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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정신 산만한 여직원때문에 미치겠음...

00 (판) 2019.06.26 03:38 조회37,045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추가-

톡까지 올라가고 놀랐어요;;; 감사합니다...

결국 그 오지랖 직원은 업무A를 못 끝내서 옆에서 보다 못한 다른 동료직원이 해 줬더라구요
11시에 물어보고 1시에 물어보고 3시에 정말 짜증나서 또 물었더니
옆에 동료직원이 "ㅇㅇ씨 제가 하고 있어요 금방하고 드릴게요" 이러네요?

제가 여러 번 물어봤을때는 하고 있다고  하더니만 ㅋㅋㅋㅋ
막 독촉한다고 하니까 제가 나쁜인간이 된거 같아 기분은 별로네요

나가라는 인간은 안 나가고 왜 다른 직원들이 자꾸 사직하는지...
얘 스카웃 하실 분 없으신가요?ㅠ




본문-


아 진짜 돌아버리겠네요

근무 중에 정신이 산만한 여직원이 있어요ㅠ
얼마나 산만하냐면... 누군가가 말만 하면 그걸 다 엿듣고 있어요
혼자 다 듣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맞장구를 치거나 "나한테 하는 말이에요?" "저요?" 자꾸 이래요

막 사무실 반대편 여직원이 옆에 직원한테 "커피 마시러 갈까?" 하고 물어보면 벌떡 일어나서는
"커피 사러 가요?" 하고 난리가 나
목소리도 큰데 진짜 막 우다다다다 달려가서는 꺅꺅 대면서 난리나요

이게 자주 안 일어나면 뭐라고 안 하겠는데
제 업무에 지장이 오기 시작했어요

이 여직원이 업무A를 해야 제가 업무B를 할 수 있는데
6일째인 오늘까지 안 해서, 제 업무B를 못 하고 있어서
참다 참다 "오늘 업무A 할 수 있어요? 제 업무 못 하고 있어요" 했더니만
"보채지 마세요" "바빠요" 이러고는 결국 "지금 할게요" 하는데

옆에 다른 직원이 컴에 문제가 있어서 중얼중얼거리니까
집중을 못 하는건지 자꾸 "뭐요? 제꺼요?" "뭐 도와줘요?" 이러면서 자꾸 다른 인간들을 신경써요
아 ㅆ... 참다 참다 "냅둬요 그냥. 알아서 하니까 업무에 집중해요"
하니까 입이 대박 나와서는 "지금 하고 있잖아요 재촉하지말라고요" 하는데

아 진짜 꼴 보기 싫어 죽겠네요... 아 진짜 빨리 자격증 따고 나가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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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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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저런스타일 개극혐 업무달라고할때 정색하면서 달라고 해야해요 그래야 정신차림 상식적으로 지가 일 늦게주면 님은 일 안밀립니까?;;;;;;님만 시간 촉박해지는건데 ;;;;; 그여자 그냥 모든게 극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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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6.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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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진짜 겪어본사람만 아는듯. 저도 비슷한 사람이 있는데 100프로는 아니고 그나마 좀 효과보는건 무시하기예요. 업무적인거 외에 오지랖부리는건 못들은척 다 무시해야해요. 업무진행해야하는데 안주면 ㅈㄹ해도 계속 쪼아야하구요. 저도 팀장이 일을 줘서 이사람이랑 여러사람들이 자료를 만들어서 저한테 줘야 제가 이어받아서 취합하고 정리하고 완성시키는 업무가 많은데 이사람만 안주니까 좀 달라하면 니가 일을 많이 줘서 바쁘다고 궁시렁궁시렁.. 아니 제가 일을 줬냐고요.. 팀장님한테 보고해서 몇번이나 혼나놓고도 1년째 변화가 없어요. 방법은 업무외적은 무시. 업무는 갈굼뿐입니다.. 백프로는 아니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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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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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전공을 살펴보면 애초에 어렵고 힘든 과목들을 피해 전공부터가 문과에 쏠려있어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도 남자들에 비해 퀄리티와 난이도가 낮은 직업에 취직을 많이한다.
남자처럼 돈 모아서 언제쯤 집사고 차사고 이런 고민보단, 적당한 수입으로 빚 갚고 사고 싶은것 여행할것 즐기는데 다쓰고 혼수 비용 몇 천만 남겨 놓으면 되겠거니 하는 생각 때문이다.
혹여 돈을 왜 못모았냐 물어보면 보통 부모님 드렸다고 둘러 대기도 한다.
그래서 단순 경리나 단순 사무업무는 대부분 여자이다. 애초에 임원까지 갈 수 있는 직업이 아니거나 오래 다날만한 직장이 아니다. 이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성들은 본인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더 노력해서 이직을 한다거나 승진을 노리기 보단 성형을 하던지 자기를 가꿔 자기 가지치를 올리고 30초반 전에 결혼을 성공 시키려 한다.

요약하자면 남자에 비해 약한신체, 딸바보 시대에 태어나 어릴 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학창시절엔 여자라서 봐주고 남자한테 대우받고 갑질하며 공주님처럼 자라오면서 형성된 자기중심적 마인드,
드라마들이 불어넣은 백마탄 왕자와 우아한 사모님의 환상, 이너것들이 책임감과 인내력에 영향을 주어 직장을 끈기있게 다니기보다는 쉽게 관두고 취집을 하고 싶어한다.
여성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거나 힘든 일을 피하고 내로남불 자기 중심적인 마인드로 현재 고위직들에게 안좋은 인식을 남기고 있다.
그리고 애초에 남자에 비해 오래 다닐 수 있는 고퀄리티 직업을 가지지 못해 전공 선택부터 대부분 편한 길만 찾기 때문인데 이는 책임감이 없는 것과도 연결이 된다, 후에 결혼도 결국 자기 보다 조건이 좋은 남자만 찾아 결혼하다보니 보통 남자가 더 많이벌고 바빠서 육아의 경우 주로 여성이 부담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모든게 합쳐져 일을 관두게 됩니다.

여자들이 편한길만 찾다가 능력이 안되고 인내력 딸려서 취집하려고 일을 관두고 결국 남자탓을 한다. 자기들이 받아온 우대와 양보는 좋고 능력이 안되서 보는 피해는 여자라서 라고 한다.
그러면서 주제를 모르고 능력남들 평가하는 면접관 마인드와 집도 차도 집안 일도 남자가 대신 해주길 바라는 공주병이 대부분 걸려있다고 한다.

글에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짜 현실이며 현재 회사 생활 여자들의 사회생활에 주된 원인이며 무시 할 수 없는 현재 진행형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썩어빠진 문화를 후손에게는 물려줘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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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19.07.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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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들에게 그나마 약발이 듣는건 무관심일거같아요.
무시가 아닌 무관심. 반듯한 선을긋고 지극히 사무적으로만 대하는거죠.
보통 그렇게되면 적어도 쓴이에게서는 멀어질겁니다.
그리고 다른이(온화하고 어느정도 받아주는)들에게 들이대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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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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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모자라거나
사실은 귀가 잘 안들리니까 그거 감추기 위해서 그러는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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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의빛 2019.06.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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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큰데 진짜 막 우다다다다 달려가서는 꺅꺅 대면서 난리나요
너무너무 귀여운데 ㅜㅜ 삼성 넌 왜 자꾸 엘지를 속이려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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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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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싫은소리 잘하는 스타일이라 한마디 할거같지만 쓴이 입장이라면 직속 상사한테 이름. 그게 제일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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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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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울 직원도 저럼.전화울리면 전화 받을때까지 전화기 쳐다봄.그럼 누구한테 왔는지 뜨는것도 봄 ㅇㅇ.. 키보드 ㅅㅂ괜히 기계식으로 다 설치해놔갖고 ㅈㄴ시끄럽게 침. 주변사람 다 쳐다보는데 지만 몰라. 하람이 말을하면 말을 알아듣게 얘기해야 하는데 중얼거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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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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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지 할일이나 처하지... 남한테 도와주냐고 물어보긴 뭘 물어봐 진짜 지능에 문제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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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2019.06.2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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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한테는 정확한 날짜 시간을 명시해야해요.

쓰니가 정하는게 아니라 업무당사자한테 몇시까지 가능해요?

혹은 몇일까지 가능해요? 하고 묻고 본인이 생각하게 해서

" 아 네 몇시까지 드리꼐여" 라고 답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경우 늦게 되면 본인이 몇시까지 몇일까지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ㅈㅏ꾸 늦어지면 어떻게요 하고 책임에 대한 이유를 물을 수가 있습니다.

그걸 항상 다른 사람 다듣게 특히 상사옆에서 하면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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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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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말인지 모르겠고;;; 그냥 쓰니랑 사이 안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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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19.06.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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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우리 차장님인줄...
울끼리 얘기하고 있음 자기자리에서 듣고있다가
껴들어서 맞장구치면서 얘기하고..
업무적으로도 다른 직원한테 뭐 물어보면
또 이쪽으로 와서는 그게 아니지.. 하면서 껴듬!!
자기자리에서 누가 얘기하거나 통화하는거 다 듣고 있는거 같음
글고 자기 통화하면 자꾸 일어나서 통화함..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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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2019.06.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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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싫다... 자기 일은 안하면서 오만데 상관하고
그러고 더 일을 안하면서 안한다고 머라하면 지랄 하는 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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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2019.06.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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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일이나 잘하지
오만 참견 다하고 있네요
말대꾸를 그렇게 하는데
그냥 둬요?
그러니까 만만하게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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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6.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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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뺑덕어멈이냐 왜케 들쑤시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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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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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쳐늦게해서 다른사람 피해주면서 딴건 겁나 오지랖넓어서 이거저거 다 참견 ㅡㅡ 제일 싫은 스타일
그런사람한테는 단호하게 직설적으로 말해야함 그래야 내속이 안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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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공쥬 2019.06.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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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다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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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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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시아두버니 보는 듯.. 고깃집 같이 갔는데 지 혼자 밥을 못 먹음. 우리가 이거 주세요 하면 지가 종업원 빙의해서 가서 가져 옴. 우리 식탁에 종업원이 올 일이 없음 ㅋㅋㅋㅋㅋ 내 돈 주고 식당 가서 무임금 노동 하고 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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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19.06.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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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들어도심란하네진짜/.// 어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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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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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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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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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06.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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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를 내릴수있는 상황은 아닌가봐요ㅠㅠ 몇번은 참아주시구요 나중에 함 한마디 확 하세요 아님 스트레스로 쓰러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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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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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전공을 살펴보면 애초에 어렵고 힘든 과목들을 피해 전공부터가 문과에 쏠려있어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도 남자들에 비해 퀄리티와 난이도가 낮은 직업에 취직을 많이한다.
남자처럼 돈 모아서 언제쯤 집사고 차사고 이런 고민보단, 적당한 수입으로 빚 갚고 사고 싶은것 여행할것 즐기는데 다쓰고 혼수 비용 몇 천만 남겨 놓으면 되겠거니 하는 생각 때문이다.
혹여 돈을 왜 못모았냐 물어보면 보통 부모님 드렸다고 둘러 대기도 한다.
그래서 단순 경리나 단순 사무업무는 대부분 여자이다. 애초에 임원까지 갈 수 있는 직업이 아니거나 오래 다날만한 직장이 아니다. 이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성들은 본인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더 노력해서 이직을 한다거나 승진을 노리기 보단 성형을 하던지 자기를 가꿔 자기 가지치를 올리고 30초반 전에 결혼을 성공 시키려 한다.

요약하자면 남자에 비해 약한신체, 딸바보 시대에 태어나 어릴 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학창시절엔 여자라서 봐주고 남자한테 대우받고 갑질하며 공주님처럼 자라오면서 형성된 자기중심적 마인드,
드라마들이 불어넣은 백마탄 왕자와 우아한 사모님의 환상, 이너것들이 책임감과 인내력에 영향을 주어 직장을 끈기있게 다니기보다는 쉽게 관두고 취집을 하고 싶어한다.
여성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거나 힘든 일을 피하고 내로남불 자기 중심적인 마인드로 현재 고위직들에게 안좋은 인식을 남기고 있다.
그리고 애초에 남자에 비해 오래 다닐 수 있는 고퀄리티 직업을 가지지 못해 전공 선택부터 대부분 편한 길만 찾기 때문인데 이는 책임감이 없는 것과도 연결이 된다, 후에 결혼도 결국 자기 보다 조건이 좋은 남자만 찾아 결혼하다보니 보통 남자가 더 많이벌고 바빠서 육아의 경우 주로 여성이 부담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모든게 합쳐져 일을 관두게 됩니다.

여자들이 편한길만 찾다가 능력이 안되고 인내력 딸려서 취집하려고 일을 관두고 결국 남자탓을 한다. 자기들이 받아온 우대와 양보는 좋고 능력이 안되서 보는 피해는 여자라서 라고 한다.
그러면서 주제를 모르고 능력남들 평가하는 면접관 마인드와 집도 차도 집안 일도 남자가 대신 해주길 바라는 공주병이 대부분 걸려있다고 한다.

글에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짜 현실이며 현재 회사 생활 여자들의 사회생활에 주된 원인이며 무시 할 수 없는 현재 진행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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