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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인체의 신비전’ 공장서 일했던 조선족의 고백

ㅇㅇ (판) 2019.06.22 23:38 조회10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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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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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서울랜드였나 어린이대공원이었나..무튼 유원지 같은 곳에서 인체의신비전해서 보고 나왔는데 진짜 모든게 다 진짜 사람 몸 같이 상세하게 전시되어있어서 어렸을때는 이게 진짜 사람일거라고 생각못하고 약간의 섬뜩함과 신기함을 동시에 느끼기만했음. 폐의 상태라던가 임신 주기에 따른 태아들을 전시했던게 기억나는데 그러면 맨처음에 본 아주아주 작은 상태의 태아들도 진짜라는건가...ㅠㅠㅠ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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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센 2019.06.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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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같은 나라,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몽을 함께 하겠습니다. - 베이징대 강연 중,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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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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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몸을 만지는 직업이라 저 신비전에 대한 기대도 컸고 돈도 아깝지 않았음. 실제 인간의 해부해둔 몸을 보는 병원도 갔었는데 대부분 오랫동안 병원생활을 하시다 기부한 몸이라 다들 너무 말랐고 근육이 보이지도 않았음. 근데 여기는 젊고 건강하고 탄탄한 몸에 직접 눈으로 보는 그 자체가 공부였음. 그런데 전시를 보다보니.. 많아도 너무 많은거야. 젊고 건강한 시체가. 임산부나 태아를 봤을때는 떠 뜨악함. 전시장내에 사진을 찍지 말라고 써있고 설사 가능했어도 안찍었을거임. 나는 이 많은 건강한 사람들이 본인이 몸을 스스로 기부했다고? 어느나라나 장례문화가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했는데 유럽쪽에서 만든 거라해서 그럼 엄청큰돈을 주고 합법적으로 사왔나보다 했는데 중국공장 비하인드는 듣고 너무 처참하고 잔인했고 흥미위주로 공부를 하러간다고 룰루랄라 가던 내가 너무 싫었음. 인체신비는 꾸준하게 한국에서도 여는데 그동안 루머 증언등이 나오고는 가지않음. 죄없는 사람들의 시체라면 그 얼마나 참담하고 무서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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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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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혜화역에서 인체의 신비전 했었는데... 솔직히 저게 사람인가 생각들 정도로 느낌없다가 발뒤꿈치 보고 소름끼쳤음. 토나올 뻔... 전시 목적인 존엄성보다 정말 소름끼쳤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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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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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무위키 보고 왔는데 기증된 시신이라기 보단 무고하게 고문되서 죽어나간 파룬궁 수련생들의 시신이라는게 더 확률이 크다고 나와있더라.. 중국 ㄱㅅㅡㄲ들 진짜 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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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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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보러 갔었는데 진짜 시신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저런 과정이 있었다니 충격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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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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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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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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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니 보신 분들이 많네요. 저는 기증된 시신이라 하더라도 시신 보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그걸 돈까지 주고 본다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의학 공부하시는 분들도 대단하지만 그냥 관람하시는 분들도 제 기준으로 보면 진짜 담력이 세신 분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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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6.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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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창 저거 선전할때 나이가 이미 좀 들어서 저거 절대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기증된 시신일거라고 1도 생각안했음 ㅋ 죽고난담에 저렇게 발가벗겨져서 구경거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딨단 말씀?ㅋ 안그래도 저사람들도 살아있을땐 다 우리같은 사람이었는데 저게 뭔가~~싶던데...안그래도 곧 비난이 쇄도해서 없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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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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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고, 나는 실물에 가까운 모형, 모형이니까 전시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지 진짜 시신으로 전시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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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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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가본적있는데 여기 간이후로 초코사탕을 절대 못먹음 시체전시 쭉보다가 출구쯤에 신체 일부들을 전시해놓고 손넣어서 만질수있게끔 하는데가 있었는데 어렸을때라 진짜 시체인지 모르고그냥 만졌는데 만지고나서 그 냄새와 촉감을 잊을수가없음.. 조명때문에 시체가 녹아서 기름이 떨어지면서 그 끈적거림과..역한냄새ㅜㅜ하필 그때 초코사탕먹고있었어가지고 그후로 초코사탕먹기만하면 시체냄새하는것같아가지고 못먹겠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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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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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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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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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는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소름끼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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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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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인체의신비전 갔다가 책 같은 것도 사왔는데 책 표지 볼 때마다 소름이 끼치고 너무 싫ㅇ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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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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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벡스코에서도 했음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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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19.06.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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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전이 진짜 사람인줄 몰랐다는게 더 충격인데 난; 그리고 이거 전 세계 순회전시회임, 호주사는데 작년 말에 시드니에서도 관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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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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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찬란한 역사를 이룩했던 중국인들은 천안문에서 전무 살해당했음 지금 중국땅에 살고 있는 놈들은 다 짱깨임 ㅅㅂ 짱깨 짱깨 짱깨 짱깨 짱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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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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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체의신비전이 진짜 사람이었다니... 무서운 나라다 정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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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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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몸을 만지는 직업이라 저 신비전에 대한 기대도 컸고 돈도 아깝지 않았음. 실제 인간의 해부해둔 몸을 보는 병원도 갔었는데 대부분 오랫동안 병원생활을 하시다 기부한 몸이라 다들 너무 말랐고 근육이 보이지도 않았음. 근데 여기는 젊고 건강하고 탄탄한 몸에 직접 눈으로 보는 그 자체가 공부였음. 그런데 전시를 보다보니.. 많아도 너무 많은거야. 젊고 건강한 시체가. 임산부나 태아를 봤을때는 떠 뜨악함. 전시장내에 사진을 찍지 말라고 써있고 설사 가능했어도 안찍었을거임. 나는 이 많은 건강한 사람들이 본인이 몸을 스스로 기부했다고? 어느나라나 장례문화가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했는데 유럽쪽에서 만든 거라해서 그럼 엄청큰돈을 주고 합법적으로 사왔나보다 했는데 중국공장 비하인드는 듣고 너무 처참하고 잔인했고 흥미위주로 공부를 하러간다고 룰루랄라 가던 내가 너무 싫었음. 인체신비는 꾸준하게 한국에서도 여는데 그동안 루머 증언등이 나오고는 가지않음. 죄없는 사람들의 시체라면 그 얼마나 참담하고 무서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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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조 2019.06.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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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는 원래 인육도 먹는 종족이다.그걸 역사책에도 기록하였는데 그게 거짓이 아닌 일상이란 증거다. 오죽했음 수호전에도 보이고 서유기에선 인육먹는 게 거진 다일 정도로 많은가? 알고보면 저들은 인명을 파리보듯 했고 잔인하니 어디 인간이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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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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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인체의 신비전 가본적 있었는데 꼭 실물인양 너무 정교하고 섬세해서 플라스틱으로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진짜 대단하다 연신 감탄만 했지 실물이라고는 조금도 생각못했음. 너무 잔인하고 끔찍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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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2019.06.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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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으로부터 17~18년전 내가 중학생때 과학 수행평가 조별로 인체의 신비전을 관람하고 오는거였는데 그때당시 학생들도 엄청많이 다녀갔을꺼다.들어가자마자 확 풍기는 약품냄새는 아우...태아 주 수별 단계로 있었던거와 산모의 신체는 아직도 떠오른다...어릴땐 신기하게만 봤던 그 인체의 신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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