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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0대 초반 ! 지금 나는 잘하고 있는걸까 ?

끄억이 (판) 2019.06.23 23:21 조회21,492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톡에 는 글 처음 써보네요 !!
제목처럼 저는 20대 초반이고 , 글 쓰는이유는 그냥 조언이나, 다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원래부터 내성적인 성격이라 속으로 끙끙 앓는 성격인데 , 속시원하게 여기서라도 터놓고 싶어서 씁니다 !!
핸드폰 으로 쓰는거라 오타나 문맥이 이상한부분은 조금만 이해 부탁 드릴게요 ! 두서가 길었죠 !
일단 저희집은 언니 오빠 저 , 그리고 아빠 이렇게 네식구서 살았습니다 , 오빠랑은 연년생이고 언니랑은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나요!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신후 , 친할머니 댁에서 한 4-5년 살았어요 , 오빠는 중학교때부터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 할머니집에서 거의 쫓겨나다시피 였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고생 많이 하셨어요 . 오빠 사고 친거 뒷수습, 집나가서 따로 자취방도 얻어주시고 핸드폰비 몇십만원씩 나오던거도 다 수습해주시고 .. 10년 넘도록 혼자서 저희 셋 키우셨습니다 . 오빠는 중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자퇴했구요 알바하면서 군대 다녀오고 지금도 알바하면서 지내구 있어요 .
언니는 지금 결혼해서 이쁜아이가 있구요 .
저는 어렸을때부터 눈치를 보며 자랐어요 . 워낙 내성적인 성격에 중학교땐 반에서 알게모르게 은따였고 ,,성격탓인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든일이 있어도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못했어요. 그냥 속에서 삭히고 끙끙 앓고 다녔습니다 .
중-고등학교 때부터 용돈벌이한다고 알바 쉬지않고까진아니고 쭉 했었어요 . 평일엔 서빙알바 주말엔 편의점알바 . 고등학교때 다른친구들 놀러다닐때 저는 알바 다녔습니다 . 용돈벌이를 했어야 하니까요 .. 아빠한테 손벌리긴 너무 미안했어요 . 소심한 성격탓에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뭐사달라 한마디 조차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빠도 아빠 나름 힘들텐데 저까지 힘들게 하면 안될거 같았어요. 돈문제에 특히나 소심한 편이였습니다..;; 왜그랬는지는 그냥 성격탓이였던거 같아요 ㅋㅋㅋ
지금은 많이 활발해진 편이기는 합니다 . 알바하면서 많이 밝아졌고 ~~ 막내라 그래도 애교가 많았어요 .
지금은 주방일 하면서 월 170씩 벌어요 .
예전에는 휴게소에서 근무하면서 기숙사 생활하며 거의 230씩 많이 벌었었는데 하루 12시간 근무에 월 5번휴무,,
이나이에 여기서 뭐하는짓인가 싶어 그만 뒀습니다 ..
그리고 지금 여기 주방일 하고 있구요 !!
170도 적은 돈은 아니지만.. 아빠가 빚이 있어요.
얼만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휴게소 일할때 100만원 빌려 준적이 있었어요 .근데 받진 못했네요 ㅋㅋㅋ
언제 한번 아빠랑 밥먹으면서 돈얘기가 나온적 있었는데
100만원 말고도 아빠한테 몇십만원씩 달마다 드렸어요.
얼마씩 드리고 사달라는거 사드리고 집에 필요한거 사놓고 했습니다 .물론 오빠랑도 같이 살았으니 오빠도 아빠한테 돈 잘 드렸구요 .
근데 아빠가 뭐 너가 나한테 돈이나 뭐 해준게 얼마나 되냐구 하면서 그때 100만원 준거말고 뭐 준게 있냐 하더라구요 .. 그냥 엄청 섭섭했어요 그말을 듣고 .. 아무말안하고 있으니까 아빠는 그냥 화제를 돌렸구요 .
아빠가 여태 저희 다 키우셨으니까 아깝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뭐 용돈 드린셈 쳐도 되니까요 ! 가족이니까 , 하면서 그냥 아무생각 안했던거 같아요 ㅋㅋ
근데 빚 다갚았다고 했을때쯤 얼마 안되서 또 빚이 생겼나봐요 . 힘들다고 좀 도와 달라고 하더라구요 ,,
아빠의 금전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
얼마를 벌고 뭐에 쓰고 어디에 써서 그렇게 빚이 있고는 잘몰라요 단지 술을 좋아합니다 술김에 막쓰고 쓰고 ,,그래서 빚이 늘어난게 아닐까 싶어요 ㅜ 아빠가 자존심이 강해 자기 자신의 얘기는 잘 안하십니다 ,저희한테요 ..
술한번 마시면 일도 안나갑니다 그러면서 맨날 돈없다고 해요. 거의 한달 일주일 이주일씩 술만 마셔요 ,,그리고서 아프다고 하시고 일 못가시고 ..그래서 일못해서 돈없다,, 약간 무한반복 식 입니다 . 집에 필요한 생필품은 거의 저희가 사서 썼었지만 아빠가 계속 집세 공과금은 냈었어요 . 근데 갑자기 빚이 생기고 나니 이젠 집에들어가는거는 너희가좀 알아서 해결해달라 하시더라구요 ..
저희도 돈을벌고 있고 , 오빠랑 저도 살고 있는집이니까 알았다고 했습니다 .
처음엔 저혼자 집세 냈어요 , 몇개월간 3-40만원씩 집세내고하다가 오빠한테 20씩 나눠내자 해서 지금은 그렇게 내고 있어요 .
근데 가끔 혼자 일하면ㅅ ㅓ 아빠가 집세 내야해 공과금 내야해 , 아빠 이거 필요한데 좀 시켜줘 ,,쌀 사야해 ..집에 반찬이 없어 . 휴지도 없어 ...등등 ,, 카톡이 와요 ㅋㅋ
일하면서 제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그럴때마다 제가 잘 하고 , 잘살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곤 해요 .
혼자 일하다가 울기도 하구요 . 근데 어디다 말할데도 없고 하소연 할데도 없어요 . .
적금 든거도 없는데 슬슬 나이는 먹어가구 ,,
돈은 모으고 싶은데 나갈돈은 또 너무많구,,
한달에 집세에 공과금에 핸드폰비에 보험비에 ,,
언니도 생활이 힘들다 해서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주고 있어요 . 모른척 할수가 없더라구요 .
한달에 나가는돈 적어놓고 남는돈 계산해보면 넉넉하게 한달 지낼수 있겠구나 싶다가도 ,
이거 사달라 저거사달라 하는거 때문에 지출이 또 빠져요.
그럼 저는 , 뭐 하면서 어떻ㄱ ㅔ 해야 하는걸까요 ...
제 친구들은 적금도 넣고
사고싶은거 사며 여기저기 놀러다니던데
이런저런 생각 들면서 너무 우울해 지더라구요.
제가 너무 우유 부단 한걸까요,,
단호하지 못한 성격이 너무 싫더라구요
남한테 쓴소리 못하는 것도 그렇고 ,
그냥 여러분들의 조언이나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
제가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어린나이도 아닌데 너무 아이같이 생각하고 있는건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쓰다가 혼자 울컥했네요 . 일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래도 속이 후련한거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지 ㄷㄷ



+ 댓글 다 읽어 봤는데
역시 글쓰길 잘한거 같아요 머리한대 망치로 맞은거 같네요 ... 언니한테는 예전부터 받은게 좀 많았어요
중 고등학교 오빠랑 저랑 학생일때 언니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만 계속 해서 언니가 그래도 맏이니까 잘 챙겨주고 했었어요 아빠한테 못받던걸 언니한테 받곤했었죠
용돈도 챙겨주고 !! 그래서 더 약간 단호하게 말하기엔 미안한 감정이 있었던거 같아요 ㅜㅜ
근데이제 정신차리고 ! 저축도 하고 , 청약도 들고 ,
돈도 좀 아껴쓰고 !! 저를 위해 투자해보려 해요,
하고싶은게 생겨서 일단 돈먼저 모아보려 해요
생각해보니까 제가 하고싶었던 일들이 참 많았었더라구요 .
해외여행도 가고싶고 , 라섹도 하고싶었고,
배우고 싶던것들도 배우고 말이에요 ㅜ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열심히 살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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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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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의 대물림이라고 들어봤죠? 그런 집사정에 끌려다니면 그 가난이 대물림됩니다. 가족이니 갑자기 선긋는건 힘들테니 월세반 지원해주는거 빼고 전부 끊으세요. 님이 많이버는것도 아니고 고작 200도안되는돈으로 혼자 미래를그리기도 빠듯한데 한달에 20만원 지원해주는것도 대단한거예요. 그러니 나머지는 본인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절대 명심하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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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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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생각에는 쓰니님이 버는 돈 잘 저축해서 대학진학하거나 전공분야 정해서 회사취직하는게 길게 봤을때 좋을거같아요 가족들 지원도 그만하셨음 좋겠어요.. 아버지가 자식 셋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을거라는거 이해하지만 그래서 쓰니님도 중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하셨고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신거니까 너무 죄송한 마음 갖고 살지않아도 된다생각해요 그리고 글 읽으면서 술->일 안나감->돈 없어서 힘듬->술 이 악순환, 출처모를 빚 이거 되게 위험한거 아닌가란 생각들었어요.. 아버지랑 대화 많이 하시고 현명하게 풀어나가셨음 좋겠어요 저는 저런것들이 심해질까봐 걱정돼서 말씀드렸는데 혹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친언니가 힘드니까 다달이 10만원을 드린다고 하셨는데 그럼 쓰니님은 안힘드신가요 가족들에게 희생하지 마셔요 쓰니님이 알아서 돈 벌고 충당하니까 더 의지하려는걸 수도 있어요 쓰니님 어린나이인거 맞고 어른답게 행동하고 있다생각해요저는 1년이 긴 것같으면서도 짧고 시간도 금방가요 길게봐서 자기분야 하나쯤은 만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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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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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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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꿔달라고 개?ㅈ@ㄹ떨고 들볶으면 저 패러사이트들이 알아서떨어져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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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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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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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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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가족새기들이 몰려와 반대테러하나봄 한강에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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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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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과 연을 끊고 지금 글쓴이가 버는 돈을 전부 자신에게 투자하며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가족은 좀 격하게 말하면 얼굴에 붙어있는 혹 덩어리와 같습니다. 짐이 될 뿐이죠. 그들은 모두 어른입니다.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존재에요. 아이가 아니에요. 그러므로 글쓴이 그대가 그렇게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가족을 부양할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계속 지속되면 미래에도 그대의 가족은 계속 돈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시간은 흘러서 나이만 먹고 지친 당신만 있을 뿐이에요. 젊음은 영원하지 않아요. 그 찬란한 시절을 밑빠진 독에 물을 부으며 날려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연을 끊을 각오를 하세요. 적어도 그 가난과 고통스러운 삶에서 글쓴이라도 빠져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삶입니다. 아비의 삶도 언니의 삶도 아니에요. 그대의 행복을 위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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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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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마다 반대가 5개씩있네 혹시 가족이랑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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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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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불쌍하다 ...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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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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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알콜 중독이네요 치료 보호소에 넣어야 할 거 같은데요? 네이버 베스트도전 웹툰 보면 중독이라는 웹툰 있어요 그거 보시고 언니랑 오빠랑 상의해서 아빠 치료받게 하세요. 그리고 거기 알콜 중독자 자녀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딱 쓰니 형제자매 이야기 같아요.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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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로그인 2019.06.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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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 너무하시네.. 고등학교때부터 알바해서 앞가림하는 자식 이젠 커서 월급 받으니까 술먹고 놀면서 빨대꽂으시네ㅡㅡ 언니 나이차이도 많이 난다면서요? 그언니 님 고딩때 알바할때 용돈좀줬나요? 나도 이래저래 돈많이 나가서 돈없다로 일관하세요 언니주는 돈 차라리 주택청약이라도 꼬박꼬박 넣으면 나중에 도움이라도 되지 그돈 님한테 안돌아옴 집월세 포함해서 한달에 30정도만 집에 넣으세요 그마저도 안함 좋겠는데 형편이 그건 안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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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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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돈끊어도 저 기생충종자들한테큰일안남. 안죽어절대. 수십년전에 어느 여자가수가 꼭지금의너같았어.우리나라얘기야. 엄마부터 남동생여동생오빠언니 이렇게 다섯명인지가 이여자한테 빨대꼽고 징징대고 핑계대며 일도안하고 이여자를 착취하고 온가족이 먹고살았어. (지금도동남아에선 딸,아내,여동생팔아서 온가족이 연명,대대손손 가난대물림중)어느날이여자가 무슨 해외활동제의가 들어와서 일본에건너갔더니 알고보니 부자의첩실제안이었어.그래서거절하고 다시돌아왔는데 다시집에가면 또다시 빨대노릇으로 시달릴게 뻔해서 아무한테도 아무말없이 잠적해버렸어. 그래서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 여자가수가 죽었거나 실종되었다고 생각했지.그로부터 10년쯤지났나 한참후에 나중에알고보니 이사람은 불교에귀의해서 절에서 스님이 되어있었어. 그럼 그가족은 그동안굶어죽었을까?절대아니야. 물주이던 이여자가사라지자 '죽긴싫으니까' 알아서 각자다 일해서밥벌어먹고 살고있더래. 그가수있을땐 절대로 일안하던 그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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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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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공인 호구냐 호구탈출하세요호갱님 저거 아무도안알아줘. 언니도 생활이 힘들다 해서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주고 있어요언니도 생활이 힘들다 해서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주고 있어요언니도 생활이 힘들다 해서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주고 있어요<<<이게사람새끼냐 3대가빌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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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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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으로안보임 니빼고 나머지족속들 가조옥도아님 캔디는 빨대꼽는가족이라도 없었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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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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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억울한거 항의하잖아? 니가 즐겨서 (호구짓)해놓고 왜 우릴탓해 ?이ㅈRal떨고도 남을 인간들임 제발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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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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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느개비버려 나쁜새기 딸을호구잡었네 밑빠진독물붓지말고 너만살어 니가희생해도 고마워하지도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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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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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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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초가 슬슬 나이가 먹어간다니..ㅠㅠ 아직 안 늦었어요. 적금부터 드는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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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Q피트 2019.06.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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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라면, 모두가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만 애쓰는거..누구나 한계가 있는 법이죠. 그 한계까지 굳이 안가봐도 되요. 미리 가본 사람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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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2019.06.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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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표를 먼저 세웁시다. 그런 성격은 거절할만한 이유나 명분이 필요하거든요. 가령, 대학생이신지 모르겠으나 아닌 것 같으니 대입을 목표로 잡아봅시다. (국립대)등록금, 기숙사비 정도를 계산해보면 꽤 고생해야 할 겁니다 대신 본인에게 투자되는 미래지향적인 고생이겠죠. 동시에 대학진학을 목표로 돈을 못드린다하면 아버지도 별 수 없으실거같고 본인 성격에도 납득할만한 거절 사유일거고. 뭐... 대입이고 뭐고 아버지가 막무가내로 나오실 수도있지만 본인이 맘을 다잡을 계기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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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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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쫓겨나다 싶이....싶이....싶....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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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625... 2019.06.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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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보다힘든사람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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