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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예산에서 6100억원을 더 가져가려고 하는 학교비정규직 노조를 막아주세요!!!

뉴뉴 (판) 2019.07.16 11:17 조회40,956
톡톡 대한민국 이슈 꼭봐주세요

교육예산에서 6100억원을 더 가져가려고 하는 학교비정규직 노조를 막아주세요!!!

https://pann.nate.com/talk/347069499

 

 

2019년 기준으로 교육공무직, 이른바 학교 비정규직에 지급하는 연간 인건비는 1인당 3천13만 원, 전체 4조 3천44억 9,232만 원입니다.

교육부는 노조 요구 수용 시 전체 인건비가 4조 9천145억 2,160만 원으로 증가해 6천백억 원가량을 더 지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현재 기본급 6.24% 인상, 근속수당 인상 및 근속수당 가산금 신설, 명절휴가비와 정기상여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최근 4년 동안 교육공무직의 처우 개선이 매년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1인당 인건비 기준으로 보면 2017년 19.64%, 2018년에는 17.66%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지난해 4월 기준으로 교육공무직원의 무기계약직 전환 비율이 88.2%로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및 처우개선'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건비를 6100억원이나  더 요구하는 학교 비정규직!!!!

 

그들은 과연 그만큼 돈을 들여 고용할만한 사람들일까요?!!!

 

만약 이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면

이 6100억원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예산에서 쓰여지게 됩니다!!!

 

교육예산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돈이 이들의 이기심만 채우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막아주세요!!!!

 

관련 청원 스포일합니다.

 

교육부가 들어줄 의지가 있고 들어줄 수 있는 요구면 그냥 해줬을 겁니다.

이런 기사가 나왔다는 건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거예요!!!

우리가, 국민이 교육부 편을 들어줘야 합니다!!

 

최저임금도 지금 240원 오르는데 그쳤습니다.(3%)

그런데 이들이 지금 6% 인상을 요구해요.

전국적으로 하면 우리 국고 6100억원이 이들에게 넘어갑니다.

 

우리가 지켜요, 우리 세금

우리가 지켜요, 교육 예산!!! 우리 아이들에게 써야할 돈입니다!!!!  

 

공무원 역차별 멈춰주세요. > ☜현재 동의수 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96

그외.......
공공기관, 학교에서의 무분별한 비정규직(무기계약직, 공무직 포함)의 정규직화(준공무원화)를 반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222
교육부의 교육공무직 (학교급식종사자등)에 끌려다니는 교섭 반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10
학교 무기계약직 파업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01
공무직과 협상할 때 노조원뿐 아니라 일반인이 모두 참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https://www1.president.go.kr/forums/87959
언론은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보도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학교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이 아니라 무기계약직입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089

 

짧아도 좋으니 교육부 SNS에 항의글도 많이 써주세요!!
민원은 건수로 집계된다고 하니 여러개로 올리는게 핵심~

제가 통화한 교육부 노사협력과 공무원분이 "정책은 여론을 따를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입니다!!!

지금 민심이 이렇다는 것을 표현해야합니다.
투표권 행사하듯이 내 권리 행사해야합니다.

 

교육부 블로그
https://m.blog.naver.com/moeblog/221578605103

교육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361848273877151&id=146753658719968

교육부 트위터
https://twitter.com/our_moe/status/1147071403327311873/photo/1



내용이 엄청 깁니다ㅜ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래도 끝까지 읽고 맨 하단 추천 꾸욱~~~!!!

 

 

긴급!!!!! 지난 주에는 교육부 측 사람(교육부 김동안 팀장)이 안 와서 협상 결렬되었는데,

지금 협상 재개 되었다고 합니다!!! 널리 알려서 막아야해요!!

많이 공유해주세요~~!!!




요즘 공무직이 많은데 특히 최근 논란이 된 학교 비정규직에 대해 설명해보겠음

이들이 비정규직이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정년보장되고 준공무원급의 대우를 받으므로
글쓴이는 이들이 비정규직이라는 주장에 동의할수 없ㅋ음ㅋ

그리하여 이하 ★공무직★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공무직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데
이 글에서는 주로 다루는 사람들은 ★행정실무사★임

학교에서 근무중이던 과학실험보조원, 교무행정실무사, 전산보조원, 구육성회, 행정업무 보조 등을 2012년 통합하여 행정실무사로 통칭하고 있음(경기도교육청 기준)

1. 최초의 교육공무직이 채용되게 된 목적은 일자리 창출임

누구나 쉽게 일하고 보수를 주기 위해, 교원업무경감 차 ★일자리★를 만듦



2. 이들의 일은 교사의 업무를 ☞보조☜ 하여 교사의 업무를 덜어주는 역할
* 교무보조- 교감, 교무부장 등 교사들의 일을 보조함
프린트, 복사, 스캔, 서류안내, 장부에 서명받기 등
* 전산보조- 학교내 교육기자재(주로 컴퓨터, 프린터 등)의 원활한 관리를 도움, 간단한 수리 및 세팅, 수리의뢰 등
* 과학보조- 과학수업에 필요한 재료와 기구를 준비, 세척 및 관리
☞ 일자리 창출 목적 겸 교사업무경감 목적으로 교사 자격없는 이들을 고용하여 ★교사의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고 수행할수 있는 일★을 도우라고 함
예를 들면? 과학보조의 경우 수업에 필요한 나침반을 과학교구실에서 찾아서 모둠 바구니에 챙겨주는 일, 실험을 마치고 난 후 비커 모아 씻어 말려 교구장에 넣어두는 일과 같은 것임



2. 전문성이 필요없는 분야고 보조일이므로 보수 또한 지극히 알바수준에서 시작되었음(시급, 계약직)



3. 딱히 전문성이 필요없는 분야이므로 객관적인 업무수행능력 검증(시험)없이 각 학교급의 면접으로만 채용됨(능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균일한 능력을 지닌 집단이 아님- 이런 일자리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을 무렵 면접에 한명 오면 그냥 합격하거나 면접 지원자가 없어 교직원 지인을 소개받아 채용하기도 했음)



4.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무기계약직이 되었고 지난 10년간 월급이 2배이상 오르며 각종 수당 및 혜택은 공무원에 준하게 되었음
(자녀학비보조도 받음!!!!)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 입지를 늘 유리하게 해석하여 (feat. 박쥐)
본인들은 근로자라며
근로자의 날에는 쉬거나 비싼 수당을 받고 출근하며
근로자이니 매년 파업하며 끊임없는 임금 인상을 요구함
(무기계약직이라 짤릴 염려가 없으니 요구해서 안되도 밑져야 본전임 오르면 좋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으로 무조건 요구함)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시급으로 받던 시절의 월급을 소급하여 받아서 190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은 사례도 있음- 이러니 파업질을 못끊음)



6. 근데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 이런 공무직을 "선생님"이라고 칭해달라는 공문을 보내고 요구하니 거참 아이러니~♬(말도 안돼)

스승의 날엔 자기들끼리 이런 자화자찬도 함
(운수노조랑은 민주노총 소속으로 같은 편)

위에 공무직 역할 설명했잖슴?
프린터 수리업체랑 통화해서 as신청하는 사람임
과학실 가면 줄자 꺼내주는 사람임

왜 늬덜이 스승이냐.....(황당)
(막상 교사들에게 스승의날은 1년내내 욕먹으면서 날잡아 욕 더처먹는 날이라 조용히 있음)




7. 이들이 이번에 요구한 임금 수준은
★정규직 대비 80프로★ 수준임

이 부분이 기사따라 달라서 9급으로 써진 곳도 있고 정규직이라고 써진 곳도 있는데 이들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주장하고 있으므로 이들이 의미하는 정규직은 같이 근무하고 있는 ☞교사☜의 80%라고 봐야 할것임



8. ☞교사☜는 국가고시를 통과한 국가직 공무원으로 급을 나눌수 없는 공무원이지만 그 책임과 임금 등으로 환산하면 통상 7급 정도 수준으로 알려져있음



9. What??????? 왜 이들의 임금 수준을 교사를 기준으로 함?
7급의 80프로??? 다들 알다시피 9급 공무원 시험도 피터짐ㅜㅜ
아까 얘기했듯이 이들은 객관적인 업무 수행능력 검증 절차없이 대-애충 들어옴
(지금 노량진 공시생 중에 이 사람들보다 스펙 높을 사람들이 오조오억명-)



10. 교사가 단일 공무원 직종으로는 최다인원이다보니 워낙 흔하게 볼수 있고, 교권이 워낙 추락해있다보니 국민 모두가 잊고 있는 사실이지만,
공립학교 교사는 이 사회에서 상당한 고오오오급! 인재임
(교육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원대학교 입시 성적이 높은건 말할것도 없고, 교육학을 전공하여 4년제 대학을 졸업하면 교사자격증을 받으며 교육부에서 치르는 국가고시를 합격한, 최소 학사~박사급)



11. 교사: 근데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왜 우리를 기준으로 임금을 달라는 거지???? (교사둥절... )
왜 우리를 잡고 늘어져?? 늬들 우리 능력의 80프로 받을만큼 객관적으로 검증된 자격있어??(출신학교, 자격증, 시험합격 등)



12. 이들은 본인들이 정규직(교사)와★동일노동★을 하니 ★동일임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13. 호에에~~~?? 뭐야?
늬덜 6번처럼 선생님으로 불러 달라고 공문도 날리고 그러더니 그게 이거 때문이었어?!!! ㄷㄷ
그땐 늬덜이 가르치지도 않는데 왜 선생님이야?하니 먼저 태어났다는 의미로 그런거라고 웅앵웅 그랬잖아??

동일노동 절.대.불.가.능★



14. 특수실무원이 특수아이들과 교실에 있으니 교사랑 동일노동이야?(특수교사가 여러학생 대상으로 수업할동안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거나 방해하는 학생을 따로 돕거나 관리하는 역할)

돌봄담당교사가 수업연구, 담임교사업무, 행정업무 등 더 중요한 교육활동에 전념할수있도록
돌봄교실 애들 좀 3시간정도 보육해주세요~하고 돌봄전담사 채용한게 동일노동이야?
(이 사람들 실제로 애들과 있는 시간은 3시간정도인데 8시간 근무하는 대가를 요구함)
(교육=가르침, 보육=단순 보살핌)


15. 교사와 공무직이 하는 일을 비교해보자
☞ 학교운영위원회를 예시로 들면

* 교육공무원인 교사가 ☞전문성을 가지고 수행하는☜ 학교내 업무란?
1) 학교내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운영위원회의 심의가 필요한 안건을 추린다
2) 해당 안건들로 제안서를 작성한다
3) 운영위원회 회의 날짜를 공고하고 제안서를 각 의원들이 회의 7일전까지 받아볼수 있게 송부한다
4) 회의 당일 위원들이 오면 회의를 진행하고 회의록을 작성한다
5) 회의 결과를 정리하여 회의록을 학교장에게 보고하고 문서화하여 보관한다
-> 이 모든게 초중등교육법에 의거하여 진행되는 것임

* 교육공무원의 ☞자격 및 전문성이 없는☜ 공무직이 할수있는 일이란?
1) 당일 회의장 세팅 돕기
위원수대로 필기구 세팅하기, 위원 좌석 앞에 명패 올려 자리 표시하기 등
(회의 시간까지 회의장 세팅이 제대로 안되어있다한들
사전 협의, 확인이 부족한 교사의 잘못임ㅜ
부족한 물품이 있는지, 물품들이 정확한 위치에 있는지 교사가 일일이 살피고 챙기고 요청해야함)

2) 회의장에 마실거리 준비하기
(신문기사 보면 모멸감이 느껴져서 못하겠다하는 업무 중 하나임....ㅜㅜ 왜죠? 맡은 일이어서 하는거지 노예여서 하는거 아니잖아요....)

교사의 업무와 공무직의 업무의 차이 느껴짐?

기준은 전문성의 유무가 차이....★

지극히 보조의 역할일뿐 핵심업무는 할수 없는데
왜죠? 왜 늬덜 맘대로 ★동일노동★이라 느끼는거죠?



16. 응 아니야~
동일☞근.무.지.☜일 뿐 (혹은 동일☞건.물.☜??)
동일☞노.동.☜아님!!!



17. 이 상황이 된 배경에는 교사들의 잘못도 있음ㅜ

교육청에서 교원업무경감 목적으로 공무직을 도입해놓고는 정말 실효가 있는지 조사를 했었는데, 이들을 고용한 교육청에 명분을 주기위해서, 그리고 이들의 일자리를 유지해주기 위해서 대부분의 교사들이 교사업무경감에 효과가 있다는 거짓 설문을 했음ㅜ
(ㅜㅜ 훗날 일이 이리될줄 모르고... 학교에서 박봉에 알바하는 사람들 위해 좋은 일하는 것인줄 알았음-공무직 월급 오르기 전이라 임금수준이 80~100초반정도일 때였음)



18. 16번의 실적을 내기 위해 학교는 이들의 실적을 조작해야했음
예를 들면 제일 명확하고 시키기 쉬운 것이 공문 작성임
공무직 아이디로 전자문서시스템에 기안으로 올리면 누가봐도 공무직이 한 실적으로 보이니까!



19. 이들은 학교업무를 잘 모르고 공무원이라면 기본인 공문 작성 요령도 모름

초기에는 교육청에서 공무직에게 공문쓰기를 시켜서 교원업무감축하라고 하니까 공무직한테 기안문 쓰기를 가르쳐주려고 한 학교도 있었음
앞으로 계속 할일이니 배우셔야겠네~ 생각하고ㅎ

하지만 이들은 공무원인 교사와 생각이 달랐음
모르는데도 열심히 가르쳐주는 걸 숙지해서 공문을 스스로 자원해서 써줄 공무직은 거~~~의 없었음ㅜ
"선생님 그건 선생님 업무예요." "제 업무 아니예요" "전 몰라요" 이게 단골멘트임

결국 다 교사 손을 거쳐 고쳐야하는 사태 발생
->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 학교는 공무직에게 기안문 쓰게 하기를 포기함

(물론 개중에 능력있고 성실하신 분들은 학교에서 몇년 근무하고나면 일하는 분야에 통달하시기도 함, 도매금으로 같이 욕먹고 계신 분들께는 죄송함ㅜ )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쓸모있다는걸 억지로 입증해주기 위해 교사들이 쓴 방법은 대리기안임
교사들이 기안문을 쓰고 공무직 이름으로 등재하는거임

기안문을 다 써서 한글파일로 공무직에게 전달
-> 공무직이 전자문서시스템에 본인아이디로 로그인 하여 등재

이걸 이메일 발송에 비유하면
이메일에 적히는 업무 내용은 교사가 다 적어주면
공무직은 네이버에 로그인해서 이메일 보내기 -> 내용 복붙 ctrl+c, v 파일 첨부한 후 -> 발송버튼 클릭
한거임

결국 ☞핵심업무☜는 ★교사★가 다하고
☞단순 업무☜만 ★공무직★이 함

교사입장에서 생각해보셈
이메일 내가 보내는게 편함, 남 시키는게 편함?

내용에 오탈자없는지, 첨부파일 잘 들어갔는지 내가 셀프로 확인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는게 당연히 편함

교사는 기안문을 바로 올리지 못하고 공무직에게 부탁하는 그 과정을 거치느라 (공무직이 컨트롤 씨 븨 하며) 오류가 발생했는지 추후 다시 확인하고, 있을경우 공무직에게 얘기하여 수정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했음(공무직 아이디로 올라가 수정도 어려움)

그래서 아예 교무실로 와서 공무직 자리에서 로그인한후 기안문을 직접 작성하기도 했음ㅡㅡ

공무직들 실적을 내주기 위해서 그 짓을 했음ㅜㅜ
그리고 업무감축효과가 있다고 거짓보고를 했음

공무직들의 고용을 위해서이기도 했고,
상위기관인 교육청에서 요구했기에 공무원 특유의 상명하복 문화 때문이기도 했음ㅜㅜ

(교장: 이게 교육청에서 교사 좋으라고 추진한 건데 이 사람들 일부러 뭐시켜야하나 고민되서 더 일이 많아졌다고 솔직하게 쓰면 되겠어요? 이 분들도 학교 취직해서 일하고 월급받고 좋잖아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좋게 써줘요.... 실적도 몇개 만들어서 교원업무경감에 도움됐다고 써서 보고해요....)



21. 상황이 이런데 이들은 뻔뻔하게도 교사가 우리에게 자신의 일을 미룬다, 잡무를 시킨다, 갑질한다, 우리는 인간다운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오히려 이걸 악용하여 같이 근무하는 공무원들(교사+교육행정직)을 음해하며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음

학교내 카스트제도를 없애야하네 어쩌네....

카스트제도는 ☞귀속지위☜일때 하는 말이잖슴?
예를 들면 태어나보니 금수저 브라만이더라 이런거

교육공무원=교사는 ☞획득지위☜임!!!!!

아까 말했잖아!!!!

교사하고 싶음 교육대학교나 사범대학교 나와서 교사자격 취득하고 오라고!!!! 게다가 공립학교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려면 임용고사도 패쓰해야해!!!! 이게 카스트제도냐!!!!

교사와 공무직은 서로 다른 자격을 가지고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 협력관계일 뿐 상하관계가 아님
그건 그들이 가지는 자.격.지.심.일 뿐



22. 이 사람들 약자 코스프레하는데 이 사람들이 작정하고 덤벼들자면 학교에선 절대 약자가 아님

아까 설명한 마실거리 준비 상황을 예로 들겠음

-공무직1: 학교운영위원회는 선생님 업무잖아요?? 이건 제 업무 아니에욧!!!

-공무직2: 인간적으로 모멸감이 느껴지니 학교내 회의에 학부모위원들이 오면 선생님이 차 내어 드리세욧!!!

휴.....(한숨 한번 쉬고 설명)

행정실무사 업무는 표준안이 없으며,
업무분장은 학교장 고유 권한임 (초중등교육법에 명시) 학교장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 사정과 여건에 따라 업무분장을 정함
공무직은 학교 규모에 따라 기자재 관리, 방송 업무 등 기타 지원업무를 함께 맡을 수도 있으며, 이 업무분장은 교육청이 일괄적으로 정해주지 않음

교사입장: 학교운영위원회가 교사의 업무이나,
회의장에 마실거리를 준비하는 일은 교사의 전문성이 필요치않은 부분이므로 교사업무를 보조하는 공무직이 도와야한다

공무직1입장: 학교운영회의 업무에 회의장 세팅까지 들어가는 것이다 교사가 해야할 업무이다

이렇게 의견이 갈렸을때는 위에 설명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업무분장을 정하는 학교장이 누구의 업무인지 판단하겠지?

학교장이 공무직1에게 업무보조할 것을 요구하더라도
혹시 공무직이 ㄸㄹㅇ거나 강성노조원이라 공무직 2처럼 못한다고 끝끝내 우기면 업무협조를 유도할 방법이 없음....

왜? 이들은 ☞무기계약직이라 해고할수 없어!!☜

정기적으로 평가도 받고
견책 감봉 정직 해고 등의 징계도 있긴하지만,
이들이 수행하는 업무로는 징계를 내릴만큼
객관적으로 큰 책임을 묻기가 어려운것이 가장 큰 이유

위의 예에서 본인이 모멸감이 느껴져서 못한다는데
이게 ☞법적으로☜ 잘잘못을 따질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징계를 요구할 만한 사안은 못되는거임
(법에 저촉되는 잘못을 해서 징계받은 사례는 있음)

그래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들의 업무태만은 징계가 어려움...

이들이 주장하는 학교내 갑질이 있기 힘든 구조임....
일 안하는 사람들은 이를 무기로 오히려 을질 오지게 함

선생님 일이에요 잡무 시키지마세요 못해요 등등



24. 잡무는 하기 싫지만 또 교사 코스프레는 하고 싶어

이 사람들 교사흉내 낸다고 앞에서 얘기했지?

선생님이라고 불러줘
교사 임금 기준으로 우리 임금 책정해줘☜목적은 이거

또 교사 흉내내는 게 있는데 바로 근무시간임

이 사람들 현재 교사와 같이 8시반~4시반 근무함

왜에에~~~????? 말했잖슴~~!!!! 박쥐라니까??

공무원의 근무시간은 9 to 6 9시간 근무가 기본임
근데 왜 교사는 4시반에 퇴근해요? 궁금하겠지?
교사는 점심시간 1시간도 근무시간으로 잡힘

왜냐하면 직장인처럼 애들 던져두고 훌훌 나혼자 맘편히 밥먹고 오는거 아니니까~
아이들 인솔하여 급식실 이동하여 급식지도 하고, 점심시간에 아이들 놀이활동도 교사의 관리감독과 책임하에 일어나는 학교 교육과정의 일부임

그래서 교사의 경우 8시간 근무가 기준인데 아이들이 8시반까지 등교하잖슴 그럼 8시반까지 출근하고 퇴근시간도 30분 땡겨서 4시반으로 하자 이렇게 조정된거임

근데 공무직 늬덜은 왜 교사랑 똑같이 출퇴근하는데???
니네 그냥 점심시간에 애들 지도 안하잖슴.....?

게다가 휴게시간 1시간은 왜 또 챙김?

점심시간도 근무 안하고 휴게시간에도 쉬니
★실근무시간은 7시간★.....

역시 공무원(교사)의 장점과
근로자의 장점(휴게시간)을 모아모아...

박쥐같은 공무직이 최고구나~ (얼쑤)



26. 이렇게 근무여건 좋은 편인데도 매년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좀 아니지 않음???(양심리스....)

게다가 이제는 임금도 박봉이 아님!!

임금이 하도 올라서(최저 1.8~4프로 매년 오름)
이제 공무원이랑 차이가 거의 안나거나 역전될 지경임(공무원 역차별)

9급 공무원이랑 비교해도 비등비등하고.... 이걸 말로 해서 뭐해!!! 자료로 대체함

임금표 두번째 칸에 근속수당 보임? 근무년수가 오래되면 자동으로 월급이 오르는거임

이거 공무원들 시스템인거 RGRG?
총 금액은 오른쪽 핑쿠핑쿠에 있음~








28. 다시한번 얘기한다?

학교 내 공무직과 공무원 사이에
동일노동 동일임금은 있을수 없음!!!!

전문성이 다르고, (교육 및 행정 관련 자격취득/ 미취득)
채용과정에서 객관적 업무수행능력검증이 있었는지 절차가 다르고, (공정한 시험 통과/단순면접 통과)
수행하는 업무가 다르고, (수업 및 행정업무/보조업무)
그 일의 수준과 경중이 다른데, (핵심업무/ 보조업무)

어찌 그 노동과 책임범위가 같다고 할수있으며
임금 수준이 같거나 비슷해야 하는것인가?



29. 공무원만큼 자격도 없고,
공무원만큼 전문성 있게 일할수도 없고 일도 적게하지만,
호칭도 공무원처럼(선생님) 불러달라고 하고,
교사처럼 8시간만 근무하고(휴게시간 1시간은 덤),
임금과 혜택은 교사임금에 비례해서 공무원 수준으로 받고,
정년보장받으면서 책임지지않고 일은 안하고 버티면 그만인데

그러면서 근로자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날은 쉬고 수당도 많이 받아야 출근하고
매년 파업하며 끝없는 임금인상 처우개선 요구하는

이기주의자들이 공무직의 실체임!!!!




30. 여태 이런 사실들이 잘 알려지지않아 사람들은 뉴스만 보고 이들 말만 믿고
공무원(교사+교무행정직) 적폐 개나쁜놈들!!!
공무직 불쌍한 사람들!!!ㅜㅜ 이러며 욕을 오지게 했음ㅜ
(기자노조도 민주노총 산하에 있어 같은 편이라 편파보도 오지게 함)

현실은
공무원 갑질 (X)
공무직 을질 (O)

공무원 역차별로 사기저하.....(또르르....)
우리는 왜 순진하게 공부만 열심히 해서 공무원이 된걸까? 저렇게 쉬운 길이 있었는데.....

내가 맘카페에 글 올려보니 전국 각지 억울한 공무원들의 원성이 쏟아졌음




31. 근무지 내 부당한 요구가 있었다면 그 내용으로 신고하고 해당 공무원을 징계조치를 해달라 하면 될 일임! 왜 임금 인상을 요구함?

비인간적이라 근무 못하겠으면 돈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인간적으로 더러워서 못해야하는거 아님? 이직을 해야지 왜 임금인상을 요구함?

이들의 목적이 그냥 임금 인상인거임!!!!!

이 사람들 본인 직장이 개꿀인거 다 알고 있음

이 사람들 주장 보면 그깟 공무원 시험 안봤다고 사람 무시하냐 하던데 그깟 공무원 시험 보면 힘들게 파업안하고도 공무원 대우 받을수 있는데, 왜 힘들게 매년 파업함???

공무원 시험보다 파업이 쉬우니까!!!!

현재 무기계약직이니 짤릴 염려는 없고, 파업으로 매해 월급 인상해달라고 떼쓰면 밑져야 본전이지~ 월급 받음서 매년 파업하고 떼쓰고 나뒹굴자 월급 오르면 대박! 아니어도 뭐 괜찮아!! 이 심보임

이들의 파업에 대의란 조금도 찾아볼수없고
그저 본인들 잇속을 위한 이기심만 있음......ㅜㅜ



32. 이걸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하는 이유는 이들의 임금수준이 이제 객관적으로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는데도 끝없는 임금 인상 요구를 하며 매년 파업을 거듭 하는 행태 등이 우리 아이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치기 때문 + 이 사람들 인건비 때문에 교육예산이 고갈되어 교육의 질이 매우매우 낮아질 위기이기 때문



33. 대구시교육청이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이들의 임금 인상 요구 때문에 2016년에 비하여 2018년의 인건비는 650억이 더 들었다고 함(인원의 증가가 거의 없음에도!!)
(출처 [경북신문] 대구교육청, 비정규직 차별 대우 논란 입장 표명…사실과 다르다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47754)



34. 이 돈 다 교육 예산임 우리아이들 먹이고, 에어컨 틀어주고, 히터 틀어주고, 좋은 준비물 사주고, 낡고 불편한 시설 고쳐주고, 공기청정기 설치해주고 이래야 하지않겠음? 이런 이기주의자들 배불리지 말고.....!!!



35. 지금도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주장하며 교사임금의 80프로 수준을 요구하는데 그게 되면 90을 요구할 것이며 100을 요구할 것임



36. 게다가 이 공무직들이 초중등 교육법에 자기들 명칭 공.무.직을 명시해달라네??
공무원 안 시켜줘도 되니 제~~~~발 이름만 올려달래, 왜일까????



37. 법이 괜히 법이겠음????

교직원(교사+교육행정직)은 이 법에 의해 국가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연금을 받음
거기 밑에 공무직 한줄 넣어주면 이들도 교직원이 되어 ☞연금 받겠다☜ 이소리임



38. 정규직의 사전적, 사회적 의미는 정년까지 고용이 보장되었다는 뜻임
그런 의미에서 무기계약직인 이들은 이미 정규직임(대구시교육청이 밝힌 공식입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셀프로 학교 비정규직을 자처하며 정규직 시켜달란게 이소리였음!!!!!

공무직: 우리도 ★연금받는★ 정규직 시켜줘!!!

이소리를 직접 떠들면 사람들한테 엄청 욕먹을것같으니

공무직: 아 누가 공무원 시켜달라냐? 우리도 그런 요구는 안해~ 다만 법에 우리 이름은 올려주라☞☜ 그 정돈 괜찮지??

이렇게 우회하여 주장한것(하아......)



39. 어쩐지 지들도 정년보장된 정규직이면서
<학교 비정규직> 이라고 빡빡 우기더라.....

이런 계산이 뒤에 숨어있었네?

아까 ★정규직 임금의 80프로★라고 했으니
이들이 말한 정규직은 ☞연금받는 교사☜ 노린거 맞지?

(교육행정직도 연금받는데 이들은 꼭 교사를 물고늘어짐..... 왜? 교행직은 9급부터거든....
교사는 7급부터고.....
그래서 이들은 동일노동 동일임금 못 잃어....ㅎㅎ
무조건~~ 빡빡 우겨댐)

이들의 논리에 의하면

정규직= 정년이 보장되며 ☞연금☜까지 받는 사람
비정규직= 정년이 보장되었으나 연금은 못받는 사람

뭐래니 이런 분류가 세상에 어디에 있다니?(황당)



40. 지금까지 나온 설명들을 잘 들었다면
이들의 목표를 잘 이해했을 것임

공무원 장점 + 근로자 장점만 쏙쏙 뽑아

공무원인듯, (임금, 혜택, 연금은 공무원처럼)
공무원 아닌, (일에 책임은 지지않고, 보조수준의 업무)
근로자같은(근로자의날에 높은 수당 챙기고, 파업하고)

세계최강 슈퍼 울트라 꿀보직,
★공무직★ 을 만드는 것임!!!!!



41. 이들은 내색하지 않으려 애쓰지만 세계 최강 슈퍼 울트라 꿀보직을 위한 이들의 빅 픽처를 노조 내에서 은밀히 공유하고 있음

공무직 노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글들 캡쳐임

이들의 통큰 목표는 호봉제 쟁취 & 공무원 전환요구
(이미 근속수당 받고 있어 호봉제임ㅜ 근속수당 인상 요구중)

공무직을 정규직 안 시켜주는 것(=초중등교육법에 법제화 안해주는 것=연금 안주는 것)이 우민화 정책이라고..... 우김 (왜죠...?)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데 성과급 지급 안하는 걸 보면 관계자 인성이 의심된다는 둥
(그대들의 인성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교사와 비교하여 덜 중요한 일을 하므로 임금 인상을 없다고 말한 관계자의 의식 수준이 낮다는 둥.....
(그대들의 의식 수준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ㅜㅜ
















 

42. 이들이 올해도 요구한 인상 안임






연봉을 1년에 6프로씩 올려달라고 함

우리 회사 다니면서 연봉 협상할때
"사장님! 올해는 시원하게 연봉 6프로 인상해주쎄여!!!!" 이럴수있음?

이렇게 되면 좋고 아니면 말지 하며
매년마다 저런 제안 던져볼수있겠음???

일반 직장같으면 파업한다고 하기전에 벌써 해고각....★(또르르)

 


43. 그리고 늬덜이 그렇~~~게 비비고 싶은 교사는 담임수당 2만원 오르는 것도 10년 넘게 걸렸거든.....
그건 알고 교사 코스프레 하니??

(팩트: 13년만에 2만원 인상됨
12년째 동결된 교원 담임수당 2만원 인상된다 | 연합뉴스
http://_/GOyYhX6u


사람들: 음...? 13년 만에 2만원 올랐다고?
아~담임수당 그거 매일 받나?
그럼 한달에 20일 출근한다치면
한 40만원 올랐나보네ㅎㅎ

교사들: 아니 님들하 한달에!!! 2만원!!! 더 준다니까.....
(아 잠깐만 눈물 좀 닦고....)

사람들: 엥~~~??????? (귀를 의심)
에이 그럼 원래 한 100만원쯤 했었나 보네~~~

교사들: 아니?? 12년동안 한달 11만원!!!이었어....
이제 13만원 됐어...

사람들: 헙 쓰앵님덜...... (할말을 잃는다)

교사들: 응.... 우리 진상학생들한테 장난으로 때려 맞고
학부모가 칼들고 쫓아오는데 담임 업무 수당으로 한달에 13만원 받아...ㅎ

[단독]“선생님 머리 때리면 2만원”···철부지 중학생들 ‘교사 폭행’ 장난
출처 : 경향신문 | 네이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101510001&code=940100
조현병 50대 초등학교 침입해 흉기로 교사 협박
http://www.knn.co.kr/187634

그냥 한달 13만원 안받고 담임 안하고 싶은데 할 수밖에 없지.... 내가 사표쓰지않는 한은...... 공무원은 공무직처럼 파업할수도 없고....(단체행동권 없음ㅜㅜ)

사람들: (일동숙연) (수근수근) 그럼 학생 1명당 한달에 만원도 안되는거네......

교사들: ㅜㅜ 나 교사되려고 진짜 노오오오오오력 많이 해서 ★정규직 교육 공무원 교사★됐는데.....

주위에 맨날 약자 코스프레하며 나보다 일은 덜하면서 본인 사업 겸해서 투잡하고 월급에서 세금도 안내고 교육청에서 급식비받고는 학교엔 안내고 공짜로 급식 먹고 월급은 나보다 더더 많이 받는 애들 투성이라 정말 속상해ㅜㅜ 공무직, 스포츠강사, 영어전문강사, 각종 예술강사 등등.....

근데 욕은 왜 우리가 제일 많이 먹어??
우리가 공부 열심히 해서 이 사회적 지위 얻어낸게 왜 그리 배아플 일이야?

우리의 노력, 능력, 전문성, 인격도 존중하고 인정해줘!!

 


44. 이들을 때려잡을 방법은 절~~~~~대 협상해주지 않는거임!!! 매년 인상이 되어왔기에 이렇게 나오는 것
아래 자료보면 알겠지만 인상이 안된적이 없음!!!!

해마다 인상되고 혜택이 추가되고 최근거 보면 다 공무원 규정에 준해서 받음!!!!
그런데 계속 사람답게 살고 싶다나 뭐라나 웅앵웅 하고 있음
짤릴 염려 없으니 계속 요구하는거임 되면 좋고 안되도 본전이니까 이번에도 오냐오냐하면 내년에 또 요구, 후년에 또 파업, 안 봐도 뻔~~~~함!!!! 늘 이래왔음

매년 1.7~4프로씩 기본급 임금 인상
(10년간 2배 넘게 오름, 정확히는 112프로 상승)
각종 수당 신설 및 인상, 공무원 규정에 인한 지급






45. 이 사람들 다 짜르고 이 인원 신규 채용해도 하고 싶은 사람 줄섰음 요즘 꿀직장인거 소문나서 다들 하고 싶어함 (공무직: ㅅㅂ 신이 숨긴 직장이었는데....)

요즘은 공무직 시험 생겨서 시험+면접 보는데 지금 근무하는 대다수는 다 그냥 대애충 들어온 사람들
이런 일자리가 있다는 것조차 당시에 잘 알려지지 않아 초창기엔 티오1명 면접에 달랑 3명 오고, 면접희망자조차 없어서 누구 딸래미가 소개로 와서 무경쟁 채용되고 그랬음 근데 요즘은 대졸자도 줄 서고 경쟁율도 많이 올라감

능력도 안되고 일도 못하는 것들 다 짜르고 능력있고 열심히 일할 사람으로 새로 뽑자!!!!!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의 평★등☜ 아니겠니????

노력한 자나 무임승차한 자나
다 똑같은 임금받고 살자는건 ☞공산주의의 평★등☜!!

유은혜 장관님!!!
한유총 사태때처럼 밥줄 짤라버릴테니 파업하지 말고 짜져있으라고 한말씀만 해주세요!!!!

네이버에서 "교육 공무직 몰려"로 검색한 기사들
맨 위 기사에 보면 경쟁률 39.8대1

제주시 공무직 경쟁률 15대1...10명 중 8명 대졸
http://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420







46. 최근 19년 7월 3~5일 곳에 따라 다르지만 1일~3일간 이들이 전국적 파업을 했음
최근 뉴스에 나와서 이들이 그나마 많이 알려졌지만 학부모들은 교무보조 과학보조 돌봄전담사 이런거 잘 모름 그냥 파업이라 급식조리사만 없는거만 아심ㅎ

새털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없어도 티가 1도 안남

그런데도 협상이 안되면 18일에 또 총파업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음 헐 한개도 안 무서움



공무직노조 파업 2일차…광주 5개 구청 분위기는?
http://m.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506#_enliple






47. 협상이 진행된 지난 7월 9일 10일 이틀동안 이들은 교섭에 응하지 않음
이유는 교육부측 사람이 참석하지않았다는 것
이들은 교육청과 계약을 하기 때문에 상위기관인 교육부는 아~무 상관이 없음 교육감들로 구성된 협상팀이 교섭하자 했으나 교육부 소속 사람이 오지않았단 이유로 거ㅋ절ㅋ

협상테이블에 교육부 사람을 앉혀서 대등한 위치로 포장하고 싶은거임!!!!! 우리는 교육부 상대로 교섭하는 급의 슈퍼 노조다!!!! 교육부도 우리가 오라면 온다!!!!
혹은 교육부쪽 사람이 자기 편 들어줄것같거나?
(유은혜 장관이 자기들 편 들어줄까봐?ㅎ)






이들은 협상팀 외에도 저렇게 조끼입고 피켓들고 협상장 밖을 둘러싸고 압박함ㅜㅜ 정말 화남 저 사람들 나가라고 못하나? 엄마들이 분노하여 유모차로라도 막아서야 하는거 아님?ㅜ 저렇게 버티고 서서 우리 아이들에게 쓰일 세금 강탈해가는거임(깡패...)


이들 요구들어주면 해마다 220억씩 증발 예정......
얘들아ㅜㅜㅜㅜ




48. 지들이 그런 주제에 교육당국의 무척이나 "교육적인"풍경이라고 비꼬는 헤드라인 뽑은 프레시안 기레기 개객끼들아!!!!!!

교육부가 약속을 어겨서 진행못한다는 식으로 언론 플레이 오지고요..... 법적으로 문제 없는데 늬덜이 파토낸거잖아요?!!!!

상대가 교육기관이라고 교육적이지 못하다고 공격하는 너희들은 대체 어디가 교육적이고 떳떳하냐?

참고로 언론기자들도 대부분 공무직과 같은 민주노총 소속이라 같은 편으로 기사 써대는거고요~~ (한숨)





49. 민주노총이 이리 깽★판을 칠수 있는 파워는 그 쪽수가 워낙 많기 때문임

교육부 사람들도 이사람들 협상안해주고 싶지만 이들이 소속된 민주노총 사람수가 엄청 나서 정치권에서는 이들의 눈치를 안 볼수가 없음.....

이낙연 총리조차도 이들 눈치보며 쭈굴....ㅜㅜ





50.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세금의 주인인 국민의 목소리가 필요함!!!!!! 내 세금 저딴데 쓰지마라!!!! 우리 아이들 위해 써줘라!!!!! 버럭!!!!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고 저들이 알게끔 여론을 만들어서 압박해야함!!!!! 교육부가 민심을 등에 업고 저들에게 단호하게 No!!!! 할수있도록!!!!




51. 지난해 한유총 사태 기억함? 유치원들이 에듀파인 도입에 반대하며 아이들 받네 안받네 폐업을 하네 안하네 밀당하는거 보고 우리의 유은혜 장관님이 단호하게 애들가지고 장난치면 공익에 반하는 행위로 보고 유치원 설립인가 취소해서 늬들 밥줄 확 끊어버린다!!!!!하니 다 쭈굴탱 수그러들었잖슴?
그렇게 만들어야함~~!! 그때 정말 사이다!!!!였....

이 자리를 빌어..... 장관님 감사합니당(꾸벅)
(tmi... 글쓴이는 올해 유치원 입학한 5세 아들을 둔 엄마임ㅎㅎ)




52.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백날 파업해도 눈 하나 깜짝 않고 하거나 말거나 계속 협상해주지 말고 파업하는동안 근무안했으니 월급 받아가지마라 무기한 파업해라 맞서야 저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을수있음


53. 그러니 학부모님들 도시락 챙기시는거 힘들어도 아이들 생각해서 열심히 임해주시고 자부심 가지셔야 함 아이들을 위한 연 220억을 아끼는 데 동참하고 계심~♥


54. 지금 이 글에 공감한다면! 교육청에 민원 전화
왜 급식 안하냐??? (X)
급식 안해도 좋으니 도시락 좀 싸고 가끔 빵 좀 먹어도 애들 좋아하니 절~~대 협상해주지마라!!! (O)





55. 지금 이 글에 공감한다면! 청원 동의

맨 위에 있는 청원이 현재 동의수 최대인데 3만밖에 안됌....ㅜ
이거라도 20만 만들면 절대로 민주노총이 원하는대로 못함
교육부, 교육청이 이봐라 여론이 이런데 우리가 어떡하냐~~ 안됑, 아몰랑 안됑!!!!! 이러고 배짱 튕길수 있음!!!
그 힘은 국민의 동의에서 나오는거임!!!!
민주노총 힘이 쎄도 이 나라 학부모가 더 많음
피눈물 흘리는 취준생들이 더 많음
우리가 할수 있음!!!

청원 가서 동의해! 두번해! 아니 세번! 네번!!!!!
단톡방에 싹 돌려!!!!!!


공무원 역차별 멈춰주세요. > ☜현재 동의수 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96

그외.......
공공기관, 학교에서의 무분별한 비정규직(무기계약직, 공무직 포함)의 정규직화(준공무원화)를 반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222
교육부의 교육공무직 (학교급식종사자등)에 끌려다니는 교섭 반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10
학교 무기계약직 파업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301
공무직과 협상할 때 노조원뿐 아니라 일반인이 모두 참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https://www1.president.go.kr/forums/87959
언론은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보도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학교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이 아니라 무기계약직입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089



56. 지금 이 글에 공감한다면! 교육부 sns에 항의하기

아까 민주노총 쪽수가 많아서 정치권에서 무시 못한다고 했잖슴? 우리도 막 협박해야함 늬덜 우리 애들 건들면 다음 총선때 두고봐라 우리 아이들 교육 예산 떼다가 저 사람들 주면 다음 교육감 선거때 낙선운동 한다 가만 안둔다 확마~~ 귀한 우리 새끼들 건들지 마라!!!!!!!

짧아도 좋음
민원은 건수로 집계된다고 하니 여러개로 올리는게 핵심~

내가 통화한 교육부 노사협력과 공무원분이
"정책은 여론을 따를수밖에 없다"고 했음
☞내가 이 글을 쓴 이유임!!!

지금 민심이 이렇다는 것을 표현해야함
투표권 행사하듯이 내 권리 행사하는거임


교육부 블로그
https://m.blog.naver.com/moeblog/221578605103

교육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361848273877151&id=146753658719968

교육부 트위터
https://twitter.com/our_moe/status/1147071403327311873/photo/1



그 어떤 곳보다 동일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무원 시험입니다 요즘시대 젊은이들이 대거 몰리는 이유가 있지요

그런데도 공무직 이들이 정부의 소홀한 정책을 틈타 공직사회에 쉽게 들어와 무임승차하고 심지어 본인들의 역할 이상으로 과한 이득을 취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불평등한 현실에 목소리를 내지않으면 제 2 제 3의 이런 직종이 또 생겨날 것입니다
그 피해는 현재 취준생, 공시생 세대가 받게 될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공무직 파업을 보고 자란 우리 아이들이 취준생이 되어 똑같은 피해를 입게 됩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참여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의 일입니다

유승준 입국금지 청원 동의가 불과 며칠만에 17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아마 이 시대 수많은 부모와 그 가족들의 분노 때문이지 싶습니다

이또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노력해서 얻어낸 자격에 정당한 대우를 받는 공정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교육적으로, 인간적으로, 양심적으로 모범이 되는 어른들과 함께 생활하며 올바르게 자라날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교육 예산이 올바르고 의미있는 곳에 쓰일수있도록
우리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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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만세이 2019.07.1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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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도 해도 너무 하네여ㅜ 애들 급식 볼모로 파업하고ㅠ 실실체를 널리 널리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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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445 2019.07.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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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의 직장 신흥 귀족 노조 등장이시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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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건 2019.07.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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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이런 건 진작에 알았어야 했는데! 아무리 인생이 불공평하다해도 운빨로 밀어부치기는 안돼쥥!! 필요한만큼만 공정하게 새로 뽑읍시다!!! 공시생에게도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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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2019.07.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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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우 열받아 너무 열받아서 다 읽지도 못하겠음 양심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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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할래 2019.07.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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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하고싶다 공무직ㅜㅜ 대박 좋은거같네. 요즘세상엔 노조빵빵한게 최고죠. 교무보조하는 동네 언니한테 들으니 한번 파업해서 월급오르면 지나간 것까지 다 소급해서 한꺼번에 준다면서요? 욕먹어도 떼쓸맛나겠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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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7.1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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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현장 굉장히 잘아시는 분이 쓰신거같네요. 인용한 자료도 다 기사로 나왔던것들인듯.. 공무직들 부들부들 하지말고 정확한 자료 가져와서 반박하길. 감성팔이밖에 할 게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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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맘 2019.07.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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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여론몰이해서 촛불시위로 몰아내고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뒤통수 맞고 있는 우리 상황이 떠오르네요. 글쓰신분, 정체가 궁금하네요. 자기사업하시는 분은은 당연히 아니실테고 교육부에서 일감받으셨나요? 아님 공무원??? 양심에 손을 얹으시고 이런 글 올리지마세요. 집안 대대로 득이 되나요? 1번~55번까지 모두 왜곡되고 정당하지도 않은 자료를 짜집기하셨네요. 이글만 보고 동요되고 분통해하면서 청원에 댓글 다시는 선량한 시민들 그만 이용하고 우롱하지마세요. 번호마다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오해를 풀고자 자료정리중입니다. 본인에게 얼마나 득이되길래 이러시는지 모르겠지만 벌받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들은 검증도 없이 이글 내용을 100% 믿으시는거 같은데... 우리 더이상 분별력없이 이런 언론 플레이에 넘어가서 나의 귀중한 권리를 사용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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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2019.07.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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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6000억 예산 있으면 우리 아이 학교 페인트칠부터 해줘라!! 교육예산 그렇지 않아도 없는데..ㅠ.ㅠ 6000억 예산을 어디서 끌어다 쓰냐!??? 반대 반대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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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맘 2019.07.1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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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설쓰심? 도대체 뭘 근거로 저런얘기를 쓴거임?? 기가차고 말이안나옴 요즘 누가 저런 허드렛일하며 돈받아가나 이사람아 학교에서 거저 돈줄사람이 있을까? 아이고 국회의원시켜서 각학교 업무분장표 공개시켜봐라~~~~~학교서 공무직들이 얼마나 개고생하는지 다보이거든? 아 ..진짜 이런 말도안되는글을 쓴 사람이나 이런 허무맹랑한 얘기듣고 진짜인줄아는사람들이나 똑같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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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7.1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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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나라에 눈먼돈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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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2019.07.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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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깎고 울고 김제동도 편들길래 진짜 비정규직 불쌍한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관심갖고 알아보니 다 뻥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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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2019.07.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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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길걸 우겨야지. 아무나 할수 있는 업무 보조하면서 국민 혈세 얼마나 뭘 그렇게 바라시나ㅉㅉ 뻔뻔함도 정도가 있수다. 이러니 여론이 등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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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2019.07.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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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일공간 동일임금은 아니죠~ 비교군을 동일 업무로 하면 좋겠어요~ 급식조리원은 일반회사나 병원 식당 등의 조리원과 비교하고 근무환경 및 임금 조절하고~ 행정실무사 통틀어서는 유사 업무를 하는 일반 회사의 사무 보조나 다른 유사업무자들과 비교하고~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한 병원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의사와 임금 비교하지 않고 타 병원의 간호조무사 월급 및 처우 비교하지 않을까요?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상식 선에서 주장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하는게 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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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애엄마 2019.07.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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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기 그지 없는자들 모조리 해고해주시고
공무원 충원해서 현장 전문성 높이고
아이들 환경 개선해주길 부디부디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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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2019.07.1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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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신의직장 인정 왜 시험안보고 자격도 안되는데 똑같이 대우해달라하지? 애들 위한다면서 애들한테 공정한경쟁이 아닌 떼쓰기하면 다된다는거 심어주려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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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2019.07.1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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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학이라 파업 못하겠다 생각했더니 개학하고 9월에 한답니다. 진짜 애들이 볼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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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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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많은 취준생들에게 역차별입니다. 과정의 평등을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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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순 2019.07.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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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양심도 없다 교사랑 동일노동이라고 주장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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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백조 2019.07.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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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양심없네... 근데 대박 부럽네요~ 나도 실무사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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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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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이런데로 세금새는거야? 돈도많이받는구만 별일도 안하겠구만. 잘라라. 내가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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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200 2019.07.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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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대박 팩트만 조목조목~ 사이다네 사이다야 누군지 배우신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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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19.07.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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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양심도 없는것들이네 무임승차해보려 발악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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