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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릴 적 엄마가 보여준 최고의 사랑

ㅇㅇ (판) 2019.07.04 17:38 조회208,68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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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부탁해] [썸바디헲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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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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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내 새끼 아프면 내 멘탈 터져서 울기 바쁠거같은데ㅠㅠ 저런 엄마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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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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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1.. 암투병 하신 어머니를 두고 있는 입장에서 저 어머니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그 긍정의 힘이 지금 저 글쓴이를 살게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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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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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땐 엄마가 그저 완벽한 어른이었는데 그때 엄마 나이 생각해보면 고작 이십대 후반이었음.. 어느새 나도 서른이 넘었고 결혼도 했지만 엄마처럼 될 자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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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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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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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목에목캔디 2019.08.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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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지금 서른하난데 난 저렇게 못할듯ㅠㅠㅠ
어떡하냐고 질질 짜면서 발 동동거릴거 같은데 진짜 대단하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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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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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지혜로우시다 이건 영화나 드라마로 해도 될만한 이쁜 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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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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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어머니가 저렇게 힘을냈기에 지금의 쓰니가 있을수 있었던게 아닐지... 대단하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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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19.07.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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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 눈물나네요 저도 쓴이부모님 같은 훌륭한 부모가 될수가있을련지 ㅜㅜ 쓴이 꼭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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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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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우리엄마 생각난다ㅠㅠ 내 친부가 오빠랑 나랑 다 클때까지 한 20년간 일했던 시기가 거의 반도 안되는데 그러면서 우리 엄마 혼자 돈벌고 혼자오빠랑 나랑 키웠거든요? 나 진짜 어릴때 그때 한 7살? 6살쯤이었는데도 친부가 오빠랑 나랑 놀아주는 경우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거의 친부랑 노는건 반포기 상태였거든 엄마 퇴근해서 집 들어오면 맨날 숨바꼭질이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같은거 해달라고 졸랐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 항상 너무 피곤하다면서 힘들다 그랬는데 결국 놀아주더라구요 그리고 나 잠들때까지 꼭 머리맡에서 책읽어주고...머리맡에서 책읽어주는건 나 거의 초등학교 3~4학년때쯤까지도 해줬던것같네요 우리엄마 나랑 오빠 아빠없는애들로 키우고 싶지도 않고 어릴때 이혼하면 우리 상처받을까봐 아득바득 친부랑 같이 살았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 그래서ㅋㅋ 사춘기 지나고는 틈날때마다 엄마한테 애교도 많이 부리고 뽀뽀도 하고 고맙다 사랑한다 말도 많이 하고 그랬네요 지금은 따로 살아서 자주 못하지만...ㅠㅠ친부가 줘야할 사랑까지 다 엄마가 혼자, 그것도 둘한테나 주느라 고생 많았죠ㅠㅠ 그냥 우리엄마 자랑하고 싶었어요ㅎㅎ! 자랑할 만한 엄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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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7.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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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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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apple 2019.07.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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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35인데..ㅠㅠ 나는 그런엄마 없지만 그런 엄마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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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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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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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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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널리 널리 퍼져야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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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7.0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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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성이 되네요. 사는게 힘들어 저도 모르게... 힘들다... 사는 게 왜이렇게 힘들까? 하는 생각을 자주하고 아이 앞에서도 표현했던 것 같아요. 반성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사실 이 댓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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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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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도 돼 그 말이 참 안심되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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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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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 아프고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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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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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눈물이 너무 많이 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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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2019.07.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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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가 현명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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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19.07.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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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개나소나 그냥 결혼하면 안된다는거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것은 미래 아빠 미래 엄마가될 사람들이다 가정의 가장이 되는일이다 그저 연애를 하면서 이사람이 좋아서 하는것은 너무 섣부른 행동이다 어른들은 그러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면 다 하게되있다고 나는 절대 이런마음가짐으로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결혼을 하면서 일정부분 자유를 박탈당하고 희생해야 하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다 이부분도 감수하지 못할 사람이라면 절대 안했으면 좋겠다 그건 상대방에게도 자식에게도 평생 할짓이 못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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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2019.07.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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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엄마!!! 고생만 하고... 행복하게 못해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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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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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정말 별거아닌데 지금도 기억 나는거 있어요 제가 잘때 다리를 안 펴고 무릎을 세우고 잘때가 있었는데 잠결에 엄마가 와서 이러고 자면 다리아파 하면서 다리를 펴주고 가는게 너무 기억에 남아요 자다깬듯한 엄마 목소리랑 그런게 다..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도 이 기억이 자주 나서 힘들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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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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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ㅜ눈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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