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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된다고 하는 일이 될 확률

이상한확률 (판) 2019.07.16 23:44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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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WONDER A

 

절대 안된다고 하는 일이 될 확률

 

 

일본이 한국에 공급하는 반도체 소재 3종 제품을 금지 하겠다

고 한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서울공대 졸업 후 현대자동차,

현대조선등 대 기업에 근무해 오면서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을

오래 전에 목격해 왔었는데 이런 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지금 이 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낙담을 하고 당황해

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  

 

결론부터 말하면 구매선을 미국, 유럽으로 다변화하라. 그리고

국내의 공장들에서도 연구 개발을 하고 삼성전자 자체와 국가

에서도 바로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필요하다면 그런 회사를

해외에서 인수 할 필요도 있다. 전쟁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어차피 수입하면서 기다릴 수도 없다. 구매선은 최소한 3~4

곳으로 다변화 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미국, 유럽의 명문대

(한국계) 교수들도 움직여야 된다. 20년전과 달리 지금은 세계적

석학의 한국 학자들이 많다. 위의 새로운 미국,유럽 공급처들도

자신들의 제품을 산다고 하니 좋아 할 것이고 특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미국을 만들기를 염원함으로 더 환영할

것이다.   

 

컴퓨터와 그 관련 산업의 역사를 책에서 보면 미국이 거의 대부분

기여를 하고 그 다음은 유럽이다. 일본이 기여 한 것이 아주 미미

하다.

 

또한 WTO에도 제소를 적극적으로 하기를 바란다. 전쟁관련 배상 소송도

아낌없이 해야 된다.

 

현재  사 오는 일제 원자재가 삼성전자 설비에 최적화 되어 있다면

최적화를 새로 하면 된다.  이런 기회가 오히려 일본을 역공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일본의 아주 중요한  고객이 이탈 됨으로서 그들은

도리어 궁지에 몰릴 것이다. 이것은 또한 이런 새 제품들을 한국이

해외에 대거 수출 할 수 있는 확대 투자 기회이기도 하다.

 

이런 제품 뿐만 아니라 철강, 비철 금속, 기타분야의 원 소재들도

각각 우리 자체적으로 다 개발해야 한다. 물론 세계 시장을 겨냥

해야 한다. 또 국산화가 아직 안 된 것이라서 당분간 앞으로 사

올 공작기계, 로봇 같은 것 등도 있다면 미국, 유럽에서 사 올 필요가

있다.  일본이 도리어 위기를 느끼고 곧 굴복한다 하더라도 이 기조는

변치 말아야 된다. 새로운 먹거리를 먼데서 만 찾으려고 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서 세계 시장을 겨냥해야 된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고 하지 않는가!!   

 

사람들이 어떤 일에 부딪쳤을 때 반응은 "그것은 문제 있을 것이다",

"안 된다"로부터 "때려죽여도 안 된다"는 등등으로 각기 다르다.

그 안된다는 배경에는 그 일 자체가 안 된다는 패배 주의 의식에서

나온 조리에 맞지 않는 말도 있겠지만 하기 귀찮아서 하는 말도 있고,

타성의 틀에 박히어 현실에 안주 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이유도

있을 것이다. 경영학자들의 조사로 사람들은 과대 평가해서 부정적으로

말 하는 경향이 큼을 알아내었다. 별 것 아닌 것으로 시도조차 안 해보고

아예 부정하면서 포기 해 버리는 것이다.

 

필자가 동회에 가서 하나의 서류를 발급 받는데, 위조 방지를 위해 이름을

한자로 써도 되냐고 물었더니, 어느 누구도 안 된다고 해서 여러 동회들에

물어 봐도 같은 이야기였다. 이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서류를

한글로 작성해서 내고 발급받고 나서 나중에 그 서류의 하단의 주의사항

등을 읽어 보니, 한자를 써도 된다고 되어 있었다. 그 신종서류가 나온지

6년이나 되었는데 그 한장조차도 읽지 않은 수 많은 동회직원들이 순

엉터리 이야기를 해 준 것이다.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사람조차 있었다.

이런 엉터리들은 딴 사안에서도 경험 했었다.  (이렇게 사람들의 공부 부족,

의욕 부족이 될 일도 안 될일로 만든다.) 그래서 최고 지도자의 사리판단과

추진이 매우 중요한 것이며 우리나라는 이미 그런 유능한 경영인들이

많이 있어서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다.

 

필자가 위의 사안을 예상하고 한국 기업들이 수입해오는 여러  공산품들도

국산화하라고 sns를 통해 수년간 여러 차례 제언 해 왔었다. 이런 제품들 중에는

기술력과 시설이 필요하여 대기업이 직접 생산/조달 하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 정부에서는 알지도 못하면서 일일이 간섭 말아야 한다. 일본에선 신일본

제철, 미쯔비시 같은 대기업이  중소기업규모 회사도 소유 하고 있다. 실제

그 동안 필자는 여러 가지 제안을 sns를 통해서 해 왔는데, 정부형 자동차 공장

설립, 불황시의 조선소쪽으로의 정부의 발주, 병역기피를 막기 위한 방도,

교통안전을 위한 방안,마구잡이 삼림 벌채에 대한 엄벌 규정 등등이

포함되는데 이중 대부분이 실현 되었다. 사실 정부형 자동차 공장은 광주형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대규모로 이런 종류가 3~4개는 더 있는 것이 좋다.

자동차 공장은 산업의 파급력이 높으며, 전시에는 생산라인이 유사 하므로

항공기 공장으로 둔갑 시킬 수 있다.  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그러하다.

조선소, 항공기 공장도 여러 산업을 발전 시킬 수 있는 파급력이 대단하다.

 

필자가 현대조선에 근무 할 때 선박의 엔진에 들어가는 크랑크 샤프트를

일본과 이태리가 세계 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했는데 그 당시 일본의 고베

제강에게 현대가 합작 제의를 했어도 고베제강은 지들 기술만 가지고 투자는

전혀 하지 않고 날로 먹으려고 해서 그 사업계획은 철회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현대의 단조 공장에서 이것을 대규모로 만든다. 의지만 있으면 된다.

세계최대의 조선소인 현대조선에 자연히 공급하니 그 규모는 쉽게 짐작 할

것이다.

 

또 현대조선에 주요 소재조립품을 공급하는 국내 회사에서 돈을 먼저 달라면서

애를 먹이는 사안이 있었는데 현대도 아예 자체 공장을 만들어 버렸다.나중에,

이 회사가 발전하여 전철, 항공기등도 생산 하였다. 상기 건들에 필자가 그

당시 실무 담당자중의 한명이었다.

 

배 엔진을 만들기 위해서 그 당시 일본 미쯔비시, 미쯔이 같은 재벌

일본 회사에 필자가 연수 가게 되었는데, 현대의 엔진 공급선인 이 회사

들은 그다지 협조적이지 않았다. 필자와 딴 연수생들이 파견된 그 당시 세계

3대 대형 엔진 공장에 속하는 스위스(슐져), 독일(만), 덴마크 (B&W)의

'현대와의 기술제휴 공장'들은 협조적이었다.

 

현대 조선이 일본 대형 조선소들에 대해 기술제휴를 원했으나 일본에서는

응하지 않아서 영국의 회사 A and P Apple Door라는 곳과 제휴 했었다.

 

일본의 한 바이어는 현대 조선에 배 주문 해 놓고는 딴 바이어들과

달리 생 트집을 잡아 배가 건조되는 중간에 취소하여서 난감하게

만들었는데, 당시 정주영회장은 이 배의 건조를 계속하게 명하고

생긴 회사가 바로 현대 상선이었다.  이 건은 유럽에서 재판을 하여

현대가 이기게 되어 배상금은 배상금대로 받았다.

 

현대는 이렇게 위기가 닥치면 그것을 뚫고 오히려 크게 성장 할 수

있는 황금의 기회로 매번 만들었다. 문제 일으키는 공급회사에 대해서는

공급받는 대신에 오히려 경쟁자가 되고 그것을 뛰어 넘어 거대한

새 사업을 개척했고, 기술 제휴를 거부한 곳에 대해서도 경쟁자가

되어 그 회사를 크게 위협 하는 강력한 회사 되었으며, 배를 사가는

일본 운송회사에 대해서는 자신도 운송회사로 되어 한국의 2대 선사로서

맹 활약을 하였다.    

 

위기에서 탈출한 세기의 인물을 뽑으라고 하면 나는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과 미국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의 리 아이아코카 사장, 또 미국 애플

컴퓨터의 스티브 잡스를 꼽고 싶다. 세 사람 다 독학이든 대학에서 하든

공부 상당히 많이 한 인물들이다.

 

이번 기회에 벌어지고 있는 일본산제품 불매 운동, 일본 안가기운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일본 금융도 이용하지 않아서 그 버르장머리부터 이

기회에 단단히 고쳐 놓아야 된다. 특히 2019년이 한국기업들의 시설,

원자재등의 수입물품에 대해 탈일본 원년이 되기를 염원한다.

 

나는 이 글을 머지 않아 시험 테스트를 거쳐서 이미 개설됐지만 아직

올리지 않은 유튜브에 WONDER A라는 필명으로 올리려 했으나 이

반도체 사안이 급하므로 먼저 이 곳에 올린다.

 

유튜브에서는 회사, 위기 탈출의 이야기 뿐 아니라, 여러 이야기들(공부/여행

/음악/문학/미술등---필자에게는 서울대 수석 졸업 후 미국 하버드에 있는 아들이

있음)이 펼쳐 질 것이다.

 

WOND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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