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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공부는 유전이라는 말 동의해?

ㅇㅇ (판) 2019.07.08 01:14 조회145,76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톡선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ㅠ
그럼 난 딱히 공부하는의미가 없을거같은데..ㅠ 공부해도 우리 엄마아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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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7.08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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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큐뿐만아니라 노력이나 성실함도 다 유전이더라 부모랑 사는 가정환경자체가 공부환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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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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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가서 징징대는 애들 특: 공부 ㅈㄴ 안하면서 머리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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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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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이 98%지 이건 반박불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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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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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공부는 유전이라하는 애들 중에 공부 열심히 하는 애 한명도 못 봄ㅋㅋ그건 있을 수 있겠네 집중력이 유전이라서 공부할때 집중 못 해서 공부 열심히 못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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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23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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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까진 몰라도 무시는 할수 없지. 나 같은 경우도 외가쪽이 머리가 다 좋은데 다행이 머리는 외가 유전자를 받아서 진짜 공부는 설렁설렁했는데 점수는 잘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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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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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재미나 성취를 느끼는 것 자체가 재능임 근데 환경적인 부분에서 부모님이 이걸 공부에 재미를 느기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크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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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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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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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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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ㄴ 내친구 부모님 그냥 지거국 나오셨는데 내친구 전교1등 2년째 유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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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7.1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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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보다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꾸준히 한 사람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상위권임 노력 한다고 해서 되는 케이스는 드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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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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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력7 환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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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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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 유전 당연 그리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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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7.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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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웃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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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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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오히려 환경보단 유전같음 같은 환경속에서 더독하게하는분이있고 애초에 안돼하고 노는 분이있음 우리 작은고모랑 작은삼촌 둘다 1살차이 막내들인데 고모는 고등학교까지. 전교1등했었고,시대가 그런지라 대학은 못감 그래도 할머니가 우리 아빠 겁나밀어줬는데 중졸인데 여자 취급도 안하는집에서 고졸전교1등까지갔음 진짜 열심히하신거 집에 상장도 진짜많음.큰고모도 여자라고 초등학교 중퇴하셨는데.. 막내 삼촌은 걍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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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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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뿐만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중에(공부도 두뇌로 하는 거니까) 유전 영향이 없는 게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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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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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님 두분 다 좋은 대학 나오신거 아닌데 나는 전교에서 3-4등 하고 그럼.. 그냥 친구랑 주변 환경 영향이 큰 듯 자기 노력이랑 물론 수학 머리가 좀 없긴 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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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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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는 믿지만 나 지방4년제(지거국아님) 나오고 동생 서울대 나온거 보면 유전 조차 복불복이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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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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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 환경 성격의 조화ㅋ 같은 조건이라도 유전적으로 똑똑한 애가 좀 더 쉽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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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 2019.07.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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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가 유전이긴한데 그 공부가 적어도 고등학교 교과과정 정도는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좋으면 좀더(아아아주약간) 수월하게 할순있어도 고딩때까진 노력으로 커버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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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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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ㄴ동의안해 엄마아빠 고졸이신데 나는 독학으로 인서울 사범대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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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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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좀 잘사는부모댓 올라오면 비추박는 흙수저년들 개많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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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사람 2019.07.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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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뇌는 유전인데 공부는 유전 아님... 의사딸이고 나도 공부 효율은 진짜 좋았는데(생물, 화학 노베이스 1주일 빡세게 해서 95이상 나왔고 한번 그렇게 공부 하고 나서 모의고사 2밑으로 안떨어짐. 사립고) 평소엔 공부를 드럽게 안하고 학교에서 잠만 자서 내신은 안좋았음(여기서 안좋았다는 말은 고만고만한 34가 아니라 789등급임. 98점 100점 받은 과목들도 수행때문에 56이렇게 나옴). 숙제? 한번도 안해감. 수행평가도 조별 아님 안했음. 물론 공부를 다른애들 반만 했어도 걔네보다 훨 나았겠지. 근데 안했잖아. 결국 성실성인 것 같음. 또 솔직히 나만큼 머리 좋은애 거의 없고 대부분은 고만고만해서 어지간하면 노력 여하로 성적 갈릴걸? 익명이라서 ㅈㄴ 솔직하게 말한거임. 전교1등 할거 아니면 두뇌? 이딴거 따질필요 없음. 그냥 성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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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 2019.07.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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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환경은 중요하더라...머리 노력은 갠차있어 학창시절내동생 전교1등 나 뒤에서 놀음 ㅋ.. 내동생 학교기숙사..매일보는게 도서관 학교 기숙사뿐..나 눈뜨면 일나가신 부모님 밤에 눈감기전에도 못봄..거의혼자있다보니 놀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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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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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이 1도 없는 거 같지는 않는거 같아....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세상인거지 우리반에 진짜로 태생부터 재능이 뛰어나고 노력이 많이 하는 친구 있는데 걔는 내가 아무리 노력을 많이 해도 넘사벽이여서 유전이 한 몫을 하지만 노력, 환경 그리고 그릿이 중요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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