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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래가 기대가 안될 때 어떻게 해야 돼

ㅇㅇ (판) 2019.07.15 00:57 조회40,952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모든 댓글들 감사드려요 !!!!!
추가하자면
원하지 않은 과 하나 온걸로 과하게 부정적인거 맞아요..
저도 이상하게 생각해요 굳이 이렇게까지 우울해할 일 아닌데 무슨 큰 일을 하려는 것도 아니고, 왜이러지? 싶거든요
저는 너무 철썩같이 믿고 있었나봐요.
왜냐하면 저희 부모님은 항상 너 원하는거해라, 너 인생 너가 알아서해라 라고 하셔서 저는 제 진로도 당연히 제가 원하는 과로 갈 줄 알았어요
근데 대학쓰기 직전에 갑자기 철이 없다고 하시면서 당연히 취직 잘 되는 과로 가야되는 거 아니냐는 식이어서 정말 배신당한 기분이 들고 그럼 여태까지 너 공부 널위해 하는거다 등등 그런 말은 왜 하신걸까 싶고.... 십대때까지 내가 원하는 진로 찾기 위해서 무진장 알아보고 했던것들이 다 물거품 된 기분이고...가족들은 이런 내 마음을 하나도 모르고ㅋㅋ 또 저도 훌훌 털고 나 하고 싶은거 계획 세우면서 학교 다니면 되는데 수업시간에 갑자기 눈물이 나지를 않나 강의실 뛰쳐나가고 싶은 기분도 들고 별 큰 사람 될 것도 아닌데 지지리 궁상 떨지 말자 싶다가도 뭔가 억울하고 인생 끝난 것 같고...ㅋㅋ 가난하면 한계가 정해져 있구나 생각이뒤통수를 쳤죠 ...그래서 충격을 받았어요
여튼 그랬습니다!!!
그리구 저는 원하는 일을 꼭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원하는 일을 잠시나마 했었을 때 처음으로 잘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거든요 학교 다닐때는 이런 기분이 든 적이 없었는데..ㅋ
그냥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취직해서 돈 바짝 모아서
좋아하는 일 하려구요 항상 이런 다짐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아서 문제지만 ㅠㅜ 마인드 컨트롤해야지 어쩌겠어요
ㅎㅎ 정말 사춘기가 20대에 올 줄이야 ~~
저같은 20대 분들 화이팅이에요....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내 미래가 기대가 안돼
집안 사정 때문에 원하지도 않는 보건 쪽 왔는데
나한테 너무 안맞다
집안을 위해서는 빨리 취직해서 돈버는게 좋은게 맞는데
이대로 이 직업을 갖는다 생각하니까 숨막힌다
학교 다닐때도 영혼은 집에 놔두고 껍데기만 다니는 것 같아 가족 모두가 나에게 희생만 강요... 그렇게 나쁜 자식도 착한 자식도 되지 못하는 어중간한 내 속은 점점 비어가는 것 같다
내가 가진 퍼즐 모양은 그게 아닌데 자꾸 나를 거기에 끼워맞추려다가 내가 깨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주체적인 인생을 살고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과로 오게 된 후로 뭔가를 알아버린 느낌이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애초에 별로 없다는 거...
왜 십대 때 이걸 몰랐을까?ㅋㅋ 내가 생각해도 이게 제일 웃기다... 누가봐도 꿈꾸는 건 사치였다는 걸 알 정도로 어려운 집안사정이였는데ㅋㅋ십대 때까지 내 인생의 모토는 주체적인 인생을 살자였는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거라고는 점심에 뭐먹을지 무슨 영화볼지 이런것 밖에 없는 것 같다
이렇게 그저그런 어른이 되가는 거겠지...꿈꾸던 기대들이 실망으로 죄다 바뀌어가면서 미래도 기대가 안된다
더 웃긴건 하고 싶던 일들도 이제는 그냥 그저 그렇다
이게 제일 절망적이다 모르겠다 남들이 봤을 때는 이해 못하겠지 .. 그냥 나는 내가 20대 되면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ㅇ학교에서 이방인처럼 사는 생활이라니.. 이렇게 그저 그런 인생을 살다가 죽을거라 생각하니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좋아하는 일 할 수 있도록 서포트 받는 애들이 부럽다. 걔들은 꿈을 응원해주는 가족이 얼마나 복 받은 건지 모르겠지...
지금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니까 다 무의미해보여 연애를 하는 것도 친구를 만나서 수다 떠는 것도...
나한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무엇보다 일순위인데 이게 안되니까 다 무의미하게 느껴져
나도 이게 비정상적이라는 거 아는데 ㅠ ㅜ 그냥 아무 의미 없게 느껴져...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지금 학과의 일을 죽어도 하기 싫고 이렇게 살기 싫은데 ...
근데 방법은 사실 나도 알아
그 일을 해도 안죽으니 그냥 일을 계속 하고 돈을 벌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되는 거잖아...
사실 답을 알지만 그냥 글 써 봤어
어디에 풀고 싶어서
내 나이 이제 20대인데 왜 인생이 다 정해진 것처럼 느껴질까... 근데 정말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정말 선택지가 별로 없는 것 같아 나도 누가 날 응원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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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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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들은 참 이상해. 자기들도 20대 그 젊은 나이에 무수한 선택지를 두고 안정적이고 비난받지 않을 길을 선택하고선, 20대가 이런 고민글을 올리면 아직 젊은 나이니 무엇이든 도전해라/내가 그 나이로 돌아간다면 뭐든지 한다. 라고 입바른 소리를 해대지. 결국 자신들도 합리화와 두려움으로 20대를 보내왔으면서, 고민을 올린 20대에게 자신이 당당한지 돌아보라/뭐든지 도전해라 이런말을 하고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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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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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하고싶은일은 뭐예요? 사실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 사람 소수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적에 맞춰 또는 주변의 권유로 확신이 없는 과로 진학을 해요 본인이 선택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갔는데 막상 해보니 안맞다 느끼는 사람들도 널리고 널렸어요. 하고싶은게 없다면 천천히 잘 둘러보고 찾아가도록 하고,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곳으로 갈 수 있는 빠르고 안전한 길을 찾도록 노력해봐요 그리고 지금 사는게 막막하다고 해서 앞으로 님의 인생도 안풀리는건 절대아닙니다 생각지 못한 곳에서 잘 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스스로를 믿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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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댓글2 2019.07.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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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때는 원래 미래에대한 환상으로 가득차죠..그러다 스물 후반에 현실은 특별할게 없구나 알게되고..아니 오히려 평범하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알게되죠. 남들은 다 직장들어가서 무난히 경력쌓고 월급모으며 연애도하고 쇼핑도하고 결혼도하고 제나이 29인데 벌써 애가 둘인친구도 있구요. 근데 서른되니까 살다보니 뭐하나 내맘처럼 흘러가는게 없더라구요. 남들은 다 열심히 사는거같고 나는 늘 뭔가 부족한거같아요. 저도 많이 방황했는데, 그냥 마음 편하게 가지라고 하고싶어요. 영어는 1도못했던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후배는 우연히 간 해외여행지에 흠뻑 빠져서 3개월만에 이민준비 마치고 이민가요. 비혼주의자였던 친구가 25에 훌쩍 결혼하고, 입이 벌어지는 외국어실력에 똑부러지는 성격에 예쁜얼굴에 성공해서 화려하게 살줄알았던 능력자 친구가 자기는 내조하는 행복하다면서 인테리어 블로그 운영하고, 학과 수석이였던 멋진 선배는 해외선교가 꿈이라며 몇년째 봉사겸 선교하러 외국에 나가있어요. 단 한명도 주변의 예상대로 흘러가는 삶이 없더라구요. 그들도 그들의삶이 그렇게될줄 아무도 몰랐을거에요. 본인도 본인삶이 어떤방향으로 흐르는지 모를거에요. 한달후 일년후 십년후를 미리 걱정하며 하루하루 보내기보다 오늘 할수있는걸 하면서 살아요 우리. 그러면 지금보다는 나은 어른이 되어있을거에요. 한번 사는인생 누군가에게 맞춰서, 누군가를 위해 살지말고 본인을 위해 살길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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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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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에 이런생각 한번씩 하는거 같아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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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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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라도 너가 원하는 학과 가 간호사 되게 힘들고 적성안맞으면 스트레스 겁나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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ㅕㅕ 2019.07.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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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래. 잘 살기 참 어렵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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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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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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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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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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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잘못이지 니인생 니가 개척하는거지 누가 개척해주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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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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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전공 안맞는거 하나로 너무 비관적인데?;; 전공과 다르게 취업하는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안맞으면 편입을하든 부전공을 살리든 하고 싶은걸 찾을방법은 많아.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으면 돈좀 모아서 독립하고.. 열심히 살든 대충살던 인생 별거 없지만 과정을 즐길수 있다면 별거가 생길수도 있어. 너 너무 부정적이야 긍정적으로좀 살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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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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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든걸 다른 사람들 책임으로 떠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음. 결국 본인 선택이잖아? 그럼 다른거 뭘 하고싶은데? 그 다른걸 이룰 수 있을거같아? 설득하려는 노력은 해 봤어? 결국 너도 안정적인 직업을 원했던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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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기계 2019.07.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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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핑계 대지마. 니 진로 니가 설계하는거지 뭔 핑계가 그리많냐. 보니까 정작 니는 하고싶은 것도 없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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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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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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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쨌든 대부분 다 돈벌려고 그러는거자나.. 100억 복권 당첨 되고도 계속 대기업 직원으로 10년 청춘 보낼사람있음? 커리어도 결국 돈때문인거자나~ ㅅㅂ 부자 부럽다. 부자가 꿈이다 돈만있으면 거의 다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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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7.1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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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다른 어떤 길로 간다해서 사실 특별한 것도 없을 가능성도 큼. 예를들어, 원래부터 음악을 하고싶었다해서 막상 들어가보면 현실적으로 90프로 이상의 사람들이 버티지 못하고 다른일을 찾게 되더라고.. 그리고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면서 그냥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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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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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 친구들도 빨리 취업되는 유아교육과로 빠져놓고 취업한얘들 1-3명 빼고 대학 자퇴나 대학 놀러다녔음. 베댓말처럼 전공 살려서 취업한 얘들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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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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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심정 이해 못하는거 아니예요. 저도 글쓴이 나이때 가난한 집안. 서포트해주지 못하는 부모님 원망 많이 했으니까요. 근데 본인노력없으면 빵빵한집안에 든든한 서포트있어도 성공 못해요. 인생 정말 몰라요. 고등학교때 공부 잘하던 친구 대학교졸업 후 공시 준비하다 결국 실패해서 소기업 들어간 케이스도 있고. 성적 별로인데 놀기 좋아하는 친구 여행사 가이드하면서 만족해하면서 지내는 케이스도 있고.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몰라요. 지금이라도 이것저것 뭐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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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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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 계획을 세웠으며 지금 어떻게 준비중이냐 물으면 대부분 답을 못한다. 답을 하는 사람들은 이미 저런 생각의 단계에서 빠져나와 계획을 세우고 행동에 옮기고 있다. 현재하고 있는 일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위해 필요한 돈을 버는 곳일 뿐이다. 시작이 절반이다. 생각의 단계에 머무르지 말고 어서 시작하자.시작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상상속의 내가 좋아하는 일과 직접 경험했을때 내가 좋아하는 일은 분명다르다. 운동도 가볍게 음악도 가볍게 미술도 가볍게 내가 좋아할 법한것들을 가볍게 하면서 찾아보자. 찾았다면 점점 비중을 높이고 내공을 쌓아보자.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하면 일해서 번 돈으로 좋아하는 일에 소비하는 것도 또 다른 삶의 즐거움 일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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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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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알면서 왜 평생 불행하게 살거라고 생각하는거야? 그 일로 돈 벌어서 나중에 하고싶은일 찾아가면 되는 거잖아. 집이 가난해서 안된다고? 그럼 집이랑 연을 끊어. 사람이 항상 불행하게사는 이유는 딱 두가지다. 자기가 스스로를 구렁텅이에 빠트렸거나 언제든 빠져나올수 있는데도 미련이 남아서 머무르기때문이야. 부모한테 번 돈 갖다주면 효도하는 거 같고 좋을 것같지만 실상은 부모는 내가 갖다주는돈 아니라도 어떻게든 살게돼있어 오히려 니가 없다는거 하나만으로 숨통이 트였지 돈 안갖다준다고 죽는거 아니야. 지금 밑빠진독에 물붓는건 아무도 고마워하지않고 서로 괴로울뿐이야. 하지만 니가먼저 살길을 찾고 충분히 살만해진다음 돕는다면 너도살고 부모도 살고 모두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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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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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잘 생각해봐야지. 일하면서 성취감 느끼고 행복한 사람 그닥 많지않음. 우리나라래봐야 공무원 혹은 회사원 그런 종류일텐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 직종에만 몰려서 뭐 얼마나 적성에 맞고 얼마나 행복하겠어. 난 그냥 일은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함. 난 연애도 여행도 너무 재밌고 그걸 영위하기위한 돈벌이 수단으로 일할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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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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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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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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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미래니까 니가 알아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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