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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개예민하고 이간질잘하고 받아쳐야 직성풀리는 후배

ㅇㅇ (판) 2019.07.04 15:27 조회30,230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먼저 저는 그렇게 잘 받아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직장 후임이 너무도 예민하시고 감성이 풍부하신 스타일이라 뭐랄까.. 하..... 
감정적으로 참 지쳐만가네요. 뭐랄까 기가 빨리는 듯한 이기분.......
그래도 내가 더 윗사람이니까  나보단 훨씬 더 힘들고 어렵겠지 받아주자 해도 같이 있다보면 너무나도 피곤해져서 견디질 못하겠습니다.
직급 체계는 들킬까봐 설명 못하겠으나 여튼 막 엄청 어렵고 그런 상사 후임 관계는 아닙니다. 어느정도 편하게 얘기할수있는 정도의 상사와 후임 관계입니다.

1. 우선 사소한걸로 은근슬쩍 동료들 돌려까는 건 기본입니다.
이간질할 틈만 나면 하는 느낌... 얘는 이런게 약점이고 쟤는 저런말하면 휘둘릴 것 같고.. 이런걸 다 계산하고 있는 느낌? 예를 들어 다른 동료 누군가가 저한테 말실수라던가 제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을 했다고 칩시다. 근데 그게 의도적인 건 아니었고 일부러 반복적으로 저한테 그러는것도 아니었던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냥 속으로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넘긴 그런 상황일 때 
나중에 저한테 와서, 은근슬쩍 그 동료를 흉보는.. 
이게 뭐 좋게 생각하면 위로해주려고 그랬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제가 여러번 이친구한테 이런 얘기를 들어봤지만 아무리 들어도 좋은 의도로는 안들리고 나쁘게 의도적인게 느껴지고, 습관적이에요.
본인 마음에 안드는 누군가가 있어도, 자신은 피해자인척 하면서 불만을 쏟아붓는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들어봐도, 뭔가 혼자서 오해할수도 있는 상황인데 과민반응하는 것처럼 보이고,
굳이 할 필요도 없는 말을 과장해서 한다거나, 남 이야기를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닙니다. 
개인적이거나 별로 안좋은 이야기까지 다요.

솔직히 말해서 그친구 속이 어느정도 들여다보일 때도 많은데 걔 얘기 듣다보면, 
이렇게 남얘기 많이하는 애가 어디가서 내얘기도 이런식으로 하겠네 싶고, 거리를 둬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거기다가 또 앓는 소리는 얼마나 하는지, 
오죽하면 다른 분도 그친구 하는 말을 듣다못해,
근데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는데 왜항상 너만 힘든걸까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다들 하는 일이나 업무량이 비슷한데 항상 그친구에게만 힘들고 억울한 일이 굉장히 많거든요.
듣다못해,  객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면 걍 무시하고 지 할말만 합니다. 
말그대로 무시해요, 그리고 못들은척 한 후 앓는소리 재시전. 정말 지겹습니다.
좀 잘 들어주거나 비위 맞춰주면 신나서 막 말하다가, 좀 편하게 대해주면 만만히 보다가
선을 넘는것 같아서 단호하게 나가면 또 갑자기 불쌍한척 피해자 코스프레..... 
지맘에 안들면 무조건 씹고 다닙니다.
친화력도 상당해서 처음엔 다들 좋게 느껴서 그 친구에게 개인적인 일을 털어놓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도 처음엔 아 참 예의바른 친구구나, 라고 생각하며 좋게봤음) 
제3자에게 (저도 그 제3자 중 하나) 엄청 떠벌리고 다녀요. 굳이 묻지도 않은 얘기를...


지멋대로 남의 얘기를 오해학고 확대해석해서 기분 나쁘면 바로 되받아치는데, 정말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그래서 일일히 그런거 아니라고 대꾸하고 설명해주기도 귀찮구요.  
 본인이 배려하기를 자처해놓고, 본인이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하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
괜찮다고 극구 손사래치면서 거절해도, 굳이 불편하게 본인이 막 밑에서 설설 기면서 본인이 불편함을 자처해놓고는 남들한테는 본인은 이렇게까지 했다. 실은 너무 힘들었다. 라고 말하는... 근데 그내용도 진짜 별거아님...  
사례가 굉장히 많은데 그런 식으로 사람을 엿먹입니다.  그래서 얘가 뭘 해주겠다고 할때는 겁부터 납니다. 나중에 뒤에가서 뭔 딴소리를 할지 몰라서 무조건 거절하고 보는데 
어쩔때 보면 원래 본심은 나쁜게 아닌것 같기도 한데 여튼 참 예민하고 무슨 사춘기소녀같아서 1부터 10까지 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얘를 대해야 할 것 같아요. 진짜 피곤합니다 같은 여잔데도.....
ㅇㅇ그랬구나 ~ 라고는 하지만 정말 속된 말로 '별걸 다갖다 ㅈㄹ이네'라고 속으로 생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서로 같은 소속으로  win win  해야 하는 입장인데 그래도 제가 선배이기도 하고 마냥 무시할 수도 없는데 진짜 같이 있으면 별거안하는데도 제 영혼을 갉아먹는 느낌입니다.
야근같은것도 하겠고 마감때 정신없이 멘탈부여잡고 일하는 것도 하겠는데 같이 있는게 정말 너무 힘드네요 
뭐라고 제대로 못받아치는 저도 문제이긴 하지만,  그 내용도 너무 유치해서 뭐라고 상대하기조차싫은.... 
그래 니말이 다맞아 ^^^^^^ 라고 하고 싶은 유형...
진짜 개피곤... 
   



너무 횡설수설 말한 것 같은데 요약하자면
1. 앓는 소리가 도를 지나침, 소위 말해 사람들을 감정 쓰레기통 취급함.
2. 주위 사람 얘기를 쉽게 하고 다니고, 이간질을 시키기도 하는데 상당히 고단수인게 느껴짐. 
3. 뭐가 되었든 1도 안지려하고,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음. 



회사에 이런 유형인 사람 있으신가요...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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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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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고민상담하는건 알겠는데. 그사람에 대해 디테일하게 고도로 까는건 님도 상당한 실력이란건 아시나여? 회사에서 보면 예민한사람보다 예민함이나 소심한걸 이용해서 툭툭 함부로 막 던지면서 적당히 간보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봅니다만.. 그래놓고 대들면 건수 잡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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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7.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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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리조종가라는 책을 보면. 결과론적으로 상대에게 예민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스라이팅을 하는 소시오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라고 하든데. 낙인찍기 참 좋은 단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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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0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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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후배직원이 사람 잘보나보네요. 님은 꼰대 마인드에 절여져 있구요. 한 회사 근속 오래 했고 업종 자체가 엄청나게 보수적이죠? 그리고 후임은 다른 곳에서 일한 경력이 있나요? 그 후임 깔게 아니라 고마워하세요. 습관적으로 글쓴이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정신 차리라고 도와주는거 같은데 후임 속을 못 알아주네요. 예민한게 아니라 개똑똑한것 같은데요. 원래 우물안 개구리는 밖을 못보는데 그 후임은 안과 밖 다 보는 능력자인데 글쓴이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것 같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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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ㅎㅎ 2019.07.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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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팀이야기라고 할정도로 너무 똑같은 분이 있어서 놀랬어요. 저도 글쓴이와 같이 상사였죠. 저도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그 안좋은 분위기가 전체 팀에 영향을 미치고 대놓고 상사욕까지 상상력 붙여서 뒷담화를 하더군요.. 너무 예민한 성경이라 참고 참다가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결국 그 아이는 잘렸는데 퇴사할 때 인사팀에 제가 본인한테 홀대했다, 업무시간에 자리 비우고 카페갔다. 심지어 업체에 뒷돈 받았다.. 등등 3일내내 상상력을 부풀려서 저에대한 거짓말로 잘린것에 대한 항의를 하더군요.. 저는 인사팀한테 결국 왜 이런 상황이 올 때까지 참았냐며 직원관리 못했다며, 징계를 받은건 저였어요. 그리고 그 아이의 황당한 거짓말을 증명하는데 몇달이 걸렸답니다. 돌아이는 피하는게 상책이예요. 그 후배는 글쓴이가 어떻게 행동하던 예민하게 굴꺼구요. 저도 증거를 남겼는데도 너무 사소한 것들이라 그걸로는 부족 하더군요. 다른부서로 이동하거나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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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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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정신차려라 남 가스라이팅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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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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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 직장에 이간질&정치질이 습관인 동료가 있었는데 원글에 나온 거랑 거의 똑같아서 너무 공감하면서 봤는데요. 댓글들이 다 글쓴이 욕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글쓴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저런 사람이랑 계속 붙어있다보면 저렇게 쌓이는 게 당연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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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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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뒷담화 잘하는 놈들이 정작 지 뒷담화는 못 견뎌하지. 사람에겐 누구나 단점이 있게 마련인데. 그리고 여기 댓글 단 놈들 중에서도 상습 뒷담화러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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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미 2019.08.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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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말하는 후배가 나랑 비슷하게 행동했는데..나는 쓰니랑 비슷한 인간들 4명인 팀에 있다가 퇴사해요..업무스트레스 진단 받았구요..그것도 입사 1년 만에..저 경력 이직했었고 1년간 지인들과도 연락 끊고 적응하려고 했는데 최근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지인과 상담하다가 깨달았어요..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 조직이 이상하다는걸..퇴사사유 밝히면서 경력자 이상하게 만드는 곳이라 나간다고 했어요..우물안 개구리 집단이고 자신들이 최고라고 생각함..그런데 실상은 그냥 업계 중간 정도 실력인 회사..내가 속한 팀은 다른 사람들 실력 낮아요..같은 팀장급도 나 보다 못하고 오히려 부하가 실력이 나아요..팀장급 동료는 나 일하는거 보고 베끼기를 하지 않나..그런데 지가 일 잘하는 줄 아는..다른 곳 입사하면 경력에 비해 3달 안에 쫓겨날 정도에요..다른 곳은 그 회사와는 시스템이 전혀 다르거든요..그걸 본인이 아는지 이직할 생각도 안하더이다..지금은 저 우물안 개구리 집단 잘 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곧 망했다는 소리들었으면 좋겠어요..저 퇴사한 회사 거의 퇴사후 2년 이내 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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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8.0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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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 14년차인데, 나는 이런 문제는 매우 심플하게 해결되는 경우를 많이 봤음. 저런 유형은 딱 같이 멘탈이 약한 스타일에게만 먹히는 타입임. 예를 들어 누가 봐도 기센 타입의 상사가 있다고 생각해봐. 카리스마 쩔고, 완전 쿨하다못해 서늘해. 뒷담화 같은 건 몰라. 하고싶은 말은 앞에서 직구로 말하는데 그게 너무 조리있고 논리적이고 맞는 말만 해서 아무도 딴 소리를 못할 정도야. 그런 타입한테는 아에 이빨도 안먹히는 스타일임. 우리 직장에 진짜 개예민한 남직원이 하나 있었음. 지 스스로가 허구헌날 우울증이 있어서 치료받고 다닌다고 말하고 다님. 문제는, 지는 온 직원들 업무부터 심지어 사생활까지 안끼는데가 없이 다 감놔라 배놔라 하는데, 남이 지한테 조금만 뭐라하면 개정색에 분위기 싸하게 만듬. 직원들이 지한테 말 안시켜도 지가 그냥 끼어들어서 막 이러쿵저러쿵해. 그래서 그 직원한테 좋게 돌려 말하면 지가 우울증이 있고 어릴 때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았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말하는 사람 또 민망하게 만듬. 제일 최악은, 그렇게 직원들끼리 한 얘기를 가끔씩 임원분들이랑 구내식당에서 식사 중일 때 막 꺼내버림. 주말에 홍콩 여행 갔다가 월요일 새벽에 귀국해서 출근한 막내한테, 대표이사님 계시는 자리에서 홍콩은 좋았냐? 그렇게 새벽에 오면 안피곤하냐? 이렇게 웃으면서 물어봤음. 그래서 막내가 진짜 진지하게 회사 그만둘 생각까지 함. 인사팀도 난감해하는 직원이었는데 이상하게 그 직원이 과장님 앞에서는 진짜 찍소리도 못함. 우리 과장님이 딱 위에 쓴 기센 상사야. 사실 일도 겁나 잘해서 임원분들도 딱 믿고 맡기는? 그냥 노터치하는 분인데 과장님은 그 직원한테 그냥 바로바로 대놓고 얘기함. "ㅇㅇ씨, 나 지금 ㅁㅁ씨랑 얘기하고 있잖아. ㅁㅁ씨 얘기 좀 들읍시다. " 이렇게 말 끊어버림. 직원이 우울증 어쩌고 하면 과장님이 바로 "우리 붙잡고 말해봐야 뭐하겠어. 상담치료 받으러 다녀와. 내가 부장님께 보고할께." 이래버림. 막내 홍콩 사건도 과장님이 대놓고 뭐라해버림. "ㅇㅇ씨 진짜 눈치 없다. 그걸 대표이사님 앞에서 얘기하는 건 막내 엿먹이는 거? 좀 조심해야지." 이래버림. 그러니까 그 직원이 과장님 앞에서는 진짜 누가 봐도 긴장하고 조심하는게 보임. 결론은 님이 기센 타입이 되는 것만이 예민한 직원에게 벗어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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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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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도 못지않게 예민할거란 생각 안해봤나, 남 험담하지 말자고 바른 조언하거나 그 용기도 없으면 휘둘리지 말고 무시하거나 타산지석 삼아서 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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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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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고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까는 직장 분위기는 최악임, 화장실도 못 가지 본인얘기할까봐, 그런 분위기 유도하는 동료있으면 사전에 싹을 자르도록 비교적 연장자인 사람이 차단시키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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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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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이코패스.... 감정과 고통은 잘 못느끼되 약점은 고독함이라하죠 이런사람들 특징질알아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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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ㆍㅣ 2019.07.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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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받아치는 경우는 없음. 뭣하면 그냥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말지. 그냥 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만다는 것을 수용이라는 표현으로 받아들이든 무시라는 표현으로 받아들이든 그건 이 글을 읽는 사람마음에 달린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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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ㆍㅣ 2019.07.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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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민하다는게 어느정도가 예민하다는걸까? 단어 하나하나에 상대방 태도 하나하나에 극도로 반응하는게 예민한거라면 나는 아님. 적어도 나는 이간질은 안하고 삶. 서로 오해풀리게 좋게 말해주는경우는 있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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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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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실수를 조심하고 먼저 공격안하면 뒤에서 안까고 받아치지도 않을 겁니다. 예민한게 아니라 다들 님을 그렇게 생각하는데 용기가 없어 못대들고 뒤에서 안까는 건데요. 예민하긴요. 그냥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날괴롭히면 너도 죽는다 이거죠 뭐. 님이 잘해주면 잘할거고 먼저 건드리지 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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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7.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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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해서 나와도 좋은곳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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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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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여기나쁘게 댓글단 사람들 다 저후배같이 뒷담까고 다니는사람들인가보네 진짜 저런사람많을까봐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아직학생인데 나중에 직장에 저런사람있으면 엄청 피곤할거같아요. 솔직히 다힘든데 지만힘들다고 찡찡거리고 뒷담까면 받아죽도싫은데 학교처럼 피할수도없고...하... 진짜 저런타입진짜 너무싫어요. 입쳐닫고일이나했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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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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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임이 눈치빠른타입인가봄 팀내 분위기가 얼마나 서로를 까내리는 분위기였으면 저랬을까ㅋㅋㅋ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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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정 2019.07.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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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이 왜 저거죠? 저런 성격이 바로 글에 나온 후배 성격입니다 찔리니까 괜히 글쓴이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워서 자신이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하는 성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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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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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민한 성격에 이간질도 뻥튀기 수준으로 하던 ㅇ가 있음. 나중에 이간질 당한 애들한테 들어보니 ㅇ가 거짓말 한거였음. 어느 정도는 안믿고 있었는데, 남편이 육아도 안도와주고 정신 나가서그런가? ㅇ도 같이 정신 나가리 된듯.. 나도 이간질 당해서 전화녹음한거 풀려고. 그동안 나도 들은게 있고.. 뒷담은 안했으면 좋겠다더니 그새 이간질하고 다녔네ㅡㅡ 정신 제대로 박힌 애도 아니라 그저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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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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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 그래서 단체를 나왔죠.. 이런 "예민하다' 프레임 씌워서.. 뭣 몰랐던 저는 처음에 증거를 기록하지 못했지요. 나중에는 욕설이든, 거짓말이든 다 있었지만... 말로해서 믿어주지 않는 곳에 더 이상 너저분하게 이러는게 부질없는 짓 같아서 나왔습니다. 당시 누군가 그 사람의 입장을 전하기를 '잽인데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다' '예민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받아쳤습니다. '아니 다 큰 성인 세계에서 상식적으로 잽이든 스트라이크든 하는 사람 탓을 해야지, 아프다고 하는 사람보고 엄살이 심하다고 이야기하는게 말이 되냐.' 그러니 말을 못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많이 아팠거든요. 은근히 괴롭히는 거, 사람들 소수일 때 그러는거 ,. 받는 사람은 마음의 병 들어요. 저는 정신과까지 고민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저질스러운 욕설로 저를 지칭했었고, 일할 때 거짓말로 업무방해와 나중에.. 들켜서 왜 이러냐 하니까, 끝까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퇴사후 수년 째지만 인간세계에 대한 깊은 회의감때문에 몇년 동안 집에만 칩거하다가 최근 다시 마음을 추스렸네요. 혹시 같은 분일 줄 모르겠지만 당신이 말하는 가식과 착한 척 아니고,. 모든 증거들, 그나마 당신을 축복하는 마음에서 상부에 말하지 않고 나왔어요. 물론 그 곳이 더이상 제 가치관과 동일하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지만.. 이후에 봤던 말들도 충격적이지만 부디 어떠한 연유에서 이렇게 사람을 증오하고 불신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부디 회복되길 바라요. 안 그러면... 당신이든 당신이 일하는 그 곳 사람이든 너무 너무 슬플 일이 될 거에요... 제가 아는 그 분이시라면 무슨 말인줄 알겠죠.. 우리가 있었던 단체가 그냥 회사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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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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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이 어딜가나 있어요. 전 무서웠던게 뒷담을 그렇게 하고 다니는데 정작 그 당사자 앞에서는 엄청 챙기는척해요. 그래서 그들이 상상도 못하고 그사람을 오히려 좋아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있음 진짜 소름이 돋던데 그렇다고 뒷담한거 말해줄수도 없어요. 어짜피 같이 일해야 될 사이니까. 그냥 녹음을 하시거나 증거 남겨뒀다가 뒷통수나 안맞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일같은것도 가르치지 마시고 아무것도 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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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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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글쓴이님 혹시 그 후배가 본인보다 잘나가거나 아니면 자격지심 느끼세요? 상사한테 이쁨받는다거나요!! 맨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게 본인이 글쓴거 보면 못받아 치는 스타일도 아니거든요? 팩트도 굉장히 잘 알고잇구만 후임만 일이 많다면 덜어주기는 해보셧나? 후임이 왜 지레 겁먹고 오버하는지 나와있네요 니가 속으로 별걸 다 갖고 ㅈㄹ 이네 라고 생각한다면서요 겉으로 티 안날거 같으세요?ㅋㅋ글쓴이님이 뭐라할수 없게 그 후배가 일을 잘 하거나 지금 맡은 일이 더 많아요? 아니면 상사 한테 더 이쁨 받는 다거나... 그리고 추천수 보니까 흥미로운데 지금 글쓴이님이 하고 있는 태도가 잘하고 있는 착한 동료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 짓이에요. 상사라면 알고 있을겁니다ㅋㅋㅋ 글쓴이의 못되처먹은 심성은 글에서도 드러나고 주변에서도 다 알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도 알고 있고 상사도 알고 있고ㅋㅋㅋ동료만 고군분투 하고 있어서 제가 안타깝네요 정말 제가 그 동료분 구제해주고 싶어요 글쓴이로부터 ㅠㅠㅠㅠ 걔가 나이가 어리거나 조금 늦게 들어왔나보다 그러니까 엄청 어렵지 않다고 써놧겟지 추종자들이 다 ~ 편들면서 알려줫겠지요 걔는 그거 미리 알고 비위 오버하면서 맞춘거에요 너는 니 후임이 똑똑한거임ㅋㅋㅋㅋㅉㅉ 니가 꼬엿잖아~ㅋㅋㅋ자아성찰좀해라ㅋㅋㅋㅉ 괜히 열심히해서 주변에서 이쁨받고 있는애 괴롭히지 말고 정신차려라 니 남친 누군지 불어서 상사들 뿔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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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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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관이네 ㅋㅋㅋㅋㅋ 진짜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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