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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모솔이 그렇세 문제 있오보여?

(판) 2019.06.24 18:58 조회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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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되는 사람마다 남자친구 있는지 궁금해 해.
없다고 하면 언제 헤어졌녜.
모솔이었다고 하면 에?? 막 이래..ㅠㅠㅠㅠㅠㅠ

막 자기들이 남자였다면 나 가만 안 둘 거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다가오는 남자들도 없녜 내가 철벽치는 거는 모르고 남자들 이상하다면서 그렇게 말해주시긴 하는데

22에 모솔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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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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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캠퍼스라이프를 즐기며 달콤한 연애를 꿈꿀때, 누군가는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누군가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20살 초반에 허우대만 멀쩡한 양아치 만나서 고통받고, 몸 주고 마음 주고 시간 주면서 이사람 저사람 전전하다가 인간불신에 빠진 사람과 평생을 솔로로 살다가 20대 중, 후반에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사람, 누구의 삶이 값진 삶인가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급하게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건 정상, 비정상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성향 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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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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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남사친도없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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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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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자격지심이라 할 지도 모르지만 저는 적어도 남자라면 군대를 다녀오고 차가 있는 상태에서 연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변에 아는 형님이나 동생들이 여자친구 좀 사귀라고 해도 그냥 관심이 없다고 말하죠. 그 사람들은 저와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제 심경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쁜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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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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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캠퍼스라이프를 즐기며 달콤한 연애를 꿈꿀때, 누군가는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누군가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20살 초반에 허우대만 멀쩡한 양아치 만나서 고통받고, 몸 주고 마음 주고 시간 주면서 이사람 저사람 전전하다가 인간불신에 빠진 사람과 평생을 솔로로 살다가 20대 중, 후반에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사람, 누구의 삶이 값진 삶인가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급하게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건 정상, 비정상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성향 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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