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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성공 후 나와 내부모를 무시하는 남친

이미 (판) 2019.06.24 01:08 조회279,08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나이 차이 별로 안나는 6년차 30대 중반 커플입니다
남친은 전문직 자격증 4년 준비해서 합격 후 제작년에 실무마치고 작년 상반기에 금융공기업에 최종합격해서 다니기 시작했고
저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공기업 사무지원 무기계약직에서 일하다 챗바퀴 굴러가듯 숨막히는 삶에 지쳐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고 싶다는 명분으로
부모님의 응원과 함께 20대 후반부터 커피와 빵을 공부해 온 현재는 창업새내기에요
남친이 자격증을 준비하는 시기 동안에 제가 알바로 일하던 카페에 항상 들러 공부를 했고 카공족은 진상이지만
깔끔하고 예의바른 단골 카공족이라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다 제가 먼저 대쉬해서 만나게 됐어요
사람됨됨이도 괜찮았고 나이많은 백순데도 자신의 삶에 뚜렷한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몇번 실패해도 기죽지 않고 여유있는 모습이 참 멋있었어요
사귀고 나서 3년 제가 카페를 몇번옮기면서 일했는데 항상 제가 일하는 곳으로 찾아와서 점심부터 4시간 정도 공부하곤 했는데 그 비용은 제가 대신 내줬어요
제가 일하는 곳이고 제가 만들어주는 거 새로운거 먹인다는 생각에 즐거웠었고 매일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요
그리고 남친이 합격 후 실무수습부터 취준하는 동안은 지방에 내려가 있어서
자주못보고 장거리 연애가 됐는데 그 시기에 저는
카페사장님 권유로 20대에 모아둔 돈이랑 부모님 지원으로 카페를 인수하게 됐어요
많이는 못벌지만 월매출 꾸준히 300이상 나오는 곳이고
현재까지 알바없이 제가 혼자 하고 있어요
근데 카페 인수 이후부터 남친이 저와 제 부모님을 너무 무시해요
어떻게 자기 딸을 살아남기 어려운 자영업에 내던질 수 있고 그걸 또 응원한답시고 돈을 대주냐고요
너는 대학도 좋은 곳 나오고 계약직이지만 평생 돈걱정 일걱정 짤릴걱정없이 다니던 곳 왜 나와서 굳이 레드오션에 뛰어드냐고 자기가 이제 일하니까 카페 정리할 생각하고
공부에 드는 비용은 자기가 대줄테니 3년 안에 쓸만한
자격증 영어공부 해서 다시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들어가래요.
저는 형태가 어떻든 얼마를 벌든 사무직이 싫어서 나름 고민해서 결정했고 저희 부모님도 그런 자기만족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몸소 보여주신분들인데
그렇게 말하는 거 듣고 사실 상처가 너무 컸어요
심지어 자기가 나한테 빠져들었던 이유는 자기보다 학벌이 좋아서 였다는 말을 해요
도대체 뭘 보고 절 좋아했다는건지... 참
저희 아버지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카센터를 하셨는데 하시기 전에 누구나 다 아는 전자회사 개발직으로 계셨다고 하셨거든요. 심지어 당시 공대로 유명했던 곳에서 전자공학을 배우셨어요
저희 엄마도 처음엔 빚때문에 힘들었지만 아버지가 일에 치어살다 자기 하고 싶은 거 해서 행복해보이고 또 보고싶으면 보러가도 되고 같이 사무실에 앉아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좋은 얘기만 해주셨는데
남친은 우리가족이 어떤 가치를 중요시하는지도 모르면서
2년전부터 각자 부모님께 왕래하기 시작했고 남친도 저희 부모님도 자주 뵙고 웃으면서 식사하고 명절이면 인사드리고 그랬는데 속으로 얼마나 무시했을 생각하니까 너무 속상해요
괜히 이런 말 말해봤자 무시하는 시선 말 행동만 커질 거 같고
회사다니면서 힘이 들어서 그러는건지
진짜 내가 보잘거없어서 그러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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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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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역겹 2019.06.2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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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수새끼 커피먹이고 마카롱먹여서 공기업 취업 시켜놨더니 무시하네 ㅋㅋㅋㅋ 냄져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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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는여자 2019.06.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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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ㅋ 자격지심 개쩌는 찐따같은 남자들이 썼나보네 ㅋ 더 잘 나가는 전문직들도 인성 좋은 사람들 많아요. 그렇게 여자친구도, 그 부모님도 이해가 안됐었으면 합격하기 전에 얘기하지 그랬대요? 그때는 지가 별볼일없으니 닥치고 있다가 합격해서 뭐라도 된거 같아 우쭐해져서 나불댄거죠. 그 인성이 바닥이라는 겁니다. 뻔한 남자니 계속 사귀면서 자존감 버리며 살건지 헤어지고 자존감 채우며 살지 결정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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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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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똘갱이들은 얼마나 자격지심이 심함거야. 뭐 지나가다 이유없이 여자한테 처맞은 적 있어? 꼭 현실에서는 들이대지 못해 안달내면서 키보드만 잡으면 상남자 마초남이지. 쓰니 아쉽겠지만 정리하는 게 좋겠어요.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랑 다르다더니 막상 붙고 나니 저 지랄하는데 앞으로 살면서 안 그런다는 보장 있을까요? 아니면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거 돈으로 환산해서 받아내기라도 하던지요. 만나서 똑부러지게 이야기 하세요. 도둑놈이네. 받아처먹기만 하고 줄 줄은 모르고. 국밥 한그릇 얻어먹었으면 자판기 커피라도 사는데 예의입니다. 사람 사이 예의. 요즘 주는대로 족족 얻어먹기 입 씻는 사람 너무 많네. 연인이라고 다르지 않고 받은 게 있으면 그만큼은 아니라도 베풀어야 하는 게 맞는데 저렇게 다 처받아놓고 입 씻는 놈은... 글쎄요. 인성이 글러먹어서 앞으로 같이 산다고 해도 쓰니가 상처받을 일이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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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근육질사슴 2019.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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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 읽으면서 남친이 망할놈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남자 입장인 제가 봤을땐
남친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님의 잠재력을
읽은겁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하자는건데
그리고
월매출 300 ;;;;;;;;;;;
이건 그냥 망한 가게 입니다.
도대체 님은 그 안에서 뭘하는겁니까?
무식한 말로
알바만 두군데 뛰어도 월 300은 챙겨 갑니다.
제가 저 남자라고 해도 학벌좋고 스펙좋은
님이 그 안에서 우두커니 앉아 있는거 보니
참으로 남자 입장에선 애처롭고 답답하게 보이겠죠.
그리고
남자는 님 부모를 무시한게 아니라 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차라리 스펙쌓고 좋은곳에 취업하라고 하지 않고
왜 이런 힘든 자영업을 하라고 시켰는지 그게 안타까워서
남친이 그런겁니다.
님의
그 반응은 제가 볼땐 님은 절대 아니라 하겠지만
열등감으로 지금 가득~~~~~~~~~~~ 차 있습니다.
님도 이제 남자의 존재와 위치가 느껴지기 시작하는거죠.
그리고
님은
제가 진심으로 장담하는데
님 남친이 부럽고 있을겁니다.
도대체
지 앞가림도 못하는 이 판녀 이 등쉰들한테
뭔놈의 조언을 얻겠다고 이따위 글을 싸지르신겁니까?
님이 저 남친을 봤을때
님 집안을 무시하는거 같나요?
님이 도움을 줬기 때문에 이제는 저 남자가 님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겁니다.
님은
제가 볼때 그릇이 절대 저 남자를 못담습니다.
그리고
어짜피 헤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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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wl 2019.07.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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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분이 어떻게 뒷바라지 했는지는 까먹은것 같네요. 그리고 조언은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 됐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자분이 카페 알바하면서 적성에 맞다고 느끼셨기 때문에 인수를 한거고 조직 생활 보다는 일이 맞을 것이라고 충분히 생각하셨을 거고.. 그 카페에서 앉아서 공뷰 하면서 그때에는 왜 같이 공뷰 하자고 않았는지 왜 그때는 아뮤말도 하지 않았는지.. 두 분은 힘든 시간에 서로의 입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즁해줬기 때문에 상황은 힘들 었지만 두분은 견디고 사랑을 이어나갈수 있었다는 것은 까먹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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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wl 2019.07.2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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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가 적성에 맞고 꾸준히 300 (순수익) 나오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 인가요? 사람이 적성이 다 따로 있는거에요 참네... 댓글글 정말 황당. 공기업 연봉은 좋은데는 10위권 안쪽이고 나머지는 그렇게 연봉도 안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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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2019.07.2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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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 카페비용 대줘서 공부하여 합격한 남자가 헤어지자 한 것도 아니고 비용 지원해 줄 테니 공부해봐라 하는 거는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 가치관에 최선을 다한 듯. 그리고 자기보다 학벌이 더 좋아 매력을 느꼈다는 것에 어쩌면 남존여비 사상 전혀 없는 남자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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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2019.07.1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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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 잘못했음. 글쓴여자와 가치관이 크게 다르니 결혼만 안하면 될걸 연애하는 사이에 남의 인생에 주제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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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ㅋ 2019.07.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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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태어날 아기와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남자를 고르고 골라 강하고 유복한 배우자를 선택한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미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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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니야 2019.07.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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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100~150으로 거의 못벌지만 꿈찾아행복해하는 남자만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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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니야 2019.07.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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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결국 대체로 끼리끼리가 맞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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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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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맥락상 매출 300은 당연히 자기한테 떨어지는 돈만 말한거겠지 남친이 현실적으로 걱정해서 조언해주는거라는 인간들은 지능이 좀 많이 모자란가 걱정되면 부모 욕까지 해도 됨?글쓴이가 학벌이 자기보다 더 높아서 좋아했던거란 말까지 했다잖아 제발 지능 딸리는 것들은 걱정된다는 핑계로 어디 가서 함부로 입 좀 털고 다니지 말아라 그리고 주제를 알아야지 삼십대 초반 넘어가도록 취업도 못하고 빌빌대던 주제에 아들이 그 나이 처먹도록 일도 안하고 여자한테 빌붙게 만든 부모가 더 ㅂ.ㅅ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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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 2019.06.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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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300이면 망해요 ㅠㅠㅠ 순이익 300을 잘못적으신거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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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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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아쉬울땐 주는거 쪽쪽 다 쳐받아놓고 이제와서? 실컷 빨대 꼽고 공부해서 취업되니 남들한테 우리 이런 스펙의 커플이야 으시대며 더 폼나보이고싶나보지? 카페가 어때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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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2019.06.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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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 공부에 금융공기업이라 회계사인가보네 ㅋ 나이가 많아빅펌에서안써주니 지방에서 수습뗀거같기도? 여튼 고루하기론 어디 안빠지는 ki사회나 금융공기업 개꼰대들 사이에서 와이프가 카페한다고 하긴 쪽팔리니 저지랄인듯. 남은 일생 사짜 공기업맨이란 부심으로 살면서 에지간히 피곤하게 굴듯. 자유롭게 살고 싶으면 그냥 정리하고 가치관에 맞는 남자 만나길. 애초에 남자 뒷바라지 하는게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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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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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문직 자격증 뭐 땄길래 금융공기업 들어간거에요?? 전문직이라면서 굳이 왜 취업을 한거지?? 그냥 전문인이나 전문 자격증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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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2019.06.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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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매출300???하루에10만원판다는건데 현실적인얘기를하는건데 뭐가무시라는거지?님일매출300도아니고 월매출300이면 거긴접는게맞는거야 아직세상을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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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흔남 2019.06.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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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 이 여편네야 지금 사장한테 망해가는 카페 던지기 당한거라고!!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야.. 어차피 당신 하는거보니 남친한테 곧 차일듯.. 남친은 마지막으로 테스트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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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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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보기엔...남친 집안이 돈이 없는집 같아요..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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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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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치관 다른 사람은 만나도 불행합니다. 다음부턴 잘 알아보고 만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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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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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의 척도는 본인만 알고 있겠죠? 자기 합리화가 아닌,,, 남친은 님을 무시하는거보다 이세상이 돌아가는 현실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겁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좋은 직장을 성취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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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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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보고 만났다는 소리를 왜 듣고 있습니까
인성 좋은 사람 많습니다
저딴 소리 하는 남자가 결혼하면 님 위해줄거같아요?
님 부모님 안 무시할 거 같아요?
더하면 더했지 인성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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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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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욕하는 놈을 만나고 앉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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