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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전 룸메이트 이야기

글쓴이 (판) 2019.07.12 08:10 조회45,789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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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제가 글을 쓰다 말았어요.
일단, 전 룸메한테 음식 쉐어하지 말자고 한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번만 그랬는데, 몰래 카메라 설치해놨냐고 경찰을 부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제 서로 음식 건들이지 않기로 했는데, 또 제꺼를 먹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것을 식탁 위에 티나게 꺼내놨어요.
 
아무튼, 너무 안맞는다고 판단해서 다른 곳으로 이사간다고 했습니다.
이사온 곳이 전의 집보다 200불 더 비싼데,
월세 얼마내는지 물어봐서 대답했더니, 저한테 월급 얼마받냐고해서 어이가 없어서 대답을 안했어요. 그랬더니 본인 시급을 말하더니, 자기보다 더 많이 받냐고, 월급도 조금 버는데 거기가서 감당이나 하겠냐고 비꼬더라구요.(지금 이 친구는 미국 온지 4년 되었고, 지금은 워킹비자가 만료되어서 학생비자로 캐쉬잡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나보다 더 비싼 곳에 살고 그 친구들은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면서 지내고 있다. 이렇게 대답하니까 말더라구요.
 
그리고 얘가 한 말이 저는 불평도 안하고 조용히 있어서 본인 친구들한테 너무 편하다고 칭찬했는데, 이사 간다고 자기 뒷통수를 때리냐고 했습니다. 자기 때문에 나간 룸메는 없다고 자존심이 너무 상한다고 했어요. 제가 들은 룸메는 2명이였는데, 2명은 남친이랑 같이 살라고 나갔다고 전에 들었어요. 그 얘길 또 하더니, 다른 한명 또 있는데, 본인 엄마가 몽골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와서 본인 집에서 자야하니 나가라고 했데요. (제가 보기에는 본인한테 득 될 것이 없는 얘기인데 갑자기 이걸 왜 얘기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본인이 지금 일을 못구해서 힘든 상황인데, 이사가지 말고 그냥 같이 살자고 저를 설득하더라고요.
 
그래서 룸메이트 구하는걸 도와줬어요. 
그랬더니, 한국인하고만 살고 싶다고, 본인이 인종차별자는 아닌데, 백인이랑 흑인은 자기랑 안맞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월세 50불 더 높여서 글을 올려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살고 싶다고 했으면서, 음식 몰래 먹는건 고치지 않더라구요.
제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불만이 있는 부분을 바로 얘기안하고 뒤늦게 말한 부분이 답답하다는거 인정합니다.
이제는 불만이 있는 상황이 오면, 바로 말하려고요.
 
또 다른 사건들도 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쓸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맞춤법 틀려서 죄송해요. 다시 읽어보니까 띄어쓰기도 엉망이네요.
더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레이시즘이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제목은 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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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안맞았던 룸메이트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사한 상태에요


미국으로 인턴 잠시 와서 일하는데, 원룸을 몽골인과 쉐어 하게 되었습니다.
몽골인이 월세 계약을 한거고, 그 전부터 룸메이트들을 구해서 쉐어하고 있었더라고요.
바로 저 전에도 한국인 룸메이트랑 살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생겨서 남친이랑 같이 산다고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 전전 룸메이트도 남친이 생겨서 남친집으로 들어갔다고 슬퍼하더라고요 다 남친땜에 떠났다고..

저는 룸메이트를 가져본게 이번이 처음이고, 월 렌트비도 저렴하여 그곳에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보다 두살이 많은 몽골인은 처음에 되게 우아하고 자기 꾸미는걸 좋아하고 패셔너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집에만 있는것 같아서 제가 친구들하고 놀때마다 다 같이가자고해서 같이 어울렸습니다.

근데 그전에 룸메이트랑 저랑 안맞는 부분이 있다고 살짝 느껴졌는데, 제가 거의 밖에서 약속이 있다가 늦게 들어오니까 신경을 그렇게 많이 안썼어요. 근데 이게 서서히 쌓이기 시작합니다..

어떤거냐면..

1. 일단, 식칼이랑 컵, 그릇 같은거는 룸메이트가 본인꺼 써도된다고 해서 썼어요.
얘도 제가 산 접시, 후라이팬을 썼어요.

근데 저는 음식 쉐어는 생각도 못했는데요.
제가 산 바나나를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먹었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아 나 어제 너 바나나 먹었어, 내가 새로 사다줄게'
이러더라고요.

새로 사다주는거는 좋은데, 허락도 안맞고 남의 음식에 손을 댄거 자체가 좀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친구들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였어요.

2. 매니큐어를 새로 샀는데, 룸메이트가 그거 보더니 못보던 컬러네, 새로샀니? 나 내일 데이트 가야하니까 좀 쓸게! 이러길래, 당황해서 저도 일단 쓰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사서 한번도 안쓰고, 새거인걸 알면서 그렇게 하니까 기분이 좀 그랬어요.

그리고 어느날 보니까 매니큐어가 룸메이트가 특이한 갈색의 매니큐어를 칠하고 있었더라고요.
보니까 제꺼였습니다. 저에게 말을 안하고 쓴거 자체가 좀 황당했어요.

3. 오랜만에 일요일에 낮잠을 자는데 룸메이트가 영화를 소리를 키고 보더라고요. 자고 일어나니까 잘잤냐고 하더라고요. 내가 자는걸 알면서도 소리를 키고 봤다는거에 대해 또 황당.. 얘가 나를 무시하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계속 제가 있을때도 소리키고 영화를 보길래 이어폰을 사용해달라고 결국 4개월만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리를 가장 작게해서 보더라고요.

4. 제 조미료(간장, 참기름 등), 부침가루등을 물어보지 않고 몰래 쓰더라고요.
참기름은 결국 걔가 다 써서 티가 나서, 자기가 다 썼다고 새로 사다준다길래,
됐고, 내꺼 다신 쓰지말고 그거사면 너 혼자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제꺼 다른 조미료를 몰래 씁니다.)

부침가루는 쓴걸 어떻게 알았냐면 제가 투명한 비닐봉지로 겉에를 한번 더 묶어놨는데, 제가 묶는 방식이랑 달라진걸 느꼈습니다.
그걸 3번봤어요. 그래서 결국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자기는 아침에 처음 썼다고 하더라고요.

더 있는데, 너무 길어져서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룸메이트가 있더라도 각 방 있는 곳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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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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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ㅈㅇ 2019.07.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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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니까 룸메랑 해결하려고 대화조차 안해본것같은데 판에 글쓰면 뭐가달라지는거지? 그냥 욕해달라고 올린건가.... 먼저 얘기를 해보세요 뒤로 화내지말고 룸메는 님이 싫어하는 행동인지도 모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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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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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몽골은 게르문화가 있음 친척들이랑 문도 없는 원형의 비닐하우스에서 살다보니 너꺼 내꺼라는 개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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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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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지 말라고 말은 해봤는지? 반대로 님이 몽골인 룸메 물건써도 별말 안할수도 있어요. 좀 심하긴 합니다만 공유 범위가 다른거니 조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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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 2019.07.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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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문화가 많이 달라서 그런것 같은데 그래도 말은 하면 듣는척은 하네 제일 조그마한 소리로 tv 본다는것 보면 ㅋㅋㅋㅋ 말을 하세요 그걸 4개월만에 말했다는것 보면...너무 소심한것 같은데 그냥 좋게좋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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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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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9.07.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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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애가 양심은 있는듯...
소리 작게 해달라니 이어폰으로 본다면서요?
문화의 차이땜에 그런거 같은데 룸메들은 그렇게 하면서 서로 맞춰나가야 합니다
그냥 대화로 시도해보고, 정 혼자 살고싶음 그땐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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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년놈충들 2019.07.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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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몽골 왕자일수도 있다 잘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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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1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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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들이 원래 절도가 많아. 그래서 요즘 기숙사 개인 사물함에는 다 락이 되어있어.
그런데 중앙앙시아, 중국, 몽골, 이쪽 애들은 원래 절도라는 개념 자체가 별로 없어. 한마디로 시민의식이 낮은 거지. 우리도 70년대까지만해도 그랬어. 아니 80년대에도 그런 애들 많았어. 지금은 안그렇지만. 따라서, 바로 바로 말을 해야 해. 그래야 안해. 넘어가면 그래도 되는 줄 알아. 다만, 기마민족이 원래 약탈문화이기도 하지만, 공개념 문화가 많아. 하도 척박하게 살았으니까. 서로 니 것 내 것 안 따지는 거지. 가축 빼고는. 마누라도 접대로 내놓을 정도로. 물론, 지금도 그런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의식이 남아있어. 따라서,불쾌하다고. 안된다라는 걸 가르쳐 줘야 해. 중국애들은 몰라도 몽골애들은 그래도 착해. 말하면 들어. 정말 심한 애들은 중앙아시아-우즈베키,카자흐스탄 뭐 이런 곳) 애들이야. 말해도 피식거리고 거기다 백인우월주의까지. 웃기지도 않게. 지들이 순수 백인도 아니면서. 백인이라해도 인종주의는 시대착오적 쓰레기인데 말이지. 말해. 찬찬히. 그러면 들을 거야. 그래도 안되면 수납함 별도로 사고 자물쇠 사다 달아야지. 얼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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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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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면 대화로 풀릴 수준 같은데.. 혼자 꽁해서 뒷담화 하고있네. 토종 한국인이 몇달 외국물좀 먹었다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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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7.1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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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근데...........쓰니도....너무 피곤하게...산다.................................글 읽는 내내 너무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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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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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왜 이 모양이지? 답답해서 하소연좀 할 수도 있는거지 왜 여기 글쓰냐고 하는 사람은 판 왜 함? 그리고 상식적으로 남의 물건 함부로 쓴 사람이 잘못이지 속상하다고 글 올린 사람이 잘못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들이네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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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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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어폰 껴달라고 말하는게 뭐가 어려워서 4개월이나 걸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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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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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알겠는데 지가 잔다고 이어폰 끼고 티비 보라는건 뭐야ㅋㅋㅋ 지가 마님이고 몽골애는 하인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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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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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몽골인이 아니어도 그런 룸메는 어느 나라든 있을 것 같은데 굳이 내셔널리티를 언급한 이유가 뭔가요? 미국 사신다면서 엄청 레이시즘을 가지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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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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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이였 이였 이였어요 ! 지겹다 진짜 . 맞춤법 모자란 애들이 왜이리 많아 ? 한국어나 제대로 배우고 미국을 가든지 해라 . 한국어도 못 하면서 무슨 영어야 영어는 ? 심지어 허락도 안'맞'고래 ... 진짜 할 말을 잃었다 . 그리고 너 무식한거는 진작에 알겠는데 너처럼 방 쉐어하는게 룸메고 , 집을 쉐어하는건 플랏메이트 라는거야 . 둘은 다른 개념이다 . 근데 무슨 룸메이트가 있더라도 각방있는 곳을 추천 ?? 어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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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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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니까 룸메가 본성이 나빠서 그런 것 같진 않고 니꺼 내꺼 칼같이 구분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런 것 같네요. 쓰고도 안쓴척 오리발 내미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 부분은 좀 대화로 해결하세요 혼자 꽁해서 열받아 하지 말고..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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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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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룸 쉐어를 하면 들어가고 직후에 룰을 정해서 냉장고나 보기 좋은곳에 붙여두거나 뭐 빌린다거나 그러면 허락은 당연한건데 룸메랑 심각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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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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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웃긴게 그렇게 거리두고 말그대로 룸만 쉐어하는 관계로 살고 싶었으면 집에만 있는 룸메 굳이 자기친구들이랑 놀러나기지 말지 그랬어요. 제가보기엔 그 사람은 당신을 친구라고 생각해서 거리를 조금 좁힌것 같은데 당신은 보통의 룸메보다 더한 거리를 두고 싶어하시잖아요. 먹는건 그럴 수 있다쳐도 낮에 낮잠자면서 볼륨ㅋㅋㅋㅋㅋㅋ 그건 진짜 님이 님 룸메 무시한거죠. 솔직히 먹는것도 다시 사다준다 얘기하는거 보니까 그렇게까지 양심없는 사람인것 같지도 않고(위에 쓴 것처럼 님을 가깝게 여기는것 같은 정도) 매니큐어도 한번 허락했으니 그 뒤로 괜찮겠지하고 쓴걸수도 있는거구요. 그게 정 거슬리고 싫었다면 그걸 알아챈 자리에서 얘기하셨어야죠..ㅎ.. 이제와서 아맞다 너 그때 내 갈색 매니큐어 바른거 있잖아.. 이렇게 얘기하시게요 설마? 아니면 앞에서는 말 못해놀고 뒤에가서 님 친구들한테 야 내 룸메가 내 매니큐어를 썼는데~~ 어쩌구저쩌구 뒷담화 하실건가요? 성인이면 성인답게 쿨하게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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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2019.07.1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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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없는데 전 그러려니 할거같은데요. 제가 무딘건지는 모르겠지만 같이살면 훔치지 않는거면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살다가 너무한건 직접이야기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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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2019.07.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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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때그때 말을하는게 맞아요 말안하면 해도되는건줄 알고 또함 제일 좋은건 다른걸 아끼고 혼자사는게 제일 좋음 어느 누구랑 살아도 안 맞는 부분이 있음 부모랑 살아도 자매간에도 싸우는데 모르는사람끼리 안맞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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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2019.07.1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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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해요 직접~~~~ 입둿다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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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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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그러려니해도 3번은.. 밤에 자는것도 아니고 니 낮잠자는거 배려해서 조용히 살아야되요? 집주인이야뭐야ㅋㅋㅋ 본인은 정말 혼자 살아야겠네요 남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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