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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차에 치일뻔 했는데 웃었다는 시모 후기..

ㅇㅇ (판) 2019.06.26 08:43 조회96,73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https://pann.nate.com/talk/346788316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시네요.

궁금해 하실까봐 후기남겨요.

일단 애를 데리고 시가로 갔던 남편은 시가에 제가 감기 몸살로 앓아누워서 아기가 저한테 감기가 옮을까봐 애를 시가에 데려다 놓는다고 말했대요.

홧김에 이혼하자고 했지만 이혼 생각이 없고 이혼 할꺼면 소송하라고 하네요.

친정언니는 애 4살될때까지만 참다가 언니 미용실 잘되면 그때돼서 나오면 안되냐고 하구요.

어차피 제가 집을 나와도 회사로 찾아와서 곤란하게 할게 뻔하고 소송을 할꺼면 지는 더 이상 애 못본다고 애를 저보고 보면서 소송을 하라 하네요.

애를 두고 나오면 지가 보겠지 생각했는데 저 출근전에 나가서 안들어와요.

싸울때마다 이래서 회사에 양해구하고 몇번을 연차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언니 말대로 참아야하는건지 저렇게 나오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이다 후기가 아니어 죄송합니다.

하나하나 해결해나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위에 글 쓴 쓰니에요.

결혼 초부터 괴기스런 시모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는데 애낳고 애 볼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시댁에 왕래가 잦았었는데...이제 다 내려놓으려구요.

엊그제 또 시모가 사소한걸로 저한테 짜증을 내길래 그 길로 시가에서 나와서 남편하고 한바탕했더니 남편이 애를 데리고 또 시가로 가버렸네요.

전화나 연락 안받고...

조금있다가 카드 사용알람이 와보니 이 사람이 이혼하자고 벌써 서로간에 협의를 한 상황에서 제 카드로 지 친구들을 만나고 다녔네요.

어차피 애를 제가 포기하지 않으면 17개월로 접어드는 아기를 케어할 사람이 저한텐 없으니 그냥 애를 남편쪽으로 보내려구요.

양육비는 제가 주고 애가 엄마랑 떨어지면 힘들것 같아서 그냥 면접 교섭권도 포기하려구요.

친권 양육권 다 포기하고 애도 안보고 돈만 벌고 살꺼에요.

일단 애 데리고 시가로 갔기때문에 집 비번 바꿨고..

어차피 지가 보탠 쥐꼬리만한 돈은 집이랑 차 팔고 돌려주려구요.

지한테 든 병원비 피복비 식비 컴퓨터 플스 전기 자전거 차량 취등록세 등등 말도 못하게 돈 많이 깨졌지만 지돈도 아니고 부모 돈이라 애도 그쪽에서 키울꺼니 돌려주고 끝내려구요.

금요일 오후에 근무가 없어서 법원가기로 했고..

그냥 후련하네요.

아이한테 미안하고 죄스럽지만...인간답게 사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더는 이렇게 못살것 같아서요.

장마가 시작한다고 날씨도 그렇고 아이 생각하면 맘이 안좋지만...시모랑 애 아빠 안보고 살생각 하니 솔직히 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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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글] [공감부탁] [솔직한의견] [ㄱ을]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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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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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드부터 정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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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효 2019.06.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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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네요 아이도 엄마가 많이 그리울테고 쓴이님도 아이가 눈에 밟힐텐데 이렇게 결정 내버렸다는건 그만큼 지쳤다는 소리겠죠....ㅠ 토닥토닥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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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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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합치는 한이 있더라도 꼭 서류까지 정리하세요. 다시 어영부영하면 그 놈 못 고쳐요. 쓰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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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6.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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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다른의미로 웃기네요. 셀프면죄부남발하지마세요. 남편과의 관계에서만큼은 누가봐도 님이 피해자인데 아이한테만큼 부모로선 어쩌면 님이 그리 욕하는 시모나 남편보다 더한 가해자고 무책임하며 이기적인 지밖에 모르는 인간같네요.

아이랑 떨어지면 힘들것같아서 면접 교섭권조차 포기한다구요?어이가 없네.
아이위하는척하지마세요. 소름끼쳐요.
자기변명하느라 애가 아직어려서 의사표현 제대로 못한다고 아이핑계대는게 정말 시모가 웃었던건지 아니면 그냥 이혼구실을 찾고있었던건지 애매해질지경.

실제 웃었던걸 떠나서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고 시모는 더싫어서 복수한답시고 니들이 그럼 키워 내가 아이있다고 눈하나깜짝할것같냐? 란식으로 나오는것같음. 근데 욕먹기싫으니 아이위하는척하는데 가증스럽네.

돈도 많이 번다면서 데려오려고만하면 양육자구해서 키울수도있는거고 하다못해 아이한테 선택권을 주던가. 그어린아이가 아빠싫어한다고 본인입으로 말해놓고 가끔 보면 애가 힘드니 아예 안본다고 말하는건 말이야 방구야.
앵간히 돈돈하면서 지남편한테 들어간걸로 부들거리는데 툭까놓고 그돈조차 결국 본인이 쥐어준거고. 애위해서 그런결정내린척하지만 이분도 결국 시모랑 똑닮아 자기가 제일 중요하고 본인밖에 몰라 결국 니탓이야만하며 애를 버린다는건데 참 애만 불쌍하지.

이러면 니가 뭘알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ㅂㄷㅂㄷ할테지만 지들 이기적인 싸움하는데 장기말로 애 사용해먹는수준이 정말 애만 불쌍하다. 이래놓고 또 애가 잘자라면 애틋한척하며 너네 아빠랑 할머니때문에 엄마가 떠날수밖에 없었어.라고 변명질 할껏이고 애가 문제가생기면 찾지도 않고 또 남편욕만하겠지. 아니면 내가 키우지도 않았는데어쩌라고 하던가.
애가 평생 어린아이인줄아나. 자라는건 한순간인데 어쩌면 부모가 쌍으로 지들밖에 몰라. 말하는거보니 눈만 마주쳤다하면 별같잖은걸로 싸울구실만들어 징그럽게 싸운모양인데 아이 정서에 문제 안생겼나 생판남인내가 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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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3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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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못이길거면 남편이 시키는대로 사세요 자꾸 개기고 역관광 당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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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19.06.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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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남편이 가진 카드 정지 시키고 일단 아기 봐줄 사람 구하세요. 일단 친정이나 언니집 근처로 이사가요. 친정에 아이 맡아 봐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다치거나 일이 생겼을 때 님이 오기전에 빠르게 가줄 사람이 필요하니 말하는거예요. 17개월이면 어린이집 충분히 가요. 님 출퇴근시간과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 갭이 있으니 그 시간 케어해줄 분 구하면 될거예요. 맞벌이 하는 집, 친정과 시가 멀면 다 그래요. 님 머리를 식히고 마음을 안정시키세요. 여기 글쓰지 말고 집에서 노트에 적고 읽어보고 또 적고 읽어보고 소리내 읽어보고 정리하세요. 베이비 시터 구해서 아기에 대한 걱정부터 내려놓고 변호사 만나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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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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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고뿐아니라 개 노답 어떻게하길래 애가 아비 싫어하고 애 한명 못봐서 엄마한테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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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람 2019.06.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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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봐줄사람이 없어서 보낸다는 말에 웃음 돈잘버시면 봐줄사람 구하시면 될텐데요 애와 관계는 남편과 별개아닌가요 쨋든 노답남편 싸패시모 묶어서 버리게되서 다행이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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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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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가싶다. 너무 말바뀌는게 5g수준이라.

일단 아이에 관해서 어떤식으로 말이 바뀌었는지 적어보면.
원글
-어차피 애를 제가 포기하지 않으면 17개월로 접어드는 아기를 케어할 사람이 저한텐 없으니 그냥 애를 남편쪽으로 보내려구요.
-양육비는 제가 주고 애가 엄마랑 떨어지면 힘들것 같아서 그냥 면접 교섭권도 포기하려구요.
-친권 양육권 다 포기하고 애도 안보고 돈만 벌고 살꺼에요.
-아이한테 미안하고 죄스럽지만...인간답게 사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 생각하면 맘이 안좋지만...시모랑 애 아빠 안보고 살생각 하니 솔직히 살것 같네요

하여 무책임함을 지적하자 달린 첫번째 댓글
-일단 이혼하면 절대 애 책임질 인간들이 아니라 저도 준비하고있어요.
-어린이집알아보고 친정친척들한테도 알아보구있구요
-제가 키운다하면 애못준다하네요.

이걸 또 말이 바뀐다 지적하니
또 바뀐 세번째 댓글 서두
-솔직히 저집에서는 장손이고 이쁨 받을꺼고 저는 친정도 없고 저하나뿐인데..
-애가 어린이집 다니다가 아프면 그땐 방치하고 출근할까요?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면 애를 키워준다면 고마운거에요.
-그집에서 이쁨 받는 장손이고 56살인 시모가 키워줄 수 있고
-그렇지만 그집이 더 괜찮은 환경인거 뻔히 보이는데 굳이 내가 양육권 주장하고 싶지 않아요.
-키워만 준다면 놓고 오는게 맞아요.
여기에 이번엔 아무것도 아직 자신도 없고 준비도 안됐고 어마어마하게 힘들겠지만 그래도 애보고 싶을때 볼 수 있으니까요. (?????)

그리고 더소름끼치는건 뜬금없이 이혼자체를 지적한것마냥 아이가잇는데 이혼하는게 죄죠 ㅠㅠ라며 갑자기 하지도 않는말 없는 말을 지어내며 논점이탈하고 동정심을 유발하려하고.
그러더니 두번째 대댓글에선 아빠없이 자란게 뭔지 알고있다고 나만 성이 다른게 어떤건지 아냔소리를 하는데 일단 엄마성으로 바꿀수도있고. 그렇지 않아도 그럼 그어린애가 엄마없이 자라는건 괜찮아서 아이 친권 양육권 면접교섭권까지 다 포기하는건가? 이모순은 뭐야. 아빠없이 자라서 힘들었다하면서 엄마없이자라는거에대해선 일말의 동정심도 없나.

........대충 훑어봣는데도 이정도인데 참 이쯤되면 진짜 시모가 웃엇던건지. 아니면피해의식내지 피해망상이있고 뭔가유년시절과 관련한 자기보호기제로 잘못을 인정하는대신 자꾸 말이 바뀌고 잘못된걸 알려주는데도 고깝게 들으며 기승전 아니~ 내가 이래서 이랬던거고 저건저거고 라면서 변명.
불과 5분전에 자기가했던 이야기를 계속해서 자기변명만하며 말을 바꾸니 여러가지로 갈등이있었던건지 .
다른의미로 시가가 어쩌면 더나은 환경일수도있단 생각도 들고.
참 양육권 친권 면접교섭권까지 다포기한다면서 애가끔만나면 애가힘들까봐 아예안본다해놓고 여기에 애가 아빠없이 자라는게 뭔지아냐는식으로 이야기를하며 뜬금없이 나중에 애를 만나는게 좋을꺼래. 시모가 자기한테 듣기싫은소리한다고 애를 내쳐놓고. 뭘 만난다는건지.뭔지
진짜 무서움. 그거생각나네요.뭐더라.과도한 자기애. 타인의 동정심을 이용. 뭐이런성격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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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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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드 정지 시키세요 그리고 딱 돌려줄것 외엔 아무것도 주지마세요 불필요한 연락 받지말고 아주 깨끗하게 미련없다는걸 보여주세요 지들이 몇일이나 갈까 내가보기엔 실컷쳐놀다 이제 애보기 힘들고 지애미랑 트러블 생기면 님한테 싹싹빌고 겨들어올 확률 100% 입니다 정말 이혼을 하실거면 마음 약해지지 마시고요 싹싹빌고 애때문에 다시살게 된다면 절대 시댁에는 안갈거다 다짐받고 님스스로도 독하게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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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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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태생이 썩어빠진 심지어 무언갈 기대할 건덕지도 없는 수준의 아비일지라도 본인은 일방적 피해자라고 그렇게 눈물짓던 어머니를 더 미워하던가 둘다똑같다고 생각하는 자식들이 의왕많다. 이게 정말 최선의선택이었고 그들의 말처럼 아이를 위한 선택이었는가가 애가 영원히 천지구분못하는 어린아이일꺼란 부모의망상과달리 나이가들수록훤히 보이는거지.

이경우도 이혼사유이자 유책배우자가 명명백백 남자이자 그 어미한테 있는판국에 (과거야 며느리가 시가귀신이 아닌죄가있었지만 지금은 택도없는.시가의 과도한개입과참견은 크나큰 이혼책임임.)위자료까지 받아낼수도있는 상황.

돈벌이도 남편보다 훨씬 많고. 집도있어. 아이도 어리겠다. 솔직히 데려오려고만 너무도 손쉽게 데려올수있는 조건과 환경인게보이니하는말. 면접교섭이야 되려 자기입으로 남편은 문제없고 고분고분하다고 사이좋다고 시어미만 문제라했으니 남편이 가끔 보면 되는거고.이외에도 도저히 이렇게 못살겠다고 최소 시어머니하곤 관계를 단절하던가. 마찬가지로 그런식으로 남편과아이들은 왕래해도 시가사람들하고 연끊었단 여자들도 종종보이고 사람들도 다 잘했다고 말함.

근데 원글에 실컷 나혼자살꺼야. 돈만벌꺼야. 애안봐 애키워줄사람도 없어. 친권 양육권 다 포기할꺼야. 애가끔보면 애가 힘드니 아예 안보려고. 이렇게 해놓고. 뜬금없이 그거 지적하니 대댓글로 이건 다 내 큰그림이야. 이래야지 애를 키울수있어!라는데 그럼 그걸 쓰던가.실제 그렇게해서 아이친권,양육권까지 다 받을수있었다는여자들도있고. 이경우도 잘했다고해주겟지.
근데 자기혼자살큰그림 그린다고 아이를 버리겠단맥락의 문장을 몇번이나 반복해놓고 뜬금없이 대댓글로 어떻게든 애 데려올꺼라 덧붙이고. 이렇게 안하면 애못데려온다는데 .본인은 애봐줄사람없어서 안키운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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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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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지엄마때매 화내니까 욱해서 애데리고 시댁간거 그렇다쳐. 근데 왜 아내카드쓰고 친구만나는건지ㅋㅋ 진짜 없어보인다. 친구만날땐 또 지 애는 부모한테 쏠랑 맡겨버렸겠지? 능력안되는새끼가 허세만차면 이렇게 머저리짓을해요.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그와중에 인질마냥 애는 데리고갔는데 쓰는건 싸운 와이프카드ㅋㅋ 대체 뭐하는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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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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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다른의미로 웃기네요. 셀프면죄부남발하지마세요. 남편과의 관계에서만큼은 누가봐도 님이 피해자인데 아이한테만큼 부모로선 어쩌면 님이 그리 욕하는 시모나 남편보다 더한 가해자고 무책임하며 이기적인 지밖에 모르는 인간같네요.

아이랑 떨어지면 힘들것같아서 면접 교섭권조차 포기한다구요?어이가 없네.
아이위하는척하지마세요. 소름끼쳐요.
자기변명하느라 애가 아직어려서 의사표현 제대로 못한다고 아이핑계대는게 정말 시모가 웃었던건지 아니면 그냥 이혼구실을 찾고있었던건지 애매해질지경.

실제 웃었던걸 떠나서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고 시모는 더싫어서 복수한답시고 니들이 그럼 키워 내가 아이있다고 눈하나깜짝할것같냐? 란식으로 나오는것같음. 근데 욕먹기싫으니 아이위하는척하는데 가증스럽네.

돈도 많이 번다면서 데려오려고만하면 양육자구해서 키울수도있는거고 하다못해 아이한테 선택권을 주던가. 그어린아이가 아빠싫어한다고 본인입으로 말해놓고 가끔 보면 애가 힘드니 아예 안본다고 말하는건 말이야 방구야.
앵간히 돈돈하면서 지남편한테 들어간걸로 부들거리는데 툭까놓고 그돈조차 결국 본인이 쥐어준거고. 애위해서 그런결정내린척하지만 이분도 결국 시모랑 똑닮아 자기가 제일 중요하고 본인밖에 몰라 결국 니탓이야만하며 애를 버린다는건데 참 애만 불쌍하지.

이러면 니가 뭘알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ㅂㄷㅂㄷ할테지만 지들 이기적인 싸움하는데 장기말로 애 사용해먹는수준이 정말 애만 불쌍하다. 이래놓고 또 애가 잘자라면 애틋한척하며 너네 아빠랑 할머니때문에 엄마가 떠날수밖에 없었어.라고 변명질 할껏이고 애가 문제가생기면 찾지도 않고 또 남편욕만하겠지. 아니면 내가 키우지도 않았는데어쩌라고 하던가.
애가 평생 어린아이인줄아나. 자라는건 한순간인데 어쩌면 부모가 쌍으로 지들밖에 몰라. 말하는거보니 눈만 마주쳤다하면 별같잖은걸로 싸울구실만들어 징그럽게 싸운모양인데 아이 정서에 문제 안생겼나 생판남인내가 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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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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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드네 마네 그럴만하네 마네 니 인생을 살아라 어쩌고 진짜 지들이 대충 결혼해서 지들 맘대로 애 낳아놓고 사정 쫌만 나빠지면 금새 애는 내팽겨치고 내 인생 운운 진짜 역겨움 여기서 잘했네 마네 하는 인간들도 다 똑같은 인간들이지 책임감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인간들 제발 애기 가지는 자격증 이런거 좀 생기면 좋겠다 마법이라도 부릴수 있으면 좋겠어 애 책임 못질것들은 평생 애 못만들게 남자건 여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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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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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 화이팅이에요. 그것들 육아하며 고생좀 해보라고 해요. 얼마전에 글 올라 온것중에 금새 애를 데려가라고 그랬던 시모와 남편이 있었는데 딱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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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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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할때 애 쉽게 포기하는 부모들 정말 싫더라 싸워도 애 내가 키운다로 싸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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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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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정은 본인몫이니 애가 딱하네 신중하게낳지그랫냐 그런소리들 마세요.... 애가 딱하단말 진짜 무례한거고여. 당사자가 제일힘든거에요 알아서 잘 결정하시겠지만 백번천번 신중하세요 아이 안보고 살수있을지요 아이땜에 아쉬운소리하며 말 바꾸게 되고 그러지않게요 면접권은 의무고 권리니까 맘바뀌셔도 당당히 요구하세요 지금은 너무지쳐서 그럴수도있으니 더생각해보세요 저도 양육권 포기하고싶었다가 절대 못하겠다가.. 그래서 양육권 가져와서 혼자 키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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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2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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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무슨 죄야.. 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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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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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너무 불쌍해....... 이렇게 한번만 더 터지면 아예 끝내버릴만큼 예전부터 시댁쪽과는 사이가 나빳다는 건데.. 애는 좀 신중하게 또 신중하게 생각하고 낳으시지 그러셨어요.....ㅎㅎ 애는 무슨 죄로 17개월에 엄마 없는 애가 되어야 하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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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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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 못하겠다고 질질 짜면 니가 ㅂㅅ이라 내가 이꼴난거니 고아원 맡기겠다 하세요. 그놈땜에이혼한건데 내인생 망가지면 안되잖아요. 고아원이 낫긴 하죠. 저런놈 밑에서 거짓된 환상속에 엄마 원망하며 살바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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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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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간의 지침과 힘듦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말은 그렇게 해도 아이가 눈에 밟히실거구요 어떤 결정이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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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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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남편놈 미친시모때문에 싸움나니 기다렸단듯 이혼하자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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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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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배아파낳은 자식을 안보고살겠다할정도면 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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