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전남편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하하하 (판) 2019.07.17 03:01 조회89,25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혼한지 7년 지났고
아이는 9살이며 양육비는 직접지급신청하여 전남편회사에서 받고있습니다.
아이 돌지나고 헤어졌고
그당시 면접교섭은 한달정도 지켰고 새여자친구의반대로
일방적으로 아이를 보지않았구요
그 여자의 괴롭힘을 2년간 당했고
이로인해 경찰에 모욕죄 협박죄로 두번에걸쳐 고소한적도있고 벌금형받은거같음 (아이를죽이겠다협박 추후 그여자는 헤어지고 잘못했다 후회한다 사과는함)
이런일있고 저도 핸드폰번호바꿈
.
.
헤어질당시
아이양육권양육비문제로 협의이혼아닌 조정이혼하였고
전시어머니가
누가키우건 비양육자는 아이한테 죽었다말하고
보지말고 지내라고하셨음
본인들은 양육권맡지않겠다 고로 지들은
자식손주안보겠단말

아이는 이제 9살입니다
아주아주잘살고있습니다
법원에서연락이왔네요
면접교섭하고싶다고
제가방해해서못봤다며
억울하다써있는데
글씨는 전남편글씨가아닌 시어머니글씨..




일단
적혀있는 전남편번호로
연락해서
니가안본거지 방해한적없다고
자기아들죽이겠다괴롭히는여자와의 관계유지위해서
니가안본건데 무슨자격으로이제와서
본다고하냐 했더니 ( 6-7년만에 갑자기 없던부정이생길수있을까요?)
앞으로최선을다해서 아빠노릇할꺼라며
그런이후 아이도본인이키우겠다고..소송하겠다고
무슨꿍꿍인지 아이가정말보고싶었던건지
양육비 주는게 아까워서 저러는건지..
몆년만에연락와서 아이면접교섭잘해서 자기가키운다고..


양육비받지않을테니
아이를 보지말라는소리가듣고싶은거같은데
그렇게하는게좋은방법일까요?
아이한테는 저런아빠오히려 안만나게해주는게 좋을꺼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ㅜ

359
1
태그
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7.17 04:58
추천
15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싫건 즐기다가, 애 손 많이 갈땐 귀찮고 미친년 만나서 별 ㅈㄹ 다하고 물러섰음 그만이지. 다 키워서 이제 수월해질만 하니까 엄마한테 부탁해서 편지를 보냈다고? 애 수월해졌어도 이제 알거 알만한 나이 됐는데 왜 이제와서 쑤셔대 ? 역시 조강지처다. 다시 한번 시도해봐라 하고 시모가 사주하는게 틀림 없음. 걱정마요. 애 엄마가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이상 이제와서 바뀌진 않을거요.
답글 7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7.17 04:53
추천
14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가 저지른 전과가 있어서 다시 면접교섭은 어려울듯 해요. "변호사 사서 강력히 대응하겠다. 편지도 애비도 아닌, 죽었다고 말하라는 니 애미한테 왔다. 자식에 관한일을 아직도 엄마에게 부탁해서 '해줘', 하는 의지 빈약한 니가 무슨 애를 본다 하냐. 무슨 꿍꿍이 속인지 갑자기 부정이 솟아났을리도 없고 괜히 애 혼란 주지 마라. 니가 원치 않아서 그동안 안본 자식이다.애랑 내 인생에서 꺼져라"라고 보내요. ㅅㅂ놈.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7.17 11:56
추천
5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간이나 신장 안좋은거아니에요? 지금부터 정쌓아서 애몸떼먹을거같은데....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7.30 23: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게 계속 만나게 해줄 바에야 둘이 그냥 같이 살아요.
2살때부터 안봤으면 아빠에 대한 기억도 없을텐데....애도 짜증날듯.
양육비 포기하고 면접교섭권 철회하던가요. 애가 보고싶다면 몰라도 아닐듯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ㄱㅈ 2019.07.28 23:3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권은 당신이 죽거나 교도소 가지 않는이상 남자가 못뺐어갑니다. 양육비 안받겠단말도 절대 하지마시고 개가 짖나보다 무시하세요. 아이가 아빠 보고싶다면 한달 두번 면접 교섭권주는 정도로 생각해보세요. 암만 아이아빠가 싫어도 면접교섭권까지 방해하는건 하지맙시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7.19 21:2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 주기 싫어서 아이 데려다 버린사건 있지 않았어요? 티비에 아이 나온거보고 엄마가 놀라서 데려왔다고 했던거 같은데...절대 보내지마세요 갑자기 저러는건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8 14: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제일 친한 친구 이혼해서 억울한 일 당하는거 옆에서 다 봤는데 제 3자가 보기에도 짜증나는 법은 애가 원하지 않아도 애비를 위한 면접교섭권은 법으로 중재해 주면서 면접을 거부하는 애비에게 아빠 보고싶어하는 아이가 면접을 할 수 있는 강제성은 없다는거. 친구 전남편은 애가 보고싶다 할때는 바쁘다 핑계로 안보다가 애가 포기하고 안정 찾아갈 때 쯤 꼭 지가 애 보러 오려고 함. 계속 반복되니까 애가 정서적으로 힘들어해서 심리치료 받게 됐는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되니 치료 효과가 없음. 애비라는 그 ㅁㅊ인간은 지금도 지 맘대로 행동 함. 내 친구 조울증 걸림. 법이 참 뭣같음.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8 09:1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장가가서 애낳고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안되고 엄마는 닥달하니 그러는거죠. 돈문제가 아님. 신고이력 등 증거 싸그리모아서 오는 연락만 증거로 남기고 먼저 연락하지마세요. 근데 친권은 어떻게 됐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7.18 08:1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불임선고 아이한테집착시작
답글 0 답글쓰기
보내요 2019.07.18 06:5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변호사 만나시고 강력하게 나가세요. 뜬금없이 애를 키우겠다 하는게 무슨의도인지 몰라 너무 두렵다. 이걸 크게 걸고 넘어지셔야 할듯합니다. 애가 성인이되고 본인이 선택하면 아버지를 만나겠지만 이전에는 안된다하세요. 진짜 시어매였던 여자는 얼굴에 침을뱉고싶지만 ...인간아니라 생각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8 04:59
추천
0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양육비 여태 받은거 다 돌려주고 애 안보여준다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8 01:2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톡선에. 양육비주기 싫어서 4살애기 영화관에 버린 짐승새끼 봤어요?? 전화랑 문자 같은거 말 유도 해서 그 전시애미년이 한말이랑 짐승새끼가 스스로 안본거 다 증거수집해놓으세요. 9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에요. 만에하나 짐승새끼한테 애기 뺏길수 있으니 상황 얘기 해 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8 01: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물건이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ㅂ 2019.07.17 23:53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내상황이랑 똑같아서 ㄹㅇ 소름돋음.. 나도 딱 9살이였음.. 내 상황에서는 결국 소송에서 아빠쪽으로 넘어가서 7년정도 친할머니네서 살다가 다시 엄마한테옴.. 데려가서는 키우지도 않고 할머니집에다가 두고서는 그쪽 친가가서 가정학대 당하고 ;; 나는 그새끼가 양육비 주기 싫어서 그런거였음.. 그리고 나 고2때 미국가는데 나보고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 나처럼 할머니 욕심인듯. 지아들 자식이니깐 어차피 아빠는 자기가 살부딪히고 안살아서 자식에대한 애틋한? 그런 감정따위도 없움. 있었으면 진작에 애기 만나고 케어했음. 소송제발 이기세요.. 얘한테 진짜 상처에요.. 저도 소송갔을때 나는 아빠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 어린나이애 갑자기 아빠라고 인사하라고 하고 판사가 유도해요. 아빠랑 살래? 아빠랑 그럼 일주일에 몇번씩 보다가 너가 좋으면 아빠랑 살래? 이러면서 유도해요ㅠㅠ 제발 이기세요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3:16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컸으니 데려가겠다 or 다시 합쳐서 우리집 종년 해달라 둘 중 하나죠 뭐. 변호사부터 만나시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1:5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아니요^^ 그냥 연락만 무시하세요. 양육비는 아이의 권리입니다~ 아이 성인될때까지 꼬박꼬박 받으셔야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1: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한테 상담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7 21:4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꿍꿍이가 있는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1:27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 아픈사람있어서 장기이식 받아야되는 상황아닌가요? 타인보단 직계가 부작용이 덜하니 자식 버리고 살다 아파서 장기이식때문에 갑자기 내가 니 애비 애미다 시전하는 쓰레기들 많더군요 님도 법적으로 대응하셔서 아이 꼭 지키세요 애가 물건도 아니고 전남편이란 인간이나 그 어미나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1:1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녹취든 각서공증인던 받아놔야돼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7 20: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교섭 당연히 안된다 해야지 뭘 갈등해?
답글 0 답글쓰기
부럽 2019.07.17 20:4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말필요없어요 변호사한테 알아보시고 모든 통화 문자 카톡 다 증거남기세요 소송요? 소송은 그냥하면 무조건 애 아빠가 키우삼 땅땅땅 한답니까? 저쪽서도 증거수집위해서 님쪽모든 통화문자 수집할수있으니 다 조심히 말마시구요 감정적보다 이성적으로 상대하셔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7 20: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감정적으로 대처해서 좋을 거 없어요, 실리를 찾아야죠
일단 저새끼랑 그 애미년이 그런 말 한 증거나 문자기록들 남아있나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변호사사무실 가셔서 상담하세요
어설프게 대처하면 두고두고 내새끼다 할미가 뒤지기전에 한번 보고싶다 별 지랄
다 하려고 들테니까 확실하게 조져놓으시길 빌게요
개쓰레기같은것들, 그 모진말 하고 갔으면 사람새끼면 염치가 있어서라도 차마 못찾겠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