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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여성 탈모 고민

평범 (판) 2019.07.16 11:28 조회51,896
톡톡 20대 이야기 탈모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적고 얇은 머리카락 가졌어요. 그래서 남들처럼 염색이나 파마를 하지 못했고 긴 머리도 못하고 단발머리로 살아야 했죠. 그래야 적은 머리숯을 그래도 많아보이게 만들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그때는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잘 살았어요. 하지만 대학생이 된 지금 진행된 탈모로 인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제 주변에는 아무도 탈모로 고민하지 않고 지나가는 여성만 봐도 많은 머리숱을 가지고 탈모도 없는데 저만 유전성 탈모가 심해지는 모습을 보며 하루하루 우울감과 무력감, 박탈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여자로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머리때문에 고백도 못해보고 당연히 연예도 못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 답답함을 어디라도 들어내지 못하면 정말 우울감이 심해질 것 같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적어보았습니다.
지금은 탈모치료를 한달째 받고 있지만 나아지는 건 없네요.. 여성탈모는 보험처리도 안되서 비싼 비용을 주고 치료를 받고 있지만 좀처럼 희망이 생기지 않습니다.
차라리 가발을 써봐야 할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제 주변에 가발쓴 사람도 없고 인터넷 후기도 제대로 된 것이 없어 가발을 쓰면 어떨지 알지못해 쉽게 구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글을 읽어주신다면 저처럼 탈모고민을 하고계시는 분들께서 저에게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발을 일상에서 쓰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많이불편한지, 관리가 잘 되는지 등등을 말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절박하고 제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쓰는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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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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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발디자이너고 미용사하다가 여성형탈모가 진행되서 가발써요 탈모 솔직히못막습니다 현재상태에서 안 심해지게 노력은 해볼수있으나 빠질머리면 발광을해도 빠지죠 바르는 미녹시딜 평생발라야하는데 여자는숱도없는데 떡지고 효과도 그닥입니다 끊으면 쉐딩현상으로 두배이상 머리카락이 비처럼 빠집니다 평생 바를자신없음 끊으세요 프로페시아 먹는약은 빠지는머리도 잡아줄만큼 효과있지만 여자는 임신문제로 병원에서 안권하죠 평생먹어야하니 유전이면 맘편하게 가발쓰세요 전 가발쓰고도 연애도 많이하고 이해해주는 신랑만나서 결혼했음 탈모 큰병이라 생각하면 자괴감에 자살충동까지들지만 시력 나쁜사람이 안경쓴다 생각하고 가발씀 그꼬라지안보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짐 얼마나 고민이면 여기에 글까지 쓸까해서 오지랖떨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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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7.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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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23살 여잔데 원래 숱도 없는데 탈모도 심해서 진짜 애기만큼 머리 있어요 근데 지금은 걍 체념해서 다 빠지면 가발 쓰지 뭐 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예전에는 진짜 자살 충동도 느꼈는데 해탈했어요 이런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슬프기는 한데 그래도 우리 행복하게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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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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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ㅠ 저도 님처럼 오래도록 탈모때문에 병원도 다녀보고 가발도 써본 사람인데요,, 일단 기죽지마세여~ 님이 몰라서 그렇지 요새 우리주변에 여성탈모 정말 많습니다. 우리주변에 수많은 머리심는병원들 다 어떻게 먹고살겠어요,, 단 머리심는건 최후수단으로 생각하시고 좋은 것 많이먹고 병원 꾸준히 다니세요~ 지금 효과없다고 치료안하면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커지니까요,,무엇보다 스트레스안받는게 중요해요 요새는 티안나는 가발도 많고 피스도 많으니까 외출할땐 그런거 착용하면 도움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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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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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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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렸을때는 머리숱이 엄청많았는데 지속적인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로 탈모옴 사람들이 내정수리 너무 횡하다고하고 어쩌다 머리 만지면 숱이 너무없어 놀라고 그랬는데 매일 미역이랑 콩 삶아먹고 12시전에는 무조건 자고 스트레스 안받게 마인드컨트롤하고 그랬더니 4달만에 놀랄정도로 많이 좋아짐ㅋㅋ 쓴이도 밑져야 본전이지하는 생각으로 한번 해보기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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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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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정수리탈모있었는데(장수리보면 다들 머리비았다고하는정도) 수험생되서 머리묵고 모자쓰고다니면서 머리에 자극(트린트먼트,매직,고대기,자외선)이 덜가니 어느순간 정수리머리가 채워지더라구요 자외선차단이랑 물리적인자극없애는것도 도움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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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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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뒤통수에 탈모있는데 가발은 아니고 포니테일 피스? 그거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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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7.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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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psb샴푸 사서써봐여 머리 숱 점점많아지는거 눈으러봤음 다른샴푸보다 훨씬효과좋더라 시중에는 없는데 찾아서 보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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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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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다이어트하니까 탈모오든데ㅡ 칸디다 서포트 먹고 나았음. 거기 비오틴도 있고 곰팡이균도 없어지공 그럼. 피부병일 수 있음. 나는 머리 빗을때마다 아팠음. 그리고 콩 든거 안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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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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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남일같지 않아 댓글 남겨요 저는 31세 여자구요 가발쓴지는 2년 반정도 됐어요 저는 회사다닐때 원형탈모가 있긴했었는데 크게 신경안썼었구요 (채워졌다 다시빠지는게 1~2년 반복)퇴사후 3개월만에 머리가 급격히 빠지더니 전부 빠졌어요..제가 피부병도 있어서 사정상 병원은 못가봤구요 처음엔 정말 너무 우울하고 살고 싶지도 않아서 집 밖에도 나가지도 않았었구요 그러다 인터넷으로 가발 알아보다가 우연히 한 업체를 알게됐는데 동네에도 체인점이 있어서 마음먹고 방문했었어요 맞춤가발업체였구 가발나오기까지 한달반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처음엔 평생 머리를 풀러본 적도 앞머리가 있었던 적도 없어서 어색하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내머리만 쳐다보는 것 같고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한두달 지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아는 지인들도 가발인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관리는 저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가발 감겨주구요 나가기전에 고데기 늘 하구요 구르프(그루푸)? 들고 다니구요 여름에 좀 많이 덥긴한데 못참을 정도까진 아니에요 불편한 점은 바람불때 날라가지 않게 잡고있어야 하고 머리를 묶을 수 없는거,물놀이나 놀이기구 타지못하는거 정도에요 (가발쓰고 해외여행 4번정도 다녀봤는데 문제도 없었구요) 저는 맞춤가발 맞췄을 당시엔 머리카락이 조금 남아있는 상태여서 클립형으로 맞췄는데 받으러 갔을땐 다 빠져서 테잎식 가발을 할 수가 없었어요 테잎식을 했으면 바람이나 놀이기구,물놀이 문제없이 했을 것 같아요! 아 관리는 업체에서 한달에 한번씩 오라셨는데 위에도 썼듯이 피부관련해서랑 다른 개인적 이유로 다시 가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가발이 많이 상하긴 했어요 ㅠ인모라서 머리카락 끝이 상하는거랑 햇빛 받아서 머리카락 색이 밝아지는 정도요 혹시 더 물어보시고 싶은 거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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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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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암치료하던 친구가 외출할땐 가발쓰고다녔는데 정말 자연스러웠어요. 알고있는데도 모를정도... 본인도 좀 덥고 그런거빼곤 적응하니 쓸만하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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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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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치료는 별로 방법이 없어요..주사시술이라던가 두피케어 같은경우엔 효과보는사람들도 미비하고 가격도 싼편이아니구요..약아니면 모발이식이 답인데..약도 모발이 자라는게 아니라 있는 모발이 굵어져서 밀도가 높아보이는 정도고 여자분들은 탈모약조차 없고.. 스트레스받으면 머리가 빠지는데 머리가 빠지니 스트레스받고 악순환의 연속이죠.. 요즘 모발이식 싸게 하는곳도 많아졌는데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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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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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중학교때부터 그랬는데요. 그래서 이거저거 알아봐서 유기농 샴푸 쓰고 식단 조절하고 매일 두피에 팩하고 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어디가서 머리숱 많다 소리 들어요. 병원도 다니기 시작하셨다했으니 꾸준히 다니시고 병원 샴푸 쓰시다가 유기농 샴푸도 써보세요.(화미사.청미정같은 국산도 좋고 그외 등등 유기농 화장품에 대해 알아보세요.) 뭔가 노력하면 어떻게든 달라지는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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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19.07.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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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성초 자소엽 녹차 천연발모제 좋다길래 약초사다가 술담궈서 발효시켜서 개고생해 만들어서 몇주 뿌렷는데 더 빠짐 ㅅㅂ ...절대 만들지마세요 효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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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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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많은거 너무 부러움.. 나중에 남편감 찾을때도 머리숱많은사람하고 결혼할거.. 사람이 머리빨이라는게 무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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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2019.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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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생때부터 탈모가 왔는데 충북대 윤태영 교수님 만나고 많이 좋아졌어요
유전탈모에는 약말고는 답이 없다더라구요 약먹으면 계속 먹어야 되긴하는데 차라리 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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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2019.07.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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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째 가발 착용중이에요
전체적으로 숱이 없지만 정수리부분이 훤해져서 클립형으로 정수리 부분만 가리다가
이게 나중에는 클립부분에 머리가 아예 안나더라구요
이런 저런 고민해보다가 접착형 가발로 아예 붙이고 다녀요
가발로 유명한 브랜드 있잖아요... 거기
해마다 적지않은 액수가 들어가지만
최소한 어디서 머리숱 없다 불쌍하다 소리는 안들어요
사람을 만날때 자신감도 생겼구요
가발 하기전에 미녹시딜도 발라보고 탈모로 유명하다던 병원가서 상담도 해보고
별거별거 다해봤지만 막을수도 늦출수도 없었어요
우히려 가발을 붙인 지금이 머리숱이 더 많아졌다는 소리 들어요
가발 새로 붙일때 머리 밀면서 관리해주시는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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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2019.07.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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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탈모도 보험안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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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9.07.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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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전도 아닌데 탈모가 한 3~4살경부터 시작되어서 20년 넘게 탈모 환자로 살아오고 있는 사람인데요. 참고로 여성입니다. 현재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이 글 보실지 모르겠지만...그리고 제 글이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몰라도 꼭 남기고 싶고,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님처럼 한평생을 단발로 살아왔어요. 적은 머리숱 그나마 많게 보이려고 길러보는건 시도도 못했고 현재도 숏컷이네요. 심하게 진행 됐을때는 한동안 가발쓰고 다녔구요. 병원에 입원해서 약물치료도 받아봤어요. 그치만 머리는 또 빠지더라구요. 탈모는 정말 명확한 원인이 없어서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병원에선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데 세상에 스트레스 안받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요...머리 빠지는거 자체가 스트레슨데ㅠㅠ 전 이런 저런 치료를 많이 해본건 아닌데 피부과 가서 머리에 주사 맞는게 효과가 제일 빨랐어요. 부위가 많을수록 많이 놓으니까 그만큼 고통은 감당해야 할 몫이지만요...많이 아픕니다. 근데 단점은 머리가 수축되요...ㅠ 그리고 각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처방해주는 약 복용하고, 두피에 바르는 약도 바르고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주사맞고 그러니까 현재는 그래도 많이 나고있어요. 탈모전문 한의원 가서 한약도 복용해봤는데 저랑은 안맞았던 것 같아요. 부분가발같이 별로 티 안나는 가발도 인터넷에 찾아보면 꽤 많아요! 통가발, 부분가발 다 써봤습니다. 저도 베댓처럼 해탈해서 예전처럼 마냥 우울해하진 않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사세요. 님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줄 사람 분명 있으니까요!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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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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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머리 보고 뭐라하는 사람 : 정상 대머리 보고 뭐라 안하는 사람 : 정상 대머리 :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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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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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지우지 말아주세요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데 도움되는 댓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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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9.07.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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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도안에 염소성분도 피부 단백질 파괴와 탈모 아토피 노화를 만든대요. 게다가 녹물 중금속 등도 오래된 집 배관수도에서 나오니 배관청소아니면 정수필터와 염소를 없애주는 염소볼을 같이 판매해서 사용하면 좋아요. 샴푸도 온라인에서 천연샴푸로 구입해서 사용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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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19.07.1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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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이랑 비슷한데요~저는 검은콩가루 매일 우유에 두세숟가락씩 타먹었더니 머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석달 매일 먹었더니 머리나는게 막 보이더라구요. 머리숱 생에 처음으로풍성~~ㅎㅎ근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요. 넉달째 접어드니까 갑자기 생리를 보름간격으로 한달에 두번씩 하더라구요ㅠㅠ 그러기를 몇달째....검은콩가루를 끊었어요ㅠㅠ 그러고 나니 지금은 다시 원래 머리숱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이예요...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섭취해서 호르몬에 문제가 생긴것 같더라구요. 암튼 저는 약간 반 포기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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