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전도연 주연 영화들

ㅇㅇ (판) 2019.07.05 14:34 조회12,276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접속>


1997년 9월 13일 개봉


PC통신 속 외로운 이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 











<약속>


1998년 11월 14일 개봉


조직의 보스 공상두(박신양)와 여의사 채희주(전도연)의 로맨스.










 


<내 마음의 풍금>


1999년 3월 27일 개봉



강원도 산속 마을, 한 초등학교로 부임한 

21살의 총각 선생님에게 반해버린

17세 소녀의 짝사랑을 그린 영화.












<해피 엔드>


1999년 12월 11일 개봉


서로 다른 해피 엔딩을 꿈꾸는 세 남녀,

예기치 못한 결말.







 

<인어 공주>


2004년 6월 30일 개봉


엄마에게도 꽃다운 시절이?!

스무살 적 엄마와의 짜릿한 만남











 

<너는 내 운명>


2005년 9월 23일 개봉


실화를 기반으로 한 다방 여종업원과 순박한 농촌 총각의 이야기.













 


<밀양>


2007년 5월 23일 개봉


이청준의 단편 소설 '벌레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 마저 살해돼 혼자 남은 여인의 아픔을 보여줌.













 

 

<멋진 하루>


2008년 9월 25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여의 시간을 연인으로 보낸 한 남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350만원의 채무 관계로 인해

다시 마주하게 된 어느 하루.


 






<집으로 가는 길>


2013년 12월 11일 개봉


2004년 10월.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에서

친구의 배신으로 인해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된 30대 한국 주부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 












 

<무뢰한>


2015년 5월 27일


살인자를 쫓던 형사, 살인자의 여자와 사랑에 빠지다.







 




<생일>


2019년 4월 3일 개봉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












와...전도연이 나오는 영화 거의 다 본 듯 ㄷㄷㄷ


글고 연기 스펙트럼도 넓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으며 

겹치는 캐릭터가 없어 ㄷㄷㄷㄷㄷㄷ




전도연 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뭐야?

 

19
0
태그
신규채널
[알바]
1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정말 2019.07.08 10:13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김혜수 배우와 함께
한국 여배우 중 탑이라고 생각함
괜히 칸의 여왕이 되는 게 아님
나이가 들어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깊어지는 연기.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2019.07.08 10:03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녀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7.08 2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밀양 1개 봄. 연기 잘하대.
답글 0 답글쓰기
2019.07.08 20: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내운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08 16: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과여, 멋진하루
답글 0 답글쓰기
뿌잉뿌잉 2019.07.08 13: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전도연인데, 전도연은 연기 스펙트럼이 제일 넓은 배우라고 생각함. 겹치는 캐릭터 없이 다 다름
답글 0 답글쓰기
사랑은그런게아... 2019.07.08 13: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와 세상에 한맺힌 여자들의 피터지는 복수극 '피도눈물도 없이' 가 제일 좋음
답글 0 답글쓰기
j 2019.07.08 12: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전도연 최강작품은 피도눈물도없이
답글 0 답글쓰기
2019.07.08 12:0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우리나라 영화도 문제인게 나오는사람만나와;; 찍는사람만찍구 조연들도 다 똑같고 이영화가 저영화같고 저영화가 그영화같고 그런느낌임 여기저기나오니깐 ..새로운주조연들도 많이쓰고그랬음좋겟다..
답글 0 답글쓰기
정말 2019.07.08 10:13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김혜수 배우와 함께
한국 여배우 중 탑이라고 생각함
괜히 칸의 여왕이 되는 게 아님
나이가 들어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깊어지는 연기.
답글 0 답글쓰기
2019.07.08 10:03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08 08:5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과여>도 완전 좋았는데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