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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연애

모르겠다 (판) 2019.07.14 23:49 조회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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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연애( 바람피거나 이성과의 연락문제같은건 아니에요)는 믿을려고 노력하면서 만나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이미 믿음이 없어졌으니 헤어져야하는걸까요

가끔 싸울때면 지기싫어서 아니라고 우기고 우기다 마지막에 인정하던 상대방
그거때문에 저는 가끔 다툼이 생기거나 했을때 그사람이 답하는 말을 믿지못해서 두번세번 물어보면 다른 말을 하지않을까하고 계속 물어요..
그러면 왜 한번 하는말을 믿지 못하냐며 화내는 상대방...
몇 번의 예에 불과하지 않은거니 진실에 집착하지말고 이제는 그냥 한번말해줄때 진실이겠거니...하고 아무생각하지말고 믿으면 되는걸까요.. 제가 너무 진실과 사실에 집착하는거 같기도한데ㅠㅜ 모르겠어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이런 연애 답이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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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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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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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짓말 한두번 속아주면 나중에 뭐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결국 의심할 수 밖에 없음 의심 안받고싶으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면 안됐던거지 잘못한 사람이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왜 의심하고 못 믿냐고 하면 뭐라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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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19.07.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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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엔 그랬더라도 나중에는 그 상대방도 진실을 말할려고 했는데 님이 그렇게 추궁을 하면 되려 거짓을 말하게 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렇다보면 진실되게 말할려고 해도 상대가 추궁을 하니 말하기 싫어지기도 하고 오히려 진실되게 말할 기회가 안생긴다는 느낌때문에 제대로 말을 못하는 거구요 이성문제가 아니라면 계속 그렇게 추궁만 할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믿어 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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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2019.07.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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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피곤한 스퇄인듯 내가 저 상대방 입장되어봤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답 들을때까지 추궁 본인이 싫어하는 답 나오면 그거가지고 또 꼬투리 잡음 사람 지치고 화병나게하는거 위에 쓰니님 말에도 이성문제나 뭐 그런 연인사이 중요한 문제가 아닌걸로봐선 쓰니님 문제인듯 상대에게 잘해주셈~ 그런거 다 견디고 받아주는 사람이면 천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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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7.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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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 미더운 놈은 만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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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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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경우 있어요. 서로 알기도 훨씬전에 과거에 대해 물어보면 굳이 기분상하게 말할필요도 없어서 그런거 없다고 하다가 자꾸 몇번씩 물어봐서 과거에 누구만난적있다고 하니까 완전 쓰레기 취급하면서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얘기안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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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19.07.1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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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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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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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만나지마세요 끝까지 헷갈리게 하더가 마지막에 헤어지자고 할 때서야 변명╋핑계 되며 회유합니다. 인간 관계를 허울좋은 말로 떼우는 사람은 애초에 만나면 상대만 상처받아요 확신과 믿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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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2019.07.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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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히 이유가 있었을껍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답변이 시원하지 않아서 꼭 더 물어보게되곤하죠. 꼬치꼬치 캐묻는것 같아서 그마저도 쉽지 않고요. 딱히 거짓말을 하진 않는것 같지만 왠지 믿음은 안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래이래서 이렇다 또렷하게 말을 해주고 투명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요. 제 경험상 깊은 사이가 되긴 힘들더군요. 스스로가 답답하기도 하고요. 표현의 방법이 다를 수도있지만 사람자체가 그런 부류들이 있어요. 쓰니가 마음에 확 들지 않아서 대화가 그럴 수도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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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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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심을 하게 된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다면 상대방이 감수하고 가야 할 문제이고 쓴이님을 안심 시켜줘야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쓴이님은 아직 누군가를 만날 상태는 아닌겁니다. 그 연애를 이어나가고 싶고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진지한 대화로 서로의 믿음을 다지는게 필요해요 그렇게 추궁하지말고요.. 추궁은 쓴이에게 진실과 그로인한 안정을 주는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불안과 상처를 만드는 방법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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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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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짓말 한두번 속아주면 나중에 뭐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결국 의심할 수 밖에 없음 의심 안받고싶으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면 안됐던거지 잘못한 사람이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왜 의심하고 못 믿냐고 하면 뭐라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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