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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판) 2019.06.26 06:38 조회1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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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우울한엄마] [가치관]
10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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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6.2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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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자기 배우자 무시할 거면 이혼해라;; 연봉을 속인 거지 중소기업 다니는 건 속이진 않은 거 같은데 저렇게 중소기업 직장인 개무시하면서 결혼 왜 했음? 2억╋10억 보고 결혼한 거 아님?? 남편은 나중에 12억 가지고 잘 먹고 잘 살 테니 이혼하고 다른 대기업 남자나 7급 공무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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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토닥토닥 2019.06.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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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겠네요. 제 생각은ᆢ 어쨌건 남편쪽에서 몇년후 2억, 그밖에ᆢ 노후에 쓸수 있을돈 10억정도 받아온다는건데ᆢ 지금 남편이 백수도 아니고ᆢ 당장 궁핍한건 아니지 않아요? 님 말대로 했다가 남편 적성에 안맞으면 그 원망 쓰니한테 다 돌아가지 않겠어요? 저라면 쓰니네 정도 형편이면ᆢ 제 생각과 달라도 남편 존중 할래요. 본인이 다닐만 한가보죠 뭐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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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2019.06.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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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저정도인데 애 낳으면 꼭두각시만들겠다...ㅉㅉ 애낳지마세요! 애 인생/인성 망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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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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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글보는데 내가 다 숨막힌다. 남편 진짜 숨막혔겠다. 둘 다 못 벌어서 살기 팍팍한 것도 아니고 남편이 만족한다는데 왜 자기 뜻대로 못해서 저 난리지? 쓰니가 더 잘 버니까 쓰니가 계속 돈벌고 남편 육아 시키면 되겠네. 남편이 그게 싫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남편 버는 걸로는 아이 낳고 살기는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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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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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안 올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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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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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나쁜데 대기업 들어가신 자수성가형 이신가요? 너무 조급하신 생각인거 같네요... 남편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거고, 대기업이면 육휴해도 급여 나오지 않나요? 어차피 상속받을 재산도 있는데 주위 대기업 부부보고 바람들어간다 해도 남편 닥달해도 변동은 없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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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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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34살에 4200버는거면 꽤 잘버는 편인데. 그리고 200명 회사가 어떻게 중소기업이냐 중견기업이지. 너가 대기업다녀서 6500번다고 그렇게 남편 무시하고 그러면 숨막혀서 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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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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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 안하셨죠? 서로를 위해 그냥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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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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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생각이 틀렸데요. 돈돈 거리면서 쪼아대면서 7급수험생이 되라니 뭐 말같은 소리를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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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6.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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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잘 살 좋은 조건이 있는데 평화로운 가정을 욕심으로 깨트리고 싶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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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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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서 공부는 곧잘 한다는 남편이 친구들이 다 들어간 대기업에 못 들어간 이유가 무엇임, 대기업이나 공무원도 머리가 아닌 능력과 인성을 중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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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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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좀 해요 ㅋㅋ 숨막혀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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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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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도 이러니 자식한테는 오죽하겠음? 정말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 너무 한심해. 그릇된 가치관을 가진 줄도 모르고 자기 기준만이 옳다 생각하지. 내가 이런 사람을 가족으로 둬서 아는데, 정말 성격 장애다 저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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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 2019.06.2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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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물 ㅋ 6500이 많냐? 탈탈털어 그정도잖아? 모를것같지? 나도 너회사다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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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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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 니가 평생 잘난 대기업다니면서 벌어봐라 12억 모아지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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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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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10억도나중인거지 지금내손에없으면내돈아닌거임 유산이라치면더더욱모르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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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보성 2019.06.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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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 여자야 그럼 그런남자랑 왜 결혼했냐? 연애할때는 그런줄 몰랐냐? 어디 남자가 숨막혀서 살것냐? 앞날이 뻔하다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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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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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싫다 ... 글쓰니 같은 타입 개극혐 첨부터 대기업 남자 만나지 왜 멀쩡히 잘 사는 사람 데려다가 주변이랑 비교하면서 쪼아대나요 ..? 제발 애 생기기 전에 남편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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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햄톨 2019.06.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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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문제랍시고 들이밀고 앉아있구나... 당신 200 벌고 남편 100 벌고 있으면 몰겠는데 무시마라 그만 사치부리고 환경에 맞춰살아 니 잣대 들이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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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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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숨막힌다. 남편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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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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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4살 먹고 생각하는거 개한심하네ㅋ 니가 마누라면 남편 진로도 결정해줘도 되는거냐? 그리고 부끄럽지않은 아빠가 되었음 한다는데 지금 니 남편이 부끄럽단거네? 그럴꺼면 왜 결혼해ㅡㅡ 너 속물갖고 마인드 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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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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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면 진짜 심각하다.....여자 너무 이기적이야..이런 여자가 있구나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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