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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바꾸라고 조언하는게 무례한 건가요??

직업에귀천은없다만 (판) 2019.07.12 16:01 조회2,994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객관적으로 누가 잘 못 한건지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저는 대학에서 비교과 과목을 강의하는 시간강사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이 1시간씩 걸리기는 하지만 이직할 생각도 없고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남편의 친구가 회계사무소를 하는데
가까운 곳에 경리자리가 났다며 저보고 생각있냐고 물어보라더군요.

제가 기분이 나빠도 되는 문제인가요?
제가 너무 쪼잔하게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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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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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였으면 너무 기분 나쁠 거 같은데요. 출퇴근 한 시간 대단한 것도 아니고, 대학 시간강사면 대졸에 석사까지 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조교수급 자리 알아봐준 것도 아니고 경리자리라뇨. 저는 그 둘을 같은 급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아주 기분이 나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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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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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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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헐랭이 2019.07.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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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과 과목이란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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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 2019.07.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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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애매하네요 ㅎ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인지 먼저 알아야 그 의중을 알죠, 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진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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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걸린돼지 2019.07.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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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쁠문제는 아닌데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함 그런 사사로운것까지 기분나빠하면 본인만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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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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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였으면 너무 기분 나쁠 거 같은데요. 출퇴근 한 시간 대단한 것도 아니고, 대학 시간강사면 대졸에 석사까지 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조교수급 자리 알아봐준 것도 아니고 경리자리라뇨. 저는 그 둘을 같은 급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아주 기분이 나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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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 2019.07.1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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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는 말이죠! 아무리그래도 학교 강산데 경리일 하라니. 경리가 요즘은 회계도 해야하고 어느정도 전문적인 인식도 있다지만 그래도 고졸도 할 수 있는일자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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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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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고 이직할 생각이 없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 물어본거면 무시하는게 맞는거임 그냥 죽빵에 아가리 다 털어버려도 됨 그런 새끼들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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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KIB 2019.07.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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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무레하고 예의없는 짓이죠
그말한사람은 님 직업을 경리보다 낮게보고 그러는건데
그말 한사람 강냉이 외출시켜드려도되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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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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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여자라는 이유로 깔보고 경리나 하라는거에요
충분히 성적수치심 느낄만한 상황이고요 증거 수집해서 성추행으로 빨리 고소하세요
합의금은 대략 5천만원이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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