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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형제자매썰 풀어주라 리턴즈

ㅇㅇ (판) 2019.07.15 20:38 조회157,78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시작


후 방금 들어서 빡쳐서 쓰는거 아님ㅡㅡ

내가 옷에 뭐 묻어서 옷보고 더럽다ㅜ이랬는데

내동생이 폰에 비쳐진 얼굴을 봤나보죠? ㅇㅈㄹ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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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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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 중3인데 내가 지 복숭아 하나 먹었다고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친척하면서 주먹으로 벽 쳤는데 손가락 마디뼈 으스러져서 병원갔거든? 근데 그 손가락 마디에서 종양 발견돼서 종양 제거 수술도 함 그때 내가 복숭아 안먹었음 종양 발견 못해서 손 못썼을 수도 있대 ㅋㅋㅋㅋ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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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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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동생이 내 머리잡아댕겨서 지식인에 동생저주하는 방법 젤문했는데 그거 엄마 계정이라 엄마한테 질문 답변 왔다고 문자 날라와서 나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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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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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 완전 어릴 때 (3살인가?) 엄마랑 은행을 갔대 근데 은행 같은데 보면 현상수배범들 사진 붙어있잖아ㅋㅋㅋㅋㅋㅋ 그거 보면서 안경 쓴 아저씨 보고 “아빠다!!!!” 이랬대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은행원도 모두 식겁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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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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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사촌언니 사촌오빠 서로 패드립함 둘이 엄마 아빠 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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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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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 씹오덕인데 졸업하고 지금 반년넘게 알바 그딴거 안하고 엄마한테 돈받아서 겜현질하고 매일 밤새도록 지 인터넷친구랑 통화하면서 피해니줌 어릴때 친했을때 언니 내 사진찍어서 자기라면서 ㄴㅐ 사진 자기 인터넷 친구한테 뿌림 그러다가 싸우니깐 그 인터넷친구가 내 사진 언닌줄알고 뿌린다고 협박함...그러고 ㄴ초딩때부터 그림그렸는데 내가 선물해준그림 sns에 지가 그렸다고 구라까고 올려서 댓글에 내 그림을 왜 니꺼냐고하냐고 머라하니깐 게시물 삭제함 같이 계정같이썼던적있는데 그거땜에 싸워서 서로 이 게임 아예 하지말자하고 내가 먼저 내 템,캐릭터 삭제하니깐 기다렸다는듯이 이 겜 못끊겠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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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8.0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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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드라마에서 러브샷!러브샷! 이러길래 나랑 작은오빠도 물마시는데 러브샷 한번 했는데 너무 웃겨서 물 안 마시고 그대로 오빠 얼굴에 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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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8.0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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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엄마가 나랑 오빠 둘 즉 3명 모두 얼굴인식 풀리면 1인당 오천원 주기로 했는데 다풀린거야 큰오빠는 기분 나빠서 오천원 안받고 빡쳐서 방으로 들어갔고 나랑 작은오빠랑은 돈 받고 서로 얼굴 보면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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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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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랑 진짜 심하게 싸우고 삐져서 오빠 연락처 'ㅆXXXXX'라고 저장했었음 그후에 오빠랑 화해했는데 깜박하고 연락처를 수정안한거임 결국 아빠가 그거 발견하고 온가족에게 비난받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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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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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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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7.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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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 차이나는 언니 생각개없는듯 ㄹㅇ 조카 방학인데 노래틀고 불켜놓고5달째 맨날 내방에서 화장함 사람 잠이나깨우고 지 빡치면 손부터 올라가는 미친년이라 상대하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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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2019.07.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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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예전에 잇엇던 일인데 ㅋㅋ 원래 자다가 잘 안깨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깸 어서 자꾸 탁탁탁 이러길래 나와서 오빠방 잠결에 개빡친채로 문 확 열어재꼈는데 이어폰 끼고 열심히 달치고 잇엇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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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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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이런거 쓸 수 있는 애들 부러워 .. 이렇게 티격태격거리는것도 사이가 좋아야하지 난 성인되면 오빠 안볼듯 .. ㅎㅎ 안친하고 사이도 안좋고 오빠한테는 얼굴 보라색되도록 처맞은게 전부라 뭐라 할 추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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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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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갓 남자친구 생겼을 때 방을 같이쓰는데 동생이 유독 스피커폰으로 남자친구랑 통화를 했음.. ㅋㅋㅋ 그래서 나는 옆에서 그냥 생각없이 할일하다가 방구를 꼈는데, 동생 남자친구가 동생한테 니가 낀거냐고 ㅇㅇ이 방구쟁이네~ 이렇게 놀림. 그러다가 동생한테 경고먹고 다음날 또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는데 방구낌.. 참고로 집에서 방구 많이껴서 방구쟁이인뎈ㅋㅋㅋㅋ 그러더니 동생 남자친구가 귀엽다고 해주고 나는 또 경고와 욕을 먹고 안하겠다고 약속함. 그러고나서 외출했다가 들어오면서 방문을 확 열면서 뿌아아앙 하는 방구를 꼈는데 동생이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언니가 방구낀거라고 해명하고 그 남자친구랑 밥 사주겠다고 한 뒤 사과함. 근데 또 다음에 통화하는데 내가 생각없이 할일하다가 방구끼니까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던 동생╋그 남자친구 ╋ 나 동시에 3초 정적 후 서로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동생 얼마 뒤 동생 차임.. 괜히 나 때문에 차인건지 아직도 의문이지만 동생이 굳이 방에서 스피커폰으로 왜 통화를 하는지도 의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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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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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쳐 맞고 복수한다고 오빠 옷가위로 미세하게 티안나게 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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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ㅇ 2019.07.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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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 14살 차이 나는데 애기 때도 그렇고 지금도 울면 더 울리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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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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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엊그제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아이스크림 많이? 사왔는데 시바 지년이 새벽에 다쳐먹음 ㅅㅂ 그래서 나 하나밖에 못먹고 내가고른 아이스크림 지가 쳐먹음 ㅅㅂ 그래놓고 다먹었냐하니까 조카 당연하게 응이래 ㅋㅋㅋㅋㄴ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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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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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 오빠랑 같은 학교였음 어김없이 체육인인 나는 운동장에서 놀고있었는데 가운데에서 축구하던 놈들이 공을 내 얼굴쪽으로 차버린거임.. 나는 그거 정면에 정통으로 맞고 머리 딩하고 너무 아파서 엉엉 울다가 오빠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이길이 걍 달려가서 끌어안고 엉엉 움 다행히 오빠가 맞았음 다행쓰.. 암튼 우느라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공 찬놈이 쭈뼛거리면서 와서 사과 계속 하는데 나는 꺽꺽 울고 난장판 이었단거 같음 근데 한 살 밖에 차이 안나는데 오빠가 공찬애한테 괜찮다고 가보라며 돌려보내고 계속 나 토닥여줬던ㅋㅋㅋ 별거 아닌데 내 편 들어줘서 훈훈했던 기억이 남아서 적어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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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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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유 원 플러스 원 해서 두개 테이프로 묶어놓잖아 근데 내가 그 테이프를 버리기 귀찮아서 냉장고에 붙혔단 말야 그러고 다음날 보니까 우연히 나방이 거기 붙어서 죽어있었는데 오빠가 그거보고 자기도 나방 잡는다고 우유 테이프란 테이프는 다 냉장고에 붙혔던거.. 좀 귀엽지 않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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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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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은 나만때릴수 있음 그외에 누가 건들면 개 빡침 싱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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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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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4때 오빠랑 싸우다가 개빡쳐서 티비 주먹으로 쳤는데 깨짐ㅋㄱㄱㄱㄱㅋㄱㄱㅜㅜㅜㅡ그래서 최신형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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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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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살차이나는 남동생이랑 어릴때 동화 따라하고 그랬음. 플란다스의 개 그거 읽고 동생이 개 내가 남주 이렇게 해서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는데 동생이 멍멍멍하면서 진짜 울어서 웃음참으면서 울었던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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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9.07.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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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신종플루 걸렸었는데 차가운거 못먹어서 안달난거 알면서 내방까지 와서 꾸역꾸역 카프리썬 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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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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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건 하나 없어지면 서로 의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으로 니가 가져갔냐면서 다 안다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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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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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살때 어묵국물 먹고있었는데 언니가 앞에서 자꾸 웃긴 포정지어서 얼굴에 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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