 하는 대화를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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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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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글쓰는것보다 현장에서 직접말해요. 첨엔 서투르더라도 싸움안나게 상대방이 알아듣게 곱게 말하는 법도 배워야지, 현장에서 꾹꾹 왜참아요? 방관자가 뒤에서 주저리주저리 말하는꼴도 좋게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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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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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1츙들이 하는 단골멘트
"아이니까 그렇지", "너도 어렸을 그랬어", "애가 말을 듣는 줄 아세요?"
"애를 키워봤어야 알지!"
맘1츙들 진짜 아주 징글징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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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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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니까 그럴수있다' 난 이말이 이해안됨. 아이여도 그러면 안되는게 있고 지켜야함. 가정교육 잘되있으면 절대 예의없는짓 안한다. 한마디로 부모새끼들이 ㅂㅅ만 아니면 애도 안그런다는거지. 자식교육이 그래서 중요한거다. 부모 얼굴에 먹칠한다 하잖음. 저 말로 '애니까' 라는 합리화 하지말아라. 맘충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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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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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좀.. 개나소나 부모교육.. 대단한 전문가들 많다.. 아무리 아닌 척 해도.. 결국 싸잡아 “어머님”들 훈계하는 글. 사실 인생을 겪어보지도 못하고 협소한 자기 관점의 시야로 세상 모두를 훈수두는 것도 좀 지양해야할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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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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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나소나 ㅈㄴㅅㅈ하고 막 싸지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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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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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격공.. 이번 알라딘으로 느낀건데 성인들도 디즈니영화 좋아하는사람 엄청많음. 아무리 전체관람이라지만 단 몇관이라도 성인관.어린이관 나눠줬음 좋겠씀 제발ㅠㅠㅠ 그럼 서로서로 애있는집끼리 보니 떠들어도 크게신경쓰지 않을테고 성인들도 조용히 관람에 집중할수 있으니 더 좋지않나.. 스크린 거진 독점하다시피 하면 몇관이라도 좀 제발 나눠줘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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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잘모르시나봐요 2019.06.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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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씀하지마시고 영환관 매니저불러서 말씀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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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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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 안나지만 형제 둘이서 화장실 간다고 출입문 찾아 헤매면서 위 아래로 뛰어다니는데 부모는 그냥 냅두더라. 애들이 그러고 있으면 같이 데리고 나가야지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쿵쾅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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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6.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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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들아 애 새끼 데리고 극장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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