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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믿고 거르게요

똥덩어리들 (판) 2019.06.21 15:42 조회380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보셨음 좋겠어서 처음 판에 글 남깁니다. 한진택배 듣기만 들어봤지 실제로 당하니 너무 열받네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19일에 택배가 도착하였다고 메일이 왔고 도착을 했으면 택배함 번호와 비밀번호를 저에게 문자로 알려주어야합니다. 오늘 21일 까지 한번 기다려보다가 더이상 끌면 택배를 못 받을거 같아 한진택배 기사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위의 상황을 얘기했고 번호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하니 좀만 기다려달라 바로 문자드리겠다 하여 기다린 시간이 두시간이 넘어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택배를 어디넣었는지 번호는 알지만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저보고 방재실가서 열어달라고 말을 하길래 제가 듣고 답답하여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한숨을 왜 쉬세요? 이러길래 기다린 시간도 길고 왜 제가 방재실까지 가서 문을 열어달라고 해야하는지 답답해서 그렇다고 말하니 아주 싸가지없는 말투로 아니 그럼 가져가지 마시던가요 이렇게 말을 하네요 저도 당황하고 갑자기 열이받아 왜 성질을 내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말이 이 미친년이 라고 하네요. 미친년 소리를 듣고 아 똥은 피하는거다 라고 생각되어 바로 전화를 끊고 차단했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속에서 열불이 끓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한숨을 쉴수도 있지 거기에 태클을 걸고 욕까지 대환장 파티네요. 처음 한진택배로 받아본 것인데 앞으로 절대 이용할 일 없을거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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