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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 후 아내가 일을 안하네요..

ㄹㄹㄹ (판) 2019.07.11 15:30 조회54,842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주말 지나고 나니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놀랐네요.

그냥 넉두리하려고 올린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끄적인건데 좀 부정적인 글이 많아서 마음이 좋지는 못하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서 걱정하시는 만큼 심각한건 아니니까

너무 노여워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아내와 소통 못한 제 잘못이 큰것같네요.. 사랑하는 만큼 말할건 말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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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습니다.

시간되시면 읽어봐주세요

 

저는 지금 외벌이를 하고있는 33남입니다.

 

서울살던 저는 결혼하고 아내 친정인 인천에 신혼집을 마련했어요..

나중에 아기 낳게 된다면 장인장모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다고 해서요.

(출퇴근시간이 30분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로 아기 낳을생각은 없었습니다. 한 2~3년은 같이 돈도 모으고

신혼도 좀 즐기고 하고싶었죠..

 

그런데 아내는 결혼준비를 핑계로 일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2년정도 일할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뭐 지금이야 집 대출도없고 제 벌이로도 충분이 둘이 먹고사는데는 지장은 없습니다만

나중을 생각하면 절대 여유롭거나 넉넉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결혼하고 아내에게 일을 해야되지 않겠냐라고 이야기 몇번 해봤지만

예기할 때만 고민중이라고만 말하고 그때 넘기면 나몰라라하고 회피하는 태도를 보이네요..

본인 말로는 일 관둔지도 오래됐고 이렇다할 경력도 없고(백화점에서 3~4년일했고 나머지는

쇼핑몰, 콜센터에서 잠깐씩 일했습니다) 나이도 있기때문에(아내는 31살입니다)

이력서 내고 구직하는게 겁나고 자신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해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뭘 배우려고 하지도 않아서 참 답답하네요..

 

제가 일하는 동안 서포트 해줄 수 있으니

미용이든 커피든 뭐라도 나중에 도움될만한걸 배워놓아라 라고 몇번을 이야기해도

또 똑같은 태도로 일관하네요..

 

월 100만원씩만 더 벌더라도 몇년 모으면 아기낳고 키울때나 집 옮기고 할때 큰도움이

될텐데 이런부분을 전혀 생각 안하더라구요.. 이런 기본적인 경제관념도 좀 떨어지구요..

나름 알뜰하게 살림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방법도 잘 모르는것같더라구요

가계부도 좀 썼으면 좋겠다고 부탁해봤지만 그런거 필요없다네요..

제가 생활비를 넉넉히 줄 수 없으니 더 꼼꼼하게 관리해야하는데 참...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아기를 빨리 낳을 생각도 없어보여요

맥주를 매일 마십니다..

하루에 500mm서너캔씩 거의 매일 마셔요..

살도 많이 쪘구요.. 살도 살이지만 건강관리를 하나도 안하는 모습에

실망을 좀 많이 했어요.. (전 오히려 결혼하고 관리 더 해서 살이 빠졌습니다..)

이러다보니 제가 아이도 잘 안들어서는 것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이 가지려면 몸관리 해야된다 술도 줄이고 준비해야된다고해도

듣는둥 마는둥 합니다..

30대때에 건강관리 안해서 40대 때 훅가는 사람들 많이 봐서 너무 걱정되네요..

 

어떻게하면 좀 더 현명하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혼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요즘 어머니와 통화하면 제 걱정에 한숨만 쉬십니다. 아들만 타지가서 고생한다면서요

며느리한테 말 잘못했다가 아들이랑 사이 안좋아 질까봐 직접 말은 못하시고 저한테만

말씀하시는데 저도 답답하네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맞춰나가야 할 지 감이 안잡힙니다..

제가 싫은소리 하기 힘들어하는 성격이라서 더 어렵네요.

며칠전에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이런저런 걱정때문에요..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아내를 많이 사랑합니다. 지금도 같이 지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해요.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니 참 답답해서 판에라도 끄적여봅니다..

 

결혼 먼저하신 형님 누님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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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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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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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도와가며 살게 아니라면 짐하나 떠맡는것과 다를바 없죠. 지금 상태는 전업주부 역할도 제대로 안하는것 같은데요. 그냥 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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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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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이런글 올리면 개떼마냥 와서 하는소리가 있어요 1. 외벌이로 여자 못먹여 살리면 왜 결혼했냐 ( 음 그럼 여잔 기생할려고 남자랑 사나) 2. 사랑이 식었냐 ( 여잔 식어서 관리도 안하고 남자혼자 돈벌게?) 3. 애낳을거잖아 ( 안낳을것같아도 애핑계) 4. 원래 성향이다 이해해라 ( 남자가 백수짓 해도 성향?) 5. 여자 불쌍하다 우울증 아니냐( 남자가걸릴거같은데) 이런 댓글 달릴거에요 뭐하러 여기에 올리셨어요 그리고 그정도 참으면 많이 참았네 처가로 반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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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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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죄송한데 본인 발등에 본인이 도끼 찍으신거라고밖엔... 아내분 현재 경력이 번듯한 회사 취직할 경력은 아니지요. 결혼한다고 하면 빠른 시일내에 해고당할게 빤히 보이는 직업들이고요. 근데 여자는 고스펙 줄줄이 달고있어도 애없는 기혼이면 절대 안뽑잖아요. 누가봐도 결혼 후 평생 전업으로 눌러앉아야 할 운명이란거죠. 현재 최선의 방법은 돈 짜게주는 중소라도 네가 취직하지 않으면 아이는 안 낳을거라고 단호하게 나가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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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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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잘 키울까요? ? 술먹고 게으르고...어떻게 애를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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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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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여자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는데 난 뭐임ㅡ.,ㅡ 돈도 잘 벌고 , 일도 절때 쉴리 없고 (무직은 불안해서)자기 관리 하고 , 술도 안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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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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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우울증 드립 나올줄 알았지 ㅉㅉ 하여간 한녀는 기승전결 우울증이야 일도 안하면서 집에서 놀아도, 게을러서 돼지같이 살쪄도, 멍청해서 돈관리 못해도 무조건 그놈의 우울증 드립...오늘도 한녀는 거르고 일본녀 만나라는 말 항상 명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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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ㅇ 2019.07.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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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진짜 결혼할때 중요한건 저는 상대편 집안의 분위기(종교,돈씀씀이,가치관등등) ╋ 생활력은 기본으로 되야된다고 생각해요.
결혼전에 그러신거 모르셨어요..? 너무 안타까울 다름이지만 딱히 아무이유없는데 결혼하고 남편믿고 노는건 같은여자로써 정말 1도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신혼 8개월차인데 돈모아놓고 애낳으려고 죽어라 돈벌고있거든요...ㅋㅋ

애기가 없어도 결혼한순간 경조사에 양가 생신 및 명절등등 나갈돈이 태산인데..
너무 생활력없는 아내분인거같아요
혹시 돈관리 누가하세요? 남편분이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생활력도 없는데 돈관리까지하면 얼마나 어떻게 쓰실지 감도안오고,
정말 최저생계비만 주시고 (사랑하는 사이니니 안타까워보이실순 있지만 ㅠㅠ)
돈이 좀 궁하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발등에 불떨어지고 필요해야 벌어야 한다는 마음이 들긴하겠지만 쪼들리게 만드는게 일단 1차적인 방법이지않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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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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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주부로의 역할도 1도안하고있을듯 거기에 술까지 좋아하는 여자라...그냥 놀고먹을 생각인듯한데요 남자분이 너무 착해보여요...마음 단단히먹고 강력하게 나가세요...지금 바로잡지못하면 더 답이 없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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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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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등 안아프세요?? 엄청 고통스러울 거 같은데..
그 여자가 님 골수에 빨대 꼽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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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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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몰라도 매일 맥주 퍼마시는게 문제네 임신을 어떻게함 매일 마실정도로 중독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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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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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우자가 아닌 식충이를 들이셨네요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없고 한심해보여요 애 생길일도 없을것 같긴하지만 애 생기기전에 헤어지시고 새 인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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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2019.07.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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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갖다버려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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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싫어 2019.07.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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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여자는 남자를 물주로 아나? 애 없을 때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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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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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 확실하게 하세요. 돈도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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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7.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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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이 대표적인 감정노동직들만 거치셔서 번아웃 된 거 같은데요 저도 전업이고 결혼과 동시에 퇴사한 케이스인데요 집안일 하고 뭐 이거 저거 배우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가더군요 쓰니와이프가 집안일도 소홀히 하는 거면 심각하지만 일단 본인이 심신이 지친 거면 옆에서 일하라고 해도 의욕이 바로 생기진 않을 거 같으네요 술은 꼭 끊어야 할 거 같은데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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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7.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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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부정적인 댓글만 있네요 .이혼이 뭐 쉬운줄아냐 무조건 이혼하래.. 이혼 쉽게 생각할 문제 아닙니다. 신중해야되요.. 제가 이혼 해봐서 알아요 .님 같은 문제로 이혼 한건 아니지만 .. 여기서 님 인생 책임져 줄사람 아무도 없어요 님 아내분 사랑하신다고 하셨죠? 그럼 한번만 같이 노력해봐요 ㅠㅠ그래도 안됨 그때 포기해요 우선 노력은 해보자고요 대놓고 날잡고 좋게 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봐줘요 최대한 기분안 나쁘게 그리고 반대로 아내분 생각도 들어보고요 ...아내분한테 아이 낳기 전까지만이라도 뭐라도 했음 좋겠다고 말해봐요 일이든 공부든 ... 일은 구하면 얼마든지 있는데... 아마 아내분 할수 있는일들이 육체적으로 힘든편이라서 그래서 뭘해야되는지 고민하고 계신거 같아요 그러니 뭐 고정적이진 않아도 조금씩 단기로 하던지 ..지원해줄테니 자격증 공부를 하던지 뭐라도 배우라고 .여성인력공단에서도 이것저것 배울수도있고 아니면 고용노동 센터에서 취업성공패키지 같은것도 있고요.. 그리고 뭐 나름 아내분도 집에서 놀고 있는게 눈치보이고 스트레스 받고 있는지도 몰라요. 남편이 주는 생활비 받아 쓰는것도 눈치 보이고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요. 절대 맘이 안편하답니다 .대충보니 님이 알게모르게 집에서 논다고 스트레스 주신것도 있는거 같은데 .계속 어중간하게 그런식으로 말하면 눈치만 보이고 와입 스트레스만 받으니 .. 날잡고 좋게 대화해봐요 그리고 아내분 일하면 집안일도 같이 하실꺼죠 ? 도와주는게 아니고 서로 같이 하는거예요 서로서로 함께 . 그리고 아내분 님술도 그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요 건강이 걱정된다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같이 살고싶은데 줄어달라고 하고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아내분도 불만사항있는지도 물어보고요 말하라고하고요 .. 고칠수있는 부분은 고쳐보겟다고 ...여기서 고민 할 시간에 말해요 서로 대화를 해야되요 ..부부잖아요 그러면서 서로 마춰가는거예요 어떻게 다 맞아요?다른 둘이 만났는데 그런걸로 이혼하면 ..ㅠㅠ노력은 해보고 이혼해야 후회없어요 전 노력했는데도 안되서 한거고 전 후회는 안하지만 이혼도 힘들어요 지금 이런걸로 님이 이혼하는건 반대합니다. 님이 하신다고 한건 아니지만 ㅎ홧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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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7.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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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일 안할거면 이사를 가세요 . ;; 님 직장근처로요 ;;
임신을 하던가 ..진짜 이상한여자네요 ;;

근데 님도 이상해요 . 여자가 가정주부할수도있찌 .. ;;
진짜 찌질하긴 함 ;
근데 가정주부 할거면 이사는가야함. 아이를 낳으려면 ..준비를 하든가 ;
둘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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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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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고있네요 저도 20살때부터 서비스직 18년했고 38살이에요 미용쪽도 6년있었고 지금은 아예 다른 서비스직 매장관리와 상담 이런쪽인데 잘만구해지던데요? 헛소리 작작하라고 하세요 일하기 싫으니까 핑계는 ㅡ ㅡ 나이가 31살 한창 잘 구해질 나이에요 뭐 배워서 기술있고 실력좋음 40~50대도 구하구요 기술없이 그냥 일반 서비스직도 면접만 잘보면 잘 구해지든데 무슨.. 한심하네요 걍 빨대꽂은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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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19.07.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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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우자님은 취집’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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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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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D 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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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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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쯧쯧 이혼하세요 처음부터 골라선 안될 사람을 고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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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7.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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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냥 이혼하고 재혼하세요. 아직 나이도 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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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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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똥밟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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