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녹두꽃 본 사람 있냐ㅠㅠㅠㅠㅠ

ㅠㅠ (판) 2019.07.17 09:29 조회6,276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녹두꽃 본 사람 있냐

이거 꼭 봐라 다시보기로 봐라 연기 오졌음








<녹두꽃 종영후 조정석 인터뷰>



 


"실제 전라도 사투리를 잘했던 배우 분들과 전라도 출신 감독님의 교육을 많이 받았다. 

또 노력과 준비를 열심히 했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사투리에 대해선 신경이 안 쓰일 정도로 익숙해졌다"




 

사투리 연기에 대해



"일단 전라도 사투리를 쓰시는 분들과 말을 많이 섞었다. 

그분들에게 묻어나는 특유의 뉘앙스가 있다. 

하지만 실제 생각보다 억양이 심하지 않다"




 

녹두꽃을 선택한 이유




"동학농민운동 이야기를 다뤘지만 전봉준 장군님이 주인공이 아닌 

민초의 삶을 살았던 백이강, 백이현 두형제의 이야기였고 형제애를 다루고 있었다. 

이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제가 작품에 재미가 없고 흥미가 없었다면 아무리 의미가 있어도 제가 몰입을 못 했을 거다. 

거시기에서 백이강으로 거듭나는 서사 역시 흥미로웠다"




아ㅠㅠㅠ백이강 진짜 연기 쩔어


 


극 중 조정석의 동생 백이현 역으로 출연했던 윤시윤에 대해




"사실 작품을 시작할 때부터 백이현의 죽음을 알고 있었고 나도 충격이었다. 

시윤이가 죽음까지 가는 서사가 무척 어렵고 힘들었을 텐데 

그 연기를 훌륭하게 잘 해낸 것 같다"




고 말하면서 윤시윤 캐스팅이 녹두꽃 '신의 한수'였다고 말했다고ㅎㅎ


진짜루 조정석이랑 윤시윤 둘다 연기 엄청 잘했어ㅠㅠ

이현이는 마지막 장면 아직도 생각하면 먹먹함


이번 윤시윤의 백이현 연기는 내가 윤시윤을 다시 보게 한(?) 그런 연기였음ㅜ



 


조정석 맨날 검댕칠하고 사투리 쓰고 다니고 그랬는데 

사투리 못한다는 얘기 1도 안나오고 녹두꽃 출연자 모두 연기 신이었음ㅜ


녹두꽃 배우들 모두 신의 한수 아닌 사람이 없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배우자인 가수 '거미'에 대한 질문에




"사람들이 저보고 달라진 것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


"저는 결혼 후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제가 원래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이 아니긴 하지만, 

결혼 후 그것보다 더 여유로워진 느낌이다"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2세 계획은 있다. 근데 서로 바빴다"



라고ㅎㅎㅎㅎㅎㅎ





 


근데 조정석 녹두꽃 끝나고나서도 영화 <엑시트> 개봉 앞두고 있고

 바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들어간다함


열일해줘서 고마워요 조정석!!!!!!!!

16
0
태그
신규채널
[정보글]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