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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영업직 아는 언니를 어찌 떼어낼까요..ㅠ

ㅇㅇ (판) 2019.07.15 20:15 조회40,32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하. 요즘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아는 언니가 영업사원으로 구직을 했는데
자꾸 저한테 연락와서
필요도 없는 홍보물이며 메시지며 자꾸 줘요.

집에 정수기도 있다 공기청정기도 있고 제습기도 건조기도 다 있다. 아무리 필요없다 말해도 자꾸 새로운 품목을 가져와서 듣기도 싫은 설명과 함께 영업을 해요

전화안받으면 왜 안받았냐며 엄청난 카톡..
이제는 멀쩡히 쓰던
우리집 침대 매트리스까지 청소할 필요가 있다며
매트리스 케어 안하면 미개한 인간처럼 말하고

자꾸 제가 연락을 피하니
언니가 불쑥 집 앞까지 찾아와서 저를 찾아요

와...... 정중하게 필요없다고 말도 했고
필요한게 생기면 제일 먼저 언니를 찾겠다고 부탁까지 했는데 이 언니는 자존심도 없는지 실적이 더 중요한가봐요

짠하긴한데.. 진짜 필요없거든요

낼 또 얼굴보자며 카톡이 남겨져있는데
읽씹만이 답일까요?????

사이비종교 떼어내는 기술 이런거라도 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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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ㅣㅣ 2019.07.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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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정색이 답. 아니면 차단해요. 혹시 찾아오면 요즘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터질것같다고. 아니면 돈사고 쳐서 큰일났다고 삼천만원만 빌려달라고 해요. 나 이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다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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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행복시작 2019.07.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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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지도 마세요. 그리고 다시 집 앞까지 찾아와도 바쁘다고 말씀하시고, 정중하고 단호하게 의사표현 하시구요. 그 언니분!! 영업 할줄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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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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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까놓고 얘기해세요. 언니 살겠다고 주변에 이런식으로 민폐끼치면 나중에 언니 곁에 남아있는 사람 한명도 없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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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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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단하세요. 당분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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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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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서 영업직, 보험팔이하고는 우정이든 결혼이든 연애든 인연을 안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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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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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빌려달라가 최고죠. 어디 좋은 투자처 생겼다고 천먼 빌려 달라고 해요. 지금 이런 것애 돈 쓸일이 아니라구요. 천만 딜라고 해요. 내가 잘 되면 언니도 소개 시켜준다고요.위험성이 커서 함부로언니도 투자하라고는 못한다고 일단 돈 부터 빌려 달라고 해요. 이자는 우리사이에 무슨 이자냐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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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 2019.07.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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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언니랑 인연을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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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가리또 2019.07.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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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코웨2인가... 거기 다단계 시스템이라 겁나 집요함. 차단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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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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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무조건 돈이다 연락 올 때 마다 돈 얘기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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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9.07.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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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하게 돈이 좀 필요한데 천만원만 빌려주실 수 있나요!! 라고 말하면 아마 연락 안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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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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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친한 팀장 와이프가 보험하다가 다단계같은 걸하는데 그언니가 그랬어요 그래서 읽씹하다가 확인하는 시간도 늦어지니 점점 뜸해지면서 이제 안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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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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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그래도 언니한테 할말있는데 잘됐다면서 돈 한 5천만 꿔달라해요. 급하다고ㅋㅋ 거절당해도 몇일간 계속 톡 보내고 하소연하고 돈 구해줄수없냐고 닥달해요. 그럼 알아서 떨어져나갈거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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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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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제 동생이랑도 친해져서 셋이 자주 만나고 어울리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부터 자꾸 영양제 싸게해준다 이게 어디에 좋다 가족을 위해서 구매해라 이러길래 제가 가족들 먹는거 있다고 좋게 돌려 거절했는데 알거보니 제동생한테도 그랬더군요ㅋㅋ동생이 좀 그렇다고 말해주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어요 알게된후 크게 뭐라했더니 그뒤로 연락이 아예 없네요 쓴이님 절대로 좋은 거절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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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19.07.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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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당해봤는데 떼어내는데 좀 오래걸려요;; 한참뒤에 읽고 읽씹하고 전화 다 쌩까고 이런식으로 한 3개월? 별로 안친했는데도 무려 3개월이나 걸렸네요;; 갑자기 결혼소식듣고 득달같이 이때다 싶었는지 첨엔 반가웠는데 장사하려고 연락했나 싶더라구요..
쓰니처럼 항상 자기가 판매하는 물건 안쓰면 과소비녀에 몸생각안하고 생각없이 나쁜제품 쓰는 그런 나쁜사람 만들어서 기분나빠져서 다 쌩깠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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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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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단이 답이에요. 저도 대학때 대화하며 지냈던 친구한명이 간만에 연락와서 반가워서 잘지냈는데 보험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만날때마다 보험설명... 한 3번 만나고 이건 아닌거같아서 차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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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2019.07.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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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많이 힘든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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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9.07.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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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우습게 알고 막 대하는건데 왜 쓰니는 자신을 그렇게 취급하는 사람을 그냥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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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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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빌려달라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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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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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정도로 말귀도 못처먹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을 아직도 인간관계에 포함 시켜놨어요? 손절해요. 연락하지 말고 아는 척도 말라고 이렇게 까지 이야기했는데도 또 집까지 찾아오면 신고할거라고. 물건 팔다가 경찰서 가고 싶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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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2019.07.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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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지인중에 보험팔이 있는데 아진짜 짜증나는게 나랑 원래 약속이 있었던거처럼 아님 매일 보는 사이였던거처럼 월화수 중에 시간내. 라던지 오늘간다. 라던지 누가봐도 보험팔라고 보자는건데 꼭 꾼돈 받으러오는 사람처럼 말해요 진짜 개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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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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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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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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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 좋은 거절은 없다잖아요. 그냥 불편하니 그만해달라고, 언니가 날 만날 때마다 물건 이야기만 주를 이루니 점점 언닐 편하게 만날 수가 없다 말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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