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소름돋거나 대박이었던 꿈 얘기하자

ㅇㅇ (판) 2019.06.25 17:00 조회23,31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꿈에서랑 현실이랑 똑같아서 소름 돋거나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한 꿈들 있잖아 아니면 신기했던 꿈들 얘기하자
난 꿈에서 몇 년전에 좋아했던 남자애가 우리 집 앞 학교에서 갑자기 나 좋아한다고 말함 바닥은 약간 랄프 2에서 카레이서들 달리는 바닥처럼 그런 주황색이었고 모래였어 먼가 인상 깊어서 애들한테도 말하고 다녔단

54
3
태그
신규채널
[일베새끼시] [이쯤되니] [개씨팔] [참나] [룸2큐브] [18여]
8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25 17:19
추천
6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에서 어떤 시청각실에 내가 있었거든 근데 거기에 정체 모를 테이프? 같은 게 있는 거야 그래서 그 테이프를 본체 같은 데에 넣고 틀었음 영상이 엄청 지직거리고 붉으면서 누런색이었음 영상 안에선 해골 직전의 뼈만 남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휠체어에 앉아서 고개 약간 숙이고 숨만 가쁘게 쉬고 계셨음 거의 뼈에 가죽이 붙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뼈에다 살구색을 칠한 것 같은... 그 정도로 마르고 작은 분들이었음 나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만 봤는데 왠지 두분 얼굴이 너무 낯설지가 않은 거야 누굴까? 하고 계속 봤음 그러다 너무 궁금해져서 내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화면 앞으로 다가갔는데 알고 보니까 우리 엄마 아빠였던 거임 지금 우리 엄마 특유의 표정 엄마 얼굴에 있는 기미 같은 게 그대로였음 나이를 먹어서 노인이 된 우리 부모님이었던 거임... 내가 그 사람들이 부모님인 걸 알자마자 영상 속에 있던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들리지도 않을 만큼 작고 힘 없게 뭐라 웅얼웅얼 말을 하다가 딱 앉은 자세 그대로 돌아가셨음 영상이라서 제대로 알 수 없었지만 뭔가 돌아가셨다는 느낌이 들었음... 온몸에 한기가 돌면서 눈물이 막 났음 슬퍼서가 아니라 왠지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 울었음 울다가 영상 다시 보니까 돌아가신 부모님은 없고 휠체어에 모래만 잔뜩 쌓여 있더라 내가 묘사를 잘 못해서 하나도 안 소름 돋겠지만 그냥 이 꿈만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기분이 묘해져서 난 되게 가끔씩 소름 끼쳐...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25 22:19
추천
62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학원 이젤에 앉아서 졸았는데 내가 잠결에? 나도 모르게작게 5555이렇게 쓰고 있었던가야. 그래서 뭐지?? 이러고 말았는데 다음날 엘리베이터 고장나서 5층에 같힘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25 20:18
추천
4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대는 일제강점긴데 지금년도에 일어남 그러니까 일제에 지배를 요즘 당하는 거임 학교에 수업하는데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는데 우리는 지방 좀 구석진곳에 살아서 일본이 그렇게 날뛰는지 몰랐음 그래서 잘못 들은 줄 알고 그냥 수업하는데 방송으로 갑자기 일본이 총 들고 우리 학교 들어왔다고 문 잠그고 커튼 치고 불 끄고 있어라 이렇게 된 거임 그래서 그렇게 하고 난 사물함 안에 숨었음;;근데 어떤 남자애가 자기는 어차피 총 맞아서 죽을 거 만세라도 외치고 죽을 거다 해서 만세운동을 혼자 복도에서 하는 거임 그거 듣고 우리 학년 애들 다 나서서 만세운동 다같이 함 근데 나랑 내 친구가 맨 뒤에 있었는데 우리도 역사책에 실려보자 하면서 앞으로 나가서 대한독ㅂ만세 와쳤거든 근데 남자애가 총 맞고 죽었음 그러니까 충격╋공포인 거임 그래서 나랑 그 여자애도 도망갔음 난 스텐드로 갔는데 밖에 운동장은 남자애들 드론 날리고 았고 축구하고 모르는 거 같은데 우리 스텐드에 좀 가려진 부분이 있는데 거기 여자애들 꽉 차서 화장하고 있는데 다들 움츠려서 피하는 거 같았음 나도 거기 껴서 움크려 있는데 2학년층에서 시체가 후두두두 떨어지고 피가 세는 거임 그래서 와 우리 벌벌 떨고 아무것도 못하고 거기 오빠 있는 애는 우는데 소리 없이 펑펑 울고 그랬음 그러다가 어떤 여자애가 이럴 때가 아니라면서 종이 말아서 흙에다가 여러개 꼽고 라이터 켜서 불을 붙힌담에 우리끼리라도 제사 지내자 해서 시신은 우리 눈앞에 있는데 초라 생각하고 절 두번 하고 불 빨리 끔 그러고 깸
답글 1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7.01 15: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9 23:3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모솔인데. 꿈에서 어떤 잘생긴 남자랑 사겼음... 그 남자가 학교 선배였고 우연히 내가 먹이 챙겨주던 고양이를 그 남자도 챙겨주고 있었던 거임. 그 사실을 알고 조금씩 대화하면서 친해졌는데 진짜 너무 생생히 설렜음. 막 가슴이 찡하게 울리는 느낌... 근디 꿈 속에서 내가 그 남자랑 사귀는 동안 뭔가 이질감? 괴리감을 느낌. 그 사람이 너무 자신을 탓하고 자존감도 낮은 느낌? 속에 사연이 있고 그런 사람같은거야. 그 남자는 겉보기엔 완벽한 사람이었는데. 그래서 하루는 너무 걱정돼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봐야겠다고 다짐했고 전화해서 지금 만나자고 했는데 술에 취했는지 지금 너네 집 앞이라는거야. 나는 놀라서 밖에 나가니까 저 멀리서 비틀거리면서 오는게 보였어. 난 넘어질까봐 뛰어가서 그 남자한테 갔고 걔 얼굴을 봤는데 피가 얼룩덜룩 묻어있더라. 내가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니까 그 남자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23:1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 영정 사진이 장례식장 꽃들 사이에 있는걸 꿈으로 보고 몇 달 뒤 암으로 돌아가셨고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첫날밤을 좌식 식탁들 옆에서 누워 자는데 꿈에서 할아버지가 검은 도포를 입고 그위에 빨간 끈으로 묶은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계시더라. 그리고 장례식장엔 첫날에 사람들이 많이 안오잖아? 근데 꿈에서 식탁들이 얼굴이 까맣게 뭉개진듯 안보이는 사람들로 만석이였고, 그사람들에게 할아버지가 장례식장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나르고 계시더라. 내가 잠든 자리에서 고개만 세워서 보다가 할아버지랑 눈이 마주쳤는데 할아버지가 너무 차갑게 쳐다보시더라. 그러곤 나 안보이는 척 음식 나르시더라... 사촌언니가 깨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꿈이 안니라 진짜 꿈인듯 했음ㅇㅇ 나 이거 말고 또 다른거 있는데 쓸까?
답글 0 답글쓰기
2019.06.27 21: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에서 이상한 사이비 교주같은 사람이 있었어 근데 그 사람이 막 심장을 가위로 십자가 모양으로 난도질 하면서 죽음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하면서 사람을 엄청 죽여. 그리고 빨래가 막 신성하게 몸을 하는거라면서 빨래에 환장해ㅋㅋ 근데 그 사람이 초능력?이 있단말야 엄청 쎄고 달리기도 진짜 빠르고 사람 쏙쏙 찾아내서 죽이고 근데 그 경찰? 암튼 민간인 편에 초능력 여자애가 있단말야 근데 걔는 사람을 안 죽여봐서 그런지 스킬같은게 부족해서 그 교주랑 싸울때 좀 밀려 막 여자애랑 싸우는 도중에 교주는 막 작은 집같은 데에다가 불질러서 사람들 죽이고 그러다가 결국엔 여자애가 완전 패하고 전국이 막 구십년대 글씨체로 건물마다 빨간글씨로 빨래 이렇게 써져있고 옥상엔 빨래만 널린 장면으로 딱 끝났다 ㅋㅋ 영화같아서 메모에 바로 적어둠
답글 0 답글쓰기
2019.06.27 20: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꿈속에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원하는걸 말하라는거야. 근데 죽으면 그 이후로 어떻게 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고 알려달라고 했더니 순간 내 몸은 그대로인데 영혼만 쑥 빠져서 초고속으로 우주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그 느낌이 너무너무 리얼해서 잊을수가 없다...너무 신기하길래 죽으면 영혼이 우주로 가는구나! 하고 있었지. 근데 우주 어느 지점까지 가니까 그사람이 더는 가면 못돌아온다고 말함과 동시에 영혼이 다시 몸속으로 쑥 들어옴. 이 꿈 꾸고 나서 사람이 죽으면 우주로 가는거라고 믿음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롤로 2019.06.27 20:2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꿈에서는 보통 이게 꿈이라는걸 자각하지 못하듯이 이 꿈도 그랬어. 꿈속 배경은 한옥이었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분주하게 저마다 다른 일들을 하고(청소를 하거나 어딘가로 분주히 걸어간다던가...아무튼 되게 북적북적거림) 한복을 입고있었어. 잔잔하게 띠롱띠롱 전통악기 소리도 나고 은은한 향기도 나는게 북적거리는 상황속에서도 너무 평온한 기분이었어. 나도 한복을 입고있었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되게 옅은 빛깔의 한복을 입고있는채로 내 앞의 어떤 여성분과 마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 그분은 나보다 높은 분인것 같았고 내가 그 여성분을 되게 따른다는 느낌이었던것 같아. 그렇게 얘기를 나누고 내 방으로 가려는데 내부 구조가 조금 신기했어. 분명 한옥인데 칸칸마다 개인별 숙소처럼 방이 많은 모양새였어. 복도를 꺾어서 내방에 다다를때쯤 청소하시던 분께서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불 조심하라고 한마디 하더니 사라지더라. 근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 같아. 장면이 바뀌고 꿈속의 내가 숨이 너무 막혀서 눈을 떴는데 내 방이 연기로 가득했어. 숨이 너무 막혀서 나가고 싶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어. 근데 어떤 남자가 나를 엎고 황급히 밖으로 옮겨줘서 간신히 살아남았어. 나와서 보니까 사람들 난리나서 대피하고있고 우리가 있던 그 한옥은 불에 타오르고 있더라. 불타오르는 건물을 바라본 그대로 꿈에서 깼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이상했어. 딱히 신경쓰이는 꿈은 아니라 잊고있었고. 한참 뒤에 할아버지랑 얘기 나누고 있는데 우리 집 조상님 이야기가 나왔어. 역사 인물 그런부분을 너무 좋아해서 흥미롭게 듣고 있는데 조상님중에 기생이셨던 분이 있다고 하더라. 할아버지가 이분은 그림을 잘그리셨다고, 우리 집안에 그림 잘그리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너가 이분을 닮았나보다 하면서 웃으시는데 너무 궁금한거야. 내가 성씨가 특이해서 이분의 성함까지 말은 못하겠지만 검색하니까 이분에 관한 정보들이 쭈욱 나오길래 읽어보니까 되게 충격적이었어. 내가 꿈에서 마지막으로 본 불타오르는 한옥이 이분 관련한 사진에 불타기 전의 모습으로 떡하니 있고, 이분이 그곳에서 활동하셨던 분이라는 실제 자료들이 나오는데 정말 소름돋더라. 그 장소가 실제로 기생들이 있던 곳이라는데....내가 꾼 꿈은 생전 그분의 일생중 한 부분을 단편적으로 경험했던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14:1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며칠 계속 꿈에 같은 강아지가 나와. 한살?두살? 된 사모예드인데 이름을 계속 누구야 누구야 부르는데 이름이 잘 기억은 안나. 내가 이름부르면 쪼르르 와서 품에 쏙 안기고 앉아있으면 다리사이에 비집고와서 애교부리고... 말도 다 알아듣고 정말 사랑스러운 앤데 꿈에서 깨자마자 항상 눈물이나. 지금도 이얘기 쓰는데 눈물이난다 왜이런지 모르겠어.. 그 개랑 나랑 무슨 인연이 있는건가 그 강아지만 생각하면 자동으로 눈물이 똑똑떨어져
답글 0 답글쓰기
2019.06.27 10: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에서 내가 우리집 옆에 있는 놀이터를 지나가는데 그네에 하얀가면 빨간가면 파란가면 검정가면을 쓴 사람들이 있는거임 그 가면들은 나를 쳐다보고 있고 순간 소름끼쳐서 나는 얼른 빠른걸음으로 아파트에 들어감 내가사는 아파트는 복도식이야 또 나는 복도 끝에 있는 집이고 아무튼 내가 재빠르게 집 비밀번호 누르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아파트 입구에서 누가 들어오는 느낌이 나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쪽을 쳐다봤어 근데 아파트복도 시작점에서 아까 본 파란가면을 쓴 사람이 가만히 나를 쳐다만 보고 서있었음 내가 너무 놀라서 몸이굳은 상태로 계속 쳐다봤는데 무표정이였던 파란가면이 갑자기 조커처럼 입이 초승달 모양으로 바뀌는 거임 입꼬리가 계속 올라가는데 무서워서 내가 머리속으로 빨리 정신차리자 하며 집으로 들어감 들어가면서 파란가면을 슬쩍 봤는데 파란가면 표정이 우는 표정으로 바뀌었음 난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안심하는 순간 갑자기 쾅하고 큰소리가 들림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니 우리집 블러처리가 된 창문에 파란가면이 우는표정인 얼굴을 창문 가까이 대고 허우적 허우적거림 나는 집안 옷장에 숨어야겠다 하고 옷장있는 방으로 뛰어감 옷장방으로 뛰어가는 길에 이번에는 베란다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서 쳐다보니 빨간가면을 쓴 남자가 가만히 창밖에서 날 쳐다보는 거야 그러더니 빨간가면이 화난 표정으로 바뀌는 거임 내가 진짜 너무 무서워서 옷장방으로 빨리 뛰어감 그리고 숨으려고 옷장문을 여는순간 옷장안에서 사람은 아니고 하얀가면만 여러개가 막 우르르 쏟아지는 거야 놀라서 내가 계속 뒷 걸음질 침 그러면서 등 뒤에 있던 거울이랑 부딪혀서 뒤돌아 거울을 쳐다봤는데 내가 검정가면 쓴 사람으로 변해있는 거임 놀랄 틈도 없이 거울에 비치는 내 뒤로 옷장안에서 흘러나온 하얀가면들이 나를 덮침 그순간 배경이 바뀌었음 바뀐배경이 나랑 하연가면 파란가면 빨간가면 넷이서 놀이터 그네를 타고있었음 또 다같이 놀이터를 지나가는 다른사람(나 아니고 처음보는 사람이였음ㅠㅠ)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리고 잠에서 깻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7:47
추천
1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작년에 악마랑계약하는 꿈꿨거든? 그후로 뭐할때마다 일 잘풀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4:2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여자애가 자살하는 거 보는 꿈 꿨는데 다음 날 우리 학교 여자애 죽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0:2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학적으로 뇌는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할 수 없음 그래서 꿈에서 나오는 사람은 지나가다가 한번이라도 봤기 때문에 꿈이라는 무의식 중에 나오는거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0: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난 딱히 없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0: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좀비 사태가 일어난거임 막 그래서 우리가족도 집에 있다가 아빠차 타고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갔거든? 아파트에 있던 사람들 다 나가자마자 아빠가 다시 우리 아파트로 들어오는거... 우리집 앞에 차 세워놓고 계속 거기서 자고 쉬고 했었음 근데 주위에 좀비가 하나도 안보이는거.. 그래서 동생이 자기는 집 안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한다는거임.. 말릴 틈도 없이 집 안에 들어가ㅛ더라? 난 에휴 저 멍청이 새1끼 욕하면서 나도 차 안에서 폰 보고 있었어 근데 저 멀리서 흰 방역복?입은 사람 둘이 오는거야 난 그 사람들이 좀비 소독약 뿌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짜고짜 우리 차에 총을 쏘는거임.... 빨리 차타고 도망쳐야되는데 동생은 집 안에 있지... 그래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고 동생 나오자마자 다시 차타고 이동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7 00: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 상으로는 우리학교에 수영장도 있고 대박이었음.. 수련회처럼? 학교에서 수련활동을 하는데 오전시간이 수영장에서 놀기였음..ㅇㅇ 그래서 나랑 친구들이랑 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놀았음 근데 이제 4시정도 되니까 수영장에서 나오라는거임 다 나와서 교무실 앞에 애들 다 모여있는데 나만 아직도 수영복인거ㅠㅠ.. 그래서 빨리 캐리어 들고 화장실 칸안에 들어가서 뭐 입지 고민하다가 크롭티에 청바지 입었음 나가면서 거울 보는데 내 배에 11자 복근 있는거임 내 몸매 즐기다가 나가서 애들 있는데에 같이 앉았는데 짝남이 난로..?같은걸 쬐다가 나한테 줌.. 추워보였나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26 20:04
추천
2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도 썼던건데 꿈에서 나랑 어떤남자애랑 독립군이었음 틱틱거리면서도 챙겨주고 나 위험할때 도와주고해서 ㄹㅇ 설렜었는데 시점이 갑자기 1인칭에서 3인칭으로 바뀌면서 내모습이 나오는데 나 남자였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6 18:55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독립운동가? 가 된 꿈꾼 적 있음. 기억나는 대로 일본 군인들이 날 잡으려고 집에 뛰어가는데 계속 쫓아왔었음 하지만 난 집에 숨는데 성공했고 일본 놈들이 일본어로 댓쓰니 어딨어!!! 이러면서 날 찾는데 너무 무서워서 숨어있었는데 우리 집 주위에 살던 이웃? 분들 외에도 주변에 있던 젊은 분들부터 노인분들까지 모두 일본 군인을 나로부터 막았음 그때 난 무서워서 계속 부들부들 가만히 떨고 있었는데 모두가 꺼지라고 그 친구(나) 없다면서 저리 가라고 만세를 외치시는데 맨 뒤에서 어떤 할아버지였나 기억이 안 나네 일단 어떤 분이 나에게 정말 중요한 보따리를 주시면서(뭐가 들었는지는 모름) 잘 부탁한다면서 뒷문으로 빠져나가라면서 우리가 저놈들 막고 있을 테니 안심하고 가라면서 말해주시는데 그 상황이 너무 슬프고 무서워서 울면서 알겠습니다 꼭 지키겠습니다 하면서 난 뛰어나감 그러고 일본 군인들이 막고 있던 분들을 겨누면서 총을 쏘려고 하시는데 그분들에게 나 꼭 믿으라는 눈빛으로 울면서 말없이 쳐다보다가 난 뛰었음. 그리고 꿈에서 깼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6.26 17:25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에서 내가 재벌의 정략결혼 상대였단말야? 상견례 하는장면에서 깨고나서 학교에 갔는데 그날 전학온 남자애가 그 꿈에나온 결혼상대.....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9.06.26 17: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시대인지는 모르는데 옛날이였다가 중간에 다시 현대로 바뀜.. 꿈 내용이 내가 사람들이랑 어떤 쇠로된 감옥..? 같은곳에 끌려왔는데 주변 사람들은 옷이 찢어져 있었는데 나만 아예 진짜 딱 흰색 옷을 입고 있는거야 그러다가 거기 제일 높은 사람처럼 생긴 사람이 나한테 와서 따라오라는거야 근데 꿈에서 내가 어떻게든 빠져나가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 방에 들어가서 그사람한테 막 청순하고 쨎든 유혹...?을 했어 그래서 그 사람이 나를 빠져나가게 해줘서 나갔는데 우리동네 인거야 안심하고 이제 집에 왔는데 친구가 어? 우리 놀러가자하고 차타고 갔는데 도착하니까 내가 빠져나왔던 감옥 앞이였어 진짜 소름 돋는데 그 높은 사람이랑 하고 얘기하는게 너무 짜릿...? 해서 좋기도 함..
답글 0 답글쓰기
2019.06.26 17:0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돋는건 아닌데, 아빠어디가 맨날 보더니 윤후랑 윤민수랑 같이 밥먹는 꿈 꿈
답글 1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