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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꾸 애기봐주러 오시는 시어머니 어떻게하죠?ㅜㅜ

ㅇㅇ (판) 2019.07.11 15:43 조회178,66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목 그대로에요ㅜ

남편 문제로 시험관해서 쌍둥이 낳았고 지금 만9개월이에요. 임신준비하며 일을 그만두었는데 내년정도에 다시 일할 생각이고 언제라도 일할 수 있는 직종입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거의 매일 애기봐주신다며 오세요.
혹을 달구요ㅜㅜ
시어머니가 시누이 아이들을 봐주고 있는데 그애들과 시아버지까지 같이...
시누이 아이들은 3살 5살이고 어린이집을 다녀서 어머님이 4시에 픽업해서 저희집으로 오세요. 명목은 저희쌍둥이 봐주신다고요. 6시쯤 시아버지도 퇴근해서 오세요.
물론 아이들은 봐주십니다. 그런데!! 시누이 퇴근하는 8시쯤에야 댁에 가시기때문에(같은아파트 다른동) 여기서 식사를 하세요ㅜㅜ
그럼 저는 어머님 아버님 식사에 조카들 식사까지 준비해야합니다ㅜㅜ

말을 안해봤냐고요?
대놓고 했어요. 어머니가 애들데리고 오시는게 더 힘들고 불편하니 안오셨음 좋겠다고요. 그러면 그자리에서는 알았다 그리하마 하셨으면서 2~3일 지나면 또 오세요ㅜ 문앞까지와서 벨누르는데 어쩌라고요ㅜㅜ
신랑은 9시 퇴근이라 도와줄수도 없어요. 화도 내보고 다해봤는데 안된대요ㅜㅜ

이사밖에 답이없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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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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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7.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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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작정하고 몇일 밥차리지말고 애들봐주신다고 오셨으니 볼일좀 보고올께요~~하고 애들 맡기고 나가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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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7.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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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다고 쌍둥이 맡기고 나갔다가 남편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와요.
애들 봐주시러 오셨으니 보고 계시라고 하고서.
며칠만 해봐요. 남편에게 미리 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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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ㅡㅡ 2019.07.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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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애를 봐주시는게 아니고 밥이랑 애들 은근슬쩍 얹쳐가려는 건데요 ㅋㅋ 볼일 있다고 아침에 애들 시집에 봐달라하고 나가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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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 2019.11.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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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맡기고 나가요 며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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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19.07.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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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게. 나.쁜.년.처.럼. 피곤해도 그냥 나가세요 아이들 두고 나가시거나 불안하시면 유모차나 드라이브 가시거나...한적한데 주차하시고 아이들 재우거나 분유 챙겨가시거나 이유식 챙겨 가시거나...저는 그냥 호텔 예약해서 4시간있다가 오고 5시간 있다가 오고...그랬어요. 지금 9개월애들 둘 보는데, 제정신인가요? 시부모에 조카밥들까지 챙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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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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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시면 맡기고 나가요 한 일주일 하면 학을떼고 안올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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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2019.07.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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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같네 결혼하기싫어지네요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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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7.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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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ㅉㅏ 너무하네요...9개월쌍둥이 보는 며느리가 밥차리게하다니ㅠㅠ 어머님만 오시는것도 아니라 아이들에 아버님까지ㅠㅠ 진짜 봐주러 오시는게 아닌듯요. 그리고 돌 전이면 면연력도 약한데, 어린이집 다니는 3살5살은 감기 달고 살텐데, 요즘 수족구도 유행인데 어머님 진짜 너무 하시네요. 진짜 작정하시고 밥 차리지 마시고, 볼일 만들어서라도 맡기고 나가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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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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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도 참 상황파악이 그래서야. 제목은 당신 아이를 봐주는것 실제는 외손자 떠맡기고 식모질까지 시키구만.애 봐주러 오신다고? 정말 맡겨놓고 나가버려. 신랑 퇴곤 30분전에 일찍 나가면 애 많이 울리는 상황 올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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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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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알아서 커버쳐야지 남편이 등신. 애보기도 힘든데 조카밥까지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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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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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가세요 그 시간에 매번 집을 비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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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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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처럼 오기시전에 나갈준비해놓고 오시면 둥이들 맡겨놓고 나가요~
산후도우미 취급하듯이 무슨일있으시면 전화주세요~ 하고 전화받지마시고요~
그리고 남편퇴근시간 맞춰 좀 늦게 비슷하게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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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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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하기 싫어서 오시는거 같은데요 님도 그냥 모르는척 이제 조금씩 복직 준비해야 된다고 하면서 어머님한테 애들 맡기고 좀 쉬세요 카페라도 가셔서 시원한 음료라도 한잔씩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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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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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처럼 애 맞기고 볼일봐요. 쓰니가 글에 썼듯이 시모는 한결같고 꾸준히 쓰니집에 혹달고 온다. 여기서 포인트는 쓰니도 시모처럼 꾸준히 시모가 올때마다 애 맞기고 나가는 겁니다. 한두번 나가는걸로 안되요. 오실때마다가 포인트 예요. 나가서 차도 마시고 운동도 하도 쓰니 자유시간을 보내세요. 친손주이니 굼기거나 죽이지는 않을테 걱정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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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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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손주도 그렇게 잘 봐주시는데 친손주는 오죽할까요? 시어머니께 맡기고 외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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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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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식구들 와봤자임 친정 식구 온다고 남편이 밥차리는거 아니니깐.. 님 남편이 시누를 조져야댐. 어머님이 니 자식들까지 데리고 오는거 부담스럽다 니 때문에 이혼각이라고 지랄해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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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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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년이 나서야지. 지 엄마가 지 새끼들 달고 엄한집 귀한딸 괴롭히는데 왜 모른척 가만히 있지? 정신나간년들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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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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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일 하세요.?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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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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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리 이사가를 가던가 아님 얼굴에 철판깔고 애봐주러 오시는거니깐 앞으로 어머니 오시면 저 외출할께요 식사는 알아서 챙겨드세요. 하고 나가세요 뭐라고하면 쌍둥이 있는집에 지금 식사하러 오신거였냐고. 둥이 보느라 힘든데 대체 몇인분의 식사를 매일 차리라는 소리냐고.나도 힘들어서 쉬어야 겠다고 해요. 따지듯 말하세요 조곤조곤x.이렇게 말하면 아마 다신 안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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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7.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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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저런 방법 쓸 필요 없어요.할말은 해야 평생 살기 편해요.괜히 이런저런 방법 쓰다 피하니어쩌니 이런소리만 나와요.펑펑 대성통곡하고 우시든지 대놓고 말씀하세요.아이둘 보고 집안일도 벅차는데 자꾸 오셔서 식사 챙겨야하고 신경쓸게 많으니 너무 스트레스 심하다고 그만 와주시라고..애들 봐주고 싶으시면 제가 아침에 데려다 드릴게요.이렇게는 도저히 못 살겠어요.하고 얘기하세요.그래도 안되면 선수쳐서 어머님 집으로 가세요.가서 계속 있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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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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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할망구 너무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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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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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봐주러 오신다니 맡기고 외출해요 작정하고... 시어머니 도착하자마자 외출해서 남편보다 늦게 들어가세요 5시간 커피숍에서든 근처 마트든 시간 떼워요 시어머니한테는 약속있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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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뽀 2019.07.1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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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니오시면 사우나가서 찜질도하고 밥도먹고 느긋하게 들어가시면 되겠네요~ 얼굴에 철판까시구요~ 그 담날 또오시면 미용실가서 펌하고오시구요~ 말을해도 안듣는사람은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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