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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보신탕집 개의 정체 ㄷㄷ

ㅇㅇ (판) 2019.07.15 18:21 조회250,356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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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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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닭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육되는게 아니라 더 거부감 듦;;;;
출처도 모르고, 어떤 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품종이 뭔지도 모르고 막 먹기 찜찜하지도 않나;;;;;;;
옛날처럼 고기가 귀한 시절도 아니고 왜 저러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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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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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식용으로 따로 길러진다고 하는데 그런게 어딨어 개장수가 유기견도 잡아가고 공장에서 기르는 개들 훔쳐가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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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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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문제지 어디서 왔을지 모르는거 누군가 애타게 찾는 개일 수도 있고 병든 개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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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1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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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보신탕 먹는사람들 ㄹㅇ미개해보임 존중해주고싶지도않음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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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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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는 먹으면서 고양이는 왜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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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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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말해도 되나? 나 재작년인가 할머니댁에 지낸 적 있는데 돈 궁해서 일할 곳 없나 해서 찾아보니까 알바천국에 집 근처에 무슨 바베큐 집 겸 민박집이 알바구하고 있는거임 돈도 일당으로 주고..ㅇㅇ 그리서 바로 일한다고 하고 바로 갔는데 알고보니까 통바베큐가 돼지가 아니라 통개바베큐였음 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덤덤해보이네 백숙이랑 이것저것 팔고 보신탕이랑 통개구이? 이런거 말고 그랬ㄴ느데 나 거기서 2달 정도 일했단 말임 참고로 난 일하면서 먹은 적 한 번도 없음 우리집 절대 개고기 못 먹게했음 사장님이 주셨을때 __ 걍 뱉고 그랬음 근데 내가 두달 동안 하면서 알게된건 보신탕 먹는 사람 대부분 돈이 많음 되게 웃긴데 손님 10에 7은 아우디 벤츠 끌고오고 와선 보신탕 시켜먹음 ㅋㅋ.. 그리고 내가 알기론 개 농장 같은 곳이 따로 있었음 농장에 있는 개들이 어디서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개종이 진돗개? 똥개 종이었음 ㅠ 그 보신탕집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나 그냄새 맡으면 아직도 토함 진짜 일급에 사람들이 팁 하루에 3만원씩 기본으로 꼽아줘서 참고 했던거지 .. 다신 못할드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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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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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나 돼지가 개보다 똑똑하다는데 그렇다면 소나 돼지는 왜 도축장에서 키우고 개는 왜 사람이 예뻐해주고 애지중지 아껴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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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2019.07.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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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진짜 개장수들 죽여버리고싶어 나 아픈동안 집에 사람이없어서 강아지 할머니댁에 보냄 할머니가 키우던개를 밖에 묶어두고 잤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밤새 개장수가 끌러감 어린나이에 처음 키우는 내 반려견이었는데 아닉까지 그친구 생각만하면 미안하고 눈물이 다 남 11년 정도 됐는데 아직도 그친구 목걸이 목줄 다있음 그이후로 강아지 못키움 유기견이라 더 잘해주고싶었는데 그이후로 개고기 먹는사람은 그냥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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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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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9살때였나 할아버지께서 보신탕 드신다고 보신탕집 갔었는데 먹기 싫어서 그냥 혼자 밖에서 돌아다니가 부엌쪽을 갔는데 개가 껍질이 벗겨진채로 하얀빛 도는 분홍색 피부가 된채로 피 범벅인거 보고 진짜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치듯 나왔던거 기억남. 10년이 넘었는데도 너무 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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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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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애지중지한 우리강아지들3마리나 훔쳐간 개장수들 생각하면 개고기만 들어도 치가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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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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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개고기 처먹는것들 그냥 너무싫어 항생제 많이 주입했을테고 병든개인지 뭔지 모르는데 많이 쳐먹고 빨리 뒤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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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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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몰라도 한참을 모르네 잘 모르니까 알려줄께 보신탕이 괜찮다는건 아닌데 쓰니야 너가 상상하는것처럼 반려견은 식용으로 못써 보신탕은 철저하게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들이야 너가 단순하게 생각하는 아무개나 잡아다가 먹는게 아니라구 저게 주작 가능성이 있단거지 뭐 물론 끔찍하긴 한데 저런사람들을 뭐라할수도 없다 소,돼지,닭 전부 다 똑같은거야 개만 특별한건 없다 생명은 다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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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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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돼지는 가축이고 개는 가족이라서 라는건 진짜 개소리고. 식용으로 길러지지않은 개를 파는곳이 훨씬많다는게 문제... 우리할머니도 키우던 개를 개장수가훔쳐갔는데 시골집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던개라서 예방접종도 한번도안하고 위생상태도 별로였을텐데 걔로도 보신탕끓였을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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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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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돼지닭은 먹으면서 개는 왜 안되냐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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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7.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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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 돼지 닭 비교하는 애들 공감능력 부족한거 인정한셈ㅋㅋㅋㅋㅋ등신들 비교할걸 비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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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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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받고 자란 작물이 더 맛있듯이 사랑받고 자란 개고기가 더 육즙 많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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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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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신탕 먹는거 자체는 개인이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난 저런문제때매 싫다. 차라리 다른고기처럼 제대로 유통과정 투명하게 관리하면 또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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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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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신발놈들 보신탕먹는새끼들 갈기갈기찢어서 다 불태워버렸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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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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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장수들이 작정하고 잡아가면 답없음 마당에서 키우던거 잡아가는거 cctv에 찍혔는데 계속 발뺌하다가 결국 개ㅅㄲ값 물어주면 되는거아니냐고 오히려 ㅈㄹ하는경우도 있음 공장에서 유기견 키운적있는데 사람도 잘따르고 첨보는사람인데 배도까고 엄청순함 얘가 새끼도낳고 나름 잘살고있었음 근데 어느날 새끼만두고 어미가 없어진거임 개장수가 데려감ㅅㅂ식용으로 키우는개가 아니라 남의집 새끼 끌고가 팔아치우는 놈들임 그러니 보신탕 욕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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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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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르겠다.. 소도 공놀이 시키니까 공놀이 하면서 좋아하는 영상도 봤고 돼지도 개보다 똑똑하다고 하고 사람이 애정주며 키우면 주인 알아보는데 개만 안된다고 하는 건 사실 논리적으로는 맞는 얘기 같진 않다. 그래도 개를 먹는 거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거부감이 들긴 함.. 내가 감정적으로 불쾌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적법하게 도축하도록 법을 만들고 그 외에 불법한 방법(유기견 등)으로 도축, 유통하고 식용이라도 학대하거나 불결한 환경에서 키우는 경우 강하게 처벌하는 게 현실적으로 낫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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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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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큐멘터리 봤는데 늑대랑 개랑 똑같이 새끼때부터 키워도 늑대는 인간과 어울리지 못하고 도망감. 개는 DNA 자체가 인간친화적임. 오래전부터 개는 인간과 함께 살기 위해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능력도 다른 동물에 비해 월등하게 높아짐. 인간의 표정을 읽는 능력도 매우 뛰어남, 자기 자신보다 인간을 더 신뢰함. 다시 말하면 '개'라는 종 자체가 인간을 좋아하기 때문에 애초부터 식용견/애완견을 구분할 수가 없다. 식용견도 자기 죽이려고 가둬두고 밥주는 사람도 주인이라고 마지막까지 따름. 그런데 뭘 자꾸 개농장을 만들어서 식용견을 키우자는거냐? 그냥 안먹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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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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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안내견, 경찰견, 공혈견, 인명구조견 등등 인간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짐승을 개농장을 만들어서 합법화 어쩌고 저쩌고 굳이 기어코 어떻게 해서든지 먹고야 말겠다는 그 의지에 오늘도 소름이 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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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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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계적으로 식육견 제도 법제화 하자는데 막자는게 어느쪽인지 알고 글써라. 법제화 되면 저런거 다 불법으로 잡아넣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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