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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다들 감사합니다. +추가

(판) 2019.06.25 01:33 조회45,129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전 아무한테도 연락처나 이메일을 안남겼고
대댓글도 단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피해 입으실까봐 추가글을 적어요.
많은분들이 도와주겠다 하셨지만
다른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아직 어리고 몸이 건강하니
충분히 일 할수있다는 용기를 얻고가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는
우울감에 사로잡혀서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 주실줄 몰랐어요




댓글들 보면서 알려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숙식제공 가능한곳에 연락해서
면접도 잡아놨고 수중에 남은 돈이
보름은 생활 할수있기에
그전에 일을 구해서 일을 하려합니다!





도움 주신다는 많은분들 감사하지만
한번 누군가에게 기대게되면
다음에 힘이들때 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신세지고 할것같아서
댓글들 보면서 울고 웃고 하다가
스스로 해야겠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다들 다음에 제가 다른 글이나 질문 글
썻을때 찾아와서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더 큰 힘이 될꺼같아요 ^^
잊지마시고 한번씩 종종 찾아오셔서
댓글 남겨주세요!





정말 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

그냥 울적한 마음에 쓴 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해주신 동사무소나
복지는 이미 몇년전 상담을 받아봣지만
제가 시설에 나오면서 가출신고가 된 탓에
지원은 힘들고 다른 시설로 옮겨줄수있다는
이야기에 그냥 포기 했었어요.





지금 서울 한 찜질방에서 지내고 있고
아침 일찍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고
찜질방 들어오는게 일상이네요




5년간 일하느라 우울감과 피곤함도 못느끼고
살아오다가 그렇게 모은 돈이 무지해서 
한순간 사라지는걸 보고
자책감과 우울함에 쓴 글이엿는데 



많은 걱정 따뜻한 위로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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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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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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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xotic... 2019.06.25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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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1살 먹은, 언니(?) 아니 이모에요. 시집 안 간 노처녀 이모에요 ㅜㅜ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가 없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거라 믿어요. 그치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몸 하나 뉘일 장소가 아닐까 싶어요. 이모가 요즘 허리가 너무 안좋아서 회사에 다니긴 하지만 집안 청소 하나도 못하고 살고 있어요. 찜질방에 계속 그렇게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까봐 걱정이 되는데, 글쓴이는 이모네 집에 잠시 머물면서 청소정도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할지, 일도 좀 알아보고 하는게 어떨까요? 밥은 따로 못챙겨 주니까 냉장고, 찬장에 있는 거 본인이 챙겨 먹으면 되어요. 좋은 집 아니고 자취방이라 거실과 방 하나 있어요. 이모는 주로 거실에서 살아서 노는 방 치우고 쓰면 되어요. 거긴 옷 밖에 없어요. 부담가지지 말라고 청소 도와달라고 한 거에요. 싫으면 안해도 되어요ㅎㅎ 생각해보고 닉네님에 보이는 단어를 이메일 주소로 해서 네이버,닷컴 이메일 줘요. 나쁜사람이진 않을까 남자는 아닐까 의심할 수,있을테니 이메일로 연락 달라고 한거에요. 이모는 많은 걸 해줄 순, 없지만, 몸 뉘일 곳은 당분간 제공할 수 있어요. 맘이 아파 도움되고 싶어서 남겨봤어요. 혹시 내키지않아 이모에게 연락은 안 한다고 하더라도, 꼭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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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ㄴㄷ 2019.06.2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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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원이 안되는 이유가 그시설에서 님앞으로 나오는 지원금을 챙기고 있을 확률이 높아요 해당 시설이 있는 지역 시군구청 복지과 가셔서 상황을 상세히 말하시고 당한거도 다 얘기하며 해당시설에 다시들어갈 의사가없고 얘네때문에 개인적으로 받을수 있는 지원이 다 끊겼다 조사좀 해달라 해보세요 또 다른 시설이나 지원이 가능한지 물어보시구요 잘하면 걔네 엿먹이고 님 앞으로 나오는 지원도 더받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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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2 2019.06.2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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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시원 총무를 구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서울 교대쪽이고 달에 80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경력자라고 하시니까 바로 되실거에요 생각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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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7.2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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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지금은 어떻게살고있나요.. 원하던직장 면접에떡하니 붙었겠죠?? 근황좀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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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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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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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07.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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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님 글을 읽으면 울컥 눈물이 나는지.....하지만 이 글이 훗날 이런 날도 있었지...하며 볼 수 있을꺼라고 믿어요....아, 또 울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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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st54... 2019.07.0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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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북에서 쓴이 글 보고 네이트 로그인했어요.^^ 음...우선 지금까지 잘 자라줘서 버텨줘서 고맙다고 전하고싶어요. 힘든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르게 잘 큰것같아요. 힘들때 누구에게 기댄다는게 나쁜일은 아니니까 힘들면 언제든 기대도 괜찮아요. 남동생만있어서 쓰니가 여동생같기도하고 언제든 고민들어줄수있어요. 도움이 필요하면 꼭 연락주세요. 작은거라도 도와주고싶어요. (닉네임에 적힌 아이디에 네이트주소달면 메일보낼수있어요.) 혼자힘으로 하는것도 좋지만 때론 도움을 주려는사람에게 의지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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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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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캐디하세요 독하게 2년만하면 4천 이상 모읍니다. 저도 지금 캐디하고 있구요 내년에 편입시험 볼거에요 조금 외로울 수 있겠지만 몇년만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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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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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부모님 안 계시고, 16살에 친척집 나와서 혼자 벌어 검정고시, 대학, 어학연수까지 다녀왔습니다. 일단 중요한 건, 무엇보다 '대학'이에요. 지금 당장 돈 벌어서 먹고 사는 일이 급하니까 더 멀리는 안 보일 수도 있어요. (저 대학 24살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나오면 일단 월급이 달라져요. 삶이라는 데 다른 게 있다는 게 보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때 애들 교복 입고 지나가는 거, 주유소에서 기름때 묻은 작업복 입고서 한참 보면서 컸습니다. 마음들이, 이해가 돼요. 누구보다. 그냥 진짜, 내가 아프고 그랬을 때 기댈 곳이 있었으면. 다 됐고 그냥 엄마가 있었으면. 지금도 외롭고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16살과는 다른 30대를 보내고 있으니까요. 세계 여행도 다니고 책도 내고 그러면서 살고 있어요. 그럴 수 있던 가장 큰 건 대학이었다고 봐요. 졸업 전후로 급여 차이가 2배 이상이었고, 시간 당 수당으로 보면 거의 5-6배는 올랐거든요. 그러고나면 다른 세계가 보입니다. 꼰대가 되지 않기로 어렸을 때부터 다짐했는데, 이 글 쓰면서 보니 딱 꼰대네요. 나도 고생했는데 이겨냈다, 너도 할 수 있어. 이런 헛소리하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그냥 그런 마음이 이해가 돼서요. 세상에 진짜 딱 한 사람만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 암튼 그래도 검정고시도 보고 한 똘똘한 친구인 거 같으니. 이제 공장 들어가서도, 대학 잊지 마요. 내 주변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세상에 재밌는 거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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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06.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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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숙식 제공 알아보고 면접 본다고 추가남긴글 봐서 혹시 골프장 들어가시는거에요? 제가 현직 캐디라고 했던 글쓴이에요 글쓴이정도면 정말 잘할거에요 근데 초보라 거의 한달정도는 돈 못벌어요... 진짜 골프장 들어가신거고 그게맞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도움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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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32 2019.06.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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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같은 뻘글 댓글 현실성 제로인 글에 힘을 얻고 그런거 하지말고
부산와서 백화점내에서 크면서 급여 받고 인간답게 제대로 큰소리 치면서
학교 다니는 대학생은 아니여도 본인이 28살 30살이 되었을때 매장을 하나 소개 받고
중간관리로 가거나 점주로 가거나 점장으로 크거나 그런 직종을 선택하세요
백화점 가보셨죠? 이모님들 나이 많죠? 왜 쓰는줄 알아요? 급여가 짜서? 아닙니다
경력입니다 경력이 있고 책임감이 강해서 고용하는겁니다
믿거나 말거나 연락주세요 mobbjdm@nate.com 입니다

기본급여 175만원 4대보험 들어주고 주말 연장수당 ╋ 나가고 휴게시간 2시간
시차 2시간 주6일 주40시간 일합니다 일한만큼 파는만큼 인센티브 ╋ 급여 올려줄테니
정말 간절하게 열심히 일 하실거면 연락주세요 우리는 숙식은 못하고 근처 원룸 저렴하니깐
구하세요 미래를 생각해서 나 정말 잘살고싶다 생각하고 간절하면 연락주세요
전화번호 남기셔서요.

근데 진짜 좋은 일자리를 구했으면 좋겠으나
당장 힘들다고 화류계로 가지마세요 인생 답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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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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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참 똑바르고 굳센 것 같아 좋아보여요. 여기 쓴 말들.. 남들한테 보여주는 말이고 실제 자신한테는 적용 못하는 거여도, 남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의지가 있는 거예요. 몸은 건강히, 명의는 꼭 지키고 신용등급도 웬만하면 지키세요. 신용카드는 안정적인 수입이 있고 어느 정도 저축이 있기 전까지는 만들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생활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 우선 끼니를 잘 챙겨먹어야 해요. 편의점 음식들 짧게 보면 싼 것 같아도 길게 보면 비싸기도 하고 몸에도 안 좋아요. 그 다음은 공부를 하세요. 지금은 나이 어려 알바든 뭐든 금방금방 직장 구할 수 있겠지만 나이 먹을 수록 힘들어질 거에요. 학교 다니는 건 큰 돈과 시간이 드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국가장학금 제도 이용하면 많이 싸져요. 영어를 공부해도 좋아요. 어느 정도만 영어 해도 직장 잡기 쉬워지고, 정 안 되면 워킹홀리데이/해외취업 가서 돈 벌면 한국보다도 더 잘 벌 수 있을 거에요. 거처가 아마도 다른 사람들이랑 쉐어하는 거처일 가능성이 높을 텐데, 신분증이나 개인정보, 비밀번호, 통장 같은 것 보관 잘 하시고요. 몇 년 뒤에 이만큼 살고 있다는 글 보고 싶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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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자 2019.06.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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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운내요.아직젊고 어리니 뭐든지 잘할수 있을거에요^^ 요새 세상이 험하니 조심하고요 아직 우리의 세상은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은거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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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ticb... 2019.06.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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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긴 댓글이 베댓이되어 당황스러운 이모에요. 일단 휴님이 남긴 글 내용이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댓글 남길게요. 난 휴님과 처지는 다르지만 23살부터 가장이 되어 집안을 책임졌어요. 23살이면 세상물정 알 나이라고들 하시지만, 난 (책임져야할) 가족이 있는 상황에서도 세상에 나 홀로 던져진 느낌이었어요. 휴님도 사기당했다니 지금 막막하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멍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맘이 아파 도와주고 싶었어요. 조금이라도 어른이니까 힘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돈을 직접 줘서 도와줄 생각은 하나도 없었어요. 대신 얘기들어주고 일자리 알아보는 거 도와주고, 이상한 사람한테 꼬이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봐주려 했어요. 이모 나이쯤 되면 이래저래 아는 사람도 있고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그랬죠. ----찜질방에 있다기에 그 돈도 만만치 않고, 그러다가 정말 자포자기 상태 될까봐 염려되어 댓글 남긴 후 계속 주시했어요. 빈방 써도 된다는 분이 있고 거기에 답글 달아서, 아 빈방이 더 편하지 잘 되었네 하는 마음이었어요. 근데 돈 보내주겠다는 댓글에만 반응 보이다가, 다른 분이 댓글로 지적하니까 삭제했더라구요. 원래부터 돈 얻을 목적은 아니었다고 생각할게요. 근데 그렇게 돈을 얻는 것도 문제지만 본인에게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는 걸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너무 막막해서 당장은 쉽게 원조를 받아서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거 같지만, 곧 알게될거에요. 본인을 나약하게만 할 뿐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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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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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밑에 댓글중에 연락처나 메일 주소 남기면서 연락하라는 댓글은 모두 거른다. 이 중에 착한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사기 칠 사람들도 섞여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백퍼 다 거른다.
2. 유망 직종에 대해서 조언한 댓글들은 일단 참고한다.
3. 알바천국, 사람인 등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서 서치를 한다. 후기 글도 읽어 본다. 그 중에서도 텔레마켓 관련 이런데는 기획부동산, 대출 권유 등 이상한데도 있으니 다 거르고 유흥업소나 전단지 알바 이런거 무조건 거르고, 그냥 20대 초반 학생들이 많이 하는 무난한 알바 (편의점, 까페, 옷가게 등) 를 구해서 돈을 조금씩 모은다.
4. 자격증을 딴다. 위에도 있듯이 회계 관련 등 취업 무난한 쪽으로...
5. 알바하면서 자격증 공부하는 시간이 젤 힘들겠지만 일단 미친듯이 해서 버틴 다음에 자격증 가지고 취업을 한다.
6.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 받으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상경해서 돈 번다고 하고(앞으로 결혼 할 사람 아니면 부모님 관련 다 얘기할 필요 없음), 절대 약점을 내보이지 않는다.
7. 책 많이 읽고 고전소설도 좋고, 자기 계발서도 좋고, 영어 공부도 좋고 일하면서 계속 틈틈이 공부한다.
8. 결국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자기 뿐인 사실을 절대 잊지 않는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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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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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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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19.06.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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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금 쓰니한테 입만 나불대는 잔소리정도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해. 댓글들이 훈훈하지만, 온라인상에서 “만나자”.”연락줘” 정말 위험한거야. 솔직히 베플보고 나도 혹했어. 내가 사는 곳이 돼지 우리라서 ㅋㅋㅋ 나도 쓴이한테 밥과 보금자리정도는 줄 수 있거든. 그치만 난 쓴이를 몰라서 믿지 않아. 쓴이도 날 믿어선 안돼. 몇십년 같이 산 가족 속도 모르는데,, 더군다나 인터넷에선 다들 알 수 없어. 평범한 사람이든 범죄자든 싸이코패스든 소시오패스든 여기선 다들 정상인척 하거든. 다들 나는 아닐꺼야 라는 생각으로 세상에 사건사고가 생기는 거라고 생각해. 정 만나거나 연락하려거든 이런 곳에서라도 누구 만나기로 했다 이런정도는 흘려놓구,, 폰번호를 남긴다긴보다는 카톡아이디나 이메일 이런걸로 주고받아,, 입에 발린 뻔한말 뿐이어서 미안해. 1336 여성상담센터였나,, 난 쓸모없었지만 상담이라도 받아봐, 만약 노숙을 하게된다면 대학병원 24시간으로 돌아가는 곳들도 괜찮을거야. 병동에는 샤워실도 화장실도 있으니까,, 병원휴게실도 안전할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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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9.06.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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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왠만하면 눈팅만 하는데.. 내가 너무 세상을 못 믿어서그런지 몰라두, 힘내라는댓글들은 다 제쳐두고, 일자리소개시켜준다는댓글도 제쳐두고, 빈방댓글 , 돈보내주겠다는댓글.. 이런댓글에만 답변하는 글쓴이도,아직까지 철이 없는것 같네요, 내가 살고자 하면 악착같이 얼른 일을시작하던지 해야지,결코 남의 도움은 쉽게 생각하면 안되요,비록 지금 얼마나 절박한지는 모르겠지만, 23살이면 적지도 않은 나이인데.. 세상물정을 모르는 나이도 아니고, 찜질방 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 돈을 얻고자 하는 가짜의 글이 아니길 바라면서.. 결코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는걸 알려주려고 굳이, 비번까지 찾아가면서 댓글한번 쓰고갑니다,저는그냥 눈팅만하던 33살 아줌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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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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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누구한테도 통장빌려주지말고, 휴대폰명의 빌려주지말고 (신분증 빌려달라는말이 제일 심각한 쓰레기같은 부탁인데, 바로 통장,휴대폰 빌려달라는 말이 신분증 빌려달라는 말이랑 거의 같은거에요.) 기초생활수급자 꼭 되고, 세상엔 임대아파트라는게 있는데, 한달에 5만원만있으면 번듯한 아파트에살수있어요. 국민은행 가봐요. 국민은행은 옛날에 주택은행이었기때문에 주택은 가장 잘알아요. 은행원잡고 물어봐요. 이런거 물어보려면, 은행은 월말에 가지말고! 남자는 경계하고, 요즘은 3년,7년연애하고 30대에 결혼하게 너무 당연. 40되기 직전에 결혼해도 아무 상관없음. 자기전에 꼭 이닦고 자고, 치과에서 충치 진료만해도 5천원나오지만.. 치과 들어가서 진료받으려고 들어갔다가 사람많아서 기다리다 나오면 돈 안내잖아요. 근데 치과는 이 안닦고 왔다고 혹시 칫솔없냐고 물어보면 일회용 번듯한 칫솔줘요.(대부분 치과는 토요일에 다 붐빕니다.) 지금 어디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족없어도 혼자사는게 어색하지 않은건 도시가 낫습니다. 잔소리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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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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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거취하시면서 일을하는곳이 필요하신것같은데, 제 지인두분이 생산직하고계셨는데, 기숙사 제공되요. 거기 식당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밥도 대주고요. 기숙사비도 정말 저렴해서 월급많이 안빠지고 받을수 있습니다. 두분중 한분은 결혼하셨고, 한분은 전세계약금 모아나와서 전세로 지내면서 다니고 있어요. 정확한 월급을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200은 넘는다고 알고있어요. 일하시면서 공부도 더 하시고 돈도 더 모아서 앞을 도모하심이 어떨런지요. 정보 필요하시면 댓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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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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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처지가비슷한데.. 나이가다르네요.. 저도그래요.. 사기당해서.. 빈털털이가됐고.. 일하러용쓰는데도.. 나이땜에취직도힘드네요.. 나이가어린데... 나보다나은듯.. 난희망도없어요이젠.. 찜질방갈돈은있나봐요.. 난면접보러갈돈도없어서.. 앞으로어찌사나막막하네요.. 여긴일당알바도없어서.. 세상누구도믿지마요.. 어차피세상은혼자라... 어리숙하면 등처먹는게사람들이라.. 물론좋은사람도있겠죠.. 하지만99프로는아니에요.. 오롯이.. 이험한세상. 내가날지켜야한다는생각으로맘강하게먹으시길..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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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꼬미 2019.06.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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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은 나이 23살 여자에요. 가정학대 당해서 현재 가족들이랑은 5년째 연끊고 혼자 타지에서 살고 있어요. 혹시 인천이시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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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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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수고했다고 해주고싶네요 얘기나눠주고 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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