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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첫 아이가 유산된 웃대인에게 달린 댓글

ㅇㅇ (판) 2019.07.17 08:30 조회3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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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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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같지 않다.. 결혼 3년만에 어렵게 가진 첫아기 태명도 짓기 전에 유산하고 한동안 정신 놓고 지냈음. 정신차리고 든 생각이 다음번에 임신하면 태명을 찰떡이라고 지어야지였음. 다행히도 생각보다 빨리 아기가 다시 찾아와 주었고, 태명을 찰떡이라고 지으니 정말 이름처럼 나한테 찰떡처럼 꼭 붙어서 무사히 태어났음. 저 웃대분도, 아기 기다리는 분들 모두 건강하고 예쁜 아기 만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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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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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보다 해명. 꽃이면 꿀벌도 같이... ㅠㅜ 따뜻한 댓글 위로 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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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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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임신때 딱붙어있으라고 딱풀이였는데 딱붙어있기만하고 더이상 크지않아서 유산되고 두번째임신 확인하고 하늘을 무심코봤는데 구름이 너무이뻐서 구름이로 지었는데 구름처럼 흘러가버림 세번째 쑥쑥크고 찰떡같이 붙어있으라고 쑥떡이 그 쑥떡이가 이번주 토요일 100일임 임신기다리는 모든분들 다 잘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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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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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첫 아이 햇살이로 지었는데 햇살처럼 반짝하고 사라졌어요 그 다음 아이는 튼튼이로 신랑이 지어줬는데 진짜 신기하게 입덧도 없고 임산부 맞나 싶을정도로 산모교실도 다니고 나도 아이도 튼튼하게 낳고 키우고있어요 첨엔 튼튼이 태명이 촌스럽..ㅋㅋ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태명덕에 이렇게 무탈하게 자라고 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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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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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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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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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중에 너무 약한애를 말벌이라고 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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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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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임신때 딱붙어있으라고 딱풀이였는데 딱붙어있기만하고 더이상 크지않아서 유산되고 두번째임신 확인하고 하늘을 무심코봤는데 구름이 너무이뻐서 구름이로 지었는데 구름처럼 흘러가버림 세번째 쑥쑥크고 찰떡같이 붙어있으라고 쑥떡이 그 쑥떡이가 이번주 토요일 100일임 임신기다리는 모든분들 다 잘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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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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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말 진짜 예쁘게 하시네 꽃이니까 꿀벌이도 찾아오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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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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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같지 않다.. 결혼 3년만에 어렵게 가진 첫아기 태명도 짓기 전에 유산하고 한동안 정신 놓고 지냈음. 정신차리고 든 생각이 다음번에 임신하면 태명을 찰떡이라고 지어야지였음. 다행히도 생각보다 빨리 아기가 다시 찾아와 주었고, 태명을 찰떡이라고 지으니 정말 이름처럼 나한테 찰떡처럼 꼭 붙어서 무사히 태어났음. 저 웃대분도, 아기 기다리는 분들 모두 건강하고 예쁜 아기 만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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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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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보다 해명. 꽃이면 꿀벌도 같이... ㅠㅜ 따뜻한 댓글 위로 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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