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혼자서 밥도 못 챙겨먹는 남편 너무 지겹다.

ㅇㅇ (판) 2019.06.22 02:45 조회106,89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내가 없으면 밥도 못 챙겨먹음.
반찬해놔도 밥도 못 차려먹음.
나가서 사먹기라도 하라고 해도 안 사먹음.
생활비 제외 각자 벌이 각자 관리하는 맞벌이 입니다.
좋은집 살지도 않고 결혼시 남편이 더 낸것도 없어요.
저는 원래 대학다니며 혼자 자취할때부터
이것저것 다 해먹고
탕수육부터 모든 찌개 치킨 그냥 혼자 다 튀겨먹고 끓여먹음.
딱히 그런거 누구에게 기대고 싶지도 않은데
남편은 아무것도 못하네요
저에게 차려달라거나 해달라고 닥달하는 것도 아니예요.
그냥 안 먹어요.
제가 안해주면
그리고 말라가고
그리고 아픕니다.
아픈것도 챙겨달라고 안해요.
그냥 지 혼자 콜록거리고 몸살로 으으 거리면서
회사 갑니다.
전 못 두고 보니 챙겨주고요.
그런데 정말 지겹네요.
이 생명력 없는 시체 같은 남자.
스스로 밥도 못 차려먹는 인간 구실 못하는 남자.
이혼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람을 인간 남자를 만나고 싶네요.
이 사람은 인간이 아닌 느낌이예요.
생존 본능도 없는...시체 로봇 물건 같은
내가 일일이 배터리 채워주고 기름 넣어주지 않으면
쓸모 없는 물건 같은 느낌입니다.
물건이랑 사는 텅 빈 기분.
700
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성폭행]
1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22 05:54
추천
27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보고 결국 해주니깐 저러는거지요. 어차피 배고프면 다 먹습니다. 몰래 어디서 먹고 집에서 안먹은척 할수도있는거고 계속 안해주면 자기가 다먹습니다. 굶어 주진 못해요.어디 가둬놓고 음식을 아예 안주면 몰라도 절대 굶어죽진못함.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다이다이 2019.06.22 05:40
추천
24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마 냅두면 굶어죽을까. 옆에서 속터져가며 챙겨주니까 그거 믿는 겁니다. 그런거 못 보는 성격인걸 아는거죠.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22 13:56
추천
7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보여야되는사람 있으면 저런남자도 12첩반상 차려놓음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ㅋ 2019.11.10 01: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꾸해주니까 안하려고하는거에요. 애기 아니에요. 진짜 죽을것같으면 먹을거에여. 살만하고 괜찮으니까 말라가고 아파도 안먹고 버티는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9 23: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발 어머님들 아들들 지손으로 밥은 차려먹을수 있게 키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3 05: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프다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5 23: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굶는거 못보는거알고 더 저러는거죠 어차피 절대 안굶어죽어요 지 배고프면 뭐라도 챙겨먹을겁니다놔두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ㅎㅎ 2019.06.25 15:23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분명 그래도 서로 위한답시고 결혼한걸텐데 이딴걸로 싸우고있고 정말 왜 사나 싶다. 말로 풀던가 하지 남자도 그냥 말없이 그러고 다니고 그걸보고 욕지꺼리하는 아줌마나 다를게 뭐있나 싶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5 13: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굶어죽으면 개꿀이지
답글 0 답글쓰기
곰냥 2019.06.24 16:0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우리집 남의편이랑 똑같네요.....결혼하고 주말에 눈떴는데 얼굴앞에 빤히 기다리다 눈 마주치자마자 하는말이 '배고파' 와.......신혼때야 로망이 있으니까 내가 즐거워서 해줬는데 이제는 그러고있으면 뒤통수 갈겨주고싶음ㅡㅡ 여성우월주의 그딴거 없는 사람인데 점점 진짜 너무하단 생각 듬 엄마들이 오냐오냐 아들 귀하다고 떠받들어 키워주니 아주 개차반임 아 나도 이혼욕구가 솓구침....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06.24 12: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쩌다 외출할때도 밥상 차려 놓고 나온다는 친구들 보면 답답하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4 11: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결혼해서 노예짓 자처하는 여자들보면 안타깝고 답답함. 심지어 요새 노옌 맞벌이랍시고 돈까지 벌어옴. 내가 남자라도 눈에 불을켜고 결혼할듯. 뭐 자기선택이니 어쩌겠어. 이혼하라해도 그럴강단도 없을테고 자기를 일순위로사랑할줄 아는사람이면 애초에 결혼을 안했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4 11: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성격이면 나라도 뻗대겠수 그걸 안쓰럽다고 다 받아주고앉았으니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6.24 10:31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그런남편이랑 살고있습니다..
1박 친정에서 잠이라도 자고 오면.. 그대로 2일을 굶어요.
전에 한번 대판 싸우고 마침 아이방학이라 8박을 친정에서 보냈는데 그날들을 다 굶었더라구요???.... 믹스커피마신 흔적만 있음.
살이 몇키로가 빠진지 얼굴은 몰골이 되서......
병원도 데려가주지않으면 몇일이고 안가고......
정말 당해보지않으면 속터짐!!!!!!!!!!
저도 몸이 안좋아서 한번씩 아파서 앓아눕거나 입원을 하는데, 그러고나면 그 동안 저 챙겨주기는커녕 혼자 굶고 그냥 있다가 지도 아픔.
아마 저죽고 나면 한달안에 아사할것같아요.
아이 다 클때가지는 살아있어야지 어휴.... 우리 9살 아들도 혼자 밥 차려먹을줄을 아는데..... 진짜 답답하고 속아픔
진짜 시녀몸종짓하려고 결혼한건 아닌데 ㅋㅋㅋ... 그냥 저 꼬라지 보느니 그냥 몸종하고 삽니다 ㅅㅂ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6.24 10: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다못해 반려동물도 자동 급식기 있으면 알아서 잘만 먹는구만... 한심하네요. 속된 말로 뭐 만도 못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3 21:3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해줘버릇하니까 남편이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거에요.배고프면 사먹든 알아서 챙겨먹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6.23 20:2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남자들이 결혼하는거잖아 밥도먹고 __도하고 얼마나 꿀을 더럽게 빠는지
답글 0 답글쓰기
2019.06.23 19:1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굶겨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6.23 18:3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뒤지게 냅둬요 지인생인데
답글 0 답글쓰기
헤이 2019.06.23 16: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배고파 죽겠고 아파 죽겠으면 본인이 알아서해요. 살만하니까 안하는건데 그걸 왜 해주고 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6.23 15:39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요 그럼 여기서 이러지말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3 15:2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미가 잘못 키워 보냈네 냅둬 먹던말던 배고파 죽겠으면 먹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3 15: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 안챙기면 굶어 뒤지는 걸 몸소 체험해야 바뀔텐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