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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의 용돈요구, 미치겠습니다..

슬포ㅠ (판) 2019.06.23 15:58 조회15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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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좀 해보려고합니다...
다들 성인되고 집에 매달 용돈 보내시는분계신가요?
저는 대학졸업하고 명절이나 생일 결혼기념일,아버이날에만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요
아직 비정규직이고 그렇다보니 월급이 세후 160정도로 많지 않아요. 부모님께서는 한분당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달라고 직접 요구를 하시는 편이구요.그래서 이렇게 한번 용돈을 드릴려면 몇달전부터 꾸준히 돈을 모아서 드려야해요

적금80은 무조건 넣어야한다는 부모님의 확고한 입장으로 매달 80씩 적금을 붓고 20교통비 10핸드폰비 20점심밥값 으로 쓰이고 나머지는 그외 데이트비용이나 학원비.자격증시험응시비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치만 곧 용돈을 드려야하는 시기가 오면 점심을 먹지않거나 그외비용을 쓰지않고 아끼며 살고 있어요. 근데 부모님은 주위 친구지식들보면 매달 용돈을 준다며 은근 요구하고 있어서요..
저희집은 정말 어려운집안도 아니고 정말 평범한 집안입니다. 근데 이렇게 자식에게 이렇게 많은 돈을 요구하는 집이 잇나요.. 정말 궁금해서요..
매번 비교당하고 비정규직주제에 이런소리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그래서 매주 자격증 시험을 보며 이직하려고 애쓰는데 말처럼 쉽지 않아서 힘드네요..
지금까지 제 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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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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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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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0 버는데 80적금 넣고 60드리면 뭐 어떻게 살아요?요즘 고딩도 그 돈으론 못 살아요. 단호하기 말해야지 그걸 미안해 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막말로 내가 낳아달라 해서 낳은 거 아니었잖아요. 부모가 당연히 져야할 책임 다한 걸로 자식 힘들게 만드는 건 당연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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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unny2... 2019.06.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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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기적인 부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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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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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집에 시집장가 가지마세요... 결혼해서도 끝까지 용돈요구합니다ㅡ 님이 못 끊을거면 님은 결혼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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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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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돈은 자립하고, 부모님이 생계를 유지하지 못할 시점에드려야 맞지않음? 160벌어서 60을 용돈?ㅋㅋㅋ 대단하다ㅋㅋ 돈번다고 다드리면 자립은 언제하고 부모님 노후대책은? 저러다 아프면 무슨 돈으로 간호하실거임? 보험있다고 다 될거같음? 직장 걱정없고 집도있고 차도있고 보험도 다 준비되어있고ㅡ 결혼도 안할거고ㅡ 그냥 그대로 늙기만 하면 되는거면 계속 그렇게 쓰세요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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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9.07.0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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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는 용돈쓰라고 줘도 통장만들어 각자 자식들 이름앞으로 돈 모으고 있음! 글고 돈 주지도 말라그러고 옷같은것도 사지말라고하심 맘에 안든다고 근데 사주면 잘 입고 다니심 그게 부모님 마음인데 쓰니 부모님은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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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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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낳아주시고 길러주신것에도 감사해서 한달에 평균 50을 생활비로 드렸어요. 나와서 독립해서 살아도 그정도는 나가기때문에 그거 남한테 주느니 같이 지내면서 필요하신거 사라고 드렸네요. 지금생각해보면 더 드렸으면 좋았겠다 싶긴한데 이건 집안 분위기 차이이자. 본인이 이정도 드려도 되겠다 충분히 드릴 가치가있다하면 드리는게 맞고 아니면 그냥 나와사세요. 그게 답이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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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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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나 23살인데 생활비 40만원내라구 계속계속 그래서 스트레스받아서 집 나옴 한달뒤에 전화와서 집들어오라고 20만원으로줄여준다고.. 안들어감 ^^ 저희집도 어려운집안아니고 대출갚으면서 먹고싶은거다먹고 두다리잘뻗고잘사는집이에요 엄마에 돈 욕심 끝이없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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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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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제대로 된 부모님들은 용돈 달란소리 못하심. 코묻은 자식들 돈을 어떻게 달라고해?? 아휴 참 생활에 불편있으신거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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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6.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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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괜히 주변에 과시하고싶어서 그런듯하네요. 나이들면 자식자랑밖에 할게없으니 그런거에요. 모든 부모님이 그런건 아니지만 쓰니님 부모님이 좀 별나신거같아요. 저는 특별한 날만 30정도 드리는데 그것도 니가 얼마번다고 이렇게주냐며 고맙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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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2019.06.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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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분 합쳐서 30만원 드려도 괜찮아요. 그렇게 말씀드리세요. 결혼한 가정도 그런 명절마다 부모님 합쳐 30드리는데 이거야원 160벌면서 각각 30씩은 정말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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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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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후로 월 400버는 정규직입니다 부모님 용돈 드린다해도 본인들 쓸거 충분하다고 결혼할때 보태라고 안받으십니다 매달 30만원 거의 던지다시피 드리고 옵니다 그러고도 작년에 십년간 제 명의로 넣었다던 적금통장 받았습니다 정말 가족 생활비가 모자라 하는 수 없이 받는게 아니라 순수 용돈으로 자식 월급의 반을 요구하면 그건 염치가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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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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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판보면서 쓰니처럼 예의바른사람 처음봐. 꼭 잘됐음 좋겠다. 이번주 로또1등은 내가할거니까 쓰니는 다음주1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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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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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벌면 상관없지만 너무 과한 요구에요. 보니까 결혼하거나 해도 도와줄꺼같지도 않고..적당히 도리만 하고 금액 줄여요. 돈 모아야 나중에 결혼도 하고 독립도 할텐데 말이 기념일에만이지 그게 모이면 큰돈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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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2019.06.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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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부모님이 달에 50만원 달라하시고, 할머니께 15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아빠는 계모임까지해서 10만원 추가로 더드리는중 참고로 월급여는 세후 220 이에여 저 돈 다 적금했으면 ㄷ ㄷ 지금하고잇는 금액까지해서 2500만원은 됐을텐데 아깝고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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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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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고 쌩까세요. 가급적이면 집 나오시고요. 내 입 풀칠하기 힘든데 누굴 도와요. 독한 맘 먹고 나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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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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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빠진독에 물붓지마시고 경제활동못하실때 그때드리세요 그때드려도 늦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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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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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자식한테 손벌리는 걸 보니 님 부모야말로 인생 잘못 살았네요 돈 드리지마요 그거 다 부모가 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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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쌈닭 2019.06.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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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쩜 좋아 ㅠㅠ 160 에서 80이나 적금 넣는것도 기특한데 뭘 달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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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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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살면생활비하라고 얼마드리긴하는데 저건 많이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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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잃다 2019.06.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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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애비가 그래. 지 생일이라고 3개월 전부터 몇 일날이 아빠 생일맞지? 계속 이러고 다님. 금전적으로 어려워서 생일날 30만원을 줬더니. 니가 어린애가? 어린애도 아니고 이게 뭐고? 이러면서 화를 냄. 돈 백은 줘야된다고 생각하나봐. 끄떡하면 용돈달라고 그러고. 아빠한테 뭐 줄거 없냐고 그러고. 평생을 직업없이 엄마한테 빨대 꼽고 산 인간. 엄마와 두 딸에게 가정폭력을 일삼던 인간. 수년간 지 딸을 강간한 인간. 덕분에 난 남자를 멀리하고, 결혼을 두려워하는 여자로 자랐어. 오늘도 살기 싫은 세상. 죽지 못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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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18 2019.06.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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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연 끊고 살아라 스트레스 받고 살지말고 성인ㅇㅣ니,독립해서 돈모으면서 발뻗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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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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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성실해서 그래요 사고치고 사업자금 땡겨달래고 사고 좀 치고 그래야 달라소리 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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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2019.06.2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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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달이 30씩 용돈구걸하면서 비정규직 딸 비하발언까지.. 차라이 그냥 그돈을 월세로 공중부양 시키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그럼 스트레스라도 안받지. 아니면 전세대출이라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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