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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랑 새언니 사이에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ㅇㅇ (판) 2019.07.16 19:56 조회96,999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부탁
헉 댓글이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많이 달려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댓글에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언니와의 카톡은 개인사라 올리기 그렇고.. 
렇다고 부모님께서 언니에게 입금해주신 내역을 달라고 할수도 없고 ㅠㅠ... 
믿지 않으시는 것은 제가 설득할수 없겠지만 부디 심한 말은 말아주세요.

20대 여대생이라는건 판 보면 안녕하세요 30대 주부입니다, 회사원입니다 하고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자기소개 하려고 쓴 건데 그게 자작같다고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힘들다고 한 건 제가 소심하기도 하고 사람 눈치를 많이 봐서요, 분위기에 끼는 것도 힘들고...
그래서 그 엄마아빠의 심기 불편하신 분위기와 새언니의 카톡이 힘들다는 거였어요. 

새언니는 오빠보다 3살 연상이시고, 난임? 중이셔서 그거 고쳐보라는 겸 다달이 큰 돈 주셨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 밥 먹이는 것도 있겠지만요.

또 뭘 써야 할까요.. 오해받는게 무서워서 구구절절 썼는데 정작 제 이야기는 뭘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만에 뭔가 변화가 나타나지도 않았고요.

밥 먹으러 가는건 그만두기로 했는데... 부모님께는 아무래도 못 말할 것 같아요. 새언니랑 사이 틀어지는것도 무섭고요.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신데 항상 엄마아빠 죽으면 오빠가 네 부모님이다 하셔서, 혹시 오빠까지 화날까봐 걱정이네요.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털어놓기 힘든 고민이라 혼자 걱정했거든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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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판 눈팅만 하던 20살 여대생입니다. 
새언니와 부모님 사이에 작은 문제(?) 가 생겨서,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봐요. 한번만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오빠는 일년쯤 전 새언니와 식을 올렸어요. 오빠는 올해 31살로,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요. 제가 늦둥이라서요.
둘이 어떻게 만난건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저도 좋았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애틋한 남매애... 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오빠랑 저는 그냥 평범한 남매였어요.
그냥저냥 있는둥 없는둥 지내는 남매요, 아 오빠가 취직한 다음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만원정도 용돈 준 적은 있어요 ㅋㅋ

어머니와 아버지는 지방에 사시고 오빠는 서울에서 일하는중이라 신혼집이 서울이에요.
집이 넉넉한 편이고 부모님이 장남 집은 해서 장가보내야 한다면서 집을 해 주셨다고? 많이 보태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빠 결혼할때 저는 고3이었어서 정확한건 몰라요, 신경쓰지도 않고요)

부모님이 여행 좋아하셔서 연휴에 집에 안 계시는 편이고... 두분다 종교가 있어 제사를 지내지는 않습니다. 
이것때문에 명절에도 얼굴 거의 안 보고요 새언니 본거 오빠 결혼하고 두 번쯤? 본 것 같아요 오빠 생일있던 주 주말이랑 올해 1월에 두번...

저도 언니랑 그다지 친하지는 않아요. 그냥 어색한 정도.... 낯을 좀 가려서요.

(여기서부터 진짜 본문ㅠㅠ)

그런데 제가 올해 서울권 대학에 들어가고,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게 되었는데요.
부모님이 제가 걱정되시는지 일주일에 한번씩 한달에 4~5번 정도.. 오빠네 집에서 먹던거에 수저만 한쌍 더 놓고 밥 먹으면서 제 건강이나? 그런 걸 좀 봐줄수 있냐고 오빠랑 새언니네에 부탁하셨대요.

그냥 부탁하는건 아니고 새언니가 아이 준비를 위해 일을 그만둬서 용돈 하라는 겸+어려운 부탁 하는 겸 달에 200만원씩 주기로 하셨대요.

아니 아무리 돈을 주셔도 ㅠㅠ 어떻게 결혼한지 1년 좀 넘은 부부네 집에서 제가 염치없이 밥을 먹나요, 오빠랑도 안친하고 새언니도 불편한데 ㅠㅠㅠ

새언니가 먼저 오빠 통해서 그건 좀 불편할것같다고 하셨고 저도 마찬가지라서, 저는 말하고 싶었는데 새언니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셔서 부모님께는 비밀로 하기로 하고 2~3주에 한번꼴로 가서 먹고만 오기로 했어요.

먹는데 눈치보이고 죄송해서 갈때마다 이것저것 사가기도 했고 먹자마자 설거지도 제가 하고 얼른 나왔어요. 반찬 투정도 안 했고 원래 이렇게 먹는다면서 계란이랑 김이랑 밥, 김치 주셨을때도 잘 먹었고요. 

그런데 새언니가 지난달부터 집에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고양이 강아지같은 동물 털에 심각하게 알러지가 있다는 거에요.고양이를 방으로 들여보낸다고 해도 그 털이나.. 그런 것 때문에 기도가 붓고 숨을 못 쉴 정도에요

제 알러지는 새언니도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오빠 부부가 키운다고 결정한거에 제가 뭐라고 할 주제가 아니라는 건 알아요.

그래서 이제 부모님께 고양이들 때문에 못 간다 > 부모님은 애완동물까지 터치할수는 없으니까 주던 돈 그만 주고 딸(저) 용돈을 더 늘려주겠다, 건강한 식사 하고 오빠가 가끔 안부 전화나 해줘라 

이런 식이 되었거든요. 그랬더니 언니가 고양이들 방에 두면 되는 거 아니냐 서운하다 제가 너무 유별나다 해서... 부모님이랑 좀 사이가 멀어진 것 같아요. 

오빠는 돈 안 받고 우리끼리 식사하면 되는 거 아니냐, (새언니 이름)이 키우고 싶다고 해서 데려온 동물들 쟤(저)때문에 파양할수는 없지 않냐... 동생(저)은 내가 가끔 안부전화 하고 자취방에 들리겠다 하고 저도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언니가 생각하기에는 뭔가 아닌가봐요. 

지금도 그냥 밥 먹으러 오라고 카톡 오고 엄마는 갔다가 알러지때문에 큰일나니까 가지 말라고 하고 (제가 방학동안 배우고싶은게 있어서 학원을 다니느라... 종강했지만 아직도 서울에 있어요)... 

ㅠㅠㅠ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가서 밥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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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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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새언니는 200만원이 중요한 거임. 너 숨 넘어가든말든 200만원 아까워서 먹으러 오라 그러는 거. 새언니가 싸가지가 없는 거고 200만원 쳐받으면서 꼴랑 한 두번 식사에 김이랑 김치 내준 건 양심도 없는 거. 최소한 사람이면 기도 막힐 정도로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방에 넣어둠 된다는 소리 안 함. 200에 시누이 목숨도 내버릴 인성이 그 새언니란 인간임. 정신차리고 다신 그 집 발길하지 말고 오빠랑 통화나 가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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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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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는 돈이 필요한거에요. 님 밥은 차려주는거 핑계고요. 그냥 무시하시고 오빠집엔 가지마세요. 님 새언니도 참 염치가 없네요. 돈때문에 알러지 있는 시누 안오고 돈 못받는기 서운하다니 진짜 어이 없다. 님 그돈으로 맛있는거 먹고 돈 모아서 여행도 다니고하세요. 새언니는 무시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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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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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도라이임; 절대로 가지마 일부러 알러지 있는거 알면서 저런거야 그리고 돈만 받고 싶어서 저러는거잖아 ㅡㅡ 순진한거야? 좀 멍청하게 당하지마 ㅠ 어린시누라고 막대할라고하네 연락도 차단해 뭐 저런게 다있어 추잡하게 돈에만 눈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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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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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무신 니 부모에요.. 정신 차려요. 무슨 학대받고 자랐나 왜저러지.. 님 친ㅂ 모에게 한달에 200씩 삥 뜯는 새엄마 갖고 싶은가? 부모님도 알아야 대처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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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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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재산이 100억 정도 돼요? 그래서 부모님 속이고 있는 사람한테 한 달에 200만원씩 주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닌 거면...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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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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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새언니 처음에 너 부담스럽다고 식사차려주기 거부했던 사람이에요? 부모? 왜요? 부모님 안계시면 새언니가 쓰니 엄마해주고 오빠가 아빠 해줄것 같아요? 아뇨. 절대 그럴일 없어요. 그리고 님네 재벌입니까? 거지적선 200만원씩 툭툭 던져줄수 있어요? 왜 피땀흘려 부모님이 번돈 의미없이 흘려보냅니까? 말 안하면요? 새언니가 양심이 있으면 니가 말 안해도 새언니가 말하겠죠. 양심없으면 거짓말하며 돈 매달 받을거구요. 그런 새언니가 보고싶어요? 거짓말하고 님 부모님 뒷통수치는게 보고싶어요? 님이 해결할일 아닙니다. 님이 이렇게 흐지부지 자신의 입장이 없으니 둘이서 저러고있는거 아닙니까? 똑부러지게 말하세요. 쓰니 어머니가 200씩이나 주면서 쓰니 부탁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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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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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우 고구마 천개 먹은것 같네. 자 따라해봐요. 언니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털 한올에도 알러지 일으켜요. 제가 갈때마다 고양이 방에 넣고 털 한올까지 청소하시려면 힘드시잖아요. 이제 제 밥은 제가 챙길테니 걱정마세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엄마께도 엄마 이제 밥 내가 잘 챙겨먹을게요. 그 정돈 내가 충분히 할수 있으니 이제 언니오빠한테 부담주지말고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연락자주 드릴게요~ 하면 되잖아~~~~~~~~~ 당사자가 싫다는데 양쪽다 왜 자기들끼리 그래요? 돈도 엄마께 여쭤봐요. 혹시 언니 난임때문에 그러는거냐? 이제 밥먹으러 안가니까 아기 준비에 보태 쓰라고 돈 주고 이제 보내지 말라고 하세요. 그동안 딸 챙겨줘서 고맙다 하라고 하고. 새언니도 시어머니가 고마웠다 하고 아기준비 보태쓰라고 조금 챙겨주면 더 고집 안부릴거에요. 절대 엄마한테 밥 먹으러 안간다고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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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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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순진해서야..그렇게 세상물정 모르니 더 부모님께 얘기해야지. 어리고 순진해서 본인이 결정하는게 답이 맞을것같나?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얘기하고 오빠가 부모님이다라고 들어서 말하기 어려웠다라고 지금 글쓰니가 생각하는 감정을 말하면 부모님도 살아온 세월이 있는데 그거하나 모를까. 글쓰니수준으로 생각하지 말란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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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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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랑 새언니 사이 틀어지는 거 걱정할 때가 아니에요. 새언니가 작정하고 거짓말하면서 부모님돈 한 달에 200만원씩이나 가져가고 있잖아요. 부모님은 오빠랑 새언니가 쓰니 챙겨주고 있다고 믿고 있으실텐데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빠가 부모님 대신이라는 것도 오빠랑 새언니 인성이 괜찮을 때 이야기죠. 지금은 거의 여동생 핑계로 부모님 속이면서 재산 빼돌리는 수준이잖아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 둘이 손윗사람처럼 쓰니 챙겨줄 것 같아요? 지금도 이용만 하는데? 일단 부모님께 사실만 말씀드려요. 그 다음엔 부모님이랑 오빠네랑 무슨 이야기를 하든 그냥 본인 할 일 하면서 귀 닫고 눈치보지 말구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빠밖에 없는데...이런 생각은 하지도 마요. 오빠랑 새언니 둘 다 쓰니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아니고, 쓰니 부모님 앞으로 3~40년은 더 사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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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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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얜 답답을 넘어서 그냥 멍청한거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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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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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께는 말씀드려야할듯 새언니가 어떤사람인지는 대충 알고 계셔야 부모님도 대처하실수 있어요(재산분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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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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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식적인 가정에 상식적인 사람이 식구 되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김치에 김이라니... ㅁㅊ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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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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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알레르기 성분은 가벼워서 공기 중에 날라다님. 방에 가둔다고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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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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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 새언니는 오빠 와이프고 남이라면 남이에요. 남이 아니고 가족이더라도 글쓴이님을 마음대로 침범하게 두지 말아요. 늦둥이라 너무나 유약하게만 컸네요. 부모님이 그래서 걱정을 하고 식사를 같이 하라고 새언니한테 적지않은 돈까지 쥐어줘가며 글쓴이를 걱정했나 봅니다. 부모님이 어렵게 키우신 귀한 딸이세요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고 싶으면 자기자신을 남이 함부로 침범해도 괜찮은 사람으로 내버려두지 말아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부모님 돌아가실건 걱정말아요. 그전에 님이 새 가정을 꾸리고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누군가의 보호를 받는게 아니라 글쓴이님이 자신의 가족을 지킬 나이닐테니까요. 더 단단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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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 2019.07.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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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구마유발 자작러이다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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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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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렇게 사세요. 추가글 보아하니 할 말이 없네요.댁 사정 그만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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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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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눈가리고 아웅해봤자 결국 이문제로 일터질겁니다 그리고 님오빠도 새언니 발언알고있나요?그래도 찬성한거면 님오빠도 개호로자식입니다 부모님죽고나면 님오빠가 부모라고생각하시는 님 부모님께 오빠와 새언니가 동생취급을 어찌하는지 아셔야 미리 대비를 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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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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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오... 답답해 부모님한테.얘기를 하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딸 잘먹고잘지내는 줄 나는 부모님 안불쌍하세요? 그렇게 할거면 글은 왜 올리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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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9.07.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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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까지 사이 틀어지는 게 두렵다니 ㅎㅎ 먼 훗날 이 글 다시 봐봐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님 몫으로 돌아올 부분까지 새언니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채가고 정작 마음 둘 만한 친정이 되어 주지도 않을 듯ㅋ 부모님 생각하면 사실을 말해야지 부모님 속상하실까 봐 말을 안 한다네... 참, 새언니는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바보 호구 같은 시누가 있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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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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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만원 아무것도 아닌가봐요...? 부모님 돈 버리게 도와주지 마세요. 돈 주는 부모님 안계시면 새언니는 오빠와 씨니 사이에 끼어서 쓰니 무일푼으로 내쫓을 녀ㄴ이에요. 쓰니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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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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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하고만 연락하세요. 고양이 털 때문에 부담 스러웠는데 계속 보니깐 귀엽고 예뻐!! 나도 알레르기 조금 참아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몸이 아파ㅠㅠ 고양이들 한테 관심 갖게 되면서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봤는데 고양이들은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 받아한데, 내가 가서 방에 갇혀있는거 생각하니깐 마음이 너무 아프고 미안해. 가끔 밖에서 맛있는거 먹자~ 이런 식으로 오빠하고만 대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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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07.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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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달 200만원 부모님이 버리고 호구취급당하는것보다 말한마디하는게 무섭고 겁나 싫다는 아가씹니다 이정도면 우리가 걱정안해도 잘살거에요... 200만원 진짜 얘네집에서는 푼돈인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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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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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틀어지는거 막고 싶어서 니 부모님이 피땀흘려 번 돈을 저년한테 고스란히 유흥비로 주겠다고? 니가 그러고도 자식이냐? 정말 부모님 피눈물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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