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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참다참다 너무 힘들어요

ㅇㄹㅇㄹ (판) 2019.07.17 09:41 조회24,836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

네이트 싸이월드 이후로 안했는데 판을 작성하게 될 줄 몰랐네요

폰으로 쓰다가 더 빡쳐서 본격적으로 쓰고자 PC를 켰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후

이사온 뒤 일주일부터 시작된 층간소음..아니 층간소음+생활소음?

 

 

 

심지어 최근에는 저희집 우편물 훼손까지...하루하루 감시당하는 느낌에 글을 적습니다.

몇가지 사건이 있었어요..

 

 

일단 저희집은 다세대주택(?_)입니다. 원룸형으로 1층은 주차장 2~4층은 주거영역?입니다.

저희집은 2층이고 문제의 집은 3층입니다.(윗집이라고 작성하겠습니다)

 

 

1. 이사온 일주일 의문의 안마의자(?) 소리

 - 후...진짜 어이가없어서 적고싶지도 않은데 이사오고 얼마안되서 꼭 밤 11시만되면

 

 (덩덩덩덩덩덩덩)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딱 아랫집에서 듣기에는 찜질방 안마의자소리 같아요

 

아니 근데 안마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왜 맨날 밤 10시, 11시부터 시작되냐는 겁니다....

 12시를 넘겨 1시까지 지속되고...몇날몇일 계속그러길래 결국 올라갔더니

 

 -_- 세 탁 기......?아니 밤 11시에 뭔 세탁기를 돌리냐구요.....

 

 직장인들이면 늦게와서 돌릴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두분다 직장은 안다니시더라구요;;;;;

 

.... 그래서 한바탕 항의했더니 그 뒤로는 되도록 낮에 하시는데 아직도 밤에 가끔 들려요..

 

한두번 말해서 고쳐지는거였으면 저 네이트 판 안켰죠..

 

 

2. 아침마다 소리지르는 소음문제

 

- 제가 이 집에 이사올 무렵 윗집에는 총 5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엄마아빠아이셋

 근데 아이들 나이또래가  중,고등학생정도 되었더라구요...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한여름에 더우니까 창문도 열고,,그래도 현관문 열수있죠

 

 근데 와..

 문이란 문은 다열어놓고 애들 학교가라고 깨우는데 신경질적으로 온 동네방네

 

 소문내듯이 소리를 그렇게 지릅니다....아니...저도 물론 직장인이긴 한데요

어차피 아침에 일어나야하긴하는데................

 

왜 제가 그런 신경질적인 소리에 깨야하는건지 정말..괴롭습니다.

학교안가는 주말엔 도대체 왜그러는건지 ㅜㅜㅜㅜㅜㅜㅜ....주말엔 늦잠도 못자요

 

 빨리 일어나라고야!!!! 하면어 온갖 신경질을 다냅니다.

아이들은 문이 열려서 동네에 다 들리는걸 아는지 엄마 그만좀하라고 하면서 소리를 칩니다....

그럼 가만히 있지않고 점점 더 커지죠.. 이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3. 우편물 훼손

 

 - 집에 오늘 우편물이 몇 안되지만 최근에 2건정도 없어졌고,,

  아이들이 자백한 사건이었습니다. 초대박임

 

  작년 크리스마스에 직장동료가 손수 써준 카드가 저만 도착을 안하는겁니다;;;;;;

  분명 같은지역에서 오는건데도...다른사람들은 다 왔는데 저만 2주가 넘게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집에는 저희 어머니가 계시는데 결국은 집배원 아저씨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셨데요

  다 열어보고 바닥에도 보고..집배원 아저씨는 분명 배달했다고 하고...

 

  그렇게 마치고 집에 올라왔는데 문밖에서 타다다닥 분명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내려갔다가 딱 5분뒤에 다시 올라가길래 설마하고 우편함에 내려가보니...

 

 엥? 딱 그 카드가 있더랍니다..............  설마설마 하다가 아이들이 그랬으니까 하고

 일단 넘어갔데요.... 주차된 차량도 없어서 블랙박스 확인도 어렵구..

 

 잡아낸건 신년 문안인사 카드 우편물이었습니다.

 새해여서 저희집에 또 누가 보낸 신년인사카드가 또 안오는겁니다....돌아버리죠..

 

 또 똑같은 패턴으로 우편물은 찾아냈는데... 설마해서 윗집 아이들한테 물어봤답니다.

 내려오는걸 기다렸다가...

 

 소름인건 아이들 A와 B가 있을때

 엄마 :  너희가 우리집 우편물 손댄거니??

  A: 아 아줌마 ㅜㅜㅜ(울음)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안그러겠습니다.

  B: 맞아요 얘가 그랬데요

..........? 이해가 가시나요??????? 저 너무 소름이 돋았어요....

눈하나 꿈적도 없이 애 입에서 이런말이 어떻게 나오죠?..................

 

그 뒤로는 그냥 어지간한 우편물은 사무실로 받고 고지서 등 전부 이메일로 돌렸습니다......

 

 왜 제가 제집에 살면서 이런일을 해야하는건지.,........ㅜㅜㅜ

 

더 대박인건 저희엄마가 아이들한테 물어보고 집으로 각자 돌아왔는데

애들 엄마되는사람이 저희엄마를 신고했답니다....아이들한테 욕하고 소리지른다고;;;;;;;;;

 

??????????????????????????????????????????????????????????????????????

물론 다 보여드렸죠 우편물이며 자초지종 듣던 경찰은 그렇게 돌아가셨어요...

ㅋㅋㅋ아 진짜 ㅋㅋ안쓰려고했는데 쓰다보니 어이가 없어서 쓰게되네요...

 

 

4. 실외기 찌그러짐

 사진첨부를 해야하는데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에어컨 실외기를 옥상에 설치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난간쪽에다가

 제가 처음 직장잡고 집에 살림으로 보탠 에어컨이었습니다.!!!!네!!!!!! 진짜!!!!

 

 ................. 짐작이 가시나요?

 

 ... 윗집애들 둘이 꼭 남학생들이랑 딱 다섯명이서 동네에서 몰려다니는데

 1층 비밀번호를 알았는지 1층부터 옥상까지 뛰어다니며 놀다가

저희 실외기를 밟고 올라간겁니다...하도 씨끄럽게 뛰어다녀서 주의주려고 갔더니...

 

.와 대박 빡침

뚜껑 찌그러지고...하...사진은 제가 집에가서 찍어보겠습니다....아..찍으면서도 빡치겠네

 

쓰다보다 빡쳐서 많아지네요...

 

하나만 더 적어볼까요? 정말 이게 참... 적기싫다

 

5. 화장실...변기커버?

 이게 제일 소름인데

 

 평일 아침에는 직장인과 학생이 나가는 시간대가 비슷해서 그럴수도 있다 하는데

 제가 화장실에 불키고 환풍기 키고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물을 내려요

 

 그럼 바로 윗층 화장실에서 변기커버를 내리는 소리가 나요........;;;;;;;;;

 

 이게 뭐가 이상하냐고 할수는 있는데요

 평일아침은 그렇다 쳐도,,, 주간에도,,,주말에도,,,항상 화장실 갈 때 마 다!!!!그러니 문제에요

 

ㅋㅋㅋㅋㅋ 조용히도 안내려요

 텅. 그냥 텅 던집니다..... 이소리가 새벽 3시에도 납니다..............

 제가 새벽 3시 4시에가도 똑같이 텅 텅 합니다......

 

왜맨날 타이밍이 같은건지.... 아니 윗집에서 엿듣고있다는 생각마저 들정도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우편물부터....너무 감시당하는 느낌이에요

 

제가 왜 정확히 따지고 들지 않았냐면요...

 

윗집이 장애인분이 계십니다.....................,.,,,,속시원하게 말도 못해요...

 

그냥 서로 이야기하고 양해바란다고 이야기 하는게  일반 사람이면 그런가보다 하고

 

서로 조심조심 할텐데...

 

이런걸 장애인분께 따지듯 말하기도 뭐하고  이야기 하자고 하면 한두번가지고는 택도없고

 

쫓아 올라가서 이야기하면 마치 불쌍한 사람 괴롭히는 꼴이 되는 심정...저만 나쁜사람 ㅜ 

한두번이면 이해 하는데 이게 점점 계속되면 정말 사는게 힘들어요..

 

이사도 생각해봤지만 지금 형편으로는 넉넉지도않고..

장애인 사회적 약자라고,,, 그래 재산상 피해는 없다 참자하고 생각하며 참아온게

벌써2~3년 된거같네요

 

근데 이제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제일 힘든건 화장실... 갈때마다 소름이 돋아요

요즘은 일부러 일찍나와서 최대한 늦게 집에 가요...

 

녹음을 하고 소음측정을 해서 정식으로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야하는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안들어주니까요...너무 힘드네요

 

빡쳐서 뭐라고 쓴건지도 모르겠고

주작이라고 하실꺼면 뭐 그렇게 생각하세요 설득하고싶은 힘도없네요...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읽기 불편하신 내용이 있으시다고해서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구 변기커버는 정말 아랫집이나 주변집이 당해보지 않으시면 잘 모르실 수 있는데

 

님이 변기에 용변볼때 U 자형의 플라스틱 커버 내려서
그 위에 앉잖아요 그 플라스틱 커버 말하는겁니다.
보통 남자가 서서 소변볼땐 그걸 위로 제켜놓고 보고

 여자가 소변볼땐 그걸 내려서 깔고 소변을 보고
즉  남자가 소변본다고 올려놓은 변기커버를
그다음  여자가 소변볼때 그걸 내리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걸 살며시 내려놓는게 아니가
떨어트리듯 팍! 내려놓으니
변기커버와 변기와 부딪혀서 팍! 하면서 소리가 나죠
이 소리가 의외로 밑에집에 크게 드립니다.

 

- 라고 댓글 달아주신분이 계서서 내용 작성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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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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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착각 2019.07.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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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겪어본 사람만알지 대화 타협 절대안됨 이사가는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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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백상어 2019.07.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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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몇번정도 찾아 갔어 저녁에는 좀 조심해줬으면 하고 당부를 했는지 돌아오는 대답은 돈있으면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갔으면 이런꼴 안 당할거 아닌냐고 핀잔을 주고 가난하면 다 이렇게 사는거다라고 하니까 열받았어 천장에 소형전기 바이브레타를 설치했어요. 정말 좋아요 전기스위치만 켜면 1분에 20회정도 다다다 쳐버리면속이 다 시원해요 위집에서 쿵꽝거리거나 의자 드르럭 질질 끌고 다니면 바로 스위치 켜버려요 그러면 수식간에 다다다 꽝꽝거리면서 공사 벽체 깨는소리를 내면서 위집 거실과 안방 바닥이 두두두 거리면서 신나요. 한번해보세요 그리고 찾아 오면 똑같이 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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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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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차..빌라사는데 우리윗집 파오후새끼 발망치때문에 미쳐버리겠음 몇번 얘기했는데 조심하기는커녕 더함...발모가지 잘라버릴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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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9.07.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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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남자살면시끄럽고 운이좀안좋은것같아요.. 왜냐면개시끄러워요 여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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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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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간소음 일으키는 인간들 정말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피해주지말고 살아라 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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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숙희 2019.07.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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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벌어서 아파트로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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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ㄹ 2019.07.1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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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기커버는 다른 소리 같은데요 물 내릴때마다 딱 맞는 타이밍에 나는 소리면 다른 거임 텅 치는 소리가 비슷하게 들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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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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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은 내방 위에 목공소 차림. 새벽에 톱질 소리나고 주말엔 8시부테 망치질이랑 드릴질함. 작년엔 부부가 새벽마다 개싸움해서 소리지르고 문 부수고 난리도 아니었음. 부모가 이러니 아이는 미친 망아지 수준임. 11시에도 천장등이 흔들리도록 뛰어서 참다참다 2년만에 첨으로 인터폰 함. 그랬더니 애아빠가 소리소리 지르면서 애를 잡고 애는 악을 쓰면서 울고;;;;;; 명절엔 조용해서 좋아했더니 강아지만 두고 불끄고 친척집 갔는지 개가 밤새 하울링함....... 지금도 새벽 2시에 뭔가를 계속 패대기 치는데 정신병 있는 사람일까봐 항의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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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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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변기커버소리까지들릴정도의집이면 이미 방음이그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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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2019.07.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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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1 천정스피커 붙여 놓구 자기전에 또는 새벽에 한시간씩 조진다 (가격 15만원정도됨) 효과 좋음
방법2 위에서 시끄럽게 할때 똑같이 아래층까지 들리게 똑같은 소음을 낸다. 아래층에서 올라오면 저희가 아니고 위층이라고 말한다. 위층에서 들리는 소음인것 같다고하고 같이 올라간다.
방법3 층간소음 중재위원인가 하는곳에 신고하여 중재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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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2019.07.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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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안한 사람들 댓글도 달지말죠.. 난 진짜 잠들면 거의 안깨고 자는 스타일이고, 도로쪽에 있는 오피스텔 살아도 저녁에 폭주족 지나갔다 해도 안깨는사람인데. 원룸으로 이사온후 사람 진짜 돌아버림. 저도 1층 주차장 2층 거주, 3층때문에 고생중인데 예민한 사람 취급받아요. 제친구도 저희집 한번 자고 사실은 니가 유난인줄 알았는데 절대아니더라고 함.. 저 안마의자같은 진동소리, 발에 망치달고다니는듯한 발소리, 창문 다닫아도 사람들 말소리까지.. 이어폰 없으면 못잡니다. 저는 글쓴님 마음 이해해요.. 전 전세라 2년을 버티려했지만 1년도 너무 힘들었어요. 쉬려고 돌아오는 집에 .. 매일 반복되는 소리가 솔직히 사람 미치게 합니다.. 전 결국 싸워보다 이사갑니다.. 꼭대기층으로 갈거에요 글쓴님도 탈출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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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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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은 진짜 웬만해선 해결이안돼요 ㅜㅜ 이걸 아는사람들은 애당초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거든요 뻔뻔하고 경우없는 무식한사람들이 남한테 피해가든말든 신경안쓰고
자기집에서 왜 내맘대로 못하냐는 식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사했구요 그미친옆집년이
매일 5시간씩 통화하더라구요 또라이가 ㅋㅋㅋㅋㅋ 더러워서 이사했습니다 이사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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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2019.07.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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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저는 귀신들린줄 알았어요.. 아이들이 새벽 세시 넘도록 1.2.3 소리내며 숨바꼭질을 하는건지 뭔지.. 음악틀고 이어폰껴도 소리나더라구요...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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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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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소음은 건설이고 뭐고 보다 어떤인간이 오냐에따라 달라지는거임. 아파트는 몇백명이 한건물에사는거니 당연히 소음이 들릴수밖에없는데 진짜 개진상도라이환청환자 이사오면 그 윗집은 헬되는거고....그 정신병자떔에 안들리던 소음이 들려서 같이 예민해지는거고...정말 아래윗집사람을 잘만나야됨.....정신병자는 정말 짜증나는게 지만미치면되는데 주변사람까지 괴롭혀서 같이 미치게만듬....예민하고 환청들리면 쪽팔려하지말고 나는아니다 하지말고 병원을 가든..자연인처럼 산속에 쳐박혀서살아라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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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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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적ㅇ로 문제있는듯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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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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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 망상끼가 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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