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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시아버지 제사를 지낸다고 합니다.

참나 (판) 2019.06.25 16:46 조회1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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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같이 술을 먹다가 이야기가 나왓는데

 

아직 돌아가시진 않았는데

 

만약에 시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제사를 지낸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뭔가? 싶네요...

 

저는 30대 중반 신랑은 30대 후반이예요.

 

결혼 3개월 차인데...

 

아...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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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6.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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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는건 자기마음이죠 뭐. 지내라 하시고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신랑이 제사상 직접 차리겠죠. 그때 되어봐야 압니다. 글쓴이는 그냥 지금 한마디만 하심 돼요. "그래? 그래라~ 근데 제사상차릴줄 알아? 자기 짱이다 제사상요리도 다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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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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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겠다는 사람이 상 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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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플비 2019.06.26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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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몇년된거도아니고 결혼한지 3개월지나고 돌아가시지도않았는데 제사이야기면 딱봐도 그런줄알고 니가 상차려 이거아닌가? 우리아빠도 상은 자기가안차리고 뒷정리도안하면서 제사못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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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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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참 각박하네.. 증조 고조 할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 아닙니까.... 본인이 설사 부모님 제사 안지낸다 해도 기일은 챙길거 아니예요. 기일에 남편이 모른척 하길 바래요? 이랗게 다 따지고 굴거면 혼자 살지 왜 결혼 했어요. 남편도 본인 부모님이니 본인이 더 신경쓰고 할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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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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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그냥 신랑 보고 지내라 했네요 처음엔 미쳐서 날뛰더니 몇번해보더니 없앤다더라구요 준비한것도 요리한것도 아니고 그냥 참석만하고 음식은 샀는데도 멀리 고향가기힘들다고 없앤데요 ~~~~ 그집안사람들도 없앤데요 그냥 이런거 보면 며느리로 권위의식느끼고 싶어서 하나 싶어요 자기네들끼리하니 뭔가 싶어서 파하는거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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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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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라고 하세요 ㅋ 쓰니님이야 일년에 한두번 거실 한켠내주기만 하면되는데요 뭐 응응 여보 맘이지 당신은효자네 근데 자기 요리연습은해야겠다 제사음식 손많이 가잖아 설마 나시키고 자기는 엎어졌다 일어났다 절만하려는건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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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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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지낸다고 하니 지내라고 해야죠 자디 아버지인데 근데 자기가 아닌 님이 당연히 해줄거라 생각하면 미친놈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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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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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지낸다는데 알게 뭐에요. 제사 지낸다하면 그래?? 상차리기 힘들텐데 잘해봐~ 이러고 말아요. 쓰니보고 상차리라는 식이면 그게 무슨 개소리냐는 표정으로 쳐다봐주세요 말섞을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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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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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라고해요 단 니가 직접 음식해다가 바치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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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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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라 하세요. 지가 알아서 상 차려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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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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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라고 하세요 단 음식및 뒷처리까지 남편보고 하라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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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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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시어머니한테 가서 제사 음식 재료사는거랑 음식하는거 배워오라고 해요. 양심이 있으면 니가 해라 못할테니 은근슬쩍 아무것도 못하면서 제사상피기 전에 어떻게할지 본인 입으로 말하게 해야죠. 제사는 돈 많이 들고 다 먹지도 못하고 가족먹을 음식 따로 만들어야하고 일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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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19.06.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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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미리 긴장해요? 남편이 자기 어버지 제사 지낸다는데 쓰니가 왜 긴장하냐고? 알아서 지내라하고 제삿날 소주나 한병 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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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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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아버지 제사 지낸다는데 뭐 그러라고 하세요. 대신 장보기 및 음식 차리기는 너가 하라고 하세요. 나도 우리 부모님 제사 우리 형제끼리 알아서 할게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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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6.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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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돌아 가시지는 않았지만 아들 입자이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수있지요. 그걸 가지고 지금 생각한다고 기분만 그렇지 답도 없습니다. 굳이 사서 걱정할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제사를 제가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집에서 모신지는 8년째인데 나중에 화장하고 뿌리면 그때부터는 제사 없는것으로 이야기 되었습니다. 아마도 5년뒤면 화장을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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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19.06.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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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할수 있는 것은
남편에게 제사 지내라 하고
제물 사다가 하라고 하고
님은 그렇게 못한다고 하면 되요.

정성이 부족하다고 하면
그럼 정성스럽게 사다가 하던지,
남편이 정성스럽게 제물을 만들어 올리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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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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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죽었는데 뭔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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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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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하겠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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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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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는건 자기마음이죠 뭐. 지내라 하시고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신랑이 제사상 직접 차리겠죠. 그때 되어봐야 압니다. 글쓴이는 그냥 지금 한마디만 하심 돼요. "그래? 그래라~ 근데 제사상차릴줄 알아? 자기 짱이다 제사상요리도 다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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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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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내겠다는 사람이 상 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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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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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보고 하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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