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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꿈 짱이상해 근데 생생해서 적을게

익명 (판) 2019.07.12 12:43 조회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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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이상한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해서 적어볼게


실제로는 모르는친구랑 걷고있었어
꿈에선 친구인 친구가 날 툭툭 치더니
휴대폰속 사진한장을 보여줬어 남자사진인데
그냥 무시를 했어 (내스탈 아니었던거 같음..)
그리구 바로뒤 친구는 사라지고

전화가 갑자기왔어

진동으로

그래서 전화를 받았지
‘여보세요?’

근데 남자 목소리인거야
‘누군데 제번호를 아시고 저에게 전화건거에요?’

이러면서 내가 막 따졌다? 근데 앞에
친구가 보여준 사진의 남자가 날쳐다보면서
전화를 나에게 하고있는거야
그리고 전화너머 목소리로

‘찾았다!’

근데 여기서 남자 옷차림이

검정색깔 일자바지/ 검정색반팔티/ 검정신발
검정색깔 비니모자?

그리고 제일 이상한게 S보드를 타고왔어

내앞에 S보드를 타고 도착해선 갑자기 자기랑
중국집에 가재 짜장면먹자는거야
근데 짜장면을 원래 좋아해서
중국집에 나도 가서 얘기를 하려고
따라나섰어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괜찮더라고
근데 중국집에 가려니까 갑자기
내 두다리가 엄청 돌덩이 같이 무거워졌어

비유를 하자면,,
무중력 상태로 있다가 다시 지구인 중력상태로
돌아오면 엄청 몸이 무거워 진다고 하자나
딱 그느낌 일거 같애 발이 잘 안떨어졌어

하지만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어져서
손까지 써가면서 한발 한발 떼면서 이동을 하는데
그 S보드 타는놈은 나 1도 안도와주더라
어찌어찌 중국집 앞에 도착을했는데
몸이 더욱 무거워지더니 겨우 중국집에 들어갔어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정원이 먼저 보였고
정원에는 연회장에 쓰이는 식탁 같은거 위에
무슨 뷔페처럼 탕수육만 잔뜩 올려져 있는거야

너무 맛있어 보여서 탕수육을 먹을려고 집으려는
순간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상을 엎었어
그래서 탕수육을 못먹었구 안에 들어가서
짜장면을 시켜먹어야지 라고 하는순간

우리집 개가 두마리거든
퍼그1마리랑 비숑1마리 인데

퍼그랑 비숑이 내배위에서 펄쩍펄쩍 뛰면서
짖으면서 놀고있길래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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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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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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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 2019.07.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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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승사자같아. 다리가 무거웠거나 상이 엎어진건 누군가 너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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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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