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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정집을 무시하는거같은 직장동료 어떻게 대처하죠?

아이딩 (판) 2019.07.12 08:26 조회39,93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가 결혼전에는 수도권 어딘가에 부모님과 같이 살았습니다.
좋고 비싼동네는 아니죠
지금은 나름 괜찮은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직장동료와 메신져로 대화를 하다보면
"거기 논있는데 너네집 쪽이잖아ㅋㅋ"
(친정집 근처에 주말농장같은게 있습니다)
보통 결혼하면 너네집=지금 사는집 아닌가요..


(친정집보다 훨씬 떨어진 경기도도 아닌 곳을 지칭하며)
"거기 너네집 옆이잖아ㅋㅋㅋ"


이런식으로 결혼해서 이사온지 4년이나 된 저에게
계속 이야기하는데 기분이 나쁩니다.


좋은 대화가 아니라 꼭 시골, 논 이런얘기 나오면
너네집쪽도 그렇잖아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네요.


이 아이는 친정집도 서울 신혼집도 서울입니다.
저희 친정집에 놀러온적 한번 있구요
기분은 나쁜데 발끈하면 제가 이상한거같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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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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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07.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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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저사람 말에 감정 요동 치지 말아요. 쓰니에게 진심 부러운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그럴때 마다 맞아 너 부럽니, 부러우면 시골가, 옆집 땅판데 돈있음 이사와 너 돈있어? 돈 있음 땅사. 계속 이런식으로 말해요. 결국 화나 짜증 내는 상황이 있을거에요. 매번 이런말 너가 꺼내면서 왜 화내냐고 내가 말 잘못했냐고하고요. 그리고 친하게 지내진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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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7.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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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세울 거 없는 사람들이 이상한 서울부심 부리던데 저사람도 비슷한듯.

대화를 하지마요. 직장 동료라서 대화를 할 수 밖에 없다면
일적인 얘기만 하고 사적인 얘기는 하지마요. 씹거나 단답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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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7.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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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뭔가 자격지심이 분명히 있습니다.
아니라면 저런 짓 안해요. 그걸 잘 파악해서 살살 긁어주면 열 받아 뒤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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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7.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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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딘데요?강남,서초 라도 된대요?그곳에서도 부촌인가요?
꼭 되도않는것들이 그래요.냅둬요.걍 그말나옴 무시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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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7.1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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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쩌네 남이사 논에 살든 들판에 살든 무슨 상관이 있나 자랑할게 없으니 별것도 아닌것에 부심 부리는 인간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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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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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잘난게 그거 하나뿐이라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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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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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이라고 다 잘사냐? 강남 그런 번화가빼고 변두리허름한집들 수두룩하더라 그런데도 전세 월세로 사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런걸로 잘난척하는것들 참으로 가짢음 오히려 지방에 알부자들이 많다는 사실도 모르는 어쭙잖은것들 그냥 한방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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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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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 화낼일인가요? 친정도 우리집 지금 사는집도 우리집 ... 꼭 살았던집 이라고 해야되는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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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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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렇게 꼬였대요? 일그만두면 두번다시 볼 일없는데 대화하지말아요. 어떤 가정사, 정보도 알려주지 마요. 흠만될 게 분명하네요. 자기는 얼마나 대단한 집에서 살고있다고 그런걸로 깐답니까??? 다른건 깔게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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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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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들이 요점 잘 말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참 이해가 안가여 왜저러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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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19.07.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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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시골에 주택에 산다고 하면 잘 살거같던데 내 로망이기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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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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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논 밭 쌀때 더 떵을 샀어야 했는데 한마디씩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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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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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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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친정 동네가 비싼 동네 아니라고 무시하면서 동료가 무시하면 기분 나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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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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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부심인가 ㅋㅋㅋㅋ 서울도 서울나름인데..부심부리는것들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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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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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직장에는 지역무시하는 사람있어요 본인집은 인천인데 경상도사람한테는 으~경상도냄새~ 전라도사람한테는 그동네 안가잖아나는~ 강원도사람한테는 감자동네에서어떻게살았냐고 비꼬고 술쳐먹고 1년에 2번보는 상무님이 인스타가 뭐냐고 물어보는데 서산사셔서 충남은 멍청도어쩌고저쩌고 그ㅈ랄하고 파트장한테 같은인천 크로쓰 이ㅈㄹ해서 서울에서 군산으로 유배갔어요 ㅋㅋㅋㅋ 거기가서 알바여사님들한테도 그러고다녀서 곧 짤린다는 소문이있네요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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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2019.07.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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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별로 걱정없어요? 저런 님 인생에 별 도움도 안 되는 사람이 뱉은 말에 이렇게까지 고민하게?? 이 시간에 차라리 부모님이랑 시간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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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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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서울 변두리 쪽인데 남친이 사귀기 시작할 때 쯤 시골이냐고 엄청 놀리더라고요. 그래서 남친은 완전 도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 지방에서도 시골 출신이더라고요. 그냥 그런 장난 좋아하는 줄 알고;; 그 동네에 카페가 있냐? 다방 아니냐. 아가씨 배달 오는거 아니냐. 롯데리아가 있냐? 완전 도시다. 의외다. 하고 자꾸 놀렸더니 어느 날부터 안 하더라고요;;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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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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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여자 취집? 아님 쓰니 신랑이 넘 잘생기거나 능력쟁이. 사랑둥이아니에요?? 아님 쓰니가 그여자보다 날씬하거나 예쁘고 지금집이 더 좋은데사는건가요?ㅎㅎㅎ 질투할만한게 있으니 그렇다 생각해요. 무시당할애들이 무시하는거 좋아하지, 또그럼 쳐다보지말고 단답으로 대답하고 직장사람들 쓰니동네 좋게 말하고넘겨요, 또 그러면 니덕에 우리집 모르는 사람없겠다고 웃으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세요. 글구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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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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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동료가 그 ㅈㄹ해요? 나라면 열받아 뒤질정도로 받아칠수있는데 왜 내주변엔 저런 감정쓰레기통이 없을까 ㅋㅋ 내 감정쓰레기통 삼기 딱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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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1413 2019.07.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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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강아지가 짖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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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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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는 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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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야 2019.07.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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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말실수한적ㅇㅆ으세요?? 복수하려할때 반복적으러 말하더라구요..ㅋㅋ 지도볼줄모르냐고 콧방귀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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