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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퇴사하기 이틀전 아직도 불안해요..

ㅇㅇ (판) 2019.07.17 09:46 조회5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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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입사할때부터 일하는게 적성에 맞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스펙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내가 또 어디가서 돈받으며 일을할까하는 생각에 그냥 별 생각없이 일을 했던거 같아요.

2015년에 입사했고 근속년수는 3년7개월정도 되었네요.

여기서 맨 처음 일할때 본인 기분 안좋으면 저한테 화풀이하는 상사분때문에 잠도 못자고 불면증이 생겨서 아직까지도 겨우 잠들고 새벽 중간에 네다섯번은 깹니다.

알람소리 듣기 싫어서 한시간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었고 주말에 푹 쉬어도 쉰거같지가 않아요.

원래 몸에 뾰루지같은게 잘 나는 편인데 이번에 배까지 나더라고요..

몇년째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건지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회사에서도 누가 제이름 부르면 짜증나고 업무에 집중도안되고.. 아무리 마인트컨트롤을 해보지만 도무지 안됩니다..

유투브에 퇴사관련 영상을 보니까 댓글에 백수되면 더 괴롭다, 최소한 계획은 세우고 퇴사를하는게 맞다. 이런 댓글들이 많으니까 제가 이런이유로 계획도 없이 퇴사를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미 퇴사확정은 났지만 사직서 쓰기 전입니다..

아직 20대 중반이고 그냥 푹 쉬고 엄마랑 시간도 많이 보내다가 재취직 할생각인데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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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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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무모해.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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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토리 2019.07.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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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아니라도 최소한 계획은 세우고 퇴사하는게 맞다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사회경험을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다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보통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니까요.

하지만, 쓴이님은 이미 퇴사가 확정이 난 상태(구두였겠죠)이고 사직원을 제출하기전에 다시금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와 걱정이 오시는거겠죠.

당연한겁니다. 근데 쓴이님 본인의 선택이라면 후회하지 마세요. 이미 틀린건지 옳은건지를 다시금 떠올려봐야 정신적으로 피로감만 몰려옵니다.

퇴사후의 일만 생각하세요. 계획대로 어머니와 힐링되는 좋은 시간 가지시면서 취직자리 알아보시면 됩니다. 구직이 잘 안되더라도 꾸준하게 계속 구직을 하시면서 그 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또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미 벌어진 일, 터진 일에 대해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말고, 해결해나가려 노력하되 자책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더 진취적이고 옳은 자세라 생각됩니다.

누구에게나 휴식이 필요합니다. 쓴이님은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몸과 마음이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잖아요. 때론 이성보다 본능을 믿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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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7.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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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오래버티셨네용... 좀 쉬죠 뭐. 전 2년 7개월 버티다 이 생각하면서 퇴사했고 지금은 퇴사한지 7개월 됐네용. 실업급여랑 퇴직금 받은걸로 생활하고 있고 6개월 동안은 잠자고 산책하고 티비보며 쉬다가 최근엔 전공관련 자격증 공부 중 이네요. 정기적인 수입이 없다는게 가장 큰 흠이지만, 자유와 마음의 평화가 너무 달콤해요. 재충전 하시면서 미래 계획 세우는 것도 영 나쁘지만은 않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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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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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사는게 인생에 대한 낭비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돈없는 백수는 행복하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회사 많아요 다른곳가면 되잖아요 처음이라서 불안한거에요 그 몇달 돈 더 번다고 인생 안달라져요~ 그리고 몇달 돈 못번다고 인생 안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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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미 2019.08.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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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곧 퇴사 합니다..원하지도 않는 일을 하는 곳..집 사정 때문에 다니다가..알고 보니 엉망인 회사문화에 1년 만에 지쳐서 퇴사합니다..입사 3달 째 부터 그만 두고 싶었는데 이제 그만 두네요...계획은 스트레스 치료와 프리랜서 활동입니다..30대 중반인 사람인데...회사 생활 하면서 느는건 병원 치료비더라구요..조금만 인간답게 살고 싶어서 퇴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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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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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좀 쉰다고 세상 안 무너집니다. 나 부터 살고 봐야지.. 돈은 뭘해도 벌 수 있다 생각하세요. 번듯하고 안전한 직장이 먼저면 나에게 휴식이란 없겠죠. 두 마리 토끼 잡기 어렵고 선택하세요 인생은 뭐든 선택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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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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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대인데 그냥 퇴사하고 싶어요. 스트레스 받고 몸이 안좋아지는게 나도 느껴지는데 이렇게 살면 뭐하나하고 생각될 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돈을 잘버는 거도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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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 2019.08.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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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 일하고 그만두고 논지 1년반 됐어요. 실업급여 받았었고 퇴직금 까먹고 부족하면 단기 알바 가끔하며 생활하는데 일단 그만두고 전 정신과상담 받았거든요 ㅎㅎ 지금도 가끔 그때의 악몽이 문득문득 생각나지만 그래도 퇴사하니 너무나도 좋습니다. 그만두면 다 계획 세워져요. 회사에서는 안보이던 새로운 길도 보이고. 일단 금전적 문제만 아니라면 계획없이도 퇴사부터 하시는거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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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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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중반이면 좀 그런데 20중반이면 나와서 계획짜도된다 갈대많아 육체정신적으로 좀 쉬면서 생각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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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남자 2019.08.1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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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의로나가고싶지만 타의로잘려서 실업급여받으면서 그기간에 계획짜는게 환상코스긴하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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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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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읽었을 뿐인데 숨이 턱막혔어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퇴사했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밥 못벌어먹어서 굶어죽는 시대도 아니잖아요! 가까운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도 있고ㅎㅎ 이번에 푹 쉬고 훨씬 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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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류러 2019.07.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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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실업계 고졸이며, 20대 중반에 취직 한 세번 째 직장에서 10년 근속 중 입니다.
저도 두번 째 직장을 본의 아니게 그만두면서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지만 경력 인정받아 훨씬 좋은 곳으로 들어왔어요..
경력이 스펙이고 능력입니다.
20대 중반에 한 직장에서 3년 7개월을 다닌 사람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쉬시고 더 좋은 곳에 취직 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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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9.07.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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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전 한직장 13년근무했고 지금 서른넘었어요 오히려더제가대책없죠^^ 나이는많고ㅜㅜ 내가 힘들다고 나가서 그만두면 잘될까? 이돈두못벌어서 취업안되서 힘들다는사람도많은데 참을까? 늘 이생각에 저생각에 그렇게 하루이틀지나고 한달지나고 어느날 친구들을봤는데 제얼굴이 아프리카 애들같데요 스트레느받아서 표정도없고 우울해보이고 나는몰랐는데 몸무게를제보니 5키로이상이빠졌더라구요 탈모도왔고··· 계속있다간 내가죽겠다· 이런맘으로는 다른사람한테들한테도피해주는거다해서. 사표쓰고나왔어요 가족들안 걱정했고 친구들 주위사람들은 응원해줬어요 이제라도 늦지않았다고 고민에 고민 걱정에 걱정 한두끝도없어요·· 같이일하는사람들도내가예전같지않다는것도알고 미리걱정하지말구 사직서먼저내고 한달정도쉬고 일자리알아봐요 충분합니다~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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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덧신 2019.07.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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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쉴 수도 있죠 평생이라는 레이스 위에서 쉼없이 달릴 수만 있나요 너무 자책하고 불안해하지 말아요 미래를 걱정하는건 건강한거니까요 다만 조금 가볍게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어떻게하든 사람이라는게 쉽게 무너지지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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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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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한다고 무대책으로 무작정 그만둔 애들이
어영부영 30살되고 나이만 먹고 시간만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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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2019.07.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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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상황도 다르고 성향도 달라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특히 직장은 생계랑 유지되기 때문에 더더욱 .
쓴이님이 잠깐 쉬면서 생활 유지가 가능한지 아닌지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이 필요하고
그리고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까지 지금 이 회사가 간절한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결정 본인이해야지 남얘기 들으면 후회합니다. 직장퇴사관련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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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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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가 불안해요..아직 젊음이 있는데..놀땐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일할땐 열정적으로 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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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군 2019.07.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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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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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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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힘들어봐야 지금만 할 까요 오래 버티셨고 이제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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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신 2019.07.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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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하는데 며칠이면될거같지??ㅋㅋㅋ
면접보고 뭐하고 기다리는면 최소한달이야 뭘할건지 정하고 퇴사해
안그러면 6개월이상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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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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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 답을 적어두셨네요. 아직 20대 중반 , 하고싶은대로 하셔요. 미련보단 후회가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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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2019.07.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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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에 중장년 때나 퇴사후 휴식인거지.20대때 휴식은 시간,기회,모든걸 날리는 제일 멍청한 생각이 휴식이 필요 하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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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7.1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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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주 무모한 판단입니다.
일단 되돌릴 수는 없는 상황이라..퇴사는 확정적인데..
문제는 님이 복귀할 곳은 없다는 겁니다.

멍청한 것들이 퇴사하고 자격증 따고 어학하고 여행도 하고 해서 다시 좀 더 나은 곳에 취업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더 나은 곳으로 취업한 사람은 손으로 꼽습니다.
일부 소수가 성공했다해서 그게 일반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에 인정할만한 자기계발은 돈이 한두푼 드는 게 아닙니다.
간단히 말해, 초딩도 따는 컴활 , 전산회계같은 it 자격증으로는 택도 없는 이야기고,
최소한 기사 라도 따야 하는데, 응시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거 1년 금방가고 딴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인사권자 입장에서 볼때, 재직중 이직자가 우선입니다. 퇴사 이직자는 그 다음이고, 몇달 쉰 사람은 아예 제낍니다. 그 사람 볼 필요 없어요. 한두명만 뽑는다해도 이력서가 수십통 옵니다. 경력자들이.

뒷 생각 안하고 관둔 건 정말 어리석은 겁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도 목 조르기 시작할 겁니다.

왠만한 스펙보다 강한게 경력이고,
어떤 경력보다 무서운게 나이입니다.

경력은 경력을 인정할만한 일일때 경력입니다.
흔히 경리라고 하는 사무보조는 경력이 인정 안됩니다. 초보와 3년차는 다르지만, 3년 차 이상은 뽑을 필요가 없어요.
단순 사무보조나 생산직은 뽑긴 뽑을 겁니다. 아직은. 님이 몇달 쉬어도 뽑긴 할 거예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해서 몇번 갈아타면 더 이상 안 뽑아요.

이런 단순 업무는 나이 어리고 말 잘듣고 급여 덜 줘도 되는 애가 있는데 굳이 나이 많은 사람 쓸 이유도 없구요.

거기다 인사권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잦은 이직입니다.
그걸 스펙이라고 다닌 회사 다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일단 놀 생각하지 마세요. 한두달은 좀이 쑤시지만, 그 이상 지나면 그게 인이 박혀서 자연스럽게 매일 집에서 놀게 됩니다.폐인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격증 핑계, 공무원 핑계, 어학 핑계...
몇년 바로 지나갑니다.
그러면 진짜 님 뽑을 회사가 없죠.

1주일 휴가 가고, 바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해서 100통 목표로 발품 파세요.
인터넷으로 틱틱 날리지 말고.
직접 내면,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니까.

세상은 님을 중심으로 돌지 않아요. 그리고 시험이라는 것은 떨어뜨리기 위해 있는 겁니다. 뽑으려고 있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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