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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아픈 애가 치료를 못받는게 기부 안한 나때문이래요

ㅇㅇ (판) 2019.07.11 17:15 조회24,548
톡톡 결혼/시집/친정 깊은빡침
추가)저한테 전화온 곳은 유니세*나 굿네이버*는 아니었어요! 공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운영자님 톡선에서는 왜 갑자기 내리셨나요..?
유니세*에서 전화와서 내리라던가요ㅠ?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죄송하고요.. 제목 자극적인것도 죄송해요 근데 기분나쁘고 답답해서 올려요
음슴체로 쓸게요

그냥 알바하면서 학교다니는 24살 대학생임 지금은 방학중이고
2016년 1월부터 유니세*에 매달 5만원씩 후원중인데 큰돈도 아니고 자랑할것도 아니라서 아무데도 얘기한적 없음

얼마전에 지하철타고 알바가다가 지하철 광고에
 "지영(가명)이를 도와주세요, 무슨무슨병을 가지고 태어난 지영이는 오늘도 힘겹게 싸우고 있지만, 큰 치료비를 감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랑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대충 이런 내용이었고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2000원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었음

"지영아 사랑해 힘내" 라고 문자를 보냈음
바로 다음날도 지하철에서 같은 광고를 봤고
"지영아 언니가 항상 응원할게 힘내" 라고 문자를 보냄

그리고는 계속 잊고 살다가 오늘 낮에 전화가 옴
간략하게 쓰겠음

상담사 : ~~ 업체 상담사입니다, 몇월 며칠 지영이에게 ~~ 내용의 문자를 보낸 분이맞으신가요?

나 : 네 맞아요

상담사 : 바쁜 시간 지영이를 외면하지 않아주신 덕분에 지영이가 치료도 잘 받고 밥도 잘 먹습니다 보호자분도 감사 인사 부탁하셨습니다 

나 : 아 아닙니다

상담사 : 사랑의 후원 감사하고, 더 정기적인 후원이 필요하니 계좌를 등록해 드릴게요

????? 진짜 저렇게 말했음
등록하실 생각이 있냐는게 아니라
등록할테니 계좌를부르라는 식으로 말함

여기서 기분나빴던건 내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등록하겠다고 한점, 아무리 좋은일이라지만
일단 돈과 관련된거면 매달 얼마의 금액이 나가는거라고 안내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 설명이 일체 없었던 것임

나 : 아 근데 제가 대학생이고 넉넉한편이 아니어서 정기적인 후원은 좀 힘들것같아요

상담사 :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니라서 부담없으실거에요~

2차 어이없었음

나 : 아니 제가 직장인도 아니고 대학생이에요..그리고 유니세*에도 5만원씩 후원하고 있어서좀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저 지금 알바중이라 통화를 오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진짜 알바중이었고 이때 이미 5분가까이 통화를 한 상태였음 ㅜㅜ)

내 말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건지 상담사는 무시하고 그냥 자기 말 반복함

상담사 : 어린 지영이가 병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데 외면하실건가요? 선생님의 도움이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큰돈도 아니구요 계좌 등록 금방 끝나세요~
시간 얼마 안걸리세요

이 때 너무 기분이 나빴던게
 "지영이가 치료를 못받게 되면 그건 내가 후원을 안해서이다,너는 아픈 사람을 외면한거다"
이런 뉘앙스로 말함
나때문에 사람이 치료를 못받아 정말 심각해질 수도 있다는 식으로..;;

나 : 아니 지금 전화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구요...

상담사 : 그럼 이 번호로 후원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드릴테니 생각해보시고 꼭 후원등록 해주세요~

로 전화는 끝났고 업체 소개와 계좌등록 링크가 있는 카톡이 왔음
(아 참고로 전화를 중간에 그냥 끊어버리지 않은건 내가 알바하면서 진상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어디 가서든 직원한테 친절하게 하고 말 다들어줘서 그런거임...ㅜㅜ)

물론 카톡 어디에도 매달 얼마의 후원금이 들어가며, 언제든 해지가 가능하다는 내용의안내는 없었고 아마 사이트 들어가서 직접 찾아봐야 알 수 있게 만든듯 했음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혹시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검색도 해봤지만 일단 카톡이 온 아이디가 개인 아이디가 아니라 업체 플러스친구이고,(플친 친구맺은 사람도 몇만명대)검색하니까 국내에서 정말 유명한 기부 단체여서 보이스피싱은 아닌거같음

 아무리 기부고 좋은일이라지만 이렇게 어거지로 등록시킬려 한것도 어이없고나때문에 사람이 죽어간다는 식의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빴는데...

쓰다보니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신세한탄이라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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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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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ㅇㅇ프 굿ㅇㅇ스 믿고 거른다.상담사 꼬라지봐라 지 월급 땡기려고 세일즈 열심이네. 저런 단체 논란된거 많은데 겨울 외투였나 패딩이었나...지원받는애 사준다는데 특정 브랜드 지정.뭐 외국애들은 돌려막기 유명하지.애 하나당 이름 여러개 배당해서 그 사진으로 여럿행세함. 뭐 내가 만원내면 천원도 애들한테는 안돌아감. 나레이터 정ㅇㅇ 김ㅇㅇ 논란의 연예인들.김ㅇㅇ은 가족에 최근이라지만 어쩜 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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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7.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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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정기후원하다가 끊었는데 그렇게 교육을 받는건지 상담사 개인의 재량인지는 모르겠으나 가끔 저런식으로 응대하고 운영되는 후원업체들이 있음 하도 구린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지 내가 직접가서 돈봉투쥐어주고 오는게 낫지 저런식으로 죄책감불러일으키는 멘트하는 상담사 월급도 내가 낸 후원금의 일부라는걸 알게된 이후로는 후원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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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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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ㄴㅅㅍ 이사장인지 후원사인 아시아나 말고 꼭 대한항공 일등석 타고 다니고 지금 후임은 저 이사장 바지후임이라고하고. 전에 방글라데시 장기해외의료봉사 다녀온 의사사모가 절대 그런데 후원하지말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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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2019.07.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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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유ㅇㅇㅇ랑 굿ㅇㅇㅇㅇ 두군데 다 몇년 후원하다가 비리뉴스보고 해지 신청하니까 왜 해지하냐고 꼬치꼬치 캐묻길래 내야할 돈도 아니고 기부금인데 내가 그런거까지 말해야 해지 가능한거냐니까 짜증내면서 끊던데요ㅎㅎㅎ 그 일이후로 기부 생각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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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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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 언니가 정기후원을했었는데 후원금 나갈 날에 통장잔고가없어서 몇달 돈이 출금이 안됐었나보더라구요. 근데 일일이 체크안하니까 그런줄도 모르고있었대요. 어느날 폰 요금 빼가라고 통장에 돈 입금해놨는데 계속 미납문자와서 확인해봤더니 후원금이 먼저 출금이됐는데..그 달 후원금만 빠진거면 그러려니하는데, 어이없는게 그 간 몇 달 안 나간 돈을 무슨 미납요금빼듯 몇달치 싹 빼갔대요;; 자동이체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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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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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ㄹ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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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19.07.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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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 제가 받은 전화와 내용이 대동소이하네요. 저도 지하철에서 전화로 후원하고 저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었어요. 하고 싶을 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전화 끊었었는데 지금도 잊을 만하면ㅅ 한번씩 전화가 와요. 참 나, 좋은 마음 가진 사람들 지레 나가떨어지게 만드는 사후대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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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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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거 진짜 짜증남 안타까운 사연 소개하면서 기부하라고 하는데 내코도 석자임 기부는 의무아닌데 끈질기게 계속 붙잡음 ㅅㅇㅂ ㅊㄷㄹ 5년가까이 기부하는데 기부액을 자꾸 올리라고 해서 딥빡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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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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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문제가 많아보여서 엄마가몇년간 후원한 초록ㅇㅇ 굿네이ㅇㅇ 다전화해서 그만후원한다함 그러니 자동으로 한달지나고 다시 후원하는건 어떠세요? 이래서 그렇게안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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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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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굿ㅇㅇ버스, 월ㅇ비ㅇ 선교단체에요. 해당 어린이가 개종해야 후원 들어간답니다. 게다가 후원하면 선교하러 가는 종자들 활동비로 들어가요. 굿ㅇㅇ버스 전신인 좋은이웃에 후원 꽤 오래 하다 끊었습니다. ㅆㅂ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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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 2019.07.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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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도 거르고 봐야해요 거기서 어린애들한테 편지시켜서 이 옷갖고싶다 시켜서 후원받은걸로 지 자식들한테 챙겨주고 그런 기사를 본적이 있음 그래서 그딴데 이제 못미더워서 그런곳에 후원자체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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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가리또 2019.07.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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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랄 해서 1년 회식비 10억 넘게 나오고 그러드만... 기부 안한 사람보다 기부금 갈취하는 것들이 더 악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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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 2019.07.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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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정기후원은 안하고 특별한날 기부하는데 쌀을 사서 보내준다던지, 돈을 후원하는곳은 잘 알아보고 이체해요. 기부단체들 요즘 워낙 말 많고, 윗선에서 돈잔치 한다고 해서요. 꼭 돈이 아니더라도 안쓰는 깨끗한 물건이나 옷은 옷캔이나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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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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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원 하면 그돈 대부분이 인건비에요 자기들 월급으로 가는겁니다 그사람들 무슨 빚쟁이 처럼 끈질기게 전화합니다 저도 당했어요 연말에 좋은 맘으로 후원했다가 그뒤에 전화세례가 엄청했어요 결국 내돈 내맘대로 할꺼라고 빚독촉 받는것 같아 기분나쁘다고 했고 전화번호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사람 질리게 만들더군요 그뒤로 사람 후원은 안합니다 그런 단체들 보조금 많고 실상 그렇게 어려운 단체들은 전화도 못합니다 유니세프 한다고 내돈이 다 거기로 안갑니다 지금은 유기견 단체 후원합니다 그바닥도 잘알아보고 해야 내가 쓰는돈이 필요한곳에 갑니다 제 생각이지만 월5만원 많아요 학생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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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ㅣ 2019.07.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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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데 설명듣고나면 서명하라고 들이미는거 진짜 개짜증. 후원은 마음에서 우러나 하는거지 뭐불항하니 1-2만원 큰돈아니다 하며 신청서들이대는데 진짜 기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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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 2019.07.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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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사 이상한 사람이네. 그렇게 도와주과 싶으면 자기 월급 전액 기부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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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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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님, 진짜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으면 절대 후원업체 통하지마세요. 후원업체를 통하면 내가 천원을 기부했을 때, 그 진짜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 가는 돈은 지이인~짜! 최고로 많아야 300원 정도입니다. 대부분 그정도 조차도 못받아요. 유니세프도 마찬가지에요. 어려운 사람은 그냥 직접 찾아서 직접 돕는게 최고에요. 진짜 대부분의 돈은 직원들 임금에 직원들 일하는 곳 시설 설비며 등등 지들 이윤을 목적으로 쓰는 경우가 매우 다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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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2019.07.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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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하철타러가는데 유명한 후원기업 옷 입고 있는 젊은남자한테 잡혔어요. 설문조사만부탁한다고 해서 해주고 가려는데 후원 좀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전 이미 **비전 에 정기후원도 하고 있고 아직 취준생이라 돈이 부족해서 힘들거같다고 말했는데도 일단 자동이체해놓고 정 힘들면 언제든지 취소가능하다고 . 아니면 계좌등록해놓고 3개월뒤쯤에는 취업 했을거니까 그때부터 돈 빠져나가게 해놓는것도 가능하다고 계속 잡더라고요.. 진짜 후원이란 명목으로 돈 갈취하는 강도 만난줄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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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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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때,벼룩시장 있다 보고 찾아갔는데..후원관련업체(기독교 관련)알바들이 수원역등지에서 후원자에게 미대생이 재능기부(유료)하는 방식이고,나와 다른 두명은 신청서작성과 기부설명하는 거였음. 일주일간 일하면서 느낀 것은..참..그사세?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 그들은 현장에 절대 나가지 않고,알바등 고용. 사무실에서 대다수의 시간을 노가리.. 놀러왔다?가 딱 맞는 듯.ㅡㅡㅡㅡ 후원하면, 정말 돕기는 도와요. 문제는,들어온 기부금으로 사무실임대료╋직원들 급여.복지등등 먼저쓰고,나머지를 한다는 거지. 기부금중 우선 기부목적비용에 5-70프로를 쓴다.. 뭐 이런 규정이라도 있는 줄 알았더니.없더군요. 기부금 많을 때는 적립금형태로 모아둬요. 그때 느낀게 기부금의 10프로만 목적대로 쓰이는구나?ㅡㅡㅡ 해피빈에서 차라리 하고 말지.전문적인 업체는..거부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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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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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ㅋㅋㅋ 내가 공시생인데 가끔 라면사먹으면서 식비아끼는데 다짜고짜 계좌 적으라고.. 거절하면 인정머리없는 나쁜사람인냥 몰고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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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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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니세프도 후원그냥끊어요 전 예전에 후원으로 한달에 8만원씩냈는데 비리기사터지는거보면 과연 내돈이 후원하는데 들어갈지 의문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후원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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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 2019.07.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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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거리에서 뭐 결식아동 서명해달래서 하면 마지막에 계좌등록해달라함 ㅋㄱㅋ어이없어서 서명한거 줄그어버리고감 첨부터 얘기할것이지 그후에도 그런 서명하는곳 많이봄 대놓고 마지막에 계좌쓰라고할꺼죠?하면 머뭇머뭇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야 하지마 기껏 서명만하면된대서 서명하면 마지막에 기부를위해 계좌등록하라한다 하고 다 데꼬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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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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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누군가의 호의와 측은지심을 이용해서 지들 배불리고 주머니 채우는 도둑놈 자식들이 있어서 문제다.
누군가의 불행이 다른 누군가의 호의로 해결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해 버리고 가장 비열하고 가장 찌질한 방법으로 비정상, 노양심을 행하는 인간들. 진짜 도둑놈 자식들.


한국 유니세프 후원하지마세요.
한국 유니세프는 유니세프 한국 지부나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유니세프라는 업체명을 쓰는 사기업입니다. 기부도 후원도 그 무엇도 님 뜻하는 바를 전달해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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