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저스스로가 너무답답합니다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판) 2019.07.11 00:55 조회11,580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인간관계와 일에대해 고민이많은 사람입니다.

제 단점을 알아요. 많이 나태합니다.
그래서 다들 질려 떠난거같아요.
직접 연락해봐도 대홧거리가없으니 길면 10분..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인 존재같아요.
여기에 일도 그만두고하다보니
전 진짜 의지박약노답인거같아요...ㅠㅠ
이러니 주변에 사람이없지 하고 점점 더 땅굴파게되는..?

마음다져먹고 운동도 시도해봤고
자기계발서도읽고 멘토구하는오픈톡이나
상담도해봤는데 꾸준히하지못하고 저 자신에게 자존감이많이떨어진것도 있고 해서 그런지....
만난인연들과도 오래가지를 못하네요... 누군가는 나와 맞는사람이있겠지 하면서도 점점 자신감을잃고 안으로 고립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엔 공황증세까지 느끼고있어서 괴롭네요...

톡엔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정말 현명하고 깊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이계시더라구요. 전 사회생활몇년해도 답답이인데..

한편으론 그렇게되기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을까싶고
결국 암것도제대로안끝내고 제자리인 제탓하면서 변화없이 제자리에만 있네요.

그냥 무난히 일하고 인간관계가지시는분들이
정말 너무나도 많이 부럽습니다..ㅠㅠ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고 서로 교류하며
조언도 받고싶은데
이제는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달라지기위해 정말작은거부터 실천하려하는데 이와중에도 갈피를 못잡는 제가 너무 답답해요ㅠㅠ

ㅡㅡㅡㅡ

감사합니다. 급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셔서 깜짝놀랐네요. 좋은 말씀과 조언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시 조금씩 시작중입니다. 댓글에 추천많이받으신분 말씀처럼 1년걸릴거 버릇처럼 만들목적으로 가되 천천히,조금씩 변화를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의지가 약해질때쯤 이 글을보고 다시 정신차리도록하겠습니다. 한분한분 답을 남기지못해 죄송하네요; 다시한번 좋은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일은 공황증세가와서 밖에서 정상적업무를할수가없게되어 잠시 쉬게된거예요 ㅠㅠ..
완화되는대로 복귀예정입니다.



19
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드론풍향기]
2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2 09:17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심삼일이면 삼일에 한번씩 다시 계획을 세우세요. 삼일도 못가서 계획이 무너지면 다시 또 계획 세우고, 또 하면 됩니다. 그때 하지 말아야할 것이 “난 꾸준히 삼일도 못하네..” “나 원래 이런 인간인가보다. 그냥 하지 말아야지.” “아 또 계획대로 못했네.” 이런 마음입니다. 그냥 “남들보다 꾸준히 하는게 오래 걸리네...” 이렇게 생각하세요. 남들이 꾸준히 해서 3개월에 하는거 처음엔 1년걸리지만 계속 또하고 또 하다보면 8개월 6개월로 단축시키실수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감자 2019.07.13 00: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태한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너무 나를 자책마세요 그래도 나를 사랑할사람 아무도 없어도 나만큼은 나를 사랑해야죠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2 13:3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음 ..다른분들 생각과 조금 틀릴 수도 있는데요 ..
저도 다들 무난하게 사람관계 이어나가고 사회생활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여 .
다들 그런척, 잘 지내는척 하고 있을뿐 속으로 다들 그렇게 고민해요 . 저도 남들이 보면 무난하게 회사다니고 그런사람으로 보겠지만 집에서 울기도하고 귀찮고 힘든마음에 다 연락끊을까 고민도하고 .. 다 그런거같아요~ 쓴이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좀 빨리질려하는편인데 책 사서 서론만 읽고 중간도 못읽은 책들도 많구여 .색칠공부 사놓고 안한것도 많구여 .. 일도 빨리 질려하는 편인데 매달 바뀌는 일을 하고있다보니 일이많아서 힘들긴하지만 질리지도 않고 .. 그냥 하고있네요 다행히.그러니까 너무 바꾸려고 애를 쓰지 마시고 본인 성격에 맞는걸 찾아가면 되요~ 그걸로 스트레스받지마세요. 남들 기준에 본인을 맞추려하면 끝도없어요. 아 내 성격이 이렇구나. 그럼 이렇게 이렇게 풀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야지, 남 기준에 날 맞추려고하면 내 정신과 마음이 못견뎌하더라구요. 저도 그거떔에 우울증와서 치료도받고 그랬었는데 저도 병원을 오래못다녀요 ㅋㅋ 저도 병원을 다니다 말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잘 극복해서 생활하고있어요. 예전의 저를 보는거같아서 말이 길어졌네요. 힘든시기는 누구나 다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지말고 기운내길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하게 2019.07.12 13:0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많이 부족하구나~! 다 본인보다 다 잘사는것 같고 행복해보이고. 사람들에게 노력해도 본인을 안좋아하는것같고 말이지. 그런데 말이지.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아.머릿속부터 생각하는게 달라져야돼. 운동해서 몸이 좋으면 뭐해. 속이 썩었는데. 일단 긍정적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것부터 시작해봐. 그리고 너자신을 소중히생각하고. 그러다보면 좋아질꺼야.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2 12:3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상담 해줘도 징징징 거리기만 하고 바뀌지않는 태도부터 고쳐야
진짜 본인이 바뀔꺼임

님이 바꿔야하는건 이것임.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2 12: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확실하게 말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쓴이님은 착각이 심하신것 같네요
나는 이런 성격이기때문에 이런 이유로 이렇게 된거야 그래서 너무 힘들어
다 해봤는데 잘 안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전부 다 하나부터 끝까지 부정적인 시선으로 똘똥 뭉쳐있습니다.
쓴이님처럼 모든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님처럼 부정덩어리랑 친하게 지내고 싶을까여??

님이 자존심 키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존심 키우는 방법을 모르겠다고요?
일단 외모부터 가꾸세요 그러다보면 하나씩 바꿔집니다.

희망을 좀 가지세요 부정을 이겨내라는 말이 아니라 희망을 진짜로 가지라는 말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행인 2019.07.12 12:2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는 그냥 그런 사람인거 아닌가요?
굳이 바꿔야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사회생활을 계속하고 있는것 부터가 사람됨됨이는 하고 있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자기계발서, 시간을 10분단위로 쪼개라 그런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보는 순간 지치는 절 발견하곤 합니다.
그냥 글쓴이는 정적인 사람이고 조용할뿐이죠. 그냥 그게 다에요.
누구처럼 취미를 두세개씩 하거나 친구가 많고 연애를 많이 할 필요 없어요.
퇴근후 혼자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잠을 자는 것이 나태하다며 자신을 책망하지 마세요.
다만 사회생활을 단절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노동과 결실을 맺는것이 우리가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이니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12: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9.07.12 11: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 뭐 없어요 스스로 그냥 즐겁게 사세요 그럼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 붙습니다 친구없어도 그만이예요 내가 사는 인생 내 기준으로 최대한 재밌고 행복하게 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J 2019.07.12 11: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가됐든 일단 밖에 나가라고 말을 하려다 말았습니다.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되려 상대적 자괴감이 더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까.
우선 본인이 느끼기에 아주 작은 대상과 소통을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약속부터 실천하려고 해보세요.
인간관계는 경험과 노력도 큰 부분을 차지하겠으나
자라온 배경과 재능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도대체 자신도 제어를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타인과 관계를 갖나요?
말이 좋아 인간관계라고 갖다붙인거지, 결국 다 본인 이익을 위해
타인과 만나는겁니다.
외롭지 않으려고,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차근차근하세요, 지키지도 못할 계획 세워놓고 미뤄두는건
학교다닐 때 생활계획표를 마지막으로 끝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응원합니다 2019.07.12 11:2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때문에 답답하고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여기에 글쓴거보면 이겨내고싶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전달되는 것같아요. 힘든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제 짧은 생각을 덧붙이자면, 무료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와 사는 지역을 잘 몰라서 상황에 맞게 추천드리긴 힘들지만, 대학생이라면 대학교 생담센터를 이용하거나, 서울이라면 무료심리상담을 진행하는 곳에서 받아보면 좋을 것같아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전문심리상담사2급을 취득을 위해 무료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상담관련 석사생이거나 수퍼바이저에게 수련받는 분)
왜냐하면, 대인관계는 나와 다른사람의 관계를 보는 거 잖아요? 거기에서 오는 불편함이나 어려움이 지금 힘들기 때문에 혼자서 고민하는거보다 주변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친구, 연인 누구든지 긍정적인 피드백이나 지지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지만, 상황적으로 어렵다면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전문심리상담은 경제적인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조심스럽게 무료상담을 추천해드립니다. 또한, 자기계발서나 인터넷에서 극복방법을 보고 스스로에게 적용시켰을 때 힘들면 일반화시키거나 자기비하를 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듯이 이겨내는 방법도 조금씩 다르거든요. 글쓴이분과 맞지 않은 것뿐이지 글쓴이님의 잘못이나 탓이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은 힘들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모쪼록 힘든시기가 지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AA 2019.07.12 11: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야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야 씻고 치장도 하고... 혼자만의 계획보단 집 밖으로 나가야 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일주일에 2~3번 가는 문화센터라도 등록 하던지.. 그리고 누구라도 만나야 됩니다. 뭔가 자극이 있어야 변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 가는 문화센터에 사람도 만나고 말도 하고 싶어 타로 배우러 다니다 거기서 만난 분의 권유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심리상담 과정에 입문 했다가 스스로 많이 자각하고 깨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들어도 꼭 움직이고 이사람 만나고 차이고 저사람 만나고 차이고 하다보면 누구라도 도움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의 손길도 받을 기회조차 없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07.12 10: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누군가는 나와 맞는사람이있겠지, 전 사회생활몇년해도 답답이인데..
이런 생각부터 없애셔야 할듯요.
누군가는 나와 맞는사람이 있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자기 자신이 맞춰갈려고 하는 자세가 되어야 할것 같은데..그렇다고 자책은 하시지 마시구요..
단지 제생각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10:4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놔활용능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내가 아는것 모르는것 필요한것이 뭔지를 모르니 전략 수립을 못하실테고 계획을 세우지 못하니 결론 추론이 안되는거죠. 결과가 없으니 성취가 없고 자존감은 계속 하락하는 것이고요. 결국 우울감이 오니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다만 그게 님 탓이라기 보다는 두뇌 형성 시기에 터득이 안되셨을 듯 해요. 부모님이 아마 케어해주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감정적으로 난 안돼라고 단정짓고 자괴하지 않으셔도 돼요. 님 같은 경우에는 혼자 하는것 보다는 누구라도 붙잡고 같이하셔야 될 것 같고요. 하고싶은거 딱 하나만 정해서 학원 다니세요. 돈 투자하셔서 배우시고 성취하셔야 이 굴레를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계속 무기력하고 찌질하게 살기엔 이지경이 된게 내 잘못도 아닌데 너무 아깝잖아요.
답글 1 답글쓰기
답답 2019.07.12 10: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저는 사회생활자체를못하는사람이예요 이유는 말할수없지만 ...너무 자기자신을 못났다,못났다 하지마세요 충분히 노력하고계시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10: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고민 많이 해봤던 사람이예요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봐요 거창한거 말고 진짜 아주 소소한데 단기간 안에 이룰수 있는것들만요 그걸 이룬결과보다 진행중인 그 과정이 참 스스로 뿌듯해지고 그렇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올드앤와이즈 2019.07.12 10:1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게 보셔요. 그게 어렵겠지만. 길게 보시구 아주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면. 몇년 몇십년 훌쩍 지나갑니다. 하루영어 한단어 외우면 영어천재 되는것처럼.. 그냥 난 하루 한번 칭찬해. 하루 한번 나에게 감사해. 난 누굴 만나면 그사람 장점을 하나씩 말해줘. 작은 습관을.. 하나씩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10:0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의사가 아니라 뭐라 할순없지만...전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될거같아서 상담받았더니 경증 우울증일 수 있다고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보랬어요. 약까진 아닌데 심리상담 받으면서 자신감 많이 회복했고, 지금은 예전만큼 즐겁게 잘 지냅니다. 본인 성격 자체가 게으르다. 나태하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우울증 검사나 치료 한번 알아보세요. 우울증은 마음의 병보다는 호르몬 관련 질병이라고 접근하시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올 수 있으니 본인 마음에도 과부하가 덜 걸리는거같아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09: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주변에 저런성향인 사람 있는데.. 교회는 참 열심히 다니더라구요~ 모든 친구와 말만꺼내면 다 교회이야기.. 심지어 교회사람과 결혼함~
답글 0 답글쓰기
92년생 2019.07.12 09:5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빨리 취직을 하셈......사람이 직장이 없으면 폐인됨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7.12 09:4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강검진 받아봐요 몸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지인이 살이 계속찌고 게을러져서 왜그런가했더니 갑상선이상이었어요 진짜 꼭 받아봐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