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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회초년생 직장 한달째

(판) 2019.06.23 19:48 조회4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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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슴살이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 얘기는 아니고 좀 지난얘기인데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서 이게 뭔가 싶어 조언 좀 받으려고 합니다.
저는 상업계 특성화를 나와서 회계법인쪽으로 처음 취업을 했습니다. 학교에만 있다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고 처음으로 실무적인 업무를 하려고 하니 모든게 낯설고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제가 취업한 회계법인에는 다 여직원분들이 있었는데, 모든게 처음이라 서툴고 실수한 부분도 많이있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딱 입사한지 한달이 되던차에 제 사수가 절 부르더니 한달이나 됐는데 아직도 같은업무를 실수하냐(이건 제 잘못 맞습니다. 실수를 줄이도록 더욱 노력했어야하는데), 내 업무 맡기려고 널 뽑은건데 지금 맡기지도 못하고있다(저한테 처음부터 거래처를 주려고 했었다고 합니다) 원래 경력직 뽑을라했는데 시기가 안맞아서 그냥 신입뽑아 가르치려 한건데 왜이러냐 등 아무튼 이런 말들을 계속 듣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냥 한달만에 자진 퇴사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모든게 제 잘못인거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달만에 그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한테 너무 많은기대를 한게 아닌지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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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사건]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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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ㄷㄷ 2019.06.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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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학교에서 회계를 전공한것도 아닌데 이제 한달밖에 안된 사회초년생에게 그런 말을 하는 상사가 더 웃기네요;;; 보통 일을 전적으로 맡기려거든 최소 반년은 두고 지켜봐야지 겨우 한달갖다가 상사가 그딴 말을 짓껄이는건 또 뭔지;; 무튼 쓴이님 자존심 떨어질만큼 못한거 아니니까 괜히 기죽지 말고, 당당해지세요 안그럼 그런 회사 나와서 다른회사 이직하는 것도 답이라면 답이겠네요~ 그리고 애시당초에 경력을 원했으면 경력을 뽑아서 같이 일했어야지 어쩌네 저쩌네 하는 그런 상사 밑에서 일 배울것 도 없을 것 같아서 이직을 강력히 추천 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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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 2019.06.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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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적으로 차대는 알고있을거고 자산 부채 계정개념이 있다고 생각하고 뽑는건데, 생각보다 고교졸업하고 바로 오는 신입들의 경우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10중 1있을까말까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모기업 회계팀이었고 각 부서에서 경리업무를 보는 분들이 있었어요. 보통은 고졸신입사원이 채용되는 편이었고요. 그들이 전표를 만들어오면 회계팀에서 검토해서 승인하는 식이었는데, 한해에 3~4명씩 경리직으로 새로 채용되는데 차대개념도 없고 매축채권이 뭔지 이해가 없는 신입들이 태반이라 정말... 한 1년은 제가 가르쳤어요. 전표 치는법부터 해서요. 물어보면 다들 전산회계? 자격증은 있대요. 근데 차대개념를 모름 ㅠㅠ 일주일이면 배우는일을 1년동안 가르쳤으니 나도 그들도 힘들었죠 .그렇게 한두명은 일 어렵다고(??????) 그만두더라고요. 제가보기엔 학교에서 배우고 자격증땄다고 회계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다는게 문제인거같아요. 그냥 기계적으로 자격증따기위한 공부만 한거지 이해를 하지않은거죠. 회계는 이해를 해야 돼요.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요. 제가 대리달고선 회사에서도 높은 퇴사율을 감안해선지 전문대졸자를 채용하기 시작했고 사실... 그이후로 그만두는 사람은 없었어요. 일도 수월해지고 가르치고 이해시키느라 서로 고생할일 없고요. 지금 님 다녔던 회사가 그런 시기인거같네요. 전문대졸쓰기엔 돈덜쓰고 싶고 적당히 가르쳐서 일시키자 였는데 아닌상황. 그리구 전산회계자격증 정말 암것도 아니에요. 그냥 고졸들이 회사에 원서쓰기위한 수단일뿐이에요. 회계,세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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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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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상사)이 오래 일해서 숨쉬는것만큼 쉽고 익숙해지면, 이게 신입한테도 쉽고 별거아닐거라 생각하는 상사들이있는것같음. 신입 눈높이에 맞춰서 생각할줄을 모르더라ㅋㅋ 내 사수도 악의는 없는데 눈높이 교육이 안돼서 내가 초반에 엄청 해맸음. 그래도 버티고 모르는거, 기억할거 싹 다 다이어리에 적고 수시로보고 주말에도 집에 가져가서 보고 했더니 3개월부터 트이기시작했고 나중에는 일잘한다고 엄청 칭찬받음.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내밑에 후임들어와서 총 10명은 교육시켰는데, 나한텐 진짜 쉬운거고, 쉽게 설명해줬는데도 다들 이해안된다고함. 그래도 계ㅡ속 반복해서 설명해주다보면 그 사람들도 어느순간부터 아! 이제 이해돼요. 와 진짜 쉬운거 였는데 왜 이제이해됐지ㅋㅋ이럼. 쓰니가 한달만에 포기한게 넘 안타깝네요ㅠ 인간관계든, 일이든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는 부분인데 초년생이라 넘 자책하고 조급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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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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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좀더 버텨서 할수있다는걸 보여주셔도 될텐데... 저는 풀칠부터 시키는 곳보다 바로 거래처 주고 일 배울수있는 환경이 좋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저도 그렇게 일 배웠구요.... 아직 너무 애기라 상사의 한마디가 비수로 박혔나보네요 ㅠㅠ 근데 같은 실수를 반복했고 본인도 그걸 안다는건 변명할 여지가 없어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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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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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회계쪽일하는사람인데 신입한테 무슨 거래처를 줍니까? 영수증이나 잘 붙이면 다행입니다... 당황스럽 우리는 신입왔을때 가만앉아서 어떻게하나 보고 참고할일있으면 메모하고.. 그러라고 일주일쯤지나면 영수증정리시키고 신고할때 옆에서 보게하면서 설명해주죠 바로절대안시킴ㅋㅋ 뭘믿고....; 기간상 바쁘실때 입사했다가 퇴사하신거같은데 다른곳도 다 그렇진않으니 겁먹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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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 2019.06.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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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걸리긴 했네 시기가 안맞기는 쥐뿔 ㅋ 그냥 싼맛에 신입 뽑아본거지 저럴거면 돈 더주고 경력 뽑던지 한달된 생초짜한데 바라는게 많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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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9.06.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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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그 상사도 이제 알았을꺼예요 쓸데없이 기잡으려고 했다가 본인이 더 피곤해진다는것을! ㅋㅋㅋㅋ 꼬시네요 스무살 이제 창창한데 뭘 그런데 얽매입니까 더 좋은곳 많아요 좀 쉬고 여행도 다니다 좋은곳 취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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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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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가 문제가 있는거예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그런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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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2019.06.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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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세요. 근데 어딜가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처럼 알려주는 사람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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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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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갓 스물살이면 그런 대접 받고 참기 힘들지 힘든 거 무조건 참으란 소리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런 쌉소리는 무시하고 자기가 잘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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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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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진짜 내 대가리만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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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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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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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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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 직장인입니다.음..글쎄요..저는 댓글들하고 좀 다른의견인데 저희 회사도 예전에 똑같은 신입 뽑았을때 한달차쯤 되었을때 나머지는 적응 바로 하고 알려준대로 일처리 빠릿빠릿하게 잘하는데 한명이 유독 매일 똑같은 업무인데 실수 하고 까먹고 하더라구요..(간단한 컴퓨터 업무)그래서 계속 팀장한테 욕먹고 그러다 결국 퇴사했어요.팀장이랑 나중에 식사하면서 얘기하니 팀장이 그러더라구요 회사는 사회다.안타깝지만 일처리 부분에 있어서는 매번 도와주거나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본인이 못하면 낙오되는게 순리다라고.. 회사생활은 그래요...글쓴이분 심정도 이해하지만 빨리 적응 못하면 냉정하게 평가되는게 이쪽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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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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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자격증없는나도 분개는 하는데 어떻게차대도 모르고 자격증을 딸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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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홍 2019.06.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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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삼십대 중반 이모에요 이제 한계단 건넜다고 생각하세요 누구든 처음이 있기 마련인데 그 사수는 참 자기 처음때 생각도 못하네요 자기는 그 회사 업무는 좀 알겠지만 사회생활을 잘 못 배운 것 같네요 저는 집안사정 때문에 대학은 포기하고 고등 3년 말 쯤에 학교에서 취업보내줬는데 지금까지 십 몇년동안 더럽고 치사한 꼴 많이 봤어요 그런 경험이 그 당시엔 정말 서럽고 내가 불쌍하게도 느껴졌지만 분명히 마음이 더 단단해지긴 하더라구요 본인 초년생 때 생각 못하는 그런 인간들 보면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ㅉㅉ' 이렇게 여유롭게 마음 가지는 사람이 되길 바랄게요 힘내요 글쓴이 잘못아니에요 누구나 그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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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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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에서 나오신 거 잘한거에요
입사한 지 한달도 채 안된 새내기에게 프로같이 하라는 것은 태어난 지 한달도 안된 애한테 혼자서 수저로 밥 먹으라는 것과 똑같아요.

전 직장 상사들이 글쓴님을 자기들이 분풀이 하려는 감정쓰레기통으로만 여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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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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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 좀 제대로 하려면 최소 1년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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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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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첫직장에서 만난 상사같네요..지금 생각해도 ㄸㄹㅇ같고 어차피 오래 못 다닐 것 같아 저도 버티다가 3달만에 그만 뒀어요! 출근길이 지옥같고 그 상사를 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지금은 더 좋은 회사에서 더 좋은 사람들과 더 나은 조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회사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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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 2019.06.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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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직 뽑으면 월급 많이 줘야되니 신입 뽑으면서 시기가 안맞긴 개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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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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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정도면 무리한 업무를 맡기지않았을거고 당연히 초년생이면 실수도 많이했을거고 사수가 그런말도 못하나?? 학교도아니고 배우러온게아니라 일하러 온거잖아요. 근데 그런것도 못버티고 한달만에 퇴사한거면 자질도 충분히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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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녀 2019.06.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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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세상엔 다양한 상사가 잇다고 생각해버리세요. 아랫사람이 삽질하고 잇어도 적당히 얘기해가며 너그러운 사람이 잇는반면 잔소리쟁이에 갈구는 속좁은 사람도 잇는거죠. 둘다 잘못된건 아닌거 같은데 후자는 밑에 사람이 더 자주 바뀐다는거정도. 암튼 님은 잘 그만두셧어요. 어쨋든 사람 마음이 편해야 오래다니는건데 어차피 버텻어도 몇개월 더 다녓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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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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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고에 회계일한지 한달이면 풀칠만했을텐데 그거 못하면 당연히 욕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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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햄버... 2019.06.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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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제 회계학과 나오고 법인기업에 취직했었어요 제 자리에 회계프로그램 한 6개월 있다가 깔아 주더라구요. 채용은 해놓고 아직 얘기가 덜 오갔었나봐요. 6개월 동안 단순 업무만 했어요. 전표첨부나 청소, 장부에 밀린 도장 찍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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