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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진로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남자삼십대 (판) 2019.06.25 07:55 조회33,035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올해서른 남자사람입니다 진로를 바꿀가해서 여기에글을 써봅니다
저는현재 연봉4000정도되는 외국계다니고 있습니다 성과급 교통비 포함이요
그런데 계약직입니다.
입사하기전 1년계약직이라 그러길래 1년뒤에끝나거나 정규직전환된다하길래 믿고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무소식이고 주변에 계약사원분들3분퇴사하셨습니다 같은부서여직원도 계약끝나고 칼같이퇴사
지금 평택에머물고 있구요 원래본가는 가산디지털단지쪽입니다 제가 홍대 신촌강남 서울번화가돌아다니는걸 엄청좋아하는데 여긴뭐완전초시골...그래서 백화점이나 기타영업관리로 직무를바꿔볼가생각중입니다 네이트판을 비롯하여독취사 스펙업등등 여러사람조언을 얻는중인데 다들지금회사믿지말고 퇴사준비하고 좋은곳있으면 나가라고들 하셔서 준비하고있습니다 어차피 이제계약기간도 두달남짓남았네요
연봉 좀 더낮추더라도 정규직 가는게 맞는걸가요?
교육받을땐 정규직된다더니 이제와서 이런소리들으니까 회사..못믿겠습니다 그후로직원들이랑도 거리두고 다니는중이구요
적당히 간보다가 옮기는게 맞을가요 아님 다닐수있을때까진 다니는게 맞는걸가요
2년계약직인줄 알았으면 입사지원조차 안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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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물고기 2019.06.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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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받고 옮기세요
이직준비 착실히 하시면서 1년 채우고 퇴직금 받고 이직하세요
연봉이 약간 적더라도 정규직이 낫지 않을까요?
나이 더 들면 옮기는 것도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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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 2019.06.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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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을 정규직으로 바꿔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전체 계약직중 극소수 정도 바꿔주죠. 상용직 전환 가능, 정규직 가능 이렇게 공고하지 정규직 전환 이렇게 공고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정규직이라는 의미도 요즘은 없어요. 어차피 연봉 계약을 하기 때문에 정규직이라는 의미 자체가 없는 겁니다. 정규직은 그룹사나 옛날 회사에서 호봉이 있고 알아서 진급하고 호봉 올라가는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요즘은 왠만한 회사는 다 연봉 계약이라 정규직이라 할 수가 없어요. 다만 근로기간이 정해졌느냐 아니냐 정도의 차이죠. 님의 가치는 정규직 비정규직 보다는 연봉으로 평가되는 것이고, 새 회사 이직할때도 그 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느냐가 평가 기준이 됩니다. 백수들이 답변 많이 달았는데...대기업 정규직 아니면 그건 별 의미 없어요. 어차피 일 잘하면 계속 씁니다. 일이 단순하면 몇년 간격으로 바꾸죠. 굳이 아무나 할 일을 나이먹은 사람을 쓸 이유는 없으니까. 즉, 계약직이더라도 님이 하기 나름인 겁니다. 님 능력의 문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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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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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정규직을 찾아야지. 최소한 무기계약직이라도. 나중에는 취직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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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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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회사는 내 생활을위해 돈벌려다니는곳..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돈많이 주는곳으로 가세요..정규직이라고 별반다르지않아요. 정규직되도 금전적 또는업무,내부문제로 이직들해요. 목표가 내분야에서 성공이라면 정규직비정규직은 기준에서빼고 나를인정 즉 돈많이 주는곳으로 가고 자기계발열심히하다보면. 님이 모든조건 선택할수있을거에요..회사의약속 회사의 사탕발림은 한귀로듣고 흘려버리고 본인만생각해요. 기간끝나기전 다른곳 미리 알아보시고 퇴직금등 챙길건 모조리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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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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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계약만료후 일을 못하기 되는것도 실업급여 신청 할수 있는걸로 알아요. 계약기간은 다 채운뒤 실업급여 신청해서 받고 정규직이든 뭐든 다른곳 알아보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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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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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규로 60세까지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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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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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대후반에 계약직들어갈 생각한것도 대단하다 ..계약직으로시작 정규직시켜준다는말 믿으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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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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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낮추어서 가는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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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06.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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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안해준다면, 더 버텨봐야....
연봉 좀 낮더라도 무조건 정규직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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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쓰 2019.06.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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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연봉 800낮춰서 정규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저 또한 비정규직의 설움과 많은 차별도 느꼈고, 연봉을 낮췄지만 정규직으로 몇년 근무해 본 결과,, 정규직으로 이직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심적으로 안정되고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도 장기적인 플랜을 짤 수 있죠.
그리고 계약직은 이직할 때 경력으로 치기 곤란한 부분이 있어, 정규직으로 경력을 좀 쌓고 추가로 이직하는 것도 고려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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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2019.06.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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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라면 2021년 인구 100만명 달성될
도시입니다. 그곳 물가가 현재 계속 오르고
있는 도시입니다.
땅이나 부동산 이런거 투자하기에는 좋은 곳인데
놀기에는 좀 그렇죠.

그런데 경기도에서도 아직 평택보다 수준 낮은 도시가
10개도 넘어요.
평택정도면 그래도 살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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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ㄹ 2019.06.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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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 정규직 전환된다는 이야기. =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 도 있고..

명확하게 하려면 2년후에 정규직 전환해준다는 서류를 작성하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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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ᆢ 2019.06.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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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사정에 따라 늘 바뀌기 때문에 믿을게 못됩니다. 정규직이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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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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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약직 2년 다녔었고 퇴사했어요. 정규직 전환된다는 애기듣고 들어간거였는데
아예 전환해줄 생각이 없더라고요, 딱 날짜 채워서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아예 들어가지 말걸 그랬나 싶기도 했어요. 그렇게 월급을 많이 주지도 않았거든요. 벌써 10년전 얘기네요 ㅋ다른곳도 알아보세요. 저는 너무 어린나이에 겪어서 좀 상처를 받았었는데 너무 그 회사에 미련 갖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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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6.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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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계약직인거 알고 들어갔으면서 무슨 멍멍소리인지 계약직은 계약 끝나면 바이바이가 기본인지 모르는건가? 그리고 시골운운 하는거보니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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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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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거기서 계약직으로 있으나 연봉 낮춘다고 하시는 것 보면 중소기업으로 가시려는 것 같은데 중소기업은 정규직 개념이 아니에요. 최소 중견기업은 들어가면서 정규직 운운하는데 맞다고 봐요 . 중소기업은 정규직이지만 언제든 해고 가능하며, 노사 자체가 없어서 직원들에겐 아무런 힘이 없어요. 일단은 계약기간은 다 채우시고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넣으세요 경력사항에. 그리고 이제 나이도 어느정도 찼는데 중소기업 말고 최소 중견기업으로 알아보세요. 30대 중반 지나면 중소에서 중견 혹은 대기업으로 넘어가는거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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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19.06.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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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외국계 회사에서 해외지사 채용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생각하기때문에 1년 계약 후 2년 초과시 정규직(국내법상) 전환으로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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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2019.06.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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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이라도 어릴때 정규직으로 가세요 그전 사람들 나간거 보니 거기 전환안될꺼같네요 그리고 왠만하면 정규직으로 입사하세요 도급계약직으로 들어왔는데 이건 2년지나도 계속 계약직이고 전환은 안되고 도급이 그런거라네요 무기계약처럼 기간은 없는데 계약직이요 진짜 더러운꼴 많이 보네요 계약직 처음해봤는데 세상에 왜 그리 계약직들 파업하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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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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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업사오 취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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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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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을 정규직으로 바꿔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전체 계약직중 극소수 정도 바꿔주죠. 상용직 전환 가능, 정규직 가능 이렇게 공고하지 정규직 전환 이렇게 공고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정규직이라는 의미도 요즘은 없어요. 어차피 연봉 계약을 하기 때문에 정규직이라는 의미 자체가 없는 겁니다. 정규직은 그룹사나 옛날 회사에서 호봉이 있고 알아서 진급하고 호봉 올라가는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요즘은 왠만한 회사는 다 연봉 계약이라 정규직이라 할 수가 없어요. 다만 근로기간이 정해졌느냐 아니냐 정도의 차이죠. 님의 가치는 정규직 비정규직 보다는 연봉으로 평가되는 것이고, 새 회사 이직할때도 그 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느냐가 평가 기준이 됩니다. 백수들이 답변 많이 달았는데...대기업 정규직 아니면 그건 별 의미 없어요. 어차피 일 잘하면 계속 씁니다. 일이 단순하면 몇년 간격으로 바꾸죠. 굳이 아무나 할 일을 나이먹은 사람을 쓸 이유는 없으니까. 즉, 계약직이더라도 님이 하기 나름인 겁니다. 님 능력의 문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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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2019.06.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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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다되가는데 뭘 믿고 그냥 다녀요
이직할 준비해야죠..........
연봉은 들어갈때 협상 잘하고 들어가세요
처음이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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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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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봉을 낮추면 정규직에 들어갈 자리는있나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인데요. 얼마나 낮아지는지를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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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2019.06.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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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받고 옮기세요
이직준비 착실히 하시면서 1년 채우고 퇴직금 받고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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