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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아직도 엄마한테 맞아요

ㅡㅡ (판) 2019.07.13 10:12 조회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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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공부안한다 말 안듣는다 할 때 머리나 발로 때리셨어요 그리고 성인되어서는 그럴 일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얼린 청포도를 바닥에서 먹는다는 이유 발로 차고 등짝스매싱을 날리는데.. 근데 억울한건 왜 때리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그렇게 화 날 일인가 싶습니다.. 부모님이 때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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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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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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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때리세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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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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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하긴요 나와야죠 왜그렇게 물러터졌어요..ㅠㅠㅠㅠㅠㅠㅜ 빠른시일내로 독립하셔요제ㅏㄹ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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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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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입니다 아기때부터 개패듯이 패는 엄마 중3때부터 같이 때렸습니다 한 2년정도 하다보니 살살 기어요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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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2019.07.1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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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지않을만큼 힘조절 잘 해서 님도 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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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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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취 하세요. 저도 학생 때 부터 뺨은 수도 없이 맞아 봤고,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23살 때 까지 맞았어요. 엄마 사고 방식은 옛날엔 우리 다 이렇게 맞고 컸다. 뭐가 문제냐. 이건데 절대 그 손버릇 고쳐지지 않습니다. 23살 이후로 독립해 나와 사는데 이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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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07.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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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때리세요. 엄마도 맞다보면 점점 때리는 횟수 줄어드시고 언어폭력 쪽으로 노선 변경 하실거에요. 꼭 독립하세요. 나는 내가 지켜야합니다. 맞으면 몸도 아프지만 정신적으로 힘이드니 빨리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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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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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집은 그래도 딸이면 길어야 중딩까지만 때리고마는데 나는 다큰 20대중반인딸을 개패듯팸..그냥 손절하고 집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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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종훈 2019.07.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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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안하고 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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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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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하긴요 나와야죠 왜그렇게 물러터졌어요..ㅠㅠㅠㅠㅠㅠㅜ 빠른시일내로 독립하셔요제ㅏㄹ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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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7.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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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해요 신고할자신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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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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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때리세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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