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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0대중반 해외여행경험 없음

ㅇㅇ (판) 2019.07.16 14:43 조회83,06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워.. 하루사이에 인기글? 이되었네요.
소중한 의견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행보다는 피부과 옷 가방 부모님 용돈 자기개발(어학 운동 등) 일상에서의 소확행 국내여행 에 더 많은 지출이 있었던것같아요.
아무래도 휴가철이다보니까 주변(회사)에서 더더욱
어디안나가? 해외여행가본적없어?
이런소리를 더 많이들었던것같아요.
댓글에 한번쯤은 해외여행을 가보는걸 추천하시는분들이 많네요.
저도 언젠가는 제가온전히 원할때 제인생의한페이지에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을 다녀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계획하고계신분들이계시다면 몸조심히 잘다녀오시고!
모두들 찬란하게 빛나는 행복한 19년의 여름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5살 여자사람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띄어쓰기 등 이해부탁드립니다.
제목과같이 해외여행 경험이 한번도없습니다.
가장멀리가본게 제주도이구요.
학창시절 대학시절때도 부모님께 해외여행가자고 이야기해본적도없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집안사정이 경제적으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21살후반에 취칙해서 한번의이직경험있구요.
이직할때도 텀없이 바로 일해서 어느덧 쉴틈없이 직장생활 4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해외여행경험이 없다고 하면 많이들 놀래더라구요.
몇몇친구도 어릴때 이곳저곳 다녀야한다고 하구요.
평소에 “언젠간 꿈의 어디 ~~ 어디~~ 정도는 가보고싶다”
정도의 생각은 있지만 “아ㅠㅠ해외여행너무가고싶다ㅠㅠ” 해서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고 움직인적은없습니다.
가족들 친구들 남자친구와는 스케줄잡기도힘들고,
제대로 여행을 계획해 보진않았지만 무엇인가 귀찮고
멀리가야하는 두려움 과 용기부족도 있는것같습니다.
여행을가기위해서 모아둔 적금 예금을 굳이깨기도 싫습니다.
(월급의70%적금부움)
또한 굳이 가지않아도 제인생이 딱히 불행하진 않았기때문입니다.
Sns를봐도 사진찍으려고 여행가나 싶기도하고요.
그런데 요즘 들어 내가 인생을 헛살았나 싶기도하고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합니다.
회사에서 휴가받을때도 시골에계시는 외할머니댁에가던가 집에서 쉬었습니다 ㅜㅜ
아니면 캠핑클럽 이나 효리네민박 이런거보면 충분히 힐링되구여ㅠㅠ 웃프네요..
여러분들의생각은어떠하나요..?? 저처럼 경험 없으신분들도 많이계시나요???
오늘은 날씨가화창하네요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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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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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7.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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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여행 해본 사람 정상 해외여행 안해본 사람 정상 해외여행 안해본 것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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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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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갔다온다고 니 인생 달라지는건 1도 없다.
그 돈 모아서 저축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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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님 2019.07.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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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외여행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이미 본인은 알고 있자나요
해외여행안가도 본인 인생에 상관없는거....앞으로도 그런걸로 불행할일 없으니
매순간 본인이 생각하기에 행복한 선택만 하면 됩니다
물론 그 선택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자제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본인인생의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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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7.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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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해외여행 맛들인 애들이 결혼할때까지 돈 한푼 못모아서
친정에 2천만원 손벌려서 결혼함..
주변에 해외여행 좋아하는 애들은 그냥 거르셈
빛 좋은 개살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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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2019.07.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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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여행은 님정도 나이에 가는게 좋아요 그 이유는 나이 때문이에요 나이가 많을수록 시간을 만드는게 힘들기 때문이에요 짧게 다녀오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짧게 다녀오면 솔직히 그냥 기분전환만 될 뿐이지 남는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갈려면 최소한 10일 이상 천천히 둘러보며 다녀야지 진짜 경험이겠죠 그렇다고 해외여행 여러번 다녀봤자 별 의미는 없어요 비용이 부담되어서 정작 자기자신의 발전에는 마이너스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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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7.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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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20대 초중반인데 안가봤어요. 대학교졸업하고 이제 막 직장인됬는데 대학때는 위험하다고 부모님이 안된다하셨고 지금은 근무가.... 영 갈수가 없네요ㅜㅜ 그래서 주위에 어디갔다고 얘기하는애들 들어보면 부럽긴한데 뭐 아직 창창한데 천천히 가면어떤가요? 여행이 다가아닙니다. 돈도 엄청 깨지고... 언젠가는 가겠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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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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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따위가지고 고나리질 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안됨ㅋㅋㅋㅋㅋ 남이서 가든 안 가든 그런 걸로 부심부리지 말았으면. 그리고 여행가기만 하면 뭔가 굉장한 큰 깨달음을 얻어오는 것처럼들 얘기하는데 주변에 그런 얘기하면서 간 애치고 솔직히 글쎄 ㅋ..... 나도 여행 많이 다니지만 뭘 배우러, 깨우치러 여행가는 거 아니잖아 ㅋㅋㅋㅋ 놀러가는거지 여행가서 뭐 대단한 거 배워올 수 있는마냥 얘기하는 거보면ㅋㅋㅋ 솔직해집시다 우리. (참고로 여행 좋아하는 부모님덕에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도 안전을 이유로 남미, 아프리카대륙빼고 왠만한 데 다 가봄. 해외봉사활동, 어학연수, 해외유학, 현재 해외거주중. 현지 알아주는 대학 나와서 현지대기업 취직해서 살고 있음. 내 주변에 조기유학 갔다오고 한 금수저 애들도 많이 봤지만 솔직히 내 또래 중에 나만큼 다양한 국가, 다양한 경험한 애들 거의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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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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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쯤엔 내일로 2번 가고 국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26살에 첨으로 해외여행갔었는데요 좀 충격먹었어요 우리나라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것들이 타국에서는 당연한게 아니였고 와 나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뒤로는 일년에 두세번씩 나갔다 왔는데요 문화가 달라도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싶다가도 또 너무 다른점이 보여서 신기하기도했어요 확실히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다보니 사고가 좀 넓어지긴 했어요. 여행으로인해서 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이런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우리나라랑 다른 문화권에 가서 그 문화를 즐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물론 여행 안간다고 비난하는사람들은 가치관을 존중 못해주는 그릇이 작은 사람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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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2019.07.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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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현재 내 상황이 여유있을때 가야 온전히 다른나라의 문화도 받아들이고 시야도 넓어지는거예요, 언제가나, 어느나라를 가나, 얼마를주고 가나, 이런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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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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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젊었을때 여유되면 좀 다니세요
좋긴 좋아요 ㅋㅋㅋ재미도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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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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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 해외여행을 20대 후반에 다녀왔어요 :)
제 생각엔 경험 삼아 한 번 나갔다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시간적 여유도 없어지고 체력도 많이 안 따라주는 것 같아서요.
한 번 다녀와서 본인이 여행 체질(?)인지 한 번 체크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저는 여행이 체질에 맞아서 늦게나마 제 성향을 깨닫고
첫 여행 이후로는 1년에 1회 이상은 여행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D
기분전환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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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7.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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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여유가 있을때나 하는거죠 ㅋㅋㅋ
저 지금 28인데 해외여행 한번도 못가봤어요 여권도 없고 비행기는 고등학생때 수학여행갈때 타본게 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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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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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우리나란 여행 부심이 있음
그리고 미디어에서 해외여행을 엄청 미화해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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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7.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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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인 나도 아직 안나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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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가보세요 2019.07.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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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가는지 알게됩니다. 그냥 쇼핑하고 이런거말고 그냥 길거리 구경하고
우리나라랑 뭐가 다른지 알게되고, 언어에도 흥미가 생기게 되고
가보고서 왜 안가냐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한번 경험해보시고
안가도 그때 안가세요. 근거리 태국, 대만, 중국 등 가깝고 비용도 많이 안들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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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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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웃긴게 여행가서 명품쇼핑하고 돈 펑펑쓰는거에는 대부분 관대하고 자동차에 돈투자하는건 헛짓거리로 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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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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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보고 싶은데 두렵다면 패키지로 가 보세요 요샌 자유일정이 포함된 패키지도 많아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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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2019.07.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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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가보면 알꺼에요.ㅎㅎ 굳이 무리해서까지는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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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7.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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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결혼 전에 그랬었음. 자기는 해외여행 싫다고. 난 해외여행 좋아하는데 어쩌냐했더니 친정식구들이랑 가라함. 어떤 점 때문에 싫으냐 했더니 돈 주고 굳이 고생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함. 어디어디 다녀봤냐 했더니 대학시절 교환학생으로 방학 때 프랑스 한달 다녀온게 다라함. 알았다고 그럼 신혼여행으로 몰디브만 한번 다녀오자고 했고 인당 천만원 들여서 4박 다녀옴. 비행기도 퍼스트 타고. 그 뒤로 해외여행 언제 또 가냐고 너무 좋다 함.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거임. 해외여행이 정말 싫을 수도 있음. 대신 경험해보고 싫어하라는 거임. 결혼이나 출산처럼 한번 하면 되돌릴 수 없는게 아니니, 경험은 한번 해보는 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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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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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서른한살. 올해 처음 해외여행갑니다. 유럽도 아니고 대만이지만 처음이라 기대는 되네요. 조금이라도 여유될때 가면 됩니다 언제가 중요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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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7.1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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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원할때 그 때 가면되죠 다른사람들 간다고 꼭 가야되는건 아니에요 뭐든 강요하고 자기가 다 옳고 당연하다여기는 사람은 거르세요 저는 첫 해외여행을 반강제로 갔는데 좋은 기억없어요 디지게 고생하고 싸우고 친구랑손절한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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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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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해외여행안가고 국내 호캉스나 취미생활에 쓰며 살고있습니다 종종 여행으로 쓰는돈은 안아깝다 그런말 듣는데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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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1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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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갈 돈이면 해외 여행 갑니다. 금전적으로는 별 차이 없어요. 그리고 난 가보길 권합니다. 일본 빼고. 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여행 경험, 내가 아는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의 경험이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논리적으로 연결이 안되는 일을 해도,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내가 어떤 한계에 부딛혔을때, 전혀 다른 경험이, 관계가 없는데도, 그게 그 껍질을 깨게 해 주느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대인관계든 나중에 추억이든 님에게 큰 재산이 됩니다. 한번 다녀와서 바람 들어 돈만 모으면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지만, 2-3년에 한번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행은 고생하는 겁니다. 나는 여행을 권하는 겁니다. 다른 문화, 다른 가치관, 다른 사람들과의 호흡을 말하는 겁니다. 선글라스 끼고 버스 내려 휙 둘러보고 쇼핑해서 돌아오는 그런 관광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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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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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펑펑쓰는 해외여행 아니면 몸이 고생이에요 ㅠㅠ 진짜 집이 그립죠ㅋㅋ 피곤하고 다리 띵띵 붓고!! 그래도 저는 뒤늦게 유럽여행 갔을 때 먼가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넓어졌다는걸 느꼈어요!! 여행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죠!! 그땐 힘들었지만 벅찬 감동은 항상 남아있고 그 시절이 그리워요ㅋㅋ 그 나이때 좋은 풍경과 추억을 담고있다는게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직장때문에 이제 장기휴가는 못가지만 갈수 있을때 체력이 되고 같이 갈 사람이 있고 특히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꼭 한번은 열심히 준비해서 다녀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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