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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외로움을 몰랐던 집순이

ㅇㅇ (판) 2019.06.25 19:33 조회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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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뼈저린 외로움이
잠 못드는 외로움이 찾아오는구나 드디어
이제 집순이 철벽녀 탈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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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헤 2019.06.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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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나가고 집에서 판하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녀는 다시 집순이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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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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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원래 진짜 밖에 안나가는 집순이에다가 뭐든 혼자하는거 좋아했는데 최근 들어서 이런게 외로운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음 난 평생 혼자 잘 할 줄 알았는데 나이먹으면서 바뀌는건가... 그래서 사람도 좀 만나고 바뀌려공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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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 2019.06.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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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의 그 희미한 결심.결정!! 금방 사그라들겠지만 일시적인 희망찬 모습 보기 좋아요 27일 안으로 당신은 다시 집순이가 됩니다. 이상 카사노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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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2019.06.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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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욕이 분출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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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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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여주기 식이라는거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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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9.06.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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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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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2019.06.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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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꿀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쁜 집순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노력 많이 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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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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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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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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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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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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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하한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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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헤 2019.06.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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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나가고 집에서 판하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녀는 다시 집순이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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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마 2019.06.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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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격이 개썅마이웨이 아싸력 기질이 타고나서 외로움은 못느끼겄다. 사회생활은 잘하는데 사생활은 혼자가 편하고 좋음 어렸을 때 맨날 싸돌아다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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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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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원래 진짜 밖에 안나가는 집순이에다가 뭐든 혼자하는거 좋아했는데 최근 들어서 이런게 외로운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음 난 평생 혼자 잘 할 줄 알았는데 나이먹으면서 바뀌는건가... 그래서 사람도 좀 만나고 바뀌려공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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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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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이 외롭다고 다 만날 수 있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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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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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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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2019.06.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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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형끌어안고 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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